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제 키자니아로 현장학습을 갔다.
사실 나는 키자니아가 별로 기대되지 않았다.
그러나 갔다오고나서 계속 키자니아에서 애들
이랑 했던 체험들이 계속 생각난다.
특히 세스코 충격이다. 나는 그런 곤충잡는일
을 하는 사람이 너무 이해가 않간다.
사실 나는 세스코가 어떤 회사지 안다
곤충 잡는일이다. 나는 곤충을 너무 싫어한다.
이걸 한이유는
김 유 민 때문이다!!!
나는 어떤 곤충도 싫어한다...
그다음은 우리는 과학수사대로 갔다.
그런데 과학수사대가 정비중이라고 해서
과학수사대는 못했다.
그다음은 이동규가 원하는 물 연구소를 갔다.
거기서 버림 받은 장우진을 만났고 같이 다
녔다.
그런데 문제는 현재시각 11:20분이였다 거기
다가 사람6섯명이 앞에 기다리고 있었다.
그래서 1명만 남고 나머지는 밥먹으로 갔다.
그 버림 받은 주인공은 김유민이다.
우린 김유민을 물연구소앞에 버리고
밥을 먹으로 가는데 버림 받은 김유민이
자꾸 생각이 나서 이동규가 유민이를
데리고 왔다. 우린 밥을 다 먹고 물 연구소로
다시 갔다 그런데 사람이 아무도 없고 안에
만 사람이 있어서 쫌 기다리다가 물 연구소
체험을 했다. 뭐 세스코보단 할만 했다.
다음은 내가 원하는곳 교보문고로 갔다
내 옆에 2명의 꼬마가 있었다 기분이
이상했지만 재미있었다.
마지막은 장우진이 원하는곳으로 갈려하는데
장우진이 나에게 선택권을 줘서 나는
핸드폰 디자인 연구소로 가자고 했다
핸드폰 조각 맞추고 스티커 붙이고 키조를
받았는데 시간이 10분정도 밖에 남지 않았
다.
우린 10분후 우린 학교로 돌아간다.
우린 팀은 학교가기전에 산업은행카드를
만들기로 하였다. 우린 카드를 만들고
거기다가 남은키조를 다 넣었다.
막 갑자기 종이 치면서 송중초등학교 모이랜
다.나는 내차레가 됬는데 갈순없고 해서
나는 쫌 기다려서 저금을 했다.
이동규는 마음이 급하다면서 도망치고 장우
진도 도망치고 김유민은 제일 먼저 지꺼 저
금하고 도망치고 그래도 제 시간내에 도착
했다.나는 키자니아가 너무 재미있었다.
밑에있는 튜표 해주세요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