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 수학 연산 초등 수학 6-1 - 바른 계산, 빠른 연산! 초능력 수학 연산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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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학습 능력 강화를 시켜주는 [초능력 수학 연산 6-1]를 만나보았습니다.

초등수학에 있어 기초가 되는 연산 학습은 아이에게 필수이면서 반복에 반복의 학습을

해나가다보면  어느 순간 초등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연산 문제에 있어 실수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현재 5학년 2학기말을 보내는 아들에게 내년에 배우게 될 6학년 수학 연산이

어렵지 않을까하는 걱정을 하였지만, 아들은 수학 개념 및 원리를 이해 후 분수의 나눗셈을 크게 무리 없이 학습해 나갔습니다.

학습 계획표의 내용을 보며 원리-연습-적용- 평가의  학습과정을 통해 수학 연산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문제 풀이를 척~척~ 해나갈 수 있게 합니다.

 

 

학습 플래너를 통해 스스로 학습을 계획하고 평가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하루 2쪽씩 수학 연산 학습을 해나가보기로 계획하고 학습해 나갔습니다.

 

6학년 1학기에 배우게 될 분수의 나눗셈, 소수의 나눗셈, 비와 비율,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를 학습해 나가면서 5학년 2학기에 배운 내용과 6학년 2학기에 배우게 될 내용들을 연관지어 생각해 볼 수있게 하며 강화 단원들로 표시된 부분들을 조금 더 신경 써가며

학습해보게 합니다.

 

 

 

 

분수의 나눗셈 학습을 시작하면서 (자연수)÷(자연수)의 몫을 분수로 나타내기 원리를

이해한 후 연습 문제들을 통해 충분히 연습해 볼 수있게 하며, 적용 문제들을 통해

연산 원리를 적용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게 합니다.

알아야 할 원리들을 연습, 적용 문제들을 통해 반복적으로 문제 풀며 수학 연산 실력을

키워볼 수 있게 합니다. 하루 학습해야 할 2쪽의 학습량이 아들에게 크게 무리 없이

다가오는 것을 느끼면서 꾸준히 학습해 나갈 수 있게 합니다.

 

 

 

 

 

동아출판 초등연산문제집 [초능력 수학 연산 6-1]을 통해 6학년 1학기에 배우게 될

초등수학 연산 학습을 쉽게 이해하며 반복 학습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초등수학 기초 학습을 강화해 보고 싶은 분들에게 초능력 수학 연산을 추천해봅니다.



이 포스팅은 해당 기업의 교재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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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전 - 죽음을 부르는 공포
하창우 외 지음, 김순호 그림 / 소담주니어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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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 [죽음을 부르는 공포 요괴전]은 무서운 얼굴에 빨간 한복을 입고 웃고있는

귀신의 모습이 조금은 기이하면서 공포스럽게 느껴집니다.

그러면서 어떤 아슬아슬하고 긴장감을 느끼게 하는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를 하면서 [죽음을 부르는 공포 요괴전]을 만나보게 합니다.

요괴전에서는 화장실에 숨어있는 것, 도플갱어, 동자승과 김소위, 괴물체, 숨바꼭질

연쇄살인범 이야기, 인썸니아, 착할 할아버지, 그녀의 메시지, 멍멍멍, 요괴워치의

11개의 공포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들마다 색다른 소재의 공포가 느껴지면서 우리가 일상 생활속에서 경험해

볼 수있는 상황속의 공포들이 여러 상상과 함께하여 이야기를 더욱 실감나며

즐겨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초5  아들과 함께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어떤 이야기가 무서운지 혹은 그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지 서로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이 되어 즐거웠습니다.

 

 

수업시간 식은땀이 흐르고 불안하게 눈동자가 흔들리던 수민이는 더이상 참을 수 없는지

손을 들고 화장실에 다녀오겠다고 이야기합니다. 화장실에 다녀오라는 선생님의

이야기에도 수민이는 좀처럼 움직이려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수민이가 화장실에 있는 무엇인가를 무서워하는 것을 느끼고 선생님에게

화장실을 다녀오겠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화장실에 가보니 수민이가 화장실안에 이상한 것이 있다고 나를 보며 말했습니다.  

