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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10년 후 - 빛나는 내일을 위해 오늘 꼭 해야 하는 것들
신동열 지음 / 토네이도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지금 당신은 인생의 어디쯤을 가고 있습니까?
아무리 100세 시대라고 해도 당장 내일을 장담할 수 없는 게 인생입니다.
그래도 준비없는 미래는 희망이 없습니다.
<내 인생 10년 후>는 '서른과 마흔 사이에 꼭 해야 하는 것들'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습니다.
불확실한 미래에 겁먹지 말고 대신 오늘을 충실히 채워갈 것.
미리 준비하라. 준비만큼 확실한 축복은 없다!!!
그렇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청춘과 미래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우리 내면의 '위대함'이라는 씨앗을 뿌리고 키우기에 10년은 충분하다고.
'나는 위대하다', '나는 괜찮은 사람이다', '나는 할 수 있다'고.
믿어라,
그게 시작이라고.
하지만 냉정하게 현실을 자각하고 다가올 미래를 직시하라고 조언합니다.
막연히 "잘 될거야"라는 응원은 아무런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10년 후 세상이 어떤 모습으로 변하게 될 지를 예측해보고 당신의 10년 로드맵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10년 후 어떤 삶을 살고 싶습니까?
가고자 하는 정확한 좌표를 정해야 길을 잃지 않습니다. 빛나는 삶을 위한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중요한 건 그 꿈이 당신의 가슴을 얼마만큼 설레게 하느냐일 것입니다. 반드시 현실에서 이뤄내겠다는 간절함과 열정이 담긴 꿈이라야 실천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묻습니다.
"당신은 꿈만 꾸는 자인가, 꿈꾸며 실천하는 자인가?"
어느 쪽이든 당신의 인생은 당신의 것입니다.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나카무라 미쓰루는 말했습니다.
"인생은 곱셈이다. 어떤 기회가 와도 내가 제로면 아무 의미가 없다."
당신이 제로면 모든 게 제로입니다. (133p)
정말 기가막힌 비유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거저 얻어지는 것, 우연한 행운은 없습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수많은 정보와 지식들이 제대로 힘을 발휘하려면 실천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의 저자 풀검은 유치원에서 세상 이치를 터득한 당신이 왜 나쁜 습관에 끌려다니는지 그 이유를 알려줍니다. 바로 '실천'입니다. 그는 "어떤 생각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행동을 하느냐가 사람의 됨됨이를 결정한다"고 말했습니다.(199p)
10년 후를 바라보며 당당히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면 됩니다. 10년을 갈고닦으면 누구나 자신만의 멋진 히든카드를 쥘 수 있습니다.
미래는 준비된 자에게는 축복입니다.
모두의 축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