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키즈 유니버시티 19
크리스 페리.닐 골드스타인.조앤나 수더 지음, 정회성 옮김 / 책세상어린이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의 팬데믹에 관한 내용이다. 매스컴에서 오래도록 들어 왔을 단어지만 세부적인 상황을 설명하기에 정말 시기 적절한 내용인듯 하다.

공이 웃고 있는 것이 아닌 찡그리고 있는 공을 보면서 아픈 사람들을 설명한다. 의학적인 용어들을 설명한다. "한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계속 병에 걸리면 그 병을 풍토병이라고 해요." 사람이 병을 앓는데 혼자만이 아니라 같이 활동하는 가까운 사람에게 옮기는 것을 전염이라고 한다는 것을 설명하고 팬데믹을 설명하기 위한 기초 자료를 모두 설명하였다.

사람들이 만나고 일을 하고 이야기를 하면서 병이 옮겨 가게 된다. 공동체의 범위를 확장하여 지역감염이라고 한다. 그런데 아픈 사람의 수가 빠르게 늘어나는 것을 감염병이 유행한다고 설명한다.

교통이 발달해서 감염병도 사람에게 묻어서 비행기, 기차로 사람이 가는 곳이면 함께 여행을 하며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벗어나고 나라를 벗어나서 세계곳곳에 퍼진 것을 팬데믹이라고 한다.고 정말 쉽게 설명한다. 이동 수단이 발달하고 사람의 이동이 활발해지면서 더 쉽고 빠르게 여러 곳으로 감염병이 옮겨 지게 되는 것이다.

유행병이 되어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기에 의사와 간호사 백신을 만드는 사람들을 설명하면서 아주 쉽게 의학적 용어들을 설명한다.

얼마나 많이 감염이 되었는지 조사하는 것을 감시라하고 어떤 사람들을 만나서 옮기거나 옮았는지 접촉차 추적을 하게 된다.

감염자는 건강한 사람과 떨어져 지내야 해요.

감염자를 만난 사람은 건강하더라도 다른 사람과

떨어져 지내야 해요

격리에 대한 내용이다. 코로나로 아프거나 하였을때 어떻게 하였는지 생각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설명이 가능하다. 누구나 힘들고 힘든데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한다.

유행처럼 번져 여러 사람이 아플때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 다른사람과 최대한 만나지 않는 사회적 거리두기, 20초이상 손을 깨끗하게 씻고 마스크를 써고 생활하며 건강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설명한다.

한 사람의 노력으로 감염병이 끝니는 것이 아니라 다 함께 마음을 모아서 이겨내려는 마음으로 힘을 합쳐야 빠르게 감염자수가 줄어들고 빠르게 일상으로 회복이 가능하다는 것으 그림으로 공이 웃는 모습을 보이면서 팬데믹에 대한 설명을 마친다.

감염병에 맞서 어떻게 준비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알면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어요

코로나로 많은 사람들이 안좋은 기억들을 가슴에 묻고 살고 있고, 아직도 진행중이기에 아이와 함께 어떻게 준비해야 하고, 아프지 않기 위해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삽화를 보면서 이해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찡그린 모습으로 보기 싫었던 공의 모습이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책은 삽화만으로도 이해를 할 수 있으며, 의학적인 용어들을 어렵기 않게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하고, 상황에 맞는 대처법이나 해야할 일의 당위성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된다.

격리나 사회적 거리두기등으로 일상생활에 불편한 점이 많아 지기에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삽화로 충분히 이해하고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감염병이 유행일때 고생하는 의사, 간호사와 이동을 도와주시는 119소방대원분들에 대하여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하여야 한다는 것으로 아이와의 건강 교육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주변에 우리를 도와 주는 사람들, 시스템으로 보호 받고 있는 것들을 아주 조금더 설명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해야 할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아이에게 한번더 설명하면서 자연스럽고 아주 쉽게 공부를 한듯 하다. 매스컴에서 많이 보고 많이 들었던 내용이지만 건강을 위해 복습하는 의미에서 함께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 이 리뷰는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도움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균 이론 -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키즈 유니버시티 20
크리스 페리.닐 골드스타인.조앤나 수더 지음, 정회성 옮김 / 책세상어린이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린이에게 과학 탐구심을 길러주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한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의 세균에 대한 내용이다.

공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시리즈인데 양자 시리즈를 읽고, 어른도 많은 공부를 하게 하였는데 이번에는 세균에 관한 내용과 팬데믹에 관한 내용이다.