화장실 바닥에서는 수많은 하얀 손들이 나와 수민이를 집어삼켰습니다.

나는 수민이가 사라진 이야기를 선생님에게 하고 장난을 그만하기로 하였습니다.

화장실에 관련된 무서운 이야기가 하나 더 추가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화장실에 숨어있는 것>을 읽고난 후 왠지 ​혼자서 화장실가거나 화장실에서 누군가를

만나면 더 무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주 오래전 그 집으로 이사를 간 나는 아빠와의 숨바꼭질을 좋아하였습니다.​

이사한 그 집은 조금 이상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이사와서 처음으로​

숨바꼭질하던 그 날 나는 2층의 원래부터 이 집에 있던 장롱 안에 숨었습니다.

장롱안은 뭔가 있는 것 같으면서 기분 나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빠가 나를 찾기 시작하고 어느 순간 아빠와 내가 함께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장롱문은 아무리 흔들어도 열리지 않았습니다.

숨바꼭질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렸을 적에 오빠와 숨바꼭질하면서 장롱안에 숨어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오빠가 나를 찾기 바랬던 그때의 추억이 생각났습니다.

자신을 찾지 않는 아빠를 기다리는 나의 마음과 함께 그림으로 표현된 상황들이

이야기를 더욱 무시무시하게 느껴지게 하였습니다.  

 

 

소담주니어 [죽음을 부르는 공포 요괴전]을 읽은 아들은 각각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상상되는 것들이 이야기를 더욱 무섭게 느껴지게 한다며 꿈속에 나올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학교, 친구, 가족, 장난감, 버스, 집 등과 관련된

공포 이야기들이 이야기속의 그림들과 함께 어우러져 우리들에게 예상치 못한

공포감을 느끼며 즐겨볼 수있게 하여 좋았습니다.

흥미진진한 [죽음을 부르는 공포 요괴전]의 또 다른 이야기들을 더 만나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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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앞에 서는 게 두려워요 - 나서는 게 죽기보다 싫은 사람들의 심리 수업
오카다 다카시 지음, 박재현 옮김, 김병수 감수 / 샘터사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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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람들앞에 나와 자신의 이야기를 할때면  언제나 심장이 두근두근대며 떨리는 마음이 됩니다. 긴장을 풀어보려고 애쓰지만 쉽지 않습니다. 조용하고 소극적인 성격이라는 말을 들으며 자라서인지 유독 사람들앞에서 말할때면 더욱 긴장되고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장 생활을 시작하고 여러 사람들을 상대하며 조금은 사람들 앞에서의 말하기가 조금은 유연해졌지만 그래도 마음속안에서의 떨림과 긴장은 나 자신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이런 스트레스를 조금은 해소해 볼 수있게 도와 줄 샘터[사람들 앞에 서는 게 두려워요]를 반갑게 만나보았습니다.


중학생 때부터 사람들 앞에 서는 게 무섭고 서툴렀던 경험을 한 저자는 성격 장애를 연구하는 정신과 의사가 되어 대인관계속 불안과 울렁증을 해소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을 이야기해줍니다. 저자도 나와 같이 누군가앞에서는 것이 어려웠다는 사실이 책에 대한 집중과 관심을 높여줍니다.

