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탕에서 생긴 일 비채×마스다 미리 컬렉션 1
마스다 미리 지음, 홍은주 옮김 / 비채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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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여탕……… 따분해. 여자는 너무 따분해. 남탕 쪽에서 웃음소리가 넘어올 때마다 입을 삐죽거리던 나. 남탕에 가지 못하면서부터 스스로 여탕 쪽 인간, 다시 말해 여자란 사실을 실감했던 게아닐까. 그러면서 어느덧 여탕을 받아들이고, 조금씩 어른이 되어갔다. - P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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