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를 부르는 50억 독서법 - 대학 교수마저 그만두고 파이어족이 된 경영학 박사의
최성락 지음 / 월요일의꿈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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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 묻는다. 책을 왜 읽느냐고, 또 묻는다. 책을 읽는데 왜 변한것이 없느냐고 묻는다. 부를 부르는 50억 독서법은 앞의 2가지의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 준다. 책을 고르는 방법과 책을 읽는 방법, 얼마나 읽어야 하며 책에 관하여 궁금한 모든 것을 다 담고 있는 책이다. 누군가의 성공과 실패는 개인적으로는 관심도 없고 현재에 충실하게 웃으며 사는 것이 가장 큰 것이라 생각한다. 실패해도 일어설수 있는 튼튼한 마음의 방패는 책을 읽어야 생길수 있고, 실패해서 돌아올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도 책을 통한 수험생활등등을 통해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최성락님의 부를 부르는 50억 독서법을 보면 아~~ 정말 책을 많이 읽으신 분이 쓰신 책이 맞구나 하는 것을 읽으면 자연 스럽게 느낄수 있다.


방송에서 빅데이터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 우리가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데이터, 정보, 지식, 지혜가 있을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책을 통해 배신하지 않는 책을 통해 경제적이든 정신적이든 부유함의 세계로 나아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책은 사람의 마음을 바꾸고 의사 결정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이러한 영향은 행동을 바꾼다. 즉 책은 사람의 행동을 바꾸는 힘이 있다.

62쪽

인용한 문장이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의 90%에 해당한다. 데이터나 정보는 인터넷으로 백과사전에서 얻을 수 있지만 사람의 행동과 의사 결정에 영향을 주는 것은 지식과 지혜가 해당한다. 참 어려운 말이다. 한 권의 책이 자고나면 사람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일반인이 책을 읽으면 관심분야를 정해서 계속 읽다보면 비슷한 책의 내용들이 중첩되는 현상이 있다. 책속에서 책을 쓰려면 100권정도는 읽어야 하는데 그 정도 레벨이 되었을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을 준다, 궁금한 부분이기도 하였다. 짜집기 한 듯한 책들을 보면서 이 정도면 나도 한권이라는 생각이 드는 책들도 많이 있다. 자기계발서와 인문학은 몇 백권은 본듯하다. 작가의 해설을 보면서 아!! 그렇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작가는 고전이라고 명작이라고 하는 책들을 읽어야 하는지 질문하고 답을 한다. 베스트샐러책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제공한다. 책의 두께는 얼마되지 않지만 독서에 관한 백과사전이나 질문답처럼 일반인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들을 담고 있는 책이다. 책을 읽을때 밑줄을 긋는 것이 잘하는 것인지에 대한 답도 주고 있다. 책을 빌려서 읽어야 하는지 책을 구입해서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공하는 등 한번쯤 궁금하다 생각한 것들의 명쾌한 답을 제공하고 있어서 정말 시원하고 상쾌하다. 개인적으로 밑줄을 많이 긋고 책을 다시 읽을때 그 부분을 읽으면서 정리하고는 하는데 지금 서평쓰는 것 처럼 각자가 정리를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같은 책을 몇번씩 읽는 것이 사실 힘들다. 영화도 같은 것을 몇번씩 보지만 동일한 책을 10번이고 20번이고 보는 것은 새로운 길라잡이 같은 책들이 많기때문에 사실 힘들다. 책을 다시보면 처음에는 느껴보지 못했던 그 무엇을 찾을 수 있기는 하다. 작가는 많은 책들을 읽으시기에 느끼는 감정을 일반인은 아!! 그렇구나 하고 느끼면서 모방 할 수 있는 거리를 정말 많이 제공한다.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을 제공하여 주기에 책을 읽고 마무리 하는 방법을 고민하여 보아야 할 둣하다.

