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에듀윌 전산회계 1급 이론편 + 실무편 + 최신기출 - 기출 특별회차 PDF(6회분) 수록, 모든 이론강의 0원, 노베이스 극복! 무료특강 PACKAGE 제공 2022 에듀윌 전산회계
김성수 지음 / 에듀윌 / 2022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1급과 2급의 책 두께의 차이에 압도됩니다. 과목수가 많아 지고 내용이 많이 지다보니 책이 무겁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분책할 수 있게 제본되어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을 듯 하다. 모든 자격증의 상위단계는 내용이 많아지고 난이도가 높아 지다 보니 준비를 철저하게 하지 않으면 좋지 않은 결과를 낳을 수 있기에 교재를 선택하는 것부터 정말 중요하다 생각한다.


2급은 2주 과정으로 준비를 마스터 하게 하고 1급은 내용은 많은데 3주과정으로 합격하는 교재로 에듀윌이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는 것을 보면 신뢰가 가는 부분이다. 교재는 이론편과 실무, 그리고 최신기출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별제공되는 노베이스 극복! 무료특강 Package, 기출 특별회차 6회분(PDF), 빈출유형노트, 3주 플래너를 기본으로 제공하는 것이 너무 좋은 교재라 생각한다.


시험일정이 소개되고 시험개요 및 방법, 장소와 원서의 접수방법과 보수 방법에 대한 안내도 되어 있어서 수험생활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안내되어 있다. 올해는 104회와 105회 시험이 아직 남아 있다. 시험 일자가 1월달이니 지금 접수하여도 104회 시험에 합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에듀윌의 책으로 학습하면 자격증 취득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삶의 전환과 성취동기가 필요한 분이라면 지금부터라도 교재를 구입해서 에듀윌을 믿고 자격증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아 보인다.

교재에는 시험장에 도착하기 전 준비물부터 시험과정을 안내하고 자주 묻는 질문을 함께 게시하여 수험생의 궁금증을 해결하여 주는 장을 마련해 주고 있었다.

이론을 공부하면서 10초암기포인트와 강의 바로가기 , 기출회차의 출제빈도수를 표시하였고, 이론 시험문제를 제공하여 학습한 내용을 평가 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실무와 최신 기출 문제에서는 따라만 해도 합격할 수 있도록 꼭! 짚고 넢어갈 핵심 Point, 기본문제와 최신 기출문제의 해설과 설명을 제공하여 실전에서 시험보는 그 기분을 함께 하며 긴장감을 가지고 피드백할 수 있게 하였다.

빈출유형노트는 이론과 계정 과목별 분개유형의 필수적인 학습요소를 알기 쉽게 도식화하여 수험생에게 제공한다. 난이도 있고 늘 접해서 익숙하게 하는 과정으로서는 최고일듯 하다. KcLep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부터 백데이터 설치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하여 누구나 쉽게 설치활용할 수 있는 페이지를 제공하였다.

수험생활의 준비는 어떤 학원을 선택하고 어떤 교재를 선택하는가의 계획이 자격증 취득을 쉽게 할것인지 어렵게 할것인지 구분하게 된다. 에듀윌로 자격증을 취득해보신 분들은 알것이지만 강사진도 화려하고, 내용을 알기 쉽게 수험생위주로 편집하고 내용을 전달하는 강의를 기억하는 분이라면 선택에 망설임이 없을 것이다.

수험과목이 많기에 빠트리고 중요키워드를 놓칠수 있는 과정을 그물망을 촘촘하게 구성하여 모두 학습할 수 있게 하였다. 어려운 문제를 풀지 말지 선택하고 풀어서 틀린다면 그래도 마음이 덜 무겁지만 필수학습요소이고 난이도가 하인 문제를 놓친다면 합격과 불합격을 결정하는 것이 되기에 늘 핸드북포함 이론에 핵심을 잡아주는 포인트를 잘 기억하여야 할듯 하다.

어려운 부분은 도식화하여 이해력을 높여주고, 도표를 알기쉽게 편집하여 숫자에 대한 거부감이나 내용의 광범위함에 대한 의기소침을 성취욕구로 바꿀수 있는 편집이 너무 마음에 든다. 에듀윌은 노란색 표지가 너무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고 안정감있게 해주는 듯 하다. 처음에는 깨끗한 책이 3주면 아마 버리고 싶을 만큼 더러울 것이다.