세균이 무엇이고, 세균에 어떻게 감염되는지, 그리고 세균에 감염되지 않고 건강하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 정말 알기 쉽게 재미있는 삽화로 된 설명과 최소화된 설명으로 아이들에게 정보와 재미와 호기심을 전달한다.

성인도 세균과 바이러스를 잘 구별하지 못하고 혼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책을 함께 읽으면서 세균에 대한 것을 공부하며 자연스럽게 세균과 바이러스를 구별하게 되었다. 예전 사람들은 세균이라는 개념이 없을 때는 나쁜공기가 사람들을 병들게 한다고 하였지만 의사와 과학들이 아픈사람들을 관찰하고 연구하면서 아픈사람들에게서 아주 작은 샘영체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로운 생명체도 있지만 해로운 생명체가 있어서 사람들을 아프게 하는데 그 이름을 세균이라 부르게 되었다.

세균이 퍼지는 방법에 대해서도 아주 쉽게 설명한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퍼지기도 하고 물체와 동물을 통해서 퍼지기도 하며, 이러한 세균은 우리가 활동하는 어느 곳에나 있다고 설명하며 세균이 우리에게 옮겨 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우리의 주변의 공기중이나 사용하는 물건등에서 세균이 함께 있기 때문에 물건을 만지거나 하면 세균이 우리 몸으로 옮겨 올수 있기 때문에 세균이 퍼지는 것을 막으려면 손을 구석구석 씻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생일 축하합니다" 노래를 두 번 부를 만큼 시간을 들여서요!

무슨 내용일까요? 맞습니다. 손을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는데 걸리는 시간을 표현한 내용입니다. 손등, 손톱, 손바닥, 손가락 사이 사이를 20초를 3번 해서 1분 정도의 시간으로 깨끗하게 씻어라는 내용이다. 얼마를 씻어라는 말을 하지 않고 다른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 놓고 시간을 측정하도록 응용하는 것도 좋아 보인다.

세균등으로 몸이 아프면 기침을 할때 어떻게 해야 하고,마스크를 착용하고 입을 가리거나 해서 다른 사람을 배려해야 한다는 내용과 몸이 아프면 휴식을 통해서 건강해질때 까지 쉬어야 한다는 것으로 나쁜 세균과 싸워서 이기는 방법이라고 설명하면서 세균에 대하여 재미있게 공부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상으로 그림을 보게 하고 부모가 설명하여 주는 것도 좋아 보이고, 겨울에 심하게 아픈 감기와 독감등을 예방하는 예비학습 교재로서 정말 좋아 보인다.

책을 읽고 내용이 단순하고 영상으로 이미지 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글로 익힌 것보다 더 오래 기억되기에 아이와 함께 건강한 겨울 나기를 위해서 필요한 교재인듯 하다. 아이에게 무엇을 해라 잔소리를 하기 전에 건강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을 퀴즈 형식으로 복습도 할 수 있을 만큼 내용이 단순하고 명쾌하기에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건강의 중요성을 아이와 함께 공부하면서 건강해 지려면 지켜야 할것이 무엇이고, 그림으로 이미지 학습을 가능하게 하여 학습력을 올려 줄수 있는 공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세균이론을 건강한 겨울나기를 준비하는 건강교재로 추천한다.

< 이 리뷰는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도움으로 출판사로 부터 책을 받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회사에서 엑셀로 살아남기 - 실무 문서 11개로 필수 기능을 익히는 엑셀 생존 전략
김경자 지음 / 한빛미디어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간의 문제, 효율성의 문제, 난이도의 문제등이 산재한 프로그램이 엑셀이다. 엑셀의 기능을 활용하면 시간절약으로 업무의 능률이 올라간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숫자와 에러코드 그리고 어렵다는 편견이 마음을 짓누르는 것이 엑셀이다.

24년동안 엑셀을 강의한 실무노하우를 제공하여 언제 어디서나 살아 남기 위한 엑셀의 주요기능, 응용방법에 대한 다양한 팁을 익힐수 있고 제공하는 실습파일과 완성파일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서 실습을 하면서 어디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피드백을 할 수 있게 하였다.

제공하는 실무용 문서 11개를 활용하여 엑셀의 필수 기능을 익히고 응용할 수 있는 응용력을 높여 업무의 효율성과 편리함을 제공한다.

