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칼라의 종말 - AI 시대, 대체 불가한 ‘나’로 살아남는 법
류한석 지음 / 코리아닷컴(Korea.com)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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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적으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분야는 바로 '인공지능'이다. 오랫동안 인공지능이란 개념은 존재하였지만, 현실이 아닌 SF 소설에서만 존재하였다. 그렇지만 이제 인공지능은 우리에게 현실로 다가왔다. 당장 인공지능과 관련된 기업들이 최고의 호황을 달리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인공지능에 엄청난 금액을 투자하고 있다. 특히 중국과 미국이 인공지능을 놓고 치열한 패권 경쟁을 벌이면서 더욱 투자가 집중되고 있다. 동시에 개인에게 있어서 인공지능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필수적인 도구로 자리잡았다. 필수적인 도구에서 나아가 '나'를 대체하는 경우도 실제 기업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특히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은 화이트칼라 직업이다.


책 <화이트칼라의 종말>은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화이트칼라 직업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현실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먼저 화이트칼라 직업의 등장 배경과 더불어 인공지능의 등장이 블루 칼라에 비하여 화이트 칼라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치는지 다루고 있다. 나아가 인공지능으로 인하여 대체될 수 있는 부분과 대체될 수 없는 부분을 구분하고 우리가 어떻게 대체될 수 없는 부분이 될 수 있는지 다루고 있다,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많은 산업에 전반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특히 화이트칼라의 영향력이 크게 줄어들고 있다. 당장 법률적으로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Chat GPT에게 물어보면 판례와 더불어 굉장히 자세히 알려준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대부분 화이트칼라 직업을 갖게 된다. 어떻게 인공지능의 등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생각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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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대연쇄
단요 지음 / 사계절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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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SF는 Science Fiction의 약자이다. Science Fiction은 현재 우리에게 존재하지 않지만, 앞으로 변화할 수 있는 미래에 대하여 다룬다. 일반적으로 SF는 대한민국에서 굉장히 어려워하는 장르 가운데 하나였다. 다른 나라에 비하여 영화나 드라마, 그리고 책 등에서 SF로 성공한 사례가 드물다. 그렇지만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SF 장르의 도전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단요 저자는 2022년 <다이브>라는 소설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작품을 만들고 있는 작가이다. 당장 중장편 소설만 해도 16편 정도로, 1년에 3~4편 정도 쓰고 있다. 단요 저자는 다문화 차별과 같은 사회적 이슈를 청소년의 시선으로 다루는 경우가 많다. 책 <존재의 대연쇄>는 단요 저자의 소설집으로, <사랑하는 신의 생일>, <세상의 이름은 기린>, <어떤 구원도 충분하지 않다>, <빛 속에>, <존재의 대연쇄>, <격자 공간 제어 지침서> 중장편이 포함되어 있다.


각 작품은 종교, 철학, IT 기술 등 다양한 내용이 SF적 작가의 상상과 더불어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준다. 그리고 그 세계를 완전히 이해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특히 종교적 서사를 갖고 있는 <존재의 대연쇄>는 IT 기술과 종교를 엮었는데, 철학책을 읽는 것 같이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그렇지만 작가의 독특한 상상에 재미 있는 부분도 많이 있었다. 단요 작가는 많은 작품을 썼지만, 앞으로 더 많은 작품을 쓸 것이다. 앞으로 단요 작가의 작품을 기대하며 SF 소설을 많이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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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베이킹
김다인(머니바게트)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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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주식 시장이 굉장히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의 코스피인 경우 이천에서 삼천을 횡보하는 박스피라는 오명에서 벗어나, 구천피까지 상승하였다. 그리고 이후 오천피까지 급락해 엄청난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다. 반대로 미국의 나스닥과 S&P의 상승폭이나 변동성은 대한민국보다 크지 않지만, 상당히 괜찮은 상승장으로 역사적 전고점을 계속하여 세우며 상승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서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아직까지 상당히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대한민국에 비하여 훨씬 자본시장이 발달한 미국의 주식 시장으로 투자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우리는 이를 '서학개미'라고 부른다.