연습노트가 따로 필요없을 만큼 문제 풀이에 공간을 제공하고 이론 파트에서도 공간을 할애하여 별도의 연습노트가 없이 교재만으로도 수험생활이 가능하게 한 것도 너무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기출문제는 문제은행식으로 진행하는 시험이라서 기출지문을 기출지문으로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지문을 재활용하고 분석할 수 있게 해줘서 유사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었을 경우에 함정을 벗어날 수 있는 해설이 제공되어 난이도 상관없이 필수 정답에 갈 수 있도록 하는 점이 좋았다.

늘 시험을 보면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이론의 필수 키워드를 찾아다니는 힘겨움을 출판사가 대신 해주기 때문에 너무 감사하고 감사하다. 편리함을 자기화하는 과정이 필요하겠지만 기 분석한 교재를 자기만의 방법으로 다시 분석한다면 수험생활이 더 편하게 보장될것이다. 당장 필요해서 합격이 필요하다면 가장 필요한 교재일것이고 합격후에도 궁금할때 확인하는 교재로서도 정말 딱!이다 생각하는 교재라 추천한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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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에듀윌 전산회계 2급 이론편 + 실무편 + 최신 기출 - 무료특강 PACKAGE ㅣ 빈출유형 노트 ㅣ 2주 플래너 제공 2022 에듀윌 전산회계
박진혁 지음 / 에듀윌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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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해보는 분야라 생소함이 먼저인듯 하다. 숫자에 약한 사람으로서 도전을 해볼까 하는 성급한 마음으로 서평책을 신청하였다. 전산회계 2급 이론편과 실무를 합께 편집하고 최신기출을 함께 구성하여 수험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2주플래너 계획표를 첨부하여 자율성에 커리큘럼을 추가하여 계획적으로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빈출유형노트를 기본베이스로 하여 학습하는데 이론시험의 필수 유형과 계정과목별 분개유형을 함께 학습하는 핸브북을 늘 휴대하여 문제를 풀거나 이론을 학습하는 기회에 늘 활용하여야 하고 수험당일에도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교재의 구성은 회계의 기본원리, 계정과목론, 실무시험의 기초정보등록, 실무시험 문제 출제유형에 따른 연구문제와 최신기출문제 5회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론은 공부하면서 필수 학습요소인 10초암기포인트를 통하여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을 컬러로 제공한다. 최신 기출에 빈도를 표현하여 학습하는데 비중을 조절하여야 요소를 점검하고 각 파트별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키워드를 제공하여 실수로 넘어 갈 수 있는 학습요소의 거름망을 제공한다.

처음 접하는 수험생은 용어가 어려워 익히는 과정이 어려울수 있지만 용어들을 쉽게 설명하여 정리할수 있게 하였다. 사례나 도표를 통하여 용어를 재설명하여 난이도 높은 용어를 웃으면서 공부할 수 있었다.

홈페이지에서 KcLep프로그램을 통하여 기출문제를 풀어볼수 있는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현장감을 느껴볼 수 있게 하였다. 프로그램의 다운과 설치는 교재에 자세하여 설명하여 누구나 설치할수 있을 것이다. 실무편과 기출문제의 정답지는 별도의 책으로 구성하여 문제를 풀고 확인하는 편리성을 제공한다. 합격비법이 담긴 책으로 수험생의 수험노트를 싣고 별도로 처음부터 빠삭하게 세무회계 자격증 합격 필독서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교재에 안내되어 있다. 전과정을 반복으로 온라인으로 수강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온오프의 학습을 제공하는 것이 좋았다.

수험생의 학습은 모든 오감을 동원하는 것이 기억력 파지에 가장 도움이 된다.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말하고, 손으로 쓰는 작업을 통하면 학습한 내용이 좀더 오래 기억되는 것이다. 돌아서면 잊어버리기에 출제정보와 분석해 놓은 내용을 최대한 많이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합격하리라 생각한다.