예전에는 라떼로 표현하면 CD나 다른 매체를 통하여 부록으로 제공하였는데 요즈음은 예제나 다른 것을 그렇게 활용하지는 못하는 것 보면 저작권이나 기타 여러 가지 제도적으로 모든 것이 정착이 된 듯하다.

컴퓨터기본 자격증은 업무를 위한 것이 아니라 스펙을 위한 것이기에 현실에서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현장에서는 현장만의 노하우가 필요한데 자격증 따로, 현장 업무는 따로라는 것이 안타깝기도 하다.

한글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편집할때 단축키를 사용하면 업무의 속도와 편집의 활용도가 정말 엄청난 차이를 보여주는데 엑셀의 기본 기능을 익히는 것은 적은 시간으로 적응이 가능하지만 응용하고 상황에 맞는 기능을 불러오는 것은 시간이 엄청나게 필요해 보인다. 직장이나 가정에서 누구는 놀고 있는데 어떤 사람은 시간을 다르게 활용하는 것을 보면 그 기능을 잘 활용하고 있는 사람

과 겉만 보고있는 사람의 차이는 엄청나나고 알 고 있다.

회사에서 엑셀로 살아 남기 책의 구성은 예제를 다운로드 받아서 실습을 통하여 솔루션을 제공받고, 단계별로 제공하는 실습파잉를 따라 하다 보면 기능을 업그레이드 할 수있을 것이고, 예제마다 난이도가 있는 부분은 SOS팁을 활용하고 실력을 높일 수 있고 드릴할 수 있는 실력UP팁을 활욯하여 하나의 실습예제를 마스터 할 수 있게 하였다. 엑셀로 살아 남기위한 엑셀의 주요기능과 응용방법에 대한 강사만의 노하우를 차트마다 제공하고 실습에서 제공하는 회사에서 살아 남는 NOTE코너를 활용할 수 있게 하고, 엑셀 강사의 노하우가 담긴 동영상 강의 15강을 무료로 제공한다. 교재에 사용되는 예제파일을 다운로드 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여 활용하게 한다.

교재에서 사용되는 함수는 어려운 것이 없고 기본적인 함수들만 사용하여 어려운 부분은 없었다. 무엇이든 자료를 정리하다 보면 기본 기능을 익힐 수 있는데 엑셀로 살아남기파트는 이 책의 핵심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각 차트는 이 파트에서는 무엇을 해야 하고, 최종 목표는 무엇인지 강의 교안처럼 먼저 제공한다. 책은 기본 기능과 최소 함수를 활용하여 응용력을 높이기 위해서 많은 코너를 만들어 활용한다. 이 책으로 업무의 효율성이 높아지면 좀 더 심화학습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매크로와와 VBA를 활용하는 단계로 가는 간이역과 동기부여가 충분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이 교재만으로도 야!!! 엑셀 정말 잘하네라는 말을 들을 수 있지만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하며, 난이도 최상급인 매크로와 VBA에 도전하게 하는 의욕을 키워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엑셀 전문가가 되고 싶으면 먼저 기본 함수와 기본 기능을 익혀야 하기에 친절하게 예제와 그 예제를 따라서 실습하게 하는 회사에서 엑셀로 살아남기 교재는 가장 좋은 교재인듯 하다. 활용법을 잘 정리해서 반복학습해서 익히게 하고 핵심을 각 파트마다 알려주어서 너무 친절하고 고마운 책이라 생각한다.

엑셀작업하다 보면 텍스트하나 때문에 , 콤마 하나때문에, 순서 하나 때문에 에러가 발생하고 머리를 아프게 하는데 그 과정을 생략하고 기본기능과 응용법을 제공하는 24년 내공이 만들어내는 회사에서 엑셀로 살아 남기라는 교재를 활용해 업무의 효율성으로 가는 KTX에 편승하기를 바라면서 추천한다.

< 이 리뷰는 책과 콩나무 네이버 카페의 도움으로 출판사로 부터 책을 받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동작 분석의 기본
石井 愼一郞 / 성안당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러진것은 아닌데 관절등이 통합적으로 아플때 정말 유용한 책일듯하다. '동작분석이란' 환자의 동작 패턴을 관찰하여 동작 장애의 원인을 특정해 나가는 과정을 말한다고 한다. 자신도 모르게 반복된 잘못된 자세나 행동이 고통을 유발할 수 있고, 치료를 받아도 같은 증상이 반복된다면 그 원인을 밝혀 근본적인 치료를 하게 하는 책이다.