넓게 깊게 땅을 파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책과 연결하여 설명한다. 땅을 깊게 파려면 넓게 파야지 깊게 팔 수 있다는 생각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생활에 아이디어를 얻기 위하여 지식을 얻기 위하여 지혜를 찾기 위하여서는 관심있는 분야의 책을 주로 읽으면서 곁가지를 많이 생산해야 관심있는 분야들이 늘어나면서 선택의 폭도 넓어지게 된다. 누구나 인생책이라는 것이 있기 마련이다. 전환점이 되는 책이 있을텐데 그 책을 양분으로 하여 많은 책들을 읽게되는 것이다.

좋은 책을 고르는 방법에 대하여서도 설명한다. 좋은 책이란 인용한 부분에 나오듯이 사고의 확대와 행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책이 좋은 책이라 하였는데 고르는 방법은 저자는 없다라고 설명한다.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책들은 50권읽으면 1~3권 정도 만나는데 많이 읽어야 그런 책을 만날수 있다는 것이다. 일주일에 11권이상 책을 읽으시는 분이라 정말 존경의 대상이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였다. 일주일에 4권정도 책을 읽는데 아직 멀었다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는 이유는 새로운 지식, 생각 아니면 감정을 느끼기 위해서다.

이게 중요하지 책의 권수나 시간은

중요하지 않다. 처음에는 자기에게 맞는 책을 고르면

1권 안에서도 많을 것을

배울 수 있고, 1시간을 읽어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1권 읽을때

새로운 것 하나 알기, 아니면 감정 느끼기가 쉽지 만은 않음을 알게 된다.

237쪽

전체를 아우르는 내용이다.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왜 많은 책을 읽어야 하는지 설명이 필요없는 문장들이다.

생각이 바뀌어야 행동이 변하기에 많은 책들을 통해서 배우다 보면 자연스럽게 행동의 변화는 시나브로 진행될것이다.

서평쓰는 작업을 하면서 책을 읽다보니 집안의 식구들도 이젠 책을 읽는 것에 대하여 별다른 생각이 없다. 무엇을 해야 할때는 도움을 주고 여가시간을 통하여, 밤의 시간을 통하여 피해를 주지 않고 읽으려 노력하기에 책을 읽는 것에 대하여 간섭이 없고 그냥 책읽는 것을 취미로 즐기는 구나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많이 걸린듯하다. 책읽기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책을 구입하는 비용이 아깝게 느껴지기에 조율이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을 만나면 책에서 소개하는 책들을 따라가다 보면 정말 많은 책들을 만나게 되고 만나기 못한 책들에 대한 미련이 남을 것이다. 각주나 인용하면서 소개하는 책들을 구입한 것이 아주 많이 있다. 개인적으로 좋은 책은 좋은 책을 소개하는 역할도 겸하기게 적극 권한다. 저자도 비슷한 말을 하였다. 모든 것을 갖추고 따라 할 수는 없겠지만 참고문헌중에서도 좋은 책들이 많기에 마음에 드는 책을 만나면 순례길 떠나듯이 그 책들을 따라 가게 된다.

부른 부르는 50억 독서법은 일반인이 책을 읽으면서 궁금해 하는 것들을 모두 모아 놓은 것 처럼 정리를 정말 깔끔하게 하였다. 왜 책을 읽는지,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지, 책을 읽고 마무리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 고전이나 명작을 읽어야 하는지등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여 주는 책이다. 책이 어렵지 않고 쉽게 궁금한 것들을 풀어주는 책이라 책을 읽으면서 한번쯤 누구나 궁금한 것들이 있다면 한 줄기 빛처럼 해결해주는 책이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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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의 딸
남외경 지음 / 작가교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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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의 은은한 보라색이 추억여행을 예고하는 그리움의 표현인듯 하다. 누구나 추억을 먹고 사는데 그 기억을 찾는 여행이다. 만날 수 있는 그리움과 보고픔의 기억들의 만남과 마음속에서 또아리를 틀고 있는 만날 수 없는 기억들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추억여행이다. 파도소리 들리는 바다내음 나는 바닷가의 작가이지만 그 자리를 나로 바꿔도 내용은 변하지 않고 그 여행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작가의 붓을 따라서 나도 그 먼 예전 나의 기억속에 들어가 보는 기회를 가졌다.