전산회계 2급을 노베이스로 극복하는 무료 Package를 제공하여 기초회계 특강, 기본과정으로 이론강의, 빈출유형특강, 기출해설 특강의 커리큘럼을 빠지지 않고 계획적으로 듣는 과정을 제공하기에 처음시작하는 사람은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속된말로 따라만 하면 합격하는 프리패스 과정을 제공한다 생각한다.

숫자에 대한 거부감이 많은 사람들이 가장 쉽게 접근 하여 유형별로 수험내용을 익힌다면 2주 공부로 자격증을 반드시 취득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수험생활은 짧으면 짧을 수록 좋고, 수험서는 알차면 알찰수록 수험생활에 도움이 되는데 그 요건을 모두 갖춘 교재라 생각한다.

회계나 세무는 어려운데 도전한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는데 수험생의 도전의식을 높이고, 취득 가능성에 대한 많은 성취도를 제공할 수 있는 대표적인 수험서인 에듀윌의 수험서로 자격증 취득에 도전해 보기를 바란다.

문제를 풀때는 각 문제의 유형과 키워드, 그리고 팁들이 제공되는데 그 내용을 반복하여 숙지한다면 자격증은 자연스럽게 취득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2022년이 가기 전에 가벼운 마음으로 에듀윌의 전산회계 2급에 도전하는 수험생활을 함께 해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리뷰 작성을 대신한다. 에듀윌 교재를 믿고 따라하면 2주만에 자격증을 하나더 얻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도전하여 스펙을 하나 더 추가하는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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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에듀윌 EXIT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단기완성) - 노른자 요약노트 + 답만 보는 기출문제 + EXIT 합격 서비스 제공(반복 출제되는 기출&개념 100선 무료강의/PDF 제공) 2022 에듀윌 EXIT 시리즈
문혜영.이상미 지음 / 에듀윌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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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는 마음으로 책을 받아 들고 예전 2급 시험을 보았던 경험을 그려보았다. 필요에 의해서 자격증을 취득하기위해 준비하지만 이번에는 2급시험보았던 내용을 다 잊어버려 머리속에서 사라진 지금 엑셀의 다양한 기능을 다시 올려보기 위하여 서평을 신청하고 책을 받아 보았다.


자격증 취득에 있어서 지름길을 알려주는 에듀윌이라 믿고 보는 책이라 생각한다. 8년전 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접했던 에듀윌이라 거부감도 없었고 에듀윌 마스코스 컬러인 노란색의 책표지가 마음을 푸근하게 하였다. 자격증이라는 것이 혼자서 공부하면 힘들고 도움을 받아서 하면 즐겁고 쉽고, 빠르게 최단시간안에 손에 자격증을 취득하게 해준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이전 시험보았을때와 달라진 점은 윈도우즈의 버전이 상향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예전에는 98버전으로 시험을 보았지만 컴을 하면서 다양한 기능을 업그레이드 하였기에 난이도가 개인적으로는 어렵지 않았다.

자격증 시험은 학원수강이면 학원강사의 커리큘럼과 학습내용을 그대로 따라하기, 온라인 수업에서 강의를 들을때도 커리큘럼과 강의의 스케쥴을 빠지기 않고 계획적으로 차근 차근 듣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혼자서 학습하면서 준비하면 가장 좋고 가장 쉽게 편집한 교재를 선택하는 것이 힘들 가장 적게들이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이라 생각하기에 에듀윌 교재는 너무 황홀하다.

교재의 구성은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필수기능 33선 핸드북, 합격에 영양만점 노른자 요약노트, 답만 보는 상시시험 기출 복원문제 5회, 답만 보는 정기시험 기출문제 10회, 반복 출제되는 기준과 개념 100선을 PDF파일로 제공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험에 나왔거나 나올 빈도가 가장 높은 문제를 선정하고 이론을 공부하면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학습할 수 있는 합격으로 가는 비상구를 열어주게 한다. 무엇보다도 한 번도 시험을 보지 않았던 수험생이라면 온라인으로 답안을 작성하는 CBT기능을 익히게 하는 과정을 탑재하여 좋았다. 컴퓨터에 많은 문제를 저장하여 시럼당일 수험자용 컴퓨터가 문제은행에서 랜덤으로 문제를 출제하여 수험자는 모니터를 보면서 정답을 클릭하고 답안을 제출하는 온라인 기능을 미리 익히게 한다는 것도 장점이다.

