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든 유럽 여행지도 2026-2027 - 32개 도시 유럽 미니 지도가 삽입된 유럽 여행 지도 총정리 ㅣ 에이든 가이드북 & 여행지도
타블라라사 편집부.이정기 지음 / 타블라라사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계사를 살펴보면, 여러 국가가 흥망성쇠를 겪었다. 세계에서 문명이 제일 먼저 발전한 4대 문명을 보면, 유럽 지역은 없다. 유럽은 오랜 기간 동안 역사의 주인공이 아니었다. 그렇지만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유럽은 세계의 중심이 되었고, 과거에 비하여 영향력을 많이 잃어버렸지만 아직까지도 중심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유럽지역은 세계의 중심 지역으로서 선진국들이 많으며, 관광이 발달되었다. 해외에서 많은 사람들이 유럽을 찾을 뿐만 아니라, 유럽연합이라는 틀 안에 유럽 내에서도 여행을 많이 간다. 나아가 선진국으로서 관광에 필요한 기초적인 준비가 되어 있다. 그래서 유럽 곳곳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간다.


책 <에이든 유럽 여행지도 2026-2027>은 타블라라사에서 만든 유럽 여행을 위하여 만든 여행 지도이다. 대부분의 타블라라사에서 만든 여행지도는 도시나 국가를 위주로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유럽의 전체 지도를 다루고 있다. 그래서 유럽 여행지도 앞면과 뒷면을 포함하여, 유럽 여행지도 맵북과 여행을 하면서 쓸 수 있는 트레블노트를 포함하고 있다.


유럽은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가고 싶지만, 비용 문제 때문에 자주 가기 쉽지 않다. 당장 항공료만 하더라도 일본 여행 경비만큼 들며, 유럽의 주요 지역들은 살인적인 물가와 숙박비로 인하여 자주 가지 못한다. 그래서 유럽 여행을 가게 된다면, 정말 여행 계획을 체계적으로 세울 필요성이 더욱 높아진다. 이 책을 통하여 유럽의 주요 지역들과 더불어 각 지역의 관광지에 대하여 알 수 있었으며, 각 지역에서 무엇을 봐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유럽 #유럽여행 #유럽지도 #유럽자유여행 #유럽여행추천 #유럽여행준비물리스트 #에이든여행지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세일즈 심리학 - 고객의 마음을 바꾸는 세일즈의 모든 것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김광수 옮김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본주의는 생산자가 상품을 생산하고, 소비자가 상품을 소비하는 과정을 통하여 굴러간다. 그러기 위해선 생산자의 상품이 소비자에게 잘 전달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 과정이 생산자가 생존할 수 있는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아무리 좋은 상품이라고 하더라도 그 상품이 소비자에게 전달되지 않는다면, 생산자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그래서 모든 기업은 좋은 상품을 생산하는 것뿐만 아니라 생산된 제품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세일즈도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관리하고 있다.


책 <세일즈 심리학>은 고객의 마음을 바꾸는 세일즈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자기계발 전문가로, 수많은 CEO와 인플루언서들이 멘토로 뽑는다. 그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여러 일용직을 전전하다 세일즈를 통하여 인생의 전환점을 맞아하면서 세일즈에 대하여 공부하게 되었다. 그래서 저자는 성공적인 세일즈를 하기 위해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다루고 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그리고 구체적으로 세일즈를 성공하기 위하여 어떤 방식을 통하여 세일을 만들 수 있을지 다루고 있다.


세일즈는 자본주의가 정착되기 전에도 꾸준히 있었다. 무언가를 팔기 위한 활동은 끊임없이 이루어져 왔다. 그리고 세일즈는 결국 사람의 심리와 관련이 깊다. 세일즈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조금씩 트렌드가 변화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남아 있는 변하지 않는 법칙 같은 것이 존재한다. 그래서 법칙과 더불어 트렌드를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권력중독 - 그들은 왜 지배할수록 괴물이 되는가
카르스텐 셰르물리 지음, 곽지원 옮김 / 미래의창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권력이라는 단어에 우리는 기본적으로 거부감을 느낀다. 권력이라고 한다면 독재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권력이 없는 사회가 있다면 민주주의가 아니라 공산주의이다. 공산주의는 권력 자체가 아예 부재한 사회를 지향하기 때문에 독재에 반대하는 이론으로 자주 사용되었다. 오히려 민주주의는 권력은 존재하지만, 민주적으로 권력을 통제하는 방법에 집중하고 있다. 그리고 공산주의도 이론적으로 권력이 존재하지만, 실제로는 권력을 독점된다는 문제가 있다. 이렇듯 권력은 우리 주변에서 사라지지 않고 언제나 존재하였다.