아마도 작가는 모든 것을 담고싶었겠지만 조각난 기억의 파편들이 모두 들어 있지는 못할 것이다. 화수분 처럼 퍼내도 퍼내도 계속 나오는 것이 기억들이다. 경남 고성의 바닷가에서 태어난 작가의 기억을 파도소리 들으며 바다의 냄새를 맡으면서 찾아간다.

작가는 고향사투리 채록을 내 삶의 소명으로 생각하신다며 바닷가의 말을 원형그대로 남기고 싶어 하신다고 한다. 200여명의 어르신들을 만나면서 지혜를 배우고 사투리 그 말을 배워서 남기고 싶어 한다고 한다. 어릴때는 소설가를 꿈꾸며 마지막 나이가 지긋하면 인생상담사가 되고자 하신다는 10년묶음 인생 계획이 참 인상적이다. 늘 원고지와 함께 했다는 말이 인상적이다. 늘 메모하는 습관이 결국은 작가의 길로 인도하지 않았었나 생각한다.

"나"로 시작해서 옴마, 아부지, 할매,아이들, 사람들, 바다, 들녘으로 이어지는 추억여행을 한다. 나와 바다와 들녘은 그 자리에 있는데 중간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만날 수 없는 삶의 저편에 있는분들도 있다. 나와 나의 자란 물리적 환경으로 가는 여행에 가족과 친구들과 사람들의 만남의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인생무상처럼 늘 그 자리에 있을 것 같은 사람들은 하나둘 이별을 한다.

글 내용에서 작가는 할머니에 대한 기억이 애틋하다. 지금의 나를 있게한 할머니에 대한 기억이 가슴 저민다. 해당하는 독자들이 많을 듯하다. 할머니와 고사리를 꺾었던 일, 화살나무 순, 두릅, 오가피, 가죽나무잎을 따서 나물 만들어 먹던 모습이 그림처럼 그려진다. 싸리비 만들던 모습, 국수 만들어 먹던 모습, 할머니에게 예절과 생활을 배웠던 그 모습, 자신보다 손녀를 아끼고 보호하던 그 모습이 아련하다. 작가도 아마 할머니에 대한 사랑과 정이 정말 그리울 듯하다.

누구에게나 슬픈 기억도 즐거운 기억도 있겠지만 글로 풀어 놓기는 힘든것이 사실이다. 그것도 공감가는 주제로 마음으로 함께하기는 힘들다. "어린 시절 반복된 학습은 삶에 쉬지 않고 끼어든다."의 우물이 있는 풍경의 모습에서 정말 정겨운 사투리가 많이 나온다. 외국어보다 어려운 말들이 나온다. 더러 아는 말도 있어서 너무 정겹다.

" 뻘다니( 왈가닥)짓 좀 작작(그만) 해라, 어중개비(어슬픈 사람) 아이라까봐 다 저녁땀에 뚜디(두드)리나?" 다 아는 듯 하지만 아이라까봐는 아니라고 할까봐, 저녁땀의 땀은 때라는 말이니 정말 정겹고 굴뚝의 연기처럼 포근하고 아련함을 선사한다. (73쪽), "마, 막설(그만두라)해삐라. 애불(심술)나서 식겁(놀람)까지 다 했네."(74쪽)의 내용보면 작가가 사투리를 채록해서 남기고 싶다는 말의 실천이라고 생각한다.