컴퓨터 일반, 스프레드시트 일반, 데이터베이스 일반으로 시험은 구성되어 있는데 기출문제 키워드를 분석하여 제공하여 합격으로 가능 가이드 라인을 제공한다. 가장 짧은 시간안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필요한 핵심구성요소와 키워드를 찾아서 학습할 수 있는 과정으로 반복 학습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필수 학습 키워드가 없다면 필요없는 내용을 암기하거나 학습하는 돌아가는 길을 걷겠지만 핵심키워드로 시험에 나왔거나 나올만한 필수 학습요소만 학습하게 하여 자율적으로 단계적 학습을 통하여 내용을 익히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노른자 중에서도 필수 노른자라는 것은 매회 시험에 나오는 키워드로서 반드시 학습하여야 하는 부분을 강조하여 지름길을 제공한다.

시험은 데이터베이스 일반이 약간은 까다롭고 어려운 과목인데 이 과목도 필수 학습요소를 마인드맵하다 보면 어렵지 않게 목표에 도달 할 수 있을 듯 하다. 기출문제와 상시문제도 수험생이 답을 찾아서 체크하는 것이 아니라 표시된 지문의 OX룰 학습하게 하여 빈출지문인 경우에는 화면의 하단이나 정답지가 아니라 즉시 지문 아래에 제시하여 즉시 피드백하게 한 것도 눈에 들어온다.

수험생들은 휘발성이 강한 학습내용을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핸드북을 중심으로 기출문제와 상시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활용하면 단순 암기가 아닌 이해를 하면서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교재가 될 수 있기에 너무 좋은 교재라 생각한다.

가장 빠른 시간내에 손에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에듀윌 IT자격증 EXIT 컴퓨터 활용능력1급 필기 교재를 구입하여 출판사와 교재에서 시키는 것만 하면 반드시 합격할것이라 생각한다. 오늘도 에듀윌 각종 수험서로 수험생활하시는 분의 탁월한 선택을 응원하며 에듀윌 교재를 선택하고 수험생활의 목표인 자격증을 모든 분들이 취득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수험생활 하고 있는 모든 분이 합격하는 2022년이 되기를 바라면서 리뷰를 마친다.

혼자 가면 빨리 갈수는 있겠지만 에듀윌과 함께하면 멀리까지 확실하게 갈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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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비의 매직하우스 스티커북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22년 7월
평점 :
절판


책이 늦게 도착해서 아이가 오래 기다렸지만 그 기다림을 즐거움으로 승화할수 있을 만큼 구성이 알차고 다양하게 되어있었다. 지난해 넷플릭스에서 아이들을 위해 런칭한 NBC유니버설의 애니메이션 시리즈인것을 알게 되었다. 시청은 못했지만 스티커북은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준 듯하다.


<개비의 매직하우스 스티커북>은 개비와 고양이 친구들을 스티커로 만나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 책이다. 개비와 냥이의 스티커가 180개 이상 들어 있는데 스티커의 사이즈가 작지 않아서 다루기도 쉽게 되어 있었다.

개비의 친구들의 캐릭터를 익히기 위해서 스티커를 붙이면서 캐릭터의 성격과 모습을 알게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스티커북이었다. 칼리타는 차의 모양인데 고양이의 모습이고 DJ캣님은 꼬리가 여러개로 너무 예쁜 캐릭터이다. 인어의 다리 모양을 한 인어냥, 얼굴의 다양한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사람의 얼굴도 같은 사람이 없듯이 냥이의 얼굴도 다 달라서 아이들이 다양성을 자연스럽게 인지 할 수 있을 듯 하다. 고양이 모양의 매직하우스를 꾸며보면서 다음 작업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하였다.

