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열의 중학 영문법 소화제 교과서 예문 훈련서 2 - 바쁜 중학생을 위한 빠른 학습법 중등 바빠 문단열의 중학 영문법 소화제
문단열.김애리.이수정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7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문단열의 중학 영문법 소화제 -교과서 예문 훈련서1]로 교재를 학습하면서

영문법의 핵심있는 내용과 교과서속의 다양한 예문들을 만나볼 수있어 좋았습니다.

영문법 학습을 해나가는 딸아이도 크게 어려워하지 않으며 꾸준히 학습해 나가는 모습을

볼 수있어 좋았습니다. 1권에 대한 학습 효과를 느낀 만큼 2권에 대한 믿음과 기대를

가지고 만나보게 합니다.

이지스에듀[문단열의 중학 영문법 소화제 -교과서 예문 훈련서2]에는 조동사, 현재완료

to부정사, 동명사에 대한 핵심 개념과 교과서 예문들과 문제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조동사를 학습하면서 꼭 알아야하며 기억해야 할 핵심문법 내용들을 알려줍니다.

조동사와 관련된 필수 문법 용어와 교과서 기본 문장들을 <문법 훈련1>에서

만나볼 수있습니다.

영문장을 부정문, 긍정 의문문, 부정 의문문, 긍정 평서문 등으로 바꿔보면서

헷갈리는 내용들을 정리하여 핵심 팁으로 알려주는 소화제 투입을 참고하며 문제를

풀이해 볼 수있었습니다.

문장에 맞는 표현 찾기​<문법 훈련2>, 대화의 빈칸 채우기 <문법 훈련3>을 이어서

풀어보면서 14종 교과서 예문과 필수 표현을 훈련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학교 시험에 나오는 문법 문제들을 대비하여 <시험에는 이렇게 나온다> 문제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시험 문제들을 만나듯이 미리 학습 능력을 키워볼 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재로 학습해 나가는 딸아이가 특히나 마음에 들어하던 부분으로 우리말과 같이

영단어를 배열하여 영문장 만들기를 하면서 영작의 재미를 느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능력을 나타내는 조동사를 시작으로 do와 had better까지 학습후 전체적으로

복습해보며 배웠던 내용을 확인해 볼 수있는 조동사 진단평가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30문제를 풀어보면서 소화 양호,소화 불량, 소화제 긴급 처방의 진단 결과 처방전도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바빠 시리즈 [문단열의 중학 영문법 소화제 -교과서 예문 훈련서2]로 중학 영문법의

 핵심 개념을 복습하고 예문들을 익혀보며 정리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소화제 훈련서로 딸아이의 중학 영어 영문법 학습 속도를 높여 볼 수있어 좋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똥경단이 떼구루루 - 자연을 살리는 생태동화집 즐거운 동화 여행 78
염연화 지음, 박진아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연을 살리는 생태동화집[소똥 경단이 떼구루루]는 제목만 읽어보아도

재미가 느껴집니다.

소똥앞에서 행복하게 웃고있는 쇠똥구리들의 모습이 귀엽게 느껴지면서

환경 파괴로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없게 된 쇠똥구리들의 모습에

아쉬움과 반성을 해보게 됩니다.

 

 

솔바람목장의 쇠똥구리들은 소 꽁무니를 쫓아다니며 소똥 경단을 빚느냐고 바쁩니다.

왕쇠똥구리 동구리도 앞발로 소똥을 긁어모아 뒷다리로 경단을 굴리며 나아갑니다.

그때 솔바람목장 할아버지의 아들이 목장을 팔아 골프장으로 만들자며 할아버지와

싸우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토끼풀에 숨어있던 동구리가 모습을 보이자 할아버지는

목장에 쇠똥구리가 살고 있다며 놀라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파릇파릇하고 싱그러운 풀내음이 나는 목장 안의 소와 쇠똥구리들의 모습은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미소가 떠오르게 합니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은 언제 만나보아도 아름답습니다.

 

목장이 없어질 수있다는 사실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쇠똥구리들은 회의를

열었습니다.