어느 샌가 영어단어로 표현하고 영어를 사용하는 것이 잘난 척의 대명사가 되어 간다. 예전에는 한자를 읽고 쓰거나 사자성어를 사용하는 것이 잘난척의 대표였는데 자리바꿈하고 있다. 시대를 앞서 이끌어 가는 것들이 영어를 사용하는 곳에서 나왔으니 영어단어가 많이 사용되는 것은 이해하지만 나이 든 사람들은 소외되고 정체감의 혼돈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자성어로 표현하고 우리 고유의 속담들을 사용하면 그저 고리타분하고 나이에 찌든 아이들 말로 꼰대라는 말로 정의된다. 한자는 그저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 공부해야 하는 대상으로 치부해 버린다.

영어와 한자의 사용이 세대를 구분하는 구분선이 되어 버렸다. 작가는 기억의 소쿠리를 풀어 놓으면서 한자와 한글을 병기하였다. 나와 비슷한 나이기에 그 흐름을 함께 했다 생각한다. 신문을 들고 아버지에게 물어보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 그때는 아버지가 만물 박사 였다. 한자와 한문은 고리타분하고 고집이 센 나이 많은 사람들의 명사가 되고, 영어를 병기하면 똑똑한 젊은이의 명사가 되었다는 것이 서글퍼지기는 한다. 우리의 문화속에는 한자들이 녹아 있어 버리기에 아까운 보물같은 것이 많이 녹아 있다. 이렇게 말하면 고리타분의 명사를 사용해야 하니 작가처럼 한자를 병기하니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간 듯한 환상에 파묻히게 한다.

과거의 기억을 더듬어 여행하다 보면 그림이 그려지면서 생각나는 사람과 생각나는 풍경이 있다. 마음속으로 달려가 함께 하고 싶은 그런 기억속에서 살고 있다. 작가는 바닷가에 살면서 농촌생활을 함께 하였기에 다양한 경험들로 채워서 그 경험의 날개를 펼쳐 놓았다.

과거로 여행하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고 그리움이 무엇인지, 함께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줘서 너무 감사하다. 작가의 따스한 말로 표현된 어부의 딸이라는 책이 너무 정겹다. 과거로 여행하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에세이라 정겹게 표현이 가능하고 사실적으로 그릴 수 있는 장르이기에 더 공감하고 함께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정겨운 고향 사투리가 나오고 한자를 병기하였다는 것이 그 시절의 그림움에 떨게하는 듯 하다.

부모님이 보고 싶고 친구들과 소주한잔 마시고 싶어지게 하는 글이다. 지금 만날 수 없기에 아는 분들에게 전화해서 정겨운 목소리라도 들어 보아야 겠다.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그래도 있다는 것이 전화하면 정겹게 받아주고 만나주는 친구들이 있다는 것은 행복이라 생각한다. 어른다움을 벗어버리고 그 시절로 돌아간 듯 깔깔거리며 시끄러운 소음속에 나를 던져주고 싶은 책이다. 그 시절이 그리운 사람들은 부드럽고 애틋한 그리움이 묻어나는 책 어부의 딸을 읽어 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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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키 시스템
찰스 F. 해낼 지음, 박지경 옮김 / 넥스웍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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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으로 가는 열쇠, 부로 가는 열쇠, 건강으로 가는 열쇠를 제공하는 책인듯 하지만 마스터키 시스템은 성공, 부, 건강을 위한 가장 근본적인 것을 변화시키려는 책이다. 그 근본이 무엇인지를 설명하기 위하여 책은 2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912년에 나온 책이 21세기에 몇 회 번역되어 나오는 것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Charles F. Haanel의 마스트키 시스템은 자기계발서의 시조새 같은 책이다. 그 이전에도 계발서가 존재하지만 현대의 인간의 마음을 대변하는 책이 바로 마스터 키 시스템인 듯 하다. 나폴레온 힐이나 빌게이츠에게 대학보다 그 상위의 영감을 제공한 책이 바로 마스터 키 시스템인것이다.