자유스럽게 꾸며볼수 있는 파트도 있어서 아이들의 공간 지각력이나 소근육 발달 및 창의력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게 구성하였고, 미로찾기처럼 활동적인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고, 다른 그림 찾기파트도 2회구성하여 아이들의 관찰력을 높일 수 있는 파트도 구성되어 있었고, 그림에서 같은 그림 찾기는 다른그림찾기와 역으로 스티커를 붙일 수 있게 되어 있었다. 규칙을 찾는 프로그램은 자연스럽게 관찰력을 키우고 인지력을 높일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구성되어 있었고, 스티커의 반쪽찾기를 통해서 공간지각력과 캐릭터를 익히며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직소퍼즐처럼 퍼즐 조작을 붙여나가는 과정, 미로찾기게임, 냥이들의 다양한 활동중 하나로 음악의 음표 맞추어 붙이기와 다른 그림 찾기를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은 완성되고, 개비와 냥이들의 활동을 추억의 사진으로 담아내어 전체 캐릭터와 활동을 점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스티커북은 재미와 흥미를 가지고 자연스럽게 관찰력을 키우고, 상상력, 공간지각력, 소근육 발달,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 활동이 단조로우면 재미가 반감되겠지만 개비의 매직하우스 스티커북은 단순한 부분부터 논리와 상상력이 있어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과제로 구성되어 아이가 밥먹는 것도 미룰 만큼 너무 재미 있게 활동하였다.

집중력도 기르면서 인지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게 한 개비의 매직하우스 스티커북을 미디어의 눈길에서 잠시 혼자서 하거나 주변의 도움을 받으면서 문제를 해결하여 가는 과정을 경험하게 하여 아동들이 흥미롭게 활동하도록 하였으면 좋겠다. 내용의 구성이 아동의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되어 일반 시중에서 구매할 수 있는 단순한 스티커북은 하지 활동 영역에서 배제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 만큼 좋은 내용으로 활동하게 한 꿈꾸는 달팽이 출판사에 감사하다.

붙이고 선긋고, 퍼즐을 맞추고, 꾸미기 등 스티커북이라면 있어야 할 기본 기능이 포함되고, 단순함을 벗어나 다양하게 아동의 인지력, 상상력, 창의력, 공간지각력, 집중력, 관찰력등을 기를 수 있게 한 개비의 스티커북을 너무 재미 있게 하게 출판사에 감사하다. 아동들이 게임만 하거나 흥미와 관심거리를 찾는 집이 있다면 남여의 구분이 없으니 맘껏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해주었으면 좋겠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와 활동을 한 후 솔직한 느낌을 적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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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의 역사 - 생명의 음료, 우유로 읽는 1만 년 인류문명사
마크 쿨란스키 지음, 김정희 옮김 / 와이즈맵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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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아우르는 통찰력으로 유아기가 지나 성인이 되어서도 젖을 먹는 유일한 동물인 인간에 대한 고찰과 그 식습관인 우유와 각종 유제품에 관한 인문학이라고 할 수 있다. 대륙과 나라를 통합하여 우유를 이용한 126가지 레시피를 소개하여 음식에 관한 책은 아니지만 하나의 부록처럼 수록되어 있다.




1만년전 인류가 정착생활을 시작하면서 농경과 목축생활을 시작하는 기점으로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인류의 식습관인 우유를 시대와 지역을 총망라한 우유에 대한 대 서사시 같은 책이다. 인문학 서적 많이 읽었지만 지리나 인종 및 종교에 관한 것은 많이 접해 보았지만 식습관에 관한 책은 거의 읽어보지 않은 듯 하다.

저자는 소, 염소, 양, 물소, 당나귀등 우유를 생산할 수 있는 동물들중 인류가 어느 동물로 부터 착유를 시작하였을까하는 물음을 시작으로 문제를 풀어간다. 개인적인 생각도 목축을 하면서 가장 길들이기 쉽고 다루기 쉬운 것은 양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저자도 양에게서 아마도 시작되었을 것이라 가정하며 양을 키운것은 양의 꼬리에서 얻는 지방이 풍부한 기름을 얻을 수 있어서 아마 수메르인들이 가장 많이 사육한 것이 양이라서 그렇게 가정한 듯 하다.