샘터[사람들 앞에 서는 게 두려워요]에서 저자는 사람들을 만날 때 긴장하고 불안감을 느껴 사회생활에 지장이 생기는 상태를 '사교불안장애'라고 알려줍니다. 단순히 기질적이며 개인이 느끼는 긴장, 불안 정도라고만 생각했지 이것이 하나의 장애로 표현되는 것을 보고 놀라게 됩니다. 책에서 작가가 이야기해주는 사교불안장애의 여러 증상들을 보면서 정말 나는 그래도 괜찮은 편이라고 위안 아닌 위안을 받게 되기도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작가는 책을 읽는 이들에게 같이 생각해보며 자신안에 불안을 표출하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문제들을 떨어져서 생각해보며 해소해 볼 수있게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작가가 알려주는 '생각을 기록하는 연습'이 꽤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안을 불로온 생각에서부터 불안을 뛰어넘는 생각,근거있는 합리적 사고, 불안 정도를 글로 적어

보면서 자신의 불안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며 불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며 자신감도 키워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샘터[사람들 앞에 서는 게 두려워요]를 읽어가면서 대인불안의 배경에 자신의 불완전함이 알려지는 공포가 있다는 부분을 이해하며, 공포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자신의 불완전함을 알리고 회피하지 않도록 해야한다는 점이 깊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여러 인물들 중 간디의 에피소드를 읽으면서 만나게 되는 ' 이제 도망치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이 책을 읽는 이들도 함께 지금의 사교불안장애로부터 정말 '도망치고 싶지 않다' 라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샘터[사람들 앞에 서는 게 두려워요]를 읽으면서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사교불안장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대인 관계속에서 내 마음속 고민을 해소해보면서 불안과 긴장감이 느껴질 때 '더 이상 도망치고 싶지 않다'는 지금의 이 마음을 계속 기억해보고 싶게 합니다.


 

샘터 네이버 공식 포스트  http://post.naver.com/isamt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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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조언 - 그럴듯한 헛소리 차단하고 인생 꿀팁 건지는 법
비너스 니콜리노 지음, 솝희 옮김 / 샘터사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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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표지의 노란X를 한 [나쁜 조언]은 꽤 강렬한 첫인상을 가지고 다가옵니다. 나쁜 조언이라는 제목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지 궁금해지면서 우리가 살다보면 받게 되는 여러 조언들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합니다.

좋은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하는 조언들이 나쁜 조언이라니 그 이유가 정말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그러다 문득 힘들고 괴로울때 주위의 누군가에게서 받게 되는 조언이 때론 마음에 와닿지 않으면서 조금은 비판을 가지고 그 말을  따져보게 할때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합니다.

샘터[나쁜 조언]의 부제에는 '그럴듯한 헛소리 차단하고 인생 꿀팁 건지는 법'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정말 듣기에 좋은 말이 모두 인생의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주는 것은 아닌 만큼 우리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나쁜 조언들을 만나보았습니다.


나쁜 조언은 '그냥 당신 자신을 보여라' 에서 시작됩니다. 그냥 무심히 듣기에 남들이 모르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이며 자신감을 가지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순간도 나는 나로서 있는데 무엇을 보여주려고 노력해야하는 것인지 조금은 의아한 생각이 들게 합니다. 그러면서 나쁜 조언 '그냥 당신 자신을 보여라'를 '자기 안에서의 이해와 자신감,

지식을 발견하라'는 좋은 조언으로 깨닫게 됩니다.

자기 자신과 사랑을 나누듯이 자기 안에서 이해와 자신감, 지식을 발견하고 자신감이 있는 곳으로 당신을 유혹하라는 말이 조금은 충격적이면서도 인상깊게 마음속에 다가옵니다.

책속에서 만나게 되는 나쁜 조언들 '나를 먼저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다','기대하면 실망하게 된다','주는 대로 받고 속상해하지 마라','아무도 허락 없이 당신을 기분 나쁘게 할 수 없다','정직이 최선의 방책이다','매일을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라' 등 을 만나보면서 좋게 보이는 말 이면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발견하고 느껴야 할 인생의 깨달음을 만나보게 합니다.  전혀 생각해보지 못한 관계속에서 인생의 진리를 제대로 만나보며 나 자신에 대한 믿음도 더욱 가져보게 됩니다.