2000년도 초반에 선풍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책이 있다. The Secret라는 책이다. 2006년도 영화와 책으로 나온 론다 번의 책이 그 주인공이다. 센세이셔널하게 전 세계에 큰 파장을 던진 책이었다. 비슷한 계발서로 인간의 억울린 상상력을 세상으로 불러낸 연금술사, 과거도 미래도 현재보다는 중요하지 않다는 마시멜로 이야기등 비슷한 내용의 책들이 나온적이 있다. 물론 론다번의 책이 가장 큰 물결을 일으켰다. 가장 먼저 나온 책은 해낼의 마스터 키 시스템이었다. 100년이 넘은 책이 공감이 간다는 것은 초격차적인 책이라는 말이기도 하다.

마스터 키는 부, 명성(권력, 명예), 건강, 성공을 얻기 위한 책이 아니라 "나"를 기준으로 나를 어떻게 그것들을 위해 맞춰가야 하는가 나를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가를 다루는 책이기도 하다.

원리, 원칙, 법칙을 발견한다는 것은 재료가 다양하다. 필요가 있는 것, 없는 것 등 걸러야 할 것들이 많다. 그래서 내용은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하기 위해서 실패하면서 사용한 재료들을 생각해보면 알것 같다. 끌어당김의 법칙을 설명하기 위해서 상상력, 귀납법, 조화, 집중, 주의력, 관심, 믿음, 사랑, 보편적 정신, 잠재의식, 내부세계, 외부세계, 태양신경총등 다양한 재료를 제공한다. The Secret라는 책이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는데 마스터키 시스템도 끌어당김의 법칙을 이용한다. 마스터 키 시스템의 법칙이 더 광범위하고 더 많은 것을 포괄하고 있다.

부, 건강, 성공은 "나"를 완전히 버리면 얻어진다.

부는 가난, 건강은 질병, 성공은 실패라는

하위 개념을 모두 포함하는 말이기에 나를 기준으로 나만이 아닌 전체가 채워질때 완성되어 진다는 것이다.

"나"의 부가 아닌 더 많은 사람과 나누는 부가 진정한 부가 되는 것이다.

"나"라는 것은 버리면 집중하고 공감하고 나아닌 그 내부세계의 네트워크에서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책만 읽는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실체가 차트마다 실천 내용을 오랫동안 수련하여야 하는 것이다. 그 네트워크를 이용하려면 침묵하고 집중하고 나를 버리고 완전해 질때 그 네트워크의 마스터 키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인류가 이용하는 탈 것을 예로 들면 걷기에서 동물, 자동차, 우주선, 자율자동차로의 변화은 진정한 "나"를 찾은 사람들의 활동이 있었기 때문이다. 본인의 목소리가 아닌 네트워크 상에서 그 목소리를 듣고 실천한 사람들의 실행으로 인하여 세계는 변화하는 것이다.

Impossible is Nothing(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정립하여 사용할 수 있는 The Perpect Circle 단계를 올라가면 저절로 모든 것이 보이게 된다.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포함하여 네트워크 상의 회로에서 꺼내오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영감을 얻는 다는 것이 이 책에서는 신의 경지에 오른 네트워크 상의 최상위 개념을 설명하였다.

부를 추구하면 부는 멀어지고 부라는 완전명사에는 다양함, 가난함, 밑바닥등의 낱말들이 포함되어 내가 가져온 네트워크 상의 모든 생각을 빌려온 사람들의 진정한 부를 가져와야 진정한 부가 되는 것이다. 긍정적인 것은 부이고 부정적인 것은 가난함을 보충하고 제거하면 나만의 부가 아닌 나눔을 실천하고 노블리스 오블리제 할 때 진정한 부가 되는 것이다라고 저자는 설명한다. 성공도 건강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외부세계에 표현하려면 같은 원리로 다가 가야 한다고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블랙홀처럼 필요한 것만 당겨오는 것이 아니라 취사선택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달려 온다. 그것을 분류하고 선택하는 것은 성공과 실패를 가늠하는 것이기도 한다. 물론 끌어당김의 상태에 가기위해서는 집중과 고요와 적막속에서 실천하는 단계의 숙력이 필요하다.

