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곰 소형 부동산 투자 비법 - 누구나 쉽게 배우는 직장인 월세 수입 200만 원 만들기
골드곰 신명숙 지음 / 시원북스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그래서 모든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 대한민국은 또 다른 공화국으로 불린다. 바로 부동산 공화국이다. 부동산 공화국이라는 단어에서부터 알 수 있다시피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집을 갖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래서 결국 내 집 하나 갖는 것이 바로 인생의 목표가 된다. 특히 대한민국은 아직까지 부동산 불패신화가 이어지고 있다. 지금도 전체적으로 부동산 시장은 불황이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주거용 부동산은 계속 상승하고 있다.


책 <골드곰 소형 부동산 투자 비법>은 소형 부동산을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골드곰인 신명숙 저자가 작성한 소형 부동산 투자와 관련된 책이다. 골드곰 저자가 소형 부동산에 투자하기 시작한 계기를 시작으로, 자신이 직접 경험한 소형 부동산 투자 내용에 대하여 알려준다. 일반적으로 소형 부동산에 비하여 넓고 큰 부동산을 추구하는 경향이 큰데, 소형 부동산이라는 새로운 투자 대안에 대하여 알려준다.


책은 기본적으로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그래서 저자가 실제로 소형 부동산에 투자한 경험을 솔직하게 작성하였다. 소형 부동산은 기본적으로 가격이 낮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하여 입지가 좋고 투자 가치가 높은 소형 부동산을 위주로 투자하여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하여 투자 효과를 극대화시키면서 높은 자산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소형 부동산은 실제로 거주할 목적으로도 충분히 훌륭하지만,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 장점을 토대로 부동산 시장에서 좋은 투자 성과를 누릴 수 있으면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랑, 속담이 말한다 - 사랑은 수고를 아끼지 않는다
정종진 지음 / 군자출판사(교재)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속담은 관용적 표현을 의미한다. 정말 오랫동안 사용되어서 그냥 굳어진 문장을 의미한다. 그렇기 때문에 속담은 우리 사회에서 오랫동안 가져왔던 철학과 관련된 내용이 많이 등장한다. 속담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겪을 수 있는 내용에 대하여 많이 있다. 특히 '사랑'은 우리의 삶에 있어서 빼놓기 어려운 주제이다. 그래서 많은 속담 가운데 '사랑'과 관련된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책 <사랑, 속담이 말한다>는 우리가 알 수 있는 속담 속에서 '사랑'과 관련된 내용을 모아놓은 책이다. 실제로 정말 많은 속담이 사랑과 관련이 있다. 책은 전체적으로 25 가지 사랑과 관련된 큰 주제를 갖고 있다. 그리고 각 주제에 맞는 속담을 포함하여 여러 속담 속에 담긴 사랑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그 과정 속에서 속담의 내용을 배울 수 있어 각 속담이 탄생하게 된 배경에 대하여 배울 수 있으며, 나아가 오랜시간 동안 이어져 온 '사랑'에 대하여 생각하게 만들어 준다.


