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프런티어 - 행동하는 기계가 쓴 새로운 삶의 방식 AcornLoft
김동환.최영호 지음 / 에이콘온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의 발달으로 인하여 많은 산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이 가장 빠르게 발전하였다. 미국과 중국에 있는 수많은 기업들이 생성형 인공지능 생산에 경쟁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고, 이는 인공지능의 가반이 되는 반도체의 슈퍼 사이클로 입증을 하고 있다. 생성형 인공지능은 직접적인 산업 뿐만 아니라 소비자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생성형 인공지능 반대편엔 피지컬 인공지능이 있다. 피지컬 인공지능은 생성형 인공지능에 비하여 속도가 느리지만, 느린 이유는 생성형 인공지능에 비하여 훨씬 더 복합적일 뿐이며, 활용도는 생성형 인공지능에 비하여 훨씬 더 많다.


책 <피지컬 AI 프런티어>는 피지컬 인공지능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다. 오늘날 실행되고 있는 인공지능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나아가 오랫동안 제기되어 온 인간과 로봇의 관계에 대하여 다루고 있으며, 인공지능을 배우고 있는 로봇의 미래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나아가 인공지능을 배운 로봇은 어느 산업에서 어떻게 활동할 수 있을지 다루고 있으며, 윤리적 기준뿐만 아니라 새롭게 정의된 인간과 로봇의 관계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생성형 인공지능과 달리 피지컬 인공지능인 경우 훨씬 더 높은 윤리적 기준이 요구될 수 있다. 왜냐하면 피지컬 인공지능은 인간과 비슷한 외형을 갖추고 있으며, 인간과 비슷한 행동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생성형 인공지능에 비하여 피지컬 인공지능은 훨씬 더 큰 파장력을 가져다 줄 것이다. 현재 인공지능은 미국과 중국이 선도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1등과 2등은 안 되더라도 3등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피지컬 인공지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미래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26 에듀윌 떡제조기능사 필기·실기 한권끝장+과제 무료특강 - 유튜브로 바로 보는 실기 모든 과제
문혜자.김애숙.강승희 지음 / 에듀윌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떡제조기능사는 곡류, 두류, 과채류 등과 같은 재료를 활용하여 각종 떡류를 만드는 자격증이다. 떡제조기능사인 경우 필기 및 실기에서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취득하였을 경우 합격할 수 있다. 필기 시험인 경우 떡 제조 기초이론, 떡류 만들기, 위생/안전관리, 떡의 역사와 문화에 대하여 다루고 있으며, 실기 시험인 경우 콩설기떡,부꾸미 / 송편, 쇠머리떡 / 무지개떡, 경단 / 백편, 인절미 / 흑임자시루떡, 개피떡 / 휜팔시루떡, 대추단자 가운데 1개가 무작위로 출제된다.


책 <에듀윌 떡제조기능사 필기 실기 한권끝장 + 과제 무료특강>은 한 권으로 떡제조기능사에 대하여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그래서 필기와 실기 모두 커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필기인 경우 각 과목에 대한 이론적인 부분과 더불어 기출문제 등 실전동형 모의고사를 통하여 준비하도록 되어 있다. 실무인 경우 실제 시험지와 유사하게 구성한 내용과 더불어 어떻게 조리하여야 하는지 단계별로 설명되어 있다. 특히 무료 동영상을 통하여 각 과정에 대하여 공부할 수 있다.


떡제조기능사인 경우 다른 조리 자격증에 비하여 시행된 기간이 길지 않다. 대부분 자격증인 경우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난이도가 올라가는데, 아직 초기이므로 시험 난이도가 다른 자격증에 비하여 높지 않다. 그렇지만 초기에 시행된 경우 기출 문제 수가 적으므로 준비 자체가 어려울 수 있다. 그렇지만 이 책은 필기 모의고사 9회분을 포함하여 많은 문제를 알려주고 있다. 나아가 실기인 경우 동영상을 통하여 단계별로 알려줘서 시험 준비에 좋다고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에이든 유럽 여행지도 2026-2027 - 32개 도시 유럽 미니 지도가 삽입된 유럽 여행 지도 총정리 에이든 가이드북 & 여행지도
타블라라사 편집부.이정기 지음 / 타블라라사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계사를 살펴보면, 여러 국가가 흥망성쇠를 겪었다. 세계에서 문명이 제일 먼저 발전한 4대 문명을 보면, 유럽 지역은 없다. 유럽은 오랜 기간 동안 역사의 주인공이 아니었다. 그렇지만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유럽은 세계의 중심이 되었고, 과거에 비하여 영향력을 많이 잃어버렸지만 아직까지도 중심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유럽지역은 세계의 중심 지역으로서 선진국들이 많으며, 관광이 발달되었다. 해외에서 많은 사람들이 유럽을 찾을 뿐만 아니라, 유럽연합이라는 틀 안에 유럽 내에서도 여행을 많이 간다. 나아가 선진국으로서 관광에 필요한 기초적인 준비가 되어 있다. 그래서 유럽 곳곳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간다.


