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살육의 천사 6 + 살육의 천사 Episode.01 합본세트 - 전2권
사나다 마코토 지음, 나즈카 쿠단 그림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18년 7월
평점 :
품절
6권과 에피소드 1권.
정체 모를 <시련>과 레이의 <결정>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쓰러진 잭을 위해서
레이첼은 혼자서 B2층에 갑니다.
참회의 방.
죄를 토하라.
그 죄의 증거를 바라보고서
자신은
무엇을 생각하는가.
-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확실히 보아라.
제물인가, 길 잃은 자인가.
혹은 악마인가.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는 레이첼.
과연 레이첼의 죄는 무엇일까요.
그순간 레이첼은
오로지 하나만 생각합니다.
'내가 지금 해야 하는 일은 잭을 살리는 거야.'
콰광과아앙
통증을 느끼며 깨어난 레이첼 앞에는 신부 그레이가 서 있습니다.
뭐야, 사제복을 입고 있는데 악마 같은 이 남자는... 그레이...
그레이는 레이첼에게
잭을 살리고 싶다면
약간의 시련을 받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아하, 당최 이해할 수 없구만....
살육의 천사 6권까지 읽었지만
게임 세계관이라는 걸
정말 모르겠습니다.
에피소드 1권에서는 천사들의 과거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천사의 수식어로 살육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