동작 분석의 핵심은 그 동작을 가능하게 하는

메카니즘에 대해 아는 것이다.

3쪽의 들어가며

일상 생활의 동작을 구성하는 요소적 동작은 뒤집기, 일어나, 일어서기와 앉기, 걷기인데, 이 네 가지의 동작을 기본동작이라고 한다. 일상생활 동작은 기본 동작의 조합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임장 현장에서는 먼저 이 네 가지 기본 동작을 분석하ㅗ 문제점을 찾아서 개선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데 있다고 한다.

재활이나 모든 의학적 관점에서도 필요하지만 잘못된 자세나 행동습관을 수정하여 아픈 부위를 자가적으로 치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자세가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 자세인지 알아야 수정을 하고 바른 자세로 교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은 친절하게 책의 내용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와 어떤 것을 중점적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내용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안내한다. 그림으로 이해를 돕기 때문에 책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림으로 잘못된 자세나 행동 습관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가 된다. 비슷한 책을 보았지만 정말 이해하기 쉽고 가독성이 높은 <그림으로 이해하는 인체 이야기> 시리즈이긴 하다.

책은 모두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처음부터 읽기 보다 필요한 파트를 찾아서 읽어도 좋을 것이다. 제 1장은 동작 분석의 기본으로 동작 분석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동작에 장애가 발생하는지를 설명하고, 2장은 자세 제어의 생체역학으로 기본적인 몸의 자세와 중심이동에 대하여 배우게 된다. 3장부터 6장은 동작 분석의 기본 4가지인 뒤집기, 일어나, 일어서기와 앉기, 걷기를 각각 분석하고 동작 장애의 원인 및 교정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각 파트마다 설명을 한다.

각 장의 마지막파트에는 COLUMN을 실어 물리치료사라는 직업부터 재활 및 생체역학 그리고 일어서기와 걷기를 돕는 기기와 선택의 방법등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되어질 컬럼들로 구성되어 있다.

책 내용전체에는 신체에 관한 전문적인 의학용어들이 많이 나온다. 물론 일반인은 알아도 좋고, 몰라도 좋은 그런 용어들이 등장한다. 일반인인 독자들은 용어의 설명보다 내용에 충실하게 그림과 잘못된 점이 무엇인지를 밝히는 그림을 보고 이해를 하는 것이 더 빠를 수도 있을 것이다. 의료종사자나 스포츠 관계자들은 메카니즘과 함께 용어를 습득하여 그 원리를 파악하고 환자나 아픈 사람들을 치료하는 기본 교재로 사용하는 활용법이 있겠지만 일반 독자는 <이 책을 보는 방법> 이라고 안내되어 있는 부분을 중심으로 핵심 내용을 파악하는 것이 정말 좋아 보인다.

부딪히지 않았는데 어깨나 다른 부위가 아파서 침을 맞거나 물리치료를 받고 나서 일시적으로 좋아 졌는데 같은 증상이 재발 한다면 자세나 행동 습관이 문제가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AI나 로봇의 발달로 인해 '장래에 없어질 직업'으로

얼마 전 화재가 되었지만, 물리치료사는 포함되지 않았다.

'온기 있는 재활'이 요구되는 한 물리치료사라는

직업이 사라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26쪽

컬럼에 나오는 내용이지만 우리에게 언제 사라질지 모를 직업은 참 많이 소개되기도 한다. 많은 시간 공들여 얻은 자격이 무용지물이 될 수 있기에 정말 소중한 자료이기는 하다. 블루오션은 거의 사라지고 없기에 먼 미래를 보고 인생을 투자할 가치가 충분하다는 칼럼이이기도 하다.

시술이나 수술이 아닌 치료와 재활이라는 부분은 시간이 흐르면 더 많은 부분을 차지 할 것이다. 노령화되는 속도가 증가하고, 노령인구가 증가하기에 재활이라는 파트는 앞으로 전망 있는 분야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스포츠 선수들이 고통때문에 싫어하고 어려워 하지만 재활이라는 기간을 이겨야만 우뚝 서는 것처럼 일반인도 사회구성원의 구성도가 노령화되면 될수록 재활분야는 더 다양하게 활용되고 이용되어 질 것이다라고 생각되기에 환자나 집에서 아픈 사람들의 행동이나 동작의 패턴을 관찰해서 동작 장해의 원인을 파악하는 동작분석은 정말 삶의 질 향상과 일상생활의 많은 것을 누리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에 나오는 의학 전문 용어에 대한 거부감을 처음 부터 가지고 가지만 않으면 정말 유용하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활자로 설명된 부분도 중요하지만 이해도를 더 높일 수 있는 삽화나 그림을 통하여 완벽하게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병원에 갈 정도로 아프지만 않지만 약간의 통증이 수반되는 부위가 있다면 스스로 행동이나 자세를 교정하게 하여 통증을 근본적으로 사라지게 할 수 있기에 '동작 분석의 기본'이라는 책을 적극 추천한다.

