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기분
박연준 지음 / 현암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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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 마음의 정수가 담긴, 알맹이가 튼실한 편지를 써보려고 노력했을 겁니다. 침묵과 그림자가 더 큰 편지는 어쩌면 시에 가까운 글이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P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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