내면세계들의 영감을 얻기위해서는 수련이 필요하지만 단계에 올라서서 그 네트워크 상의 언어들 듣기만 하면 수단과 도구는 자연스럽게 보이게 된다.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는 것을 막기위해서 심상에 그림을 그리면서 시각화, 이상화를 통해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표현되는 결과를 최대화하기 위한 마음속의 그림으로 그 프로세서를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스터키 시스템은 정말 쉬운 책이다. 하지만 완전히 이해하고 그 과정을 따라 가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한 책이기도 하다. 나를 이해하고 나를 버리고 성공과 건강과 부를 찾으려면 이 책을 한번 읽으면 그 출발선에 서게 된다. 몇 번 읽고 저자가 실행을 따라 가면 곳간에서 곶감을 빼먹듯이 하는 단계까지는 아니겠지만 어제 보다는 긍정적으로 생활 하며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책이다.

부와 건강, 성공을 이루기 위하여 마스터 키를 읽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변화시키고 완전한 나를 찾는 과정을 여행하면

부와 건강과 성공은 자연스럽게

나의 것이됩니다. 함께 하고 싶으신 분은 꼭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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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와 슈퍼걸스 아이돌 패션 스티커북
매경주니어북스 편집부 지음 / 매경주니어북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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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커북은 정말 재미있고 행복한 놀이를 제공하는 듯하다. 붙였다가 뗄 수 있는 스티커가 177개 들어 있는 캐리와 퓨퍼걸스 아이돌 패션 스티커북이라는 책이다. 여자 아이지만 남자 아이돌 나오는 방송을 선호하는데 이 책의 스티커를 붙이면서 나는 찬밥이 되고, 아이랑 엄마랑 웃음꽃 피우는 모습을 보고 너무 흐뭇하고 즐거웠다.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할 수 있는 것이라 늘 스티커북은 많은 즐거움을 준다.


주인공들의 캐릭터를 먼저 소개해보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승부욕 강한 메인 보컬 캐리, 똑부러지는 성격으로 만물박사인 엘리, 비주얼 담당이며 의상과 메이크업이 척척박사인 서브 보컬 유니, 보라색 별, 반짝이는 모든 것을 좋아하는 리드 보컬 줄리, 핑크색으로 무장하고 댄스와 안무가 장점인 서브 보컬 스텔라로 개성 강한 캐릭터가 모여서 화합의 장을 열어주는 스티커북이었다.

활동으로는 뮤지컬 공연을 위해서 멋진 무대의상 골라주기, 모든 캐릭터가 발레 연습하는 날이라 발레복과 토슈즈 선택하기, 유니와 엘리의 분장실 메이크업 도와주기, 스텔라와 줄리의 예쁜 손톱과 발톱을 꾸며주기, 캐리의 드레스룸에서 가방, 구두등 엑세서리 정리해보기, 피크닉에 어울리는 옷과 도시락 꾸며보기, 가면무도회에 맞는 엑세서리와 가면 꾸며보기, 이색 패샌소에서 가장 멋쟁이 꾸며서 선발하기, 엘리와 줄리의 학교 사물함에서 준비물 찾아보기,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고 파자마파티 하기, 메인보컬 캐리의 방 꾸며보기, 캐리와 유니에게 마이크 줘서 노래 불러보게 하기등 다양한 소근육 발달 놀이가 충만한 스티커 북이다.

스티커북은 성장하는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과 공간을 활용하여 꾸며봄으로서 공간 활용 능력과 창의력 향상 및 짧은 시간에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책이라 아이의 선호도에 따라서 늘 책을 선택하는 편이다. 남자 아이돌만 좋아 하는 줄 알았는데 아이가 엄마와 함께 깔깔 웃으면서 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마음이 너무 흐뭇하고 좋았다.