우유를 성인이 되어서도 먹어야 하는지 늘 많은 고민거리를 제공하고 회자되는 이야기이다. 포유류는 대부분이 유발불내증이라고 하며, 자라면서 락타아제 생산을 중단시켜 우유를 소화하는 기능이 떨아진다는 것이다. 인류는 변이가 일어나서 지역마다 다르지만 락타아제가 성인이 되어서도 생산되어 우류를 마신다고 한다. 출산시 어머니가 죽거나 고아원이나 부유층에서 인공수유를 하면서 동물의 우유를 사람이 먹게되었다고 한다. 동물의 우유나 유모를 고용하여 먹였다는 기록을 보면 정말 오래 되고 오래된 이야기이다.

지금은 마트만 가면 신선한 우류를 먹고 싶으면 언제든지 골라서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책의 내용으로 보면 생산시설이 비 위생적이고, 착유나 이동등이 위생적이지 못하여 늘 우유를 먹고 아프거나 사망하는 사고가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살균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우유를 생산한것이 저자의 말로보면 100년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상상이 안가는 이야기이지만 위생과 건강에 관한 의식이 20세기 이후에 일어나서 영향을 받아 지금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살균우유가 좋은지 생우유가 좋은지 아직도 논란이 있는 지역도 있다고 하니 참 오랬동안 먹거리중의 하나인 우유는 말이 많은 음식이다.

지금도 단체생활을 하는 학교나 회사등에서는 우유를 급식하고 식사나 식사 간에 먹는 음식이다. 우유하면 프랑스 왕정을 타파한 로베스피에르가 떠오른다. 성공적 혁명에 동참해준 서민들을 위해서 우유값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반값으로 내리리 낙농업자는 수익성이 떨어지자 젖소를 팔거나 도축하는 현상이 나오고, 사료값을 조절하자 결국은 마지막에 유유값이 천정부지로 솟아서 서민들은 우유를 구경도 못하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떠오른다. 우리나라도 소나 가축들의 병이나 여러가지 이유로 인하여 머릿수를 조절하면서 우유값등이 부침이 심한것은 사실이다.

지금의 우유는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생산하여 세균없는 우류를 마실수 있지만 콜레스테롤이나 지방같은 것이 우리들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우유에 대한 찬반 논쟁은 앞으로도 끝이 없을 것 같다. 웰빙이라는 시대적 배경속에 저지방 기능성 우유가 등장하고 각종 건강에 좋다는 우유가 등장하고 있다.

책속에서는 왜 인도에서는 소를 신성시 하는 이유도 적혀있다. 식민지를 배경으로한 이유와 삶의 현장에 대한 이유가 책에 적혀있다. 그래서 인도에서는 소는 신성시 하기에 소고기를 먹으려면 물소를 잡아서는 먹을 수 있다고 한다.

동물의 우유에 대한 논란은 아직도 진행중이다. 모유수유와 인공수유에 대한 대립, 동물을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에 대한 논란, 어떤것을 먹인 소에서 우유를 얻는 것이 좋은지와 성인에게 아직도 논란이 되는 것으로 유익한지가 큰 논란속에 있다. 가축에게 병예방을 위해 투여하는 항생제가 항생제의 내성으로 많은 피해를 인류가 보고 있기에 정말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인류가 생존하기 위해서 필요한 의식주중에서 식문화의 우유는 가축들이 사는 환경적 조건, 위생, 항생제등 먹어야 한다면 가장 덜 해로운 방법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먹어야 하는 과정속에서 많은 논란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소들의 먹거리에서 농약이나 GMO기술로 재배한 사료를 먹거나 항생제 등 경제적인 면만을 따질것이 아니라 인류의 안녕을 먼저 따져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웰빙등으로 먹거리에 관심이 높아진 지금 역사가 짧지만 유기농우유와 안전한 먹거리로 거듭나는 우유가 되었으면 한다. 대량으로 사육하는 곳들도 동물친화적인 환경에서 사육을 하고 먹거리를 제공하는 노력이 더 필요해 보인다.

우유의 역사라는 책은 논란이 되고 있는 우유에 대한 제반적인 고찰을 통하여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각종 레시피를 제공하고 있기에 도움이 많이 될듯하다. 생활속에서 우유는 먹지 않지만 자신도 모르게 각종 먹거리에 유제품이 들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낙농업자는 친환경, 동물친화적인 조건의 사육에 대한 제도적인 도움을 받아서 안전한 먹거리로서 우유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레시피중 몇개만 보아도 정말 훌륭한 책이라 생각한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으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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