< 이 책은 네이버카페 책과콩나무의 도움으로 출판사로 부터 책을 받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양자 컴퓨터 -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키즈 유니버시티 10
크리스 페리 지음, 정회성 옮김, 손정락 감수 / 책세상어린이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양자, 양자컴퓨터, 양자공학이라는 것을 말로만 들어서 무슨 내용인지도 잘 몰랐다. 아이에게 설명하기 위해서 여러곳의 사이트를 통하여 공부도 하고 알아 보았지만 이해력이 부족해서인지 문괴생이라서 인지 내용을 읽어 보아도 설명하기가 참 어렵고 힘든 것이 양자 관련인듯 하다. 양자정보라는 책을 기본적으로 읽고 나면 양자 컴퓨터에 대한 것은 좀 이해하기 쉽다. 역시 기본이 튼튼해야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한다.

비트, 바이트, 데이터,양자비트, 큐비트,양자데이터, 양자컴퓨터등 기본적인 설명들이 그림으로 쉽게 구성되어 이해도를 높여주고 부드러운 삽화들이 아이들이 지겹기 않게 배려를 잘 해놓았다. 최대한 단순하게 구성하고 최대한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흥미를 잃어 버리지 않고 학습하게 하는 기본틀인듯 하다.

3x2 ==>6

6=?====> 3x2

8,777,379,573=( )x( )

==>5,026,184 x1,746, 331

<박스안의 x표시는 알파벳의 x로 곱셈을 표현하였습니다.>

우리가 아는 컴퓨터는 가장 단순하고 쉬운 문제를 해결해 주기도 하고, 몫을 주면 곱셈식으로 표현하는 난이도를 올려도 쉽게 풀어준다는 내용을 설영한다. 하지만 일반 컴퓨터가 해결할 수 없는 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양자 컴퓨터라고 한다. 3번쩨 문제처럼 양자 데이터를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컴퓨터라고 책에 아주 쉽게 설명되어 있다.

비트를 사용하여 풀수 없는 문제는 결국은 큐비트를 이용하여 문제를 해결한다는 원리를 정말 쉽게 설명한다. 데이터는 복가가 되지만 양자 데이터는 복사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정말 쉽게 설명한다. 파란색도 아니고 빨간색도 아니고 공간에 흩어져 있어서 복사가 안된다고 하는 것 같은데 참 어려운 내용이다.

하나의 처리 장치에서 여러 계산을 동시에 처리 할 수 있어 정보를 처리하는 양과 속도가 일반 컴퓨터보다 월등하게 뛰어난 것이 양자컴퓨터라고 하는데 딥러닝이나 스스로 학습하는 인공지능등 최근 핫한 것이 해당할것이다.

양자라는 것이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책이나 영화등에 녹아 있다고하니 심화학습 과제를 제시하여 프로젝트 학습을 하게 하는 동기부여의 책으로는 정말 좋은 듯 하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지적 탐구 능력을 배양하고, 문제해결력을 기르기 위한 책으로 안성맞춤인듯하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이 여러가지 알고 싶은 것들이 많이 질 수 있을 것이다. 아이언맨이나 앤트맨이 양자공학의 작품이라니 무엇이 그런지 알아 보게 하는 것도 참 좋아 보인다. 아이가 답을 모르고 질문을 여러번 해도 잘 받아 주고, 아이 스스로 정답을 찾아 가게 하는 놀이 로서의 기초 학습교재로서 적당 한듯 하다. 아이들이 과학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생각할 어렵지만 쉽게 나온 책들이 귀한데 키즈유니버시티라는 시리즈로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지적 탐구능력을 길러 보는 것이 좋겠다. 모르는 것을 인정하게 하고 아이의 느낌이나 생각을 물어보고 궁금한 것을 스스로 찾아가게 하는 방법을 길러주는 책이라 적극 추천한다.

< 이 리뷰는 책과콩나무 네이버 카페의 도움으로 출판사로 부터 책을 받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