너무 자주 하면 텍스트로 된 책 읽기를 싫어하겠지만 빈도수를 적절하게 조절하여 주면 아이들의 정말 행복한 모습을 늘 볼 수 있을 듯하다. 책 읽기 싫어하면 잠자기전 읽어주기 활동이나 전래동화 구연하기를 통하여 아이들이 흥미를 원상복귀가 가능하기에 다양한 스티커 북중에서 캐리와 슈퍼걸스 아이들 패션 스티커북 처럼 스티커가 적당하게 크고 , 붙였다 떼었다가 쉬운 스티커북이 정말 좋은 책이었다. 성장한 아이들은 페이지에 맞춰 빠르게 끝내고 싶어 하는 본능이 있겠지만 3~5세 아동들은 페이지에 맞춰서 활동을 하고 추후에는 스티커의 탈착이 쉽게 하는 책이기에 창의적으로 구성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주면 좋을 듯 하다.

과정에 맞게 붙여보는 작업을 마치고 나서 아이에게 자율권을 줘서 다양하게 창의적으로 표현하여 보는 기회를 제공하여 주었으면 좋은 책이다. 이유는 다른 스티커북보다 스티커가 크고, 탈부착이 더 쉽기 때문에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과 공간 활용능력을 배가 시킬 수 있는 활동의 장을 마련해 주기 안성맞춤인 책이라 생각한다.

아이와 함께 대화하며 할 수 있는 놀이들이 많고 많지만 아이들이 싫증이 날만한 시기에 캐리와 슈퍼걸스 아이돌 패션 스티커북처럼 활동하기 용이하고 편리한 책이라면 아이도 만족!! 부모도 만족!! 할 듯하다. 스티커북을 붙이면서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고, 대화를 통하여 선호하는 옷이나 컬러등 다양한 대화가 가능하기에 스티커북은 책만으로서의 기능 보다는 세대를 통합하는 기능과 함께 아동들의 발달 상황을 점검하는 기회의 장이 될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힘들어 하는 아이에게 단시간에 효과좋은 성취감을 느껴볼수 있는 책이기에 정말 좋아 한다.

아이와 함께 자투리 시간이나 저녁 식사 후 대화하면서 아동과 함께 즐거운 실내여행을 하고 싶으신분들에게 "캐리와 슈퍼걸스 아이돌 패션 스티커북"이라는 책을 적극 추천하며, 아이와 함께 웃고 떠들면서 대화를 통해 세대간 격차를 줄여보는 기회를 많은 분들이 가졌으면 하고 적극 추천한다.


<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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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시 - 푸른 별 지구를 노래한 30편의 시 나무의말 그림책 3
하비에르 루이스 타보아다 지음, 미렌 아시아인 로라 그림, 김정하 옮김 / 청어람미디어(나무의말)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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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가 '푸른 별 지구를 노래한 30편의 시'로 나무의말 출판사에 나온 아이와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 서평처럼 "지구와 시가 만나 탄생한 새로운 형태의 과학 시 그림책!" 참 멋있는 말이다. 시를 품은 과학이라니 정말 아이디어가 너무 좋은 듯하다. 어렵고 공부하기 어렵다고 하는 과학을 만화책 보듯이, 시집 보듯이 공부할수 있는 책인듯 하다. 글자수는 많이 없지만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 하다 보면 그 깊이는 더 깊어진다. 시집인듯 과학책이고, 과학책인듯 동화책 같기도 한 카멜레온 같은 서적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하여 다양한 30여가지를 풀어놓았다. 아이에게 과학을 설명하자면 무엇부터 설명해야 할지 참 망설여 진다.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은 정답을 찾아가는 것이라 흥미도 없을 것이고, 현장 학습을 놀이처럼 문답을 하면서 공부도 해보았지만 용어를 설명한다는 것이 정말 어렵고 생소하다. 과학과 지구에 대한 것을 적어보고 시를 적고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것들도 있기에 아이들에게 시를 적어보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하다.