책 <권력중독>은 권력을 독점하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카르스텐 셰르물리 저자는 독일의 심리학자이자 조직심리 및 리더십 분야의 전문가로, 학계와 산업에서 심리 메커니즘을 연구하였다. 그래서 책은 권력은 무엇이며 어디에서 오는지에 우선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권력에 중독되는 심리에 대하여 다룬다. 나아가 필연적으로 맞이할 수밖에 없는 개인과 조직을 위하여 권력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다룬다.


필연적으로 권력은 존재할 수밖에 없다. 강한 사람과 약한 사람이 존재하며, 사회가 발전할수록 강한 사람과 약한 사람의 권력이 사권력에서 공권력으로 벗어나는 과정을 거칠 뿐, 권력은 언제나 존재한다. 그래서 권력을 가지거나 가질 수 없는 경우 어떻게 견제해야 하는지 알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하여 권력을 어떻게 통제해야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판로 전쟁 - 시장을 돌파하는 스타트업 매출 설계 로드맵
박선우 지음 / 성안당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좋은 아이디어는 누구에게나 있다. 아이디어는 현재 우리 삶을 살아가면서 불편한 점들을 기반으로 하기도 하며, 누구에게나 좋은 아이디어는 살면서 몇 개가 주어진다. 그렇지만 그 아이디어를 하나의 사업으로 키워내는 일은 완전히 다른 일이다. 하나의 사업으로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것은 쉽지만 당장 시장에 들어가지도 못한 채 사라지는 기업이 많다. 그래서 스타트업이 더 성장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문제 해결이 바로 판로를 뚫어내는 일이다.


책 <판로전쟁>은 스타트업이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는 경우 어떻게 매출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그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박선우 저자는 비즈니스 전략 컨설턴트이자 실전형 창업 교육 전문가로, 판로 개척 분야에 대한 전문가이다. 그래서 책은 팔리는 '판'에 대한 구조와 길을 뚤었다면 실제로 판매하는 '로'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판은 기본적으로 기업 내에서 제품의 생산과 관련된 이야기와 더불어 로는 만든 제품을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하여 로를 만드는 것을 말한다.


새로운 기업이 시장을 개척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정말 새로운 제품이 아닌 이상 기존 제품이 이미 시장에서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비슷한 제품인 경우 기존 제품에 비하여 신규 제품이 당연히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신규 제품에 비하여 나은 점을 만들어내고, 이를 강조하여 판매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하여 스타트업이 어떻게 판로를 구축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부의 자율주행 : AI MONEY FLOW - 하류 인생을 거슬러 부의 상류로 도약하라
AI 머니(이진재)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본주의는 냉혹하다. 열심히 노력한다면 성공할 확률이 높아지지만,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아무리 열심히 노력한다고 하더라도 실패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살아간다. 당장 선진국에 들어선 우리나라인 경우 노동과 관련하여 법과 제도가 정착되어 많이 줄어들었지만, 최빈국이나 개발도상국인 경우 어린 아이들은 학교를 가는 대신 노동을 하며, 하루의 절반 이상을 노동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평생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단순히 노력하는 것만으로 자본주의에서 성공할 수 없다. 결국 자본주의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그 방법에 대하여 이해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책 <부의 자율주행>은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다시피 부를 획득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알려준다. 13만 구독자를 보유한 AI 콘텐츠 수익화 채널 <AI 머니>를 운영하기 있는 전략가이자 크리에이터인 이진재 저자는 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하며, 시간을 늘릴 수 없기 때문에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돈을 벌 수 있는 자동화 방법에 대하여 알려준다. 먼저 자본주의의 시스템에서 왜 자동화가 중요한 지 알려준다. 나아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야 할 필요성에 대하여 알려주며, 구체적으로 어떻게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알려준다.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노력이라는 단어는 더 가치를 잃게 되었다. 단순 반복적인 일은 이제 인공지능을 인간에 비하여 훨씬 더 잘하기 때문에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그래서 인공지능을 통하여 다양한 수익 채널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하여 다양한 수익 채널을 만드는 방법과 어떻게 최소한의 시간을 투입하며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