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와, 코인은 처음이지? - 암호화폐가 처음인 당신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김재광 지음 / 북카라반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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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잘해서 기분좋게 맞이하는

오늘 입니다.

꺄오~~

오늘은 재미난 한권

소개해드리려구요.

진한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함께 읽었네요^^

재테크 하고 계신가요?

요즘 간절한 소망사항이 하나 있습니다.

내일 눈뜨고 일어나면 20년전으로 돌아가 있길 바라고 있어요.

지금 제가 30 후반이니깐 20 초반이 되겠네요.

그떄 지금 공부하고 있는 부동산, 주식, 펀드 등에 대하여 알았더라면

나의 현재 모습은 많이 달라져 있을 테니깐요.

20대의 나는 매일 친구들과 어울려서 술마시고 쇼핑하고

적금과 예금만이 답이라고 생각했어요.

무언가 빚을 내어서 투자를한다? 그런 위험한일 ! 말도 안되는 ! 이라며

경계했었죠.

지금 생각해보니 소중한 시간도 허비하고 돈도 날아가버렸네요.

하지만 어쩌겠나요.

이미 시간은 흘러버렸고 이제라도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이곳저곳

정보를 수집하는 다행이라고 생각해야겠죠!

가정의 육아와 살림을 도맡아하는 육아맘 워킹맘이 된쥬쥬비.

우리 가족 편안하게 쉴수있는 보금자리 마련부터 어떻게 하면 빠른 은퇴를 있을까

매일매일 고민해요.

이런 저에게

다시금 마음을 잡게 해주는 좋은 책이네요.

사실, 경제활동을 한지 20 가까이 되었기에

돈공부는 아닌셈이죠.

하지만 내용이 알차서 ! 이런것도 있었네 하는 내용이있었어요.

내가 몰랐던 정보를 책을 통하여 배우게 되고

알았던 정보라면 다시금 곱씹어 볼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집은 일산-회사는 양재에 위치하기에

매일 출퇴근만 3시간 정도 걸려요.

책이 배송되자마자 너무 보고싶었어요.

퇴근할적에 읽었더니 재미도있고 집중도 잘되어서

이틀만에 모두 깔끔하게 읽을 있었네요.

후배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특히 지금 저와 같이 일하고 있는 김대리는 이제 결혼을 신혼이예요.

20 후반이니 결혼을 빨리한 편이죠.

부러워요.

시간은 돈을 주고 없는데

알콩달콩 같이 작은 모아서 시작하고 계속 부를 불린다는 것이요.

워낙 야무지고 똑똑해서 벌써 청약도 당첨되어 입주 기다리고 있네요.

많은 좋은 정보가 함축되어 있기에 책을 김대리에게

추천해주려 합니다.

아니, 한권 사줘야겠네요^^

비트코인만 또한

재테크 수단으로 최고!

주식 부동산만이

답이 아니예요.

우리 주변에는 소소하게 안전하게 그리고 가치있게

투자를 있는 수단이 많아요.

정말 알찬 정보가 가득한 책이라

간만에 기분좋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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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린이 탈출 입문서 - 부동산 멘토 아빠가 알려주는
김주천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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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소득으로는 확실히 한계가 있음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올해 태어난 아기가 자라는 모습을

매일매일 눈에 담고 싶지만

현실은 맞벌이에

수면이 부족하고

일하면서 눈치나 봐야 하는 나의 모습

언제까지 이렇게 근로소득에 기대어

살아야 할까

하는 생각에

부동산 투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어떤 교육을 받기보다는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기 위하여

책을 열심히 읽고 있어요.

책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일명 부동산 어린이

부린이를 탈출하기 위하여

열심히 읽고 있는데

눈높이에 맞추어 상세하게 설명하는 책이라

너무나 도움이 됩니다.

경매, 분양권

너무나 어렵고 생소하기만 했던 이론을

쉽고 재미나게

이해가 되도록 풀이해 주고 있어요.

언제쯤 부린이를 탈출할까

고민이었는데

책을 출퇴근 시간에

꼼꼼히 읽으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우리 워킹맘!

육아맘!

맞벌이부부!

힘내서 열심히 공부하고

근로소득 이외에

불로소득도 함께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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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인가요? - 정영진 인터뷰집
정영진.지승호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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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인가요?