책 <머니베이킹>은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유튜브 머니바게트를 운영하고 있는 김다인 저자는 20년간 IT 회사에 몸담으며 일하였으나 근로소득의 한계를 깨닫고 자본소득의 세계에 눈을 띄면서 주식에 투자하게 되었다. 그래서 책은 우리가 주식을 잘 못하는 이유와 주식에 투자하는 이유, 그리고 왜 미국 주식에 투자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알려준다. 나아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저자만의 포트폴리오 구성과 다양한 목표에 따른 투자 방법에 대하여 알려준다.


근로소득만으로 부자가 될 수 있는 시대는 이제 없다. 중위소득이 4천만 원 정도 되지만, 서울 아파트 평균 값은 이미 12억을 훨씬 넘어섰다. 아무것도 안하고 30년을 모아야 겨우 살 수 있다. 그래서 반드시 투자가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그렇지만 너무 위험이 큰 투자는 다시 시작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될 수 있다. 이 책을 통하여 미국 주식에 안전하게 투자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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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골 - 세상을 등지고 살아가는 사람들
권민창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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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반골이라는 단어가 있다. 반골은 뼈가 거꾸로 선 것을 의미하며, 사회적 권위나 명령, 통념 등에 따르지 않는 성질을 의미한다. 반골 기질을 갖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사회의 통상적 권위에 굴복하는 경향이 많다. 그렇지만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사람은 바로 기존의 권위를 굴복하면서 만들어진다. 물론 반골 기질을 갖고 있다면, 저항도 많이 받지만, 동시에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낸다.


책 <반골>은 인공지능의 시대에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우리는 기존의 권위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행동해야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 생각해본다. 개인은 일반적으로 세상을 주도하기 어렵기 때문에, 주도하는 세력으로부터 반대로 가 보는 것을 생각해보고, 그 길을 갈 수 있는 믿음에 대하여 알려준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그래서 사회를 구성하며 살아간다. 오랜 기간 동안 사회에 속해서 살아가는 것이 유리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우리는 사회가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살아간다. 그렇지만 세계화가 이루어진 지금 많은 것들이 변화하였다. 당장 다른 국가나 문화에서는 당연하지 않았던 것이다. 특히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새로운 판이 짜지고 있다. 이 과정 속에서 개인인 우리는 어떻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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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무의식을 브랜딩하라
박창욱 지음 / nobook(노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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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브랜딩은 기본적으로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다. 일반적으로 소비자는 제품을 구매할 때 가격이 싸거나, 품질이 좋거나, 혹은 스토리가 있는 경우 그 제품을 구매한다. 그래서 거의 모든 기업은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가격이 싸거나 품질이 좋은 것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으며 이윤이 조금밖에 남지 않지만, 스토리가 있는 제품은 충성도가 놓고 이윤도 많이 남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근데 이는 비단 기업에게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21세기 들어서 이제 개인에게도 자기 PR은 굉장히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그리고 자기만의 스토리, 즉 자기만의 브랜딩이 관심을 받기 시작하였다.


책 <당신의 무의식을 브랜딩하라>는 기업과 공적 분야 인사와 교육분야에 종사하며 사람의 선발 평가와 개발에 집중한 박창욱 저자가 어떻게 자기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특히 저자는 에티켓을 통하여 타인간의 관계 속에서 자기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나가고자 노력한다. 그래서 책은 타인간의 관계 속에서 맞이할 수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다루고 있다. 그 과정을 진화심리학, 메타인지, 행동과학, 문화인류학이라는 네 가지 렌즈를 통하여 다루고 있다.


사회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면, 여러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그리고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사회 생활의 시작이 달라진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지 않고 사회에 진입한다. 그래서 실수를 하기도 한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타인 간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사회생활을 할 때 어떻게 자기만의 가치를 만들어나갈 수 있고, 좋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지, 최소한 실수를 줄이는 방법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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