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기분파 피부미용사 필기- CBT복원문제를 분석한 모의고사 수록 - NCS학습모듈기반의 최신출제기준적용+학습포인트+시험직전쪽집게핵심이론노트, 9판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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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피부 마사지를 받은 적이 있다.

한국에서는 경험이 없다. 한번 받았던 피부 마사지 아니구나 신부 마사지도 받았다.

그런데 하도 오래된 옛날이어서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일단 마사지를 받았을 때 정말 기분 좋게 힐링을 했던 순간들이 기억난다. 우리의 기분파 시리즈는 수험서이다. "피부 미용사 필기"를 위한 책을 읽어보았다.

책에서 소개하는 시험에 나오는 테라피 중에 스톤 테라피가 있었다.

나의 궁금증은 바로 그것이었다. 온 스톤 효과는 노폐물 배출을 촉진시키고 근육을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셀룰라이트 체지방량 감소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그렇다면 냉스톤의 효과는 무엇일까? 염증 감소, 근육의 통증 근육경련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단다. 스톤 테라피에서 온스톤은 현무암을 사용하고 냉스톤은 대리석을 사용한다고 한다. 취급 방법에서 관리 방법까지 자세히 수록되어 있었다. 아로마테라피가 가장 많이 들어본 단어였는데 대나무 테라피도 있었고 바디 래핑도 있었다. 그리고 스웨디시 마사지, 수요법 등 여러 가지 테라피가 많이 소개되어 있었다.

우리는 지금 책에 나온 이론을 공부하고 있는 중이다. 이론이 준비되면 이제 문제를 들어가 보자. 중요한 림프만 먼저 보고 문제를 살펴보자. 림프 관리를 사람들이 많이 이야기하긴 한다. 얼굴의 림프선을 따라 마사지하는 방법이 화살표로 그려져 있다. 림프 관리를 하면 면역 기능을 높여주고 노폐물 제거를 해 피부 부종을 감소시키고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키고 부종 정맥류 다리 염증여도효과적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문제는 부종이 있거나 셀룰라이트 알레르기 피부 등의 사용하면 가장 효과를 볼 수 있는 관리 방법은?이라는 별 네 개짜리 문제이다. 정답은 림프 드레니지이다.

다음은 스톤 테라피의 효과이다. 온스톤의 효과가 아닌 것은? 온열 작용에 의해 모세혈관 확장으로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것은 온스톤의 효과가 맞다. 조직의 온도를 낮춰 줌으로써 근육의 통증과 근육경련을 감소시킨다. 이 문장은 냉스톤의 효과를 설명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문제가 나온다.

그리고 각장 끝에는 키워드 프리뷰가 들어가 있어서 핵심적인 요약이 잘 정리되어 있다. 다양한 예제 문제와 부록의 써머리 노트가 달려 있으니 잘 준비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얼굴을 관리하는 방법이 들어가 있고 눈썹 정리나 클렌징하는 방법, 마스카라 지우기, 메이크업 지우기 등이 그림으로 세밀하게 표시되어 있다. 그림이 좀 컸으면 좋겠다. 그러면은 관심 있는 사람들이 시험은 안보더라도 책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피부는 영양과 관련된다. 먹는 것도 관리하고 피부에 좋다는 다양한 방법을 책을 통해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클레오파트라는 미인이 되기 위해서 나귀에 우유를 사용하고 진흙을 이용해 목욕을 했다고 하는데 당신은 피부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이 책은 피부미용사 필기가 수록되어 있지만 조금 관심 있게 보면은 왜 피부미용인지를 설명해 주는 책이기도 하다. 그래서 나름 도움이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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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진심입니다 - 글을 잘 쓰기 위해 글을 쓰진 않습니다만
유미 지음 / 치읓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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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저자의 당신이 글을 썼으면 좋겠다는 문장이 콕 박혔다. 글을 쓴다는 것은 무얼까? 어렵다는 인식이 먼저 바닥에 깔려 나를 제한한다. 저자는 글쓰기를 내가 나에게 해주는 심리 적 cpr이라고 말한다. "글쓰기에 진심입니다"라는 책을 따라가 보자.