책의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이미 5개월이 흘렀지만

올해 2024 나의 다짐이이번해는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만들어 실천하자하는 계획이 떠올랐다

책을 읽으면서 말이다.

버킷리스트라고 하면 생애 하고싶은 일이라는 의미가 크지만, 내스스로는 조금 변형하여 올해 실현 가능직함 일을 세우자 라는 기준이 있었기에 다소 리스트목록은소소했다.

5달이 안된 지금 스스로 기특하게 생각할 정도로 버킷리스트를실천하려는 나의 의지와 실천력(무려, 이미 실천한 것도 있다) 감탄을 하고 있을쯤 소중한 책을 만난것이다.

거의 하루만에 책을 읽어버렸다.

그만큼 너무 재밌고 공감가는 내용도 많고, 인생을 스스로 창조하는 힘이라는 주제가 나로 하여금 가슴을 두군거리게 하였기 때문이다.

책을 읽다가 문뜩 생각이 났다. ‘내일이 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라고 묻는다면 어떤 대답들이 나올지 스스로가 너무 궁금했다.

또한 그렇지만 죽음을 앞둔 순간, 누군가는 사랑하는 사람들과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 것이고, 누군가는 이루지 못한 꿈을 떠올리며 아쉬워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다면 죽기 직전에야 후회할 일이 없도록 지금 당장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물음으로시작했던 같다.

그렇기에 1 1일내 스스로가 인생의 설계도를 그리고, 정확한 목표를 설정한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도전을 멈추지 않고있는 것은 아닐까?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던 책은 어쩌면 내가 가장 올해 갈망하고 있던 책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막상 내가 하고싶은 일을 작성하여 실천하려 노력은 하는데 하고 있는지가 항상 의문이었기때문이다.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면 책은 필독해야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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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 위의 세계 - 지리 선생님이 들려주는 세계의 식량
전국지리교사모임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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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나에게 너무나 좋은 조언과 지식과

먹거리에 대하여 몰랐던 음식의 이면에 대하여 알려주는 책이다.

배송받고 정말 너무나 흥미읽게 잘읽었다

필력이 워낙 좋은 저자의 책이라 흡입력이 대단했다.

인생의 소소한 취미를 갖고 싶었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온통 육아에만전념하는

것은 나의 성격에도 맞지 않고 무언가 생산적인 일이 하고 싶었다.

그래서 남편은 바다낚시를 선택하였고, 나는 주말농장을 하기 위하여 이곳저곳을 알아보았다.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도보로 20 떨어진 곳에 정비와 관리가 잘된 주말농장을 찾아냈다.

1 단위로 얼마의 임대료는 내고 3고랑을 계약을 하였다.

무턱대고 취미로 갖고 싶어서 계약을하긴했는데 전혀 사전정보가 없고 덤벼든 일이라 무엇을 해야 할지 막막하였다.

먼저 땅을 일궈놓고 모종을 사서심으면 될지, 아니면 물을 촉촉하게 뿌리고 다부진 땅을 만든 다음 비료를 부어야 하는지 전혀 지식이없었다.

부랴부랴 인터넷 으로작은농장 관리하는 ’. ‘모종심는법 검색하였고 일주일간 독학끝에 드디어 모종을 심었다.

그게 벌써 2년전의 일이다.

이제는 베테랑이라고 하기는 부끄럽고그냥 우리 식구들 먹을 야채와 채소를 자급자족으로 텃밭에서 얻고 있다.

그래서 접시위의 세계라는 책은 친한 친구를 만난것처럼 너무 반가웠다.

그렇다면 책의 저자가 이야기하는텃밭 중심 라이프란 어떤 것일까?

직접 키운 안전한 먹을거리로 식탁이채워지는 ? 아이들에게 최고의 친환경 놀이터를 마련해주는 ? 텃밭으로달라지는 삶의 변화는 이상이라는 저자의 의견에 적극 동감하는 바이다.

우리가 쉽게 마트에서 돈을 주고구매하는 많은 먹거리들이 소중한 땀의 결실이라는 것을.

온도와 기온차에 민감하게 반응하기에열심히 가꾸고 신경을 써도 찰나에 외부의 영향에 대하여 텃밭은 성공과 실패가 판가름난다.