쇠똥구리들은 목장이 없어질 것에 대비하여 읍내밖 축사가 살기 좋은 장소인지

답사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소똥 답사단으로 동구리와 톱니발이 결정되고 둘은 축사를 찾아 떠났습니다.

축사로 가는 길에 동구리는 네점박이노린재의 알을 노리는 생쥐로부터 노린재를 구해주고

집주인의 독한 약에 사고를 당한 왕거미를 두꺼비로부터 구해주고 친구가 됩니다.

동구리와 친구들은 축사를 살기 좋은 곳으로 생각하고 함께 축사로 갔습니다.

축사에는 싱그러운 풀냄새가 아닌 저마다의 칸에 갇힌 소들과 소독연기,사료똥,소의 피를

​빨아먹고 사는 괴물곤충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축사에 살던 쇠똥구리들이

사료를 먹은 소들의 똥을 먹고 모두 죽었다는 것을 이야기 듣게 됩니다.

자연 그대로의 환경과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환경의 차이를 확연히 알게됩니다.

인간의 편리함으로 만들어낸 환경들이 자연을 파괴하며 자연속에 살고있는 많은 생명들도

사라지게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군청 앞 광장에서는 사람들이 골프장을 반대한다며 모여있었습니다. 사람들 사이에

솔바람목장 할아버지도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솔바람목장에 쇠똥구리가 살고있다며

몇십년만에 다시 나타난 자연의 청소부 쇠똥구리를 지켜주어야 한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동구리와 톱니발이 모습을 보이자 사람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습니다.

동구리와 친구들은 목장으로 오고, 할아버지가 우시장에서 송아지를 데려오면서

목장의 식구들도 늘어났습니다.

자연환경보호는 멀리있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연속에 살고 있는  생명들이

사라져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주위 가까이 있는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들을

알고 지금 바로 실천해야겠습니다.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 여행78 [소똥 경단이 떼구루루]를 읽으면서 환경의 파괴로

우리의 자연에서 사라져가는 생명들에 대해 생각해보게하며 우리들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환경 보호라는 것을 다시 알게됩니다.

초등 과학,도덕 교과 연계 추천도서로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생명,존중,

함께하는 평화로운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들이 되어 좋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퀴벌레 등딱지 즐거운 동화 여행 77
최미정 지음, 이효선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 여행77 [바퀴벌레 등딱지]는 왠지 생각만해도 징그러운 느낌이

    드는 바퀴벌레를 보면서 놀라는 아이들의 표정이 너무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제목속의 바퀴벌레 등딱지와 관련하여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지 궁금해지면서 이야기를

빨리 만나보게 합니다.

 

 

[바퀴벌레 등딱지]안에는 바퀴벌레 등딱지, 일등급이 뭐야!, 노래해요,노래...

맛조개랑,꽃게랑,소라고둥, 거짓말을 지우는 지우개, 마법사 농부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동화를 읽어보면서 화해에 대해 생각해 보며 배워볼 수 있습니다.

<바퀴벌레 등딱지>

수철이는 자신의 앞을 지나가는 시커먼 등딱지의 바퀴벌레를 잡아 책을 읽고 있는

지호의 뒷목에 바퀴벌레를 넣었습니다깜짝 놀란 지호는 펄쩍펄쩍 뛰다가 데굴데굴 굴렀습니다. 바퀴벌레는 지호의 옷속에서 죽어서 나오고,그 일로 수철이는 선생님에게 혼이 나고 벌을 서게 되었습니다선생님을 기다리다 깜빡 졸다 깬 수철이는 어둠속의 까만 옷을 입은 바퀴벌레를 보게 됩니다. 바퀴벌레들 사이로 잡혀 온 수철이는 인간 세상을 공격하려는 바퀴벌레 군대들을 보게 되었습니다.그러면서 척추장애가 있는 등이 굽은 지호를 바퀴벌레 같다며 놀렸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지호때문에 자신만 혼난다고 생각한 수철이는 지호를 더욱 괴롭혔습니다. 자신들을 괴롭히는 인간들에 대한 복수로 수철이를 죽이겠다며 발톱을 세운 바퀴벌레들이 달려들었습니다.그 순간 수철이는 다시는 괴롭히지 않겠다며 지호를 바퀴벌레로 놀리지 않겠다고 외치며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다음 날 아파서 학교에 오지 않은 지호를 문병 간 수철이는 그동안 괴롭혔던 일들을 사과했습니다.

