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하는 브랜딩 공부 - 작고 강한 브랜드를 만드는 절대 불변의 27가지 법칙
권정훈(장사 권프로).김도현 지음 / 라곰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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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모든 기업은 브랜딩을 갖고 있다. 혹은 자신만의 독특한 브랜딩을 구축하기 위하여 수많은 돈과 노력을 쏟고 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브랜딩이 갖고 있는 힘이 엄청나기 때문이다. 브랜딩이 갖고 있는 힘을 잘 보여주는 사례로 애플이 있다. 애플과 삼성이 만드는 스마트폰의 차이는 크지 않다. 오히려 삼성이 더 좋은 부분이 많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렇지만 애플이 삼성에 비하여 훨씬 더 비싸게 많이 팔린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선 런던베이글뮤지엄이라고 있다. 이름만 보면 런던에서 온 베이글 가게인 것처럼 보이지만 대한민국 브랜드이다. 그리고 정말 엄청난 성공을 거두웠다. 이게 바로 브랜딩의 힘이다.


책 <처음 하는 브랜딩 공부>는 작지만 강한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스물 일곱 가지의 절대 불변의 법칙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권정훈 저자는 프랜차이즈 대표들의 자문 등 23만 명의 자영업자의 멘토로서, <장사 권프로>라는 유튜브 장사 정보 분야를 운영하며 공동 저자인 김도현 대표와 함께 외식 브랜딩 회사 B2K브랜딩 대표로 재직하고 있다. 그래서 오랜 기간 동안 브랜딩을 구축하는 방법에 대하여 고민하였고, 브랜드의 본질, 브랜드 포지셔닝, 고객 경험 설계 그리고 브랜드 실행 전술에 대하여 다양한 법칙들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이미 시장에서 포지셔닝을 하고 있는 기업들인 경우 브랜딩의 중요성이 덜할 수 있다. 왜냐하면 포지셔닝을 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하나의 브랜딩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새롭게 시작하는 기업인 경우 시장에 진입하기 위하여 브랜딩이 정말 중요하다. 이 책은 반드시 큰 가치가 아니라 작고 강한 브랜드를 어떻게 구축할 수 있을지 다루고 있다. 그래서 새롭게 사업을 하거나 스타트업을 하려고 하는 경우 필요한 내용에 대하여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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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트럭으로 월 700만 원 번다 - ‘2,400명’ 창업인이 증명한 ‘배송 창업’ 성공 공식
김이화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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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세상을 얼어붙게 만든지 벌써 6년이 되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집 밖으로 나가는 경우가 줄어들었다. 그렇지만 식료품 등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들은 존재하였으므로 이커머스가 비약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이커미스의 증가는 곧바로 배송 사업의 수요 증가로 이어졌다. 그리고 코로나가 끝난 이후에도 아직까지 이커머스는 큰 영향을 발휘하고 있다. 당장 가구당 연간 택배수는 200건 이상으로서 이틀에 한 번은 택배가 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앞으로도 배송 사업은 사라지지 않은 것이며, 지속적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분야이다.


책 <나는 트럭으로 월 700만 원 번다>는 배송 사업에 뛰어들며 안정적으로 월 700만 원을 버는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사실 대한민국 급여소득자의 중위소득이 300만 원도 안 되기 때문에, 사업이라고 하지만 700만 원은 적지 않은 돈이다. 그러므로 배송인그룹 총괄팀장인 김이화 저자는 자본 없이도 인생을 역전시킬 수 있는 현실적인 배송 창업 모델을 알려줌으로서, 2,400명 정도가 되는 배송 사업가가 자리를 잡도록 도와주웠다. 그래서 배송 창업이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배송 계약 시 주의 사항 등 배송 사업을 운영할 때 주의할 점과 더불어 어떻게 배송 사업을 통하여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상하차 알바를 한 사람은 알겠지만, 배송 일 자체는 굉장히 어렵다. 물론 관련된 기구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본질적으로 힘을 써야 한다는 점에서 몸이 힘들다. 그렇지만 현재 배송 산업 자체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안정적인 수요가 예측되므로 정말 좋은 기회의 시장이 될 수 있다. 그래서 배송 사업에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으로 하여금 배송 사업에 뛰어들기 이전에 어떻게 하면 배송 사업을 사전에 준비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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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인 지침서
김주상 지음 / 좋은땅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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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년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라는 에니메이션이 등장하였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다. 물론 우리나라가 만든 에니메이션은 아니지만, 케이팝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렇지만 케이팝이라고 한다면, 아이돌을 중심으로 한 팬덤 문화에 가깝다. 그렇지만 음악에 있어서 아이돌은 다양한 분야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단순히 가수뿐만 아니라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등 다양한 음악을 하는 사람들도 훨씬 더 많이 존재한다. 그리고많은 사람들이 음악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음악을 하며 살아갈 수 있을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책 <음악인 지침서>는 음악을 전공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스스로 매니지먼트를 하며 음악을 하며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책의 저자인 김주상 저자는 피아니스트이자 작가이며, 클래식 음악 기획사이자 레이블 판타지아의 대표이며, 어떻게 음악 산업에서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음악을 하는 것과 음악 산업에 종사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일로서, 단순히 음악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음악 산업에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래서 음악인으로서 정부 및 지자체로부터 어떠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음악 산업에 종사하며 반드시 필요한 핵심적인 지식에 대하여 알려준다.