쾌락과 성취감을 같도록 믿게하는 '기쁨을 주는 일을 좇아라'라는 나쁜 조언에서 우리는  인생이 우리에게 한방을 날릴 때 그것을 견디게 해주는 갑옷 같은 그릿을 알게 하며, 그릿을 붙잡도록 합니다. 장기적 목표를 위한 열정과 인내인 그릿은 마라톤 인생을 조금 더 재미있고 성공적으로 살아갈 수있게 도와줍니다. 인생속에서 나만의 그릿을  생각하고 붙잡기 위해 노력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샘터 [나쁜 조언 -그럴듯한 헛소리 차단하고 인생 꿀팁 건지는 법]을 읽으면서 그동안 생각해보지 못한 조언들의 이면을 살펴보면서 진정으로 인생에서 무엇을 생각하고 살아가야 할지 생각해보며 배워보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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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의 사랑 이야기 즐거운 동화 여행 96
조도영 지음, 김영화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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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아래에서 곱게 한복을 입고 간절하게 기도를 하고 있는 소녀는

어떤 기도를 하고 있는 것일까요? 주황색 꽃과 어우러져 예쁘게 보이는

가문비어린이 [능소의 사랑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조선이 개국하고 압록강 인근에서 오랑캐들과의 전쟁이 일어나자 나라의 부름을 받은

유봉서는 어린 딸 능소와 고향 경남 함양을 떠나 군역을 지기 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비를 맞고 걸어 무리를 한 능소가 병이 나자 유봉서는 능수버들이 있는 천안 삼거리의

한 주막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전래동화 느낌이 드는 [능소의 사랑 이야기]는 옛느낌이 느껴지는 그림이 글과 함께

 어우러져 이야기속에 더욱 빠져들게 하였습니다.

 

 

돌림병으로 엄마가 죽어 돌봐줄 사람이 없어 전쟁터에 어린 딸을 데리고 간다는  

유봉서의 이야기를 들은 주모는 전쟁터에 다녀오는 동안 딸 능소를 키워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유봉서는 지팡이 삼아 들고 있던 능수버들 가지를 주막 옆에 꽂으며 나무가 자라

무성해지면 돌아오겠다고 이야기하고 혼자 길을 떠났습니다.

능소는 아버지가 건강하게 다시 돌아오시기를 마음속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주모는 능소를 귀한 양반집 딸처럼 키웠습니다.

능소는 아버지의 편지를 기다리며 아버지가 꽂아 놓은 능수버들 가지를 

열심히 키웠습니다.

떠나는 아버지와 남겨진 능소의 모습에서 애처로움과 슬픔이 느껴지며, 다음으로

어떤 이야기들이 이어질지 궁금해집니다.

 

 

삼 년의 세월이 지난 어느날 과거시험을 보러가던 선비 박현수는 능소가 있는 주막의

능수버들 사연을 듣고 능소를 보고 반하게 됩니다.

과거 급제하면 능소와 결혼하게 해달라고 부탁한 박현수는 한양으로 떠났습니다.

능수버들 앞에서 능소는 아버지와 낭군님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며 기다렸습니다.

 

 

어느 날, 기다리던 박현수가 장원 급제하여 돌아와 능소와 혼례를 올렸습니다.

능소는 경남 함양 사또로 가게 된 박현수를 따라 고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얼마 후 주막에 건강한 모습의 유봉서가 돌아왔습니다.

유봉서는 그동안의 이야기를 듣고 능소를 잘 키워 준 주모에게 감사의 큰절을 올렸습니다.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 여행 96 [능소의 사랑 이야기]를 읽는내내 행복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서로를 배려하며 선한 행동을 해나가는 어린 능소를 키워 준 주모와 주모의 은혜를

잊지 않은 유봉서의 모습에서 정과 사랑을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와 낭군님을 기다리는 능소가 조금은 불쌍하고 안쓰럽게 느껴지기도 하였지만

마지막에 온 가족이 만나 행복해지는 장면을 통해 밝고 희망적인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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