장애가 있는 친구의 모습을 보며 놀리며 괴롭히는 수철이의 모습이 어리석으며 나쁘게보입니다.약한 친구를 괴롭히는 수철이가 바퀴벌레들에게 잡히며 자신이 괴롭힘을 당하는 상황이 되자 지호의 입장을 이해하게되고 그동안의 자기 잘못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보며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지호에게 사과하며 수철이의 사과를 받아주는 지호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일등급이 뭐야!>

지원이네 아빠는 일등급 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등학생인 언니가 일등급을 받아오지 못해 아빠는 언니를 혼냈습니다. 유치원생 지원이는 울고 있는 언니에게 계란 프라이를 해주며 위로해 주었습니다. 언니 성적표가 나오는 날 언니는 집에 들어 오지 않았습니다.

강가에 쓰러져 있는 언니는  청소미화원 아저씨에게 발견되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지원이는 언니가 병원에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후 자신의 저금통을 깨어

계란을 사서 병원으로 갔습니다. 지원이는 언니에게 계란 프라이를 많이 해주겠다며

빨리 집에 가자고 하였습니다.

일등급 성적만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아빠와의 갈등에 언니는 힘들어합니다.

힘들어하는 언니에게 지원이의 계란 프라이는 그 어떤 것 보다도 행복하며 힘을 내게하는

선물인 것 같습니다. 아빠와 언니 모두가 행복해지는 화해의 방법을 찾아 가족들이

편안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짓말을 지우는 지우개>

혜리는 위문편지를 보내고 연필과 지우개를 선물 받았습니다. 일란성 쌍둥이 동생 혜미를

사랑한다고 글을 쓰는 순간 지우개가 글자들을 지웠습니다. 여러 이야기를 쓰며 지우개를

살펴본 결과 거짓말을 지우는 지우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릴때 열 감기를 심하게 앓아 말도 느리고 행동도 느린 혜미랑 엄마가 같이 살고

혜리는 따로 떨어져 외할머니와 살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외할머니가 미국으로 가게되자

 다시 엄마랑 살게 된 혜리는 엄마와 사사건건 부딪치게 됩니다.

 엄마가 쓰러져 병원에 입원한 날 혜리는 엄마의 진심을 듣고 자신의 진심을 글로 씁니다.

혼자 외로웠던 혜리의 글을 지우개는 지우지 않았습니다.

자신 혼자 버려졌다는 생각을 하며 엄마와 혜미를 미워했을 혜리가 안쓰럽게 느껴집니다.

사실은 그 누구보다 엄마와 혜미를 생각하는 혜리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여

엄마가 혜리의 숨여왔던 감정을 알게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혜리와 혜미,엄마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 여행 77[바퀴벌레 등딱지]를 읽으면서 다양한 갈등 상황속에

있는 인물들이 갈등을 해결하고 화해해가는 과정들을 동화로 만나보며 배워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노란 주전자 즐거운 그림책 여행 2
최일순 지음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그림동화 여행2 [노란 주전자]는 예쁜 꽃밭에 놓여진

노란색 주전자와 귀여운 동물들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보입니다.

노란 주전자과 동물 친구들의 만남이 궁금해지면서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종달새 가족들이 먹이를 찾아 하늘로 날아올랐습니다.

그때 이상한 물건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것은 속 꽃밭에 있는 노란 주전자였습니다.
종달새 가족들은 노란 주전자의 안으로 들어가보며 집을 만들어도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종달새 가족들의 소리에 숲속 동물들이 몰려왔습니다.

노란 주전자를 보며 뱀은 휴식을 취하는 곳으로, 생쥐는 하늘의 별을 보는 발코니로​
다람쥐는 도토리와 알밤을 담아놓는 곳으로, 꿀벌은 꿀을 저장하는 곳으로

두꺼비는 놀이터로 ,토끼는 사냥꾼을 피해 숨을 곳으로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숲 속 동물들은 자신들의 생각으로 노란 주전자를 차지하려고 싸우게 되었습니다.
노란 주전자는 그만 넘어지고 굴러 찌그러진 모습이 되었습니다.