책 <에이든 유럽 여행지도 2026-2027>은 타블라라사에서 만든 유럽 여행을 위하여 만든 여행 지도이다. 대부분의 타블라라사에서 만든 여행지도는 도시나 국가를 위주로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유럽의 전체 지도를 다루고 있다. 그래서 유럽 여행지도 앞면과 뒷면을 포함하여, 유럽 여행지도 맵북과 여행을 하면서 쓸 수 있는 트레블노트를 포함하고 있다.


유럽은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가고 싶지만, 비용 문제 때문에 자주 가기 쉽지 않다. 당장 항공료만 하더라도 일본 여행 경비만큼 들며, 유럽의 주요 지역들은 살인적인 물가와 숙박비로 인하여 자주 가지 못한다. 그래서 유럽 여행을 가게 된다면, 정말 여행 계획을 체계적으로 세울 필요성이 더욱 높아진다. 이 책을 통하여 유럽의 주요 지역들과 더불어 각 지역의 관광지에 대하여 알 수 있었으며, 각 지역에서 무엇을 봐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유럽 #유럽여행 #유럽지도 #유럽자유여행 #유럽여행추천 #유럽여행준비물리스트 #에이든여행지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세일즈 심리학 - 고객의 마음을 바꾸는 세일즈의 모든 것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김광수 옮김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본주의는 생산자가 상품을 생산하고, 소비자가 상품을 소비하는 과정을 통하여 굴러간다. 그러기 위해선 생산자의 상품이 소비자에게 잘 전달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 과정이 생산자가 생존할 수 있는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아무리 좋은 상품이라고 하더라도 그 상품이 소비자에게 전달되지 않는다면, 생산자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그래서 모든 기업은 좋은 상품을 생산하는 것뿐만 아니라 생산된 제품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세일즈도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관리하고 있다.


책 <세일즈 심리학>은 고객의 마음을 바꾸는 세일즈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자기계발 전문가로, 수많은 CEO와 인플루언서들이 멘토로 뽑는다. 그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여러 일용직을 전전하다 세일즈를 통하여 인생의 전환점을 맞아하면서 세일즈에 대하여 공부하게 되었다. 그래서 저자는 성공적인 세일즈를 하기 위해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다루고 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그리고 구체적으로 세일즈를 성공하기 위하여 어떤 방식을 통하여 세일을 만들 수 있을지 다루고 있다.


세일즈는 자본주의가 정착되기 전에도 꾸준히 있었다. 무언가를 팔기 위한 활동은 끊임없이 이루어져 왔다. 그리고 세일즈는 결국 사람의 심리와 관련이 깊다. 세일즈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조금씩 트렌드가 변화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남아 있는 변하지 않는 법칙 같은 것이 존재한다. 그래서 법칙과 더불어 트렌드를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권력중독 - 그들은 왜 지배할수록 괴물이 되는가
카르스텐 셰르물리 지음, 곽지원 옮김 / 미래의창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권력이라는 단어에 우리는 기본적으로 거부감을 느낀다. 권력이라고 한다면 독재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권력이 없는 사회가 있다면 민주주의가 아니라 공산주의이다. 공산주의는 권력 자체가 아예 부재한 사회를 지향하기 때문에 독재에 반대하는 이론으로 자주 사용되었다. 오히려 민주주의는 권력은 존재하지만, 민주적으로 권력을 통제하는 방법에 집중하고 있다. 그리고 공산주의도 이론적으로 권력이 존재하지만, 실제로는 권력을 독점된다는 문제가 있다. 이렇듯 권력은 우리 주변에서 사라지지 않고 언제나 존재하였다.


책 <권력중독>은 권력을 독점하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카르스텐 셰르물리 저자는 독일의 심리학자이자 조직심리 및 리더십 분야의 전문가로, 학계와 산업에서 심리 메커니즘을 연구하였다. 그래서 책은 권력은 무엇이며 어디에서 오는지에 우선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권력에 중독되는 심리에 대하여 다룬다. 나아가 필연적으로 맞이할 수밖에 없는 개인과 조직을 위하여 권력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다룬다.


필연적으로 권력은 존재할 수밖에 없다. 강한 사람과 약한 사람이 존재하며, 사회가 발전할수록 강한 사람과 약한 사람의 권력이 사권력에서 공권력으로 벗어나는 과정을 거칠 뿐, 권력은 언제나 존재한다. 그래서 권력을 가지거나 가질 수 없는 경우 어떻게 견제해야 하는지 알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하여 권력을 어떻게 통제해야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