이 책은 음악에 대하여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지 않다. 오직 지속적인 음악 활동을 위하여 어떻게 수익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리고 아무리 예술이 좋다고 하더라도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한 지속 가능하지 않다. 그래서 음악 자체에 대하여 손대지 않은 채, 음악과 관련된 산업을 어떻게 이끌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이를 위하여 스스로 필요한 매니지먼트 회사를 만들고, 어떻게 자신을 홍보할 수 있을지 기획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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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상하이 : 쑤저우·항저우 - 2026~2027년 개정판 프렌즈 Friends 40
서진연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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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수도는 베이징이다. 그렇지만 베이징보다 훨씬 더 큰 도시가 있다면, 바로 상하이이다. 베이징이 중국 권력의 핵심 지역이라면, 상하이는 경제와 물류의 중심 지역이다. 그래서 오랜 기간 동안 경제가 발전한 공간이며, 해외에서 다양한 기업이 설립되어 있어 개방된 도시 가운데 하나라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특히 상하이 임시정부가 있었던 공간으로서 우리나라에게도 역사적 공간이기도 하다.


책 <프렌즈 상하이 26-27>은 프렌즈 시리즈에서 상하이에 대하여 2026-2027년을 대비한 최신판으로 상하이에 대한 여행을 위한 트레블 책이다. 상하이 여행을 떠나기 위하여 필요한 기본적인 사항들과 더불어 상하이 여행에 대하여 굉장히 자세히 알고 있으며 각 날짜에 맞는 여행 코스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리고 지역별로 유명한 관광지와 맛집, 그리고 카페에 대하여 자세히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 중국 여행을 두 번 가봤다. 한 번은 베이징을 갔고, 그 다음에는 백두산을 보러 갔었다. 그래서 아직까지 상하이에 가 본 적이 없다. 그렇지만 상하이는 언젠가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상하이는 일반적인 중국 도시들과 다른 특별한 것이 많으며, 동시에 중국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하여 상하이의 주요 도시들의 주요 관광지와 더불어 맛집과 카페, 그리고 여러 문화에 대하여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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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아이템 발굴부터 투자 유치까지 - 완전 개정 증보판
임성준 지음 / 유노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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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은 새로운 사업을 의미한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자본주의가 제대로 굴러가기 위해서는 새로운 기업이 시장에 진입하여야 하고, 쇠퇴한 기업은 시장에서 퇴장당하어야 한다. 이런 순환이 이뤄지지 않으면 그 나라의 경제는 썩은 물처럼 되고 만다. 현재 가장 많은 발전을 이룬 미국을 보면, 당장 정말 많은 기업들이 새롭게 태어났다. 반면 우리나라인 경우 변화가 크게 없다. 아직까지 대기업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한 한계를 보이고 있다. 그렇지만 선진국이 되었으며,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기업의 다각화가 필요하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책 <스타트업 아이템 발굴부터 투자 유치까지>는 스타트업이 새롭게 시작할 때 어떻게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아이템을 찾을 수 있으며, 사업을 성장시키기 위하여 투자를 받을 수 있을지 그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그래서 책은 우리가 우선 왜 창업을 해야 하는지 다루고 있다. 그리고 스타트업을 창업하기 위하여 좋은 아이템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책에서 아이템을 직접적으로 알려주지 않는다. 거대한 아이템이 아니라 주변에서 겪는 어려움을 토대로 아이템을 찾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스타트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어떻게 투자를 유치해야 하는지 다루고 있다. 당장 스타트업을 시작하면 상당히 많은 자금이 필요하다. 그리고 초기에 바로 흑자가 나오는 경우가 적으므로 죽음의 협곡을 건너야 한다. 그래서 투자를 받는 것이 중요하며, 투자를 받을 때 자신의 권리를 어떻게 하면 최대한 지킬 수 있을지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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