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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상하이 : 쑤저우·항저우 - 2026~2027년 개정판 ㅣ 프렌즈 Friends 40
서진연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4월
평점 :


중국의 수도는 베이징이다. 그렇지만 베이징보다 훨씬 더 큰 도시가 있다면, 바로 상하이이다. 베이징이 중국 권력의 핵심 지역이라면, 상하이는 경제와 물류의 중심 지역이다. 그래서 오랜 기간 동안 경제가 발전한 공간이며, 해외에서 다양한 기업이 설립되어 있어 개방된 도시 가운데 하나라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특히 상하이 임시정부가 있었던 공간으로서 우리나라에게도 역사적 공간이기도 하다.


책 <프렌즈 상하이 26-27>은 프렌즈 시리즈에서 상하이에 대하여 2026-2027년을 대비한 최신판으로 상하이에 대한 여행을 위한 트레블 책이다. 상하이 여행을 떠나기 위하여 필요한 기본적인 사항들과 더불어 상하이 여행에 대하여 굉장히 자세히 알고 있으며 각 날짜에 맞는 여행 코스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리고 지역별로 유명한 관광지와 맛집, 그리고 카페에 대하여 자세히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 중국 여행을 두 번 가봤다. 한 번은 베이징을 갔고, 그 다음에는 백두산을 보러 갔었다. 그래서 아직까지 상하이에 가 본 적이 없다. 그렇지만 상하이는 언젠가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상하이는 일반적인 중국 도시들과 다른 특별한 것이 많으며, 동시에 중국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하여 상하이의 주요 도시들의 주요 관광지와 더불어 맛집과 카페, 그리고 여러 문화에 대하여 배울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