메모를 좋아하는가? 메모는 스스로 하겠다는 의지와 노력 그리고 마음만 있으면 언제든지 가능하다. 책을 읽으면서 메모를 하는가? 처음에는 메모하지 않았다. 그런데 다 읽고 나니 머릿속에 남는 게 별로 없었다. 그래서 이후로는 메모를 남기면서 읽기 시작했더니 서평쓰기가 쉬워졌고 다시 메모를 보면서 좋았던 문장도 생각했다. 우리는 글을 항상 잘 쓰고 싶어 한다. 당연한 마음일 것이다. 잘 쓰고 싶은 마음에 섣불리 쓰지를 못 한다. 그럴 바에야 대충이라도 쓸 수 있어야 되는 게 아닌가? 대충 쓰기를 하면서 노력을 한다면 분명 달라질 것이다. 매일 주변을 관찰하고 글쓰기를 반복해 하루 한 시간이라도 쓰라고 저자는 말한다. 다독, 다작, 다상량... 또 나왔다. 무거운 엉덩이로 책상에 앉아 꾸준하게 글을 쓰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하루키는 하루에 200자 원고지 20매를 쓰는 규칙을 가지고 있단다. 글을 쓰고 싶어 하는 당신은 하루에 이런 목표 량이 정해져 있는가? 매일 1시간씩 매일 10분씩이라도 규칙적으로 글쓰기를 하고 있는지 자신의 생활 모습을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행동이 있어야 변화가 시작된다. 계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블로그 글이 쉬워지는 요령도 말하고 있다. 과거 경험과 검색이나 독서로 알아낸 정보 그리고 그 일이 내게 던져 준 주제는 무엇인지를 생각하면서 글을 써보라고 한다. 결국은 경험과 정보, 주제 3단계의 틀에 맞춰서 쓰는 것이다. 뭐든 해 봐야지 는다는 말은 맞는 말이다. 글을 안 썼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잘 쓸 순 없을 것이다. 꾸준한 연습이 중요하다고 글쓰기의 수많은 책의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래 연습을 한번 해 보자. 새벽 기상을 따라 할 수는 없지만 아침에 일어나 10분 투자하는 것 그건 할 수 있을 것 같다. 저자가 말한 세 줄 감사 일기는 정말 간단하다. 감사한 일을 찾아 세 가지를 쓰는 것은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지만 그 끝을 꾸준히 잇는 것은 어렵다. 간단하지만 우리 몸이 미리 반응하게 만들려면 시간이 걸린다. 글쓰기에 진심이라면 이제 행동할 것만 남았다. 매일 앉아서 글을 써보라고 말하는 유미 작가의 코칭을 기반으로 글쓰기에 도전을 해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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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 매일 쓰는 사람 정지우의 쓰는 법, 쓰는 생활
정지우 지음 / 문예출판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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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여지껏 글을 쓰지 못했던 이유를 알려주는 책이다. 글쓰기를 어렵게만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다. 매일 쓰는 연습을 통해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하니 글쓰기를 발전시켜 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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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분 시력 운동
야마구치 고조 지음, 최말숙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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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이 정말 맞다. 책을 오래오래 보려면 꼭 필요한 책이다. 눈을 보호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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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분 시력 운동
야마구치 고조 지음, 최말숙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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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분을 보기만 해도 시력이 좋아지는 습관 책이 있다.

어떤 책인지 궁금할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책을 좋아하니까 항상 시력을 혹사하기에 걱정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일본의 안과 전문의며 수십 년간 환자를 진찰하며 필요한 공통점을 찾자 이 책을 낸 저자는 야마구치 고조이다.

아이 스트레칭을 들어보았는가? 초간단한 방법으로 아이 스트레칭 방법을 따라 해 보자. 목과 시신경은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뭉친 목 근육을 수시로 풀어 주라고 말한다. 나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라 눈에 확 들어왔다. 고개를 돌리며 앞으로 뒤로 돌리며 스트레칭으로 풀어준다. 이것은 많이 해 본 방법일 것이다. 손바닥으로 눈 주위를 10초 동안 따뜻하게 해 준다. 우리 손을 비벼서 눈에 올렸다 내렸다 하는 방법은 익숙할 것이다. 주변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혈액순환을 좋아지게 만들어준다.

눈동자를 돌리는 방법은 평소에 해야지 가면서 생각하고 있었는데 잘 실천하지 못했던 부분이었다. 볼펜과 책을 이용하고 손가락을 이용해서 가깝게 멀리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처음과 끝을 따라가며 눈 운동을 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상하좌우로 숫자를 찾고 글자도 찾아보는 방법 등을 제시하면서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빠르게 손위치를 바꾸는 것등은 요사이 많이 따라 하고 있는 중이다. 저자의 제시 방법은 얼굴 정면에서 30 cm 정도 떨어진 지점에 엄지를 세우고 손끝을 바라보는 것이다. 그리고 눈으로 좇으면서 위아래로 빠르게 움직인다. 이때 얼굴은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그런데 나도 모르게 얼굴이 움직여져서 당황스럽기도 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대각선 방향으로 60초 동안 빠르게 움직이기도 아무 재료 없이 손쉽게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다.

늘 건강하게 살기 위한 방법으로 식사가 정말 중요하다. 우리가 매끼 먹는 식사 식사량만 줄여도 시력이 올라간다고 한다.

헐 난 밥이 맛있는데 어쩌나...

가장 최악의 식사가 하루 세 끼라는데 세끼를 꼬박꼬박 잘 챙겨 먹는 나ㅠㅠ

1일 2식으로 그리고 1일 1식으로 항상 모자란 듯이 먹으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끈적끈적한 피 바로 질병을 일으키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혈액이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많이 먹지 않기 그리고 걷기, 잘 자기, 스트레스도 낮추고 생활습관을 개선해서 건강한 눈을 함께 만들었으면 좋겠다. 시력 운동 책을 보면서 아침에 드라이기를 사용하면서도 눈 운동을 한다. 언제나 가까이 두고 시력이 더 이상 더 나빠지지 않도록 훈련을 꾸준히 할 계획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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