이상한 모습이 된 노란 주전자를 보며 동물들은 노란 주전자 옆을 떠났습니다.

 

어느 날 아빠와 산책을 나온 소년이 노란 주전자를 발견하였습니다.

아빠와 소년은 찌그러진 주전자를 펴고 깨끗이 색칠하고

온 가족들이 모여 예쁜 그림도 그려서 꽃무늬 노란 주전자로 변신시켰습니다.

숲 속 동물들은 반짝반짝 빛나는 노란 주전자를 보며 물건을 소중히 다루는

가족들의 모습에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꽃무늬 노란 주전자를 소년의 여동생은 정원의 꽃들에게 물을 줄때 사용하고

엄마는 난로위에 올려두고 주전자에서 나오는 수증기로 헌 실을 새 실로 만들고

온 가족이 모여 따뜻한 차를 마실 때 사용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숲 속 동물들도 행복했습니다.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그림동화 여행2 [노란 주전자]는 동화를 읽으면서 버려진

노란 주전자의 놀라운 변신에 놀라게 됩니다. 

숲속에 버려진 노란 주전자는 어디에서 왔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깁니다. 그러면서사람들이 함부로 물건을 버리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 하며 물건을 아껴써야겠다는 반성을 해보게합니다. 노란 주전자를 보며 자신들만의 생각을 보여주는 동물들이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숲 속 동물들이 욕심부리며 서로 갖기 위해 싸우다 망가져 버린 노란 주전자가

오두막 가족들의 관심과 정성에 멋지게 바뀌어져가는 과정이 따뜻하며 기분 좋게 느껴졌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샘터 2018.11
샘터 편집부 지음 / 샘터사(잡지) / 2018년 10월
평점 :
품절


 

11월을 생각해보면 왠지 모를 쓸쓸함과 외로움이 느껴집니다. 11월의 풍경을 상상하다

만나보게 된 월간 샘터 11월의 목마 표지는 전혀 생각지 못한 모습이라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무의 질감과 함께 목마에 새겨진 무늬가 목마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게 하며 다음12월 표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게 합니다.


샘터 11월에는 다양한 사람들의 <미운 오리, 백조가 되어 날다>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이 있으며 각자만의 상황에서 노력을 해나가다보면 어느새 사람들의 인정을 받는 백조가 되어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햇병아리로 처음 직장 생활을 했을때의 일들이 생각나면서 추억에 젖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달에 만난 사람-라디오 디제이 김차동>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침 방송을 위한 그의

노력과 성실함에 놀라게 되며 진정한 라디오 스타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평소 웹툰을 좋아하는데<이 남자가 사는 법-웹툰 작가 배성태>이야기를  통해 진솔한 알콩달콩 신혼이야기의 작가 웹툰을 새로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디자인 이노베이션-버려진 유리병의 쓸모>를 읽으면서 업사이클 디자인, 업사이클링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그동안 리사이클링은 많이 들어봤어도 업사이클링은 조금 생소한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  버려진 유리병의 쓸모를 통해 업그레이드와 재활용이 합쳐진 업사이클링에 대해 정확히 알며 우리 생활속에서도 업사이클링 가능한 것들을 생각해 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들의 위로-한마디 말이 건네는 위로>를 읽으면서 경상북도에 있는 말무덤의 유래가 의미있게 다가오면서  우리가 쓰는 말에 대해서도 여러 생각을 해보게 하는 시간이되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행복 일기>와 함께 가족의 사랑과 노력으로 아버지의 병을 이겨가는

<파랑새의 희망수기>도 감동스럽게 다가오며, 이야기를 읽으며 희망을 느끼게 됩니다. 

 

월간 샘터11월로 마음속에 가슴 따뜻한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 볼 수 있었습니다.




  샘터 네이버 공식 포스트  http://post.naver.com/isamtoh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