환경문제도 기후문제도 아이들과 이야기 하다 보면 정말 순수한 마음에서 어른들이 생각못하는 해결책을 제공하여 주기도 한다. 사고력을 확장하고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단순한것과 복잡한것, 쉬운 것부터 어려운것으로 단계적으로 설명하면서 아동과 함께 복합적으로 생각하다 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을것이다. 아이에게 무작정 설명하려면 아웃라인을 잡기도 어렵고 대상을 선정하기도 어렵고 무엇보다 생활적인 접근이 아니라 용어와 그 한계점을 설정해서 지돟하기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아이의 눈 높이에 맞게 시를 통하여 과학을 설명할 수 있다는 사고의 전환이 너무 훌륭한 책이라 생각한다.

지식은 살아가는데 모르거나 없다는 생각해도 큰 지장이 없지만 지혜는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고 아이들에게 알려주어야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중 하나이기도 하다. 번역을 하면서 아이들의 이해력을 높이고자 추가하였을 것 같은 부분이 눈에 들어온다. "나라는 모두 다르게 생겼어"라는 제목의 시에 스페인도 이탈리아도 한국도 하나의 나라야라는 부분이다. 나라 이름을 잘 모르는 아이들도 한국이라는 우리나라 이름이 있으니 아~ 스페인도 이탈리아도 나라 이름이겠구나 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편의를 제공한 것 보면 세심함이 눈에 들어 온다.

곶과 만을 비교하는 시에서 바닷가에 살고있지만 아이들에게 만이라는 용어를 설명해준 적은 없는 듯 하다. 만이라는 것은 바다가 육지로 들어온 것이고 곶은 육지가 바다쪽으로 튀어 나온 곳이다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준적이 없는 듯하다. 용어를 설명하여 주지 않았기에 용도는 더 설명해준 적이 없는 듯하다. 가까이에 있는 안면도가 곶이었다는 것도 이 책을 읽고 다른 것 공부하다 처음알게 되었다. 곶은 등대를 설치하여 항해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하면 되고, 만은 바다가 육지 안으로 들어와 있기에 물결이 잔잔하여 안전하기에 대피항으로 많이 이용되고, 항만 시설을 설치하는 곳이 만이라는 것을 아이와 쉽게 설명하였다. 방송에서 만은 많이 나오는데 용어 설명은 한번도 하지 않았고 이야기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부분이었다.

환경문제에 관한 시도 정말 재미있게 교훈적으로 적어 놓았고, 어렵고 함께하기 쉬운 파트별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알아 추적해볼 수 있는 그림책이라 이해력을 높일 수 있었다. 시와 과학이 복합적으로 나온 그림책이기에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문해력도 길러지고, 이해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고, 어휘력도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글자가 많은 내용이면 학습 할 수 있는 연령층이 제한 될듯한데 지구의시라는 책은 시로 구성되어 있어서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면서 지식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책인 듯 하다.

책을 읽고 아동의 관심사를 파악하여 함께 그림을 간단하게 그려보거나 시를 쓰는 활동을 통하여 지식을 확인하고 확장하는 기회로 삼을 수 있을 듯 하다. 책을 읽는 것만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환경문제와 물 부족문제, 기후문제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취해햐 할 태도등을 익히게 함으로서 잔소리처럼 해야하는 일을 아이들과 웃으면서 할 수 있는 좋은 책인 듯하다.

아이들과 과학을 쉽고 아기자게 공부하여 볼 수 있는 지구의 시라는 책을 함께 읽고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부모와 함께 다양한 활동으로 연결하여 볼 수있는 책이라 적극 추천한다.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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