기본적으로 속담은 오래 전부터 유지되어 왔으므로 저자가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성차별적인 내용도 포함되어 있는 속담도 있다.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본질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특히 상황이 좋든 나쁘든 간에 새로운 '사랑'이 만들어지는 과정 및 사랑을 지키는 과정이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본적으로 속담은 우리 사회에서 오랜 시간 동안 축적된 가치를 포함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속담을 안다는 것 자체만으로 어느 정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사회에서 사랑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관내 여행자-되기 둘이서 3
백가경.황유지 지음 / 열린책들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관내 여행자 - 되기>는 열린책들에서 좋아하는 두 사람이 함께 쓰는 새로운 에세이 시리즈 <둘이서>의 세 번째 책이다. 열린책들에서 준비한 <둘이서> 에세이 시리즈는 모두 열 개의 작품을 준비하고 있으니, 다른 책을 찾아서 읽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책 <관내 여행자 - 되기>는 202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백가경 시인과 202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당선으로 비평 활동을 시작한 황유지 문학평론가가 함께 작성하였다.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다시피 사회적, 역사적, 그리고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는 공간을 찾아가 우리 시대를 관통하는 생각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관내 여행자 - 되기>는 인천과 의정부, 안산, 이태원, 그리고 광주와 서대문 등 다양한 공간뿐만 아니라 각자의 삶터에 대하여 삶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책에서 주요하게 이야기하는 하나의 주제는 바로 "관통"이다. 관통은 관내를 통한다는 의미를 포함한다. 그래서 우리나라 여러 관내를 함께 여행을 다니는 모습을 주제로 한다. 나아가 개인과 개인, 개인과 사회를 하나로 묶어주는 의미를 내포하기도 한다. 서로 다른 공간에서 각자의 기억이 있지만. 이는 하나로 이어지게 된다. 우리는 각자의 인생을 살아간다. 그렇지만 같은 공간과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만큼 하나로 연결되는 기억이 있다. 그리고 그 기억을 이어주는 것이 바로 사회가 원활히 굴러가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이 책은 바로 그 기억에 대하여 우리로 하여금 생각해보도록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안정감 수업 - 스스로 만들어 낸 걱정과 불안에 지친 이들을 위한 안정감 회복 솔루션
쑤쉬안후이 지음, 김소희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정감이란 바뀌어 달라지지 아니하고 일정한 상태를 유지한 느낌을 의미한다. 안정감은 기본적으로 삶을 살아갈 때 기초 체력이 되어준다. 물론 너무 많은 안정감은 삶을 나태에 빠지게 만들어 늘어지게 만들 수도 있지만, 어느 정도의 안정감은 자기 스스로 만들어 낸 걱정과 불안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제공하여 준다. 걱정과 불안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자기 자신을 지키는 마지막 버팀목으로서 안정감에 대하여 이 책은 소개시켜 주고 있다.


책 <안정감 수업>은 어떻게 하면 삶에서 안정감을 만들어내고, 그것을 토대로 삶을 지킬 수 있을지에 관한 책이다. 안정감과 성취감을 구분하고, 안정감이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알려준다. 특히 안정감에 대하여 우리가 갖고 있는 착각들에 대하여 알려주고, 안정감을 습득하는 방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안정감에 기본이 된다고 이야기해준다.


안정감은 기본적으로 삶에 있어서 재미를 만들어주지 않는다. 어떻게 보면 성취감과 비교하여 안정감이 저평가받는 주된 이유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렇지만 특히 도파민에 중독된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있어서 안정감은 그 무엇보다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당장 안정감을 느끼지 못하면 걱정과 불안에 가득 차고, 이는 정신적 건강에 해로우며 극단적으로는 극단적 선택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하여 어떻게 하면 안정감을 회복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나아가 안정감을 통해 보다 단단한 삶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주 세속적인 철학 - 오늘의 문제를 해결하는 2000년 전 지혜 아주 세속적인
시라토리 하루히코.지지엔즈 지음, 김지윤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는 철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하여 예전에 "진리를 추구하는 학문'이라고 대답하였다고 한다. 그렇지만 오랫동안 많은 철학서를 읽었지만, 어떤 책에서도 진리가 무엇인지 알려주지 않았다고 한다. 대신 철학서에 쓰여 있는 내용 자체가 우리 삶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철학책을 많이 읽는다고 하더라도 인생의 진리를 찾는 것은 아니지만, 삶을 살아가면서 진리를 찾아가며 삶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책 <아주 세속적인 철학>은 일반적으로 세속적이지 않은 철학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삶 자체, 즉 세속적인 철학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렇지만 일반적인 철학과 다르지 않다. 단지 우리가 철학이 세속적이지 않고 진리를 찾으려는 관점에서 벗어나 인류의 삶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철학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책에서는 열두명의 서양 철학자의 이야기를 위주로 다루고 있다. 각 철학자의 생각와 내용 속에서 어떻게 하면 자신만의 삶을 찾아나갈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 철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살아가면서 생각하는 모든 것이 철학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된다면 철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와 함께 언제나 존재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간단하고 쉽다. 바로 현재 우리가 살 수 있는 삶 자체에 대한 존중과 더불어 즐겁게 보내라는 것이다. AI가 아무리 발달한다 하더라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바로 각자가 각자의 삶의 주인이라는 점이다.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떤 삶을 살 것인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