또 못 버린 물건들 - 은희경 산문집
은희경 지음 / 난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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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알고 있니. 내가 너의 눈을 지켜냈어. 물건을 빌려주지 않음으로써, 그러기 위해서 남의 눈을 멀게 하는 악의적인 착한 상상, 그리고 무언가를 하지 않기 위한 적극적인 무위의 노력이 필요했단다. - P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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