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 있어 - 양희은 에세이
양희은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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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귀는 언제나 묵은 소리를 좋아하고 사람의 눈은 그반대로 새것에 번쩍 뜨인다고 한다. 언제나 오래된 것을 좋아하는 귀의 속성 때문에 흘러간 노래들이 반가운 법이지만 내 식대로, 내 세월의 것을 주장한다면 《뜻밖의 만남》은 의미가 없다. 후배들의 프로듀싱으로 내가 가진 어떤 ‘쪼‘를떨쳤다는 게 기쁘다. - P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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