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여행자의 유럽사 - 지도를 들고 떠나는 지도를 들고 떠나는 시간여행자의 세계사 시리즈
장 셀리에.앙드레 셀리에 지음, 임영신 옮김 / 청어람미디어 / 2015년 12월
평점 :
품절


아직 구매하지는 않았다. 이 시리즈가 다 출간되면 한꺼번에 구매하련다. 얼마 전, 김호동 교수의 <중앙유라시아사>가 나온 덕에 <아틀라스 시리즈>를 드디어 모두 보고, 소장할 수 있었다. 그 시리즈에서 <세계사>로 퉁쳐 부족했던 유럽이나 아메리카사를 이 시리즈로 보완할 수 있겠다.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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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2-22 19:4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caesar님 , 오늘 대보름입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caesar 2016-02-22 20:03   좋아요 1 | URL
앗, 대보름이었지요 참. 서니데이님, 올 한 해는 `대`단히 `보`람차고 `늠`호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랄게요. 늘 감사드립니다.ㅎㅎ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 스탠퍼드대 미래실행 보고서
티나 실리그 지음, 김효원 옮김 / 마일스톤 / 2016년 2월
평점 :
절판


자기계발서는 대개 당연한 말을 바르게 늘어놓아서 일견 지루하게 느껴진다. 자기계발서에 대한 글이 조심스러운 것은 누군가에겐 이 책이 처음 접하는 자기계발서일 것이기에 쉽게 평할 수 없다는 것. 늘 의지박약인 나는 조금 더 어릴 때 이런 책을 통해 변화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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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 2016-02-22 18:0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는 자기계발서를 무척 좋아해요. 저 역시 의지박약이라서 누군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감동해서 움직이고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곤 했거든요 ㅎ 그런데 계속해서 같은 주제의 책을 읽다보니 내용이 겹쳐 안타까웠던 기억이 납니다^^

caesar 2016-02-22 19:09   좋아요 0 | URL
언젠가 책장의 책을 보니, 나름 다양한 책들을 보았다는 구색은 있는데, 꽤 많은 양의 자기계발서가 있었어요. 의지는 박약한데, 그럴 때마다 마음은 공허하니, 좋은 자기계발서가 나올 때마다 읽고 잊고, 읽고 잊어왔구나 싶더라고요..어쨌든, 자기계발서들은 특히 내용이 겹치기 쉬운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은 자기계발서들을 중고 처분하였어요...ㅜㅜ
 
무일푼 막노동꾼인 내가 글을 쓰는 이유 - 그리고 당신이 글을 써야 하는 이유
이은대 지음 / 슬로래빗 / 2016년 2월
평점 :
절판


가지런한 글쓰기를 통해 마음을 다스리고 싶다. 또 잘 쓴 글을 써보고 싶다는 욕심도 생긴다. 때문에 글쓰기관련 도서는 욕심이 날 수밖에. 주로 유명작가의 영역인 이 분야에서 낯선 저자의 등장이 호기심을 끈다. 기존의 책들과 어떤 차별점을 가지고 있을지 궁금하다. 비법보다 삶이 드러난 글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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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2-18 21:4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caesar님, 좋은밤되세요.^^

서니데이 2016-02-20 20: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caesar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해피북 2016-02-22 18:0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비법 보다는 삶이 드러나는 글이길`이라는 바램이 참 좋습니다^^ 저도 비법 보다는 삶을 비추는 이야기들이 참 좋더라고요 ㅎㅎ

caesar 2016-02-22 18:52   좋아요 0 | URL
글쓰기 책들 읽기도 좋아하는데요, 크게봐서 문법을 가르치는 책 또는 작가 개인의 이야기가 담긴 에세이류 책이 있었어요. 문법을 가르치는 책은 한두 권이면 충분한 것 같아서, 이제는 작가의 삶이 드러나는 글들을 더 자주 접하고 싶다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퍼니! - 디즈니.픽사 합작 20주년 아트 컬렉션
존 라세터 지음, 강진호 옮김 / 인간희극 / 2016년 3월
평점 :
품절


오래 전 나의 꿈은 만화가였다. 그 꿈에는 몇 가지 만화들이 영향을 주었다. 디즈니 만화로는 타잔과 라이온 킹이 그랬다. 그런데 이 만화들은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이고, 정지된 그림이 아니라 따라 그리기 힘들었다. <퍼니!>를 보니 그때 생각이 난다. 잊고 있던 오래 전 꿈이 떠올라 설레는 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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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 2016-02-22 18:1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래서 caesar님의 사진이 석고상이셨군요. 미술을 좋아하시는가봐요^^

caesar 2016-02-22 18:56   좋아요 0 | URL
미술을 좋아한다기에는 미술에 대해 아는 것이 전혀 없어요. 그냥 제 혼자만의 그림그리기는 좋아한다고 정리를... 하겠습니다. ㅎㅎ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 - 스티븐 킹의 사계 봄.여름 밀리언셀러 클럽 1
스티븐 킹 지음, 이경덕 옮김 / 황금가지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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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책 보기 외 다른 취미가 없다. 그런데도 쇼생크 탈출은 아직까지 못 봤다. 따라서 이 영화에 원작이 있는 줄 몰랐다. 게다가 스티븐 킹의 원작이? 영화를 보지 못했지만, 대충 내용은 알아서 얼핏 킹과 이 소설이 매치되지 않는다. 이점이 신선하게 다가온다. 이참에 원작과 영화 둘 다 볼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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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2-15 20:0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caesar님 ,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