얼마전 감자도 심어서 햇감자를 수확하였는데알이 통통하게 오른 감자를 보니 그간 씨감자를 심고 물을 주고 키우며 고생을 했다는 생각에 울컥했다.

마트에서 돈을 주고 사먹으면 편하지만이렇게 직접 키워보니 감자 한알이 그리 소중할 수가 없다.

책에 수록된 내용중에 좋은 내용이많다.

책을 읽다보면 저자는 진정 텃밭을일구는 노동을 굉장히 사랑하고 좋아하며 즐기는 그리고 자연을 아끼는 사람임이 느껴진다.

한번도 만나본적도 없지만 글로써통한다는 느낌이 바로 이러한 것이 아닐까.

이번주에도 나의 텃밭에 물을주고거름을 주며 열심히 토마토와 상추,깻잎,가지를 수확하기 위하여찾아갈 것이다.

내가 시작한 일이 지금까지의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이 들만큼 너무 행복하고 뿌듯한노동이기 때문이다.

접시위의 세계는 우리가 매일 먹는 밥상의 소중함 ,그리고 이면에 있는 사실에 대하여 적나라하게 알려주는 책이라

읽으면서 느낀바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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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퍼즐 - 기술봉쇄의 역설, 패권전쟁의 결말
전병서 지음 / 연합인포맥스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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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퍼즐!

미중기술 패권에 대하여

이토록 요목조목 정확하게 짚어낸 책이 있을까 생각이 들었다

책은 굉장히 두껍지만 흡입력이 엄청나서

배송받고 3일만에 밤낮으로 몰입해서 읽은 !

가능한 여유가 마다경제신문 읽기와 뉴스 앱의 작은 뉴스라도 매일 읽으려고 노력한다.

일종의 나만의 공부 루틴이다.

이렇게 단편적인 뉴스를 보아서지식이 쌓이겠냐마는 놀랍도록 상식이 늘어나는 경험을 하고 있는 중이다.

이제는 왠만한 경제뉴스나기사를 읽어도 이해가 안가거나 크게 어렵게 다가오지 않는다.

소소한 루틴이 나의 뼈와살이 아주 좋은 케이스다.

책을 선택한 이유는 책의 주제가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

내가 이제껏 독학 하였던 정보를 전문가적인시선으로 한번에 정리를 있는 좋은 기회였다.

여러가지 흥미롭고 현재 진행형인글로벌 경제 뉴스에 대하여 굉장히 쉽고 재미있게 풀이해준다.

중간에 귀여운 일러스트도 수록하면서말이다.

책을 읽으며글로벌 경제와 소비라는 주제가 굉장히 인상깊었다.

또한 미국와 중국의 공룡국가에 관계가 나의 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줄까도 궁금했다.

매일 날마다 하는 소비하는 행위. 소비란 나에게 있어 물건을 구매하는 의미이다.

필요한 식재료와 의류, 기분에 따라서 취향에 맞는 소품을 사는 것을 모두 소비하고 정의한다면

나는 소비하고, 어떻게소비하며 무엇을 소비하는가?’ 대하여 한번도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

덧붙여 , 책을 시작하는 문장이 그러한나의 의문에 대하여 의문을 더하였다.

단순히소비 함은 필요한 물건을 구매하는것에 국한하는 것이아닌작은 사치와 소확행까지 연결이 되며, 더나아가나의 감정과 경험, 사유의 사치로 확장까지 이어진다는 논리.

나의소비 대하여 명확한 정의를 재정립 하기위하여 책을읽기 시작하였다.

더구나 이러한 나의 소비가 글로벌적으로나비효과를 일으킨다는 사실이 상당히 놀라웠다.

아마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갖는독자들이 적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였는지, 보다 알아보기쉽고 공감될만한 예시를 많이 수록함으로써독자들이 소비의 이면에서 작동하는 체제의 운영 메커니즘을 엿볼 있게 도움을 주는 처럼 느껴졌다.

책을 읽으며 몰랐던 글로벌 경제 국가간의 상식 대한 개념도 배울 있었고, 전반적인 글로벌 경제 이론과 실제를 결부 시키는 유익한시간이었다.

미중 국가의 패권싸움

과연 누가 승리할 것인지 너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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