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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트럭으로 월 700만 원 번다 - ‘2,400명’ 창업인이 증명한 ‘배송 창업’ 성공 공식
김이화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6년 5월
평점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세상을 얼어붙게 만든지 벌써 6년이 되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집 밖으로 나가는 경우가 줄어들었다. 그렇지만 식료품 등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들은 존재하였으므로 이커머스가 비약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이커미스의 증가는 곧바로 배송 사업의 수요 증가로 이어졌다. 그리고 코로나가 끝난 이후에도 아직까지 이커머스는 큰 영향을 발휘하고 있다. 당장 가구당 연간 택배수는 200건 이상으로서 이틀에 한 번은 택배가 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앞으로도 배송 사업은 사라지지 않은 것이며, 지속적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분야이다.
책 <나는 트럭으로 월 700만 원 번다>는 배송 사업에 뛰어들며 안정적으로 월 700만 원을 버는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사실 대한민국 급여소득자의 중위소득이 300만 원도 안 되기 때문에, 사업이라고 하지만 700만 원은 적지 않은 돈이다. 그러므로 배송인그룹 총괄팀장인 김이화 저자는 자본 없이도 인생을 역전시킬 수 있는 현실적인 배송 창업 모델을 알려줌으로서, 2,400명 정도가 되는 배송 사업가가 자리를 잡도록 도와주웠다. 그래서 배송 창업이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배송 계약 시 주의 사항 등 배송 사업을 운영할 때 주의할 점과 더불어 어떻게 배송 사업을 통하여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상하차 알바를 한 사람은 알겠지만, 배송 일 자체는 굉장히 어렵다. 물론 관련된 기구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본질적으로 힘을 써야 한다는 점에서 몸이 힘들다. 그렇지만 현재 배송 산업 자체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안정적인 수요가 예측되므로 정말 좋은 기회의 시장이 될 수 있다. 그래서 배송 사업에 관심이 있는 많은 사람으로 하여금 배송 사업에 뛰어들기 이전에 어떻게 하면 배송 사업을 사전에 준비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