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 - 제15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창비청소년문학 113
나혜림 지음 / 창비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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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나는 악마지. 하지만 나는 네 편이야. 난 너에게 빵보다 더 좋은 걸 줄 수 있어. 신은 인간에게 먹을 것을 주었고 악마는 요리사를 주었다잖아. 그저 배를 채우는 것보다 더 근사하고화려하고 향기로운 걸 네게 줄게. 오르톨랑, 샤토 페트뤼스, 스트롱 핫초코………… 뭐든 주문만 해." - P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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