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FOR STARTERS - 왕초보가 시작하는 파워포인트 입문서, AI 도구 활용, 모든 버전 사용 가능, 전면 개정판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시리즈
이화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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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마 파워포인트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파워포인트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로, 프레젠테이션에 있어서 절대 강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중고등학교나 대학교에서도 발표를 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툴이 바로 파워포인트일 것이다. 파워포인트는 직장에 가서도 발표할 때 가장 많이 사용된다. 물론 발표에 있어서 내용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결국 발표의 목적인 내용을 어떻게 전달하는지도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파워포인트에 대한 공부는 항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책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파워포인트 for starters>는 왕초보가 시작하는 파워포인트 입문서이다. 파워포인트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시작으로 시각화와 서식 등 복잡한 기술까지 다루고 있다. 그리고 프레젠테이션 정리 및 저장, 발표 준비 및 발표할 때 어떻게 파워포인트를 활용해야 하는지와 더불어 마지막에는 AI를 활용하여 파워포인트를 제작하는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우선 책은 파워포인트를 다루기 위한 대부분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특히 왕초보를 위한 점에서 처음에는 파워포인트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위주로 다룬다. 그렇지만 뒤로 갈수록 파워포인트를 풍성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을 포괄하고 있다. 책은 정말로 파워포인트를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실무적인 내용만 다루고 있다. 책을 통하여 파워포인트를 공부한다면 초보자라고 하더라도 파워포인트를 바로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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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스피치 마스터 : 이론편 -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말의 힘
김양호.조동춘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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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등 말과 관련하여 다양한 속담이 있다. 이는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에게 알려준다고 생각한다. 말을 잘 한다는 것은 어느 시대에서나 중요한 재능 가운데 하나였다. 그래서 말을 잘 하는 '논리학'은 언제나 중요한 학문으로서 고대에서부터 가르쳐졌다. 지금에도 말은 정말 중요하게 되었다. 특히 유튜브 등 SNS가 발달한 지금 말 하나만 잘 한다는 것으로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특히 자신의 생각을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성공할 수 있는지 없는지 달라지는 경우가 많아졌다.


책 <골든 스피치 마스터>는 어떻게 하면 골드 스피치를 할 수 있는지 그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책의 저자인 김양호 저자는 한국언어문화원 원장으로서 언어 표현력 개발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많은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골든 스피치의 철학과 기술에서는 골든 스피치를 하기 위하여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리고 골든 스피치의 핵심 이론과 설계도는 다양한 핵심 용어를 중심으로 골든 스피치를 설계하는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마지막으로 시대를 움직인 골든 스피치 현장은 시대에 한 획을 그은 사람들의 스피치에서 어떻게 스피치 하였는지 특징을 말해주고 있다.


말을 잘 한다는 것은 정말로 큰 이점이 될 수 있다. 비록 정치인이나 언론인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말은 상대방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에게 굉장히 중요하다. 이 책은 어떻게 스피치를 잘 할 수 있는지 여러 스피치를 분석하고 저자가 오랫동안 연구한 바를 정리해놓았다. 개인적으로 말을 잘 하지 못하는데, 조금이라도 말을 잘하는 방법에 대하여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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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리더의 리더쉽을 위한 친절한 병법서
임유진 엮음 / 미래문화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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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일정한 집단 안에 속하여 있다. 당장 우리는 태어나면 국가라는 공동체에 속하여 있고, 그 공동체에서 권리와 의무를 갖고 살아간다. 좋은 공동체가 만들어지기 위해서 여러가지 조건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조건 가운데 하나가 바로 좋은 리더이다. 좋은 리더는 자신이 속한 공동체를 이끌어가는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그리고 많은 공동체가 좋은 리더를 만나서 성공하거나 만나지 못하여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스스로 좋은 리더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리더가 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좋은 리더는 무엇인지 아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책 <좋은 리더의 리더십을 위한 친절한 병법서>는 동양의 역사와 고전에서 좋은 리더십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36계 병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36계 병법>은 서른 여섯 개의 계책을 다루고 있는 책인데, 중국 고전 <손자>, <오자>, <육도>, <삼략>, <사마법>, <이위공문대>, <울요자> 등에서 서른여섯 항목을 골라 수록하고 있다.


승전계, 적전계, 공전계, 혼전계, 병전계, 패전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36계 병법은 어떻게 하면 전쟁을 치룰 수 있을지에 대하여 알려준다. 각 단계는 전쟁을 치루면서 마주할 상황에서 좋은 리더는 어떻게 행동하였는지 엮어 놓았다. 고서에 등장하는 내용을 통하여 우선 다양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다. 나아가 좋은 리더는 어떻게 행동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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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포비아 - 요즘 세대는 왜 리더를 두려워하는 걸까?
정인호 지음 / 바이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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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집단을 형성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집단 내 의사결정 구조에 관하여 끊임없어 변화하였지만 민주주의 형태로 정착되는 경향이 있다. 민주주의라고 하더라도 대부분의 집단은 리더가 존재한다. 어떻게 보면 리더의 존재는 민주주의에 반하는 직책일 수 있지만, 어떻게 보면 집단에서 리더의 존재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집단에서 리더는 막중한 의무도 존재하지만, 동시에 권리도 존재한다. 최근에는 막강한 권리에도 불구하고 리더를 거부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왜 요즘 세대에는 리더가 되는 것을 두려워한는지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


책 <리더 포비아>는 요즘 세대가 왜 리더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리더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리더가 되면 갖게 되는 권리에 비하여 책임져야 할 의무가 너무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책은 이 부분에 대하여 더욱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요즘 세대가 리더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는 이유에 대하여 다양한 이유를 찾는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리더 포비아를 극복하여 새로운 리더십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하여 알려준다.


좋은 집단이 되기 위해서는 좋은 리더가 필요하다. 그렇지만 모두 리더가 되기를 두려워한다면 좋은 리더를 갖추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더라는 직책은 집단에서 반드시 필요하다. 이 책은 왜 요즘 세대는 리더가 되기 두려워하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나아가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에 대하여 설명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는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 어떤 자질을 갖출 수 있는지, 나아가 그 과정 속에서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하여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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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디렉션 - 사진작가 이준희 직업 에세이
이준희 지음 / 스미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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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햐으로 SNS 시대가 도래하였다. 인류의 역사를 살펴보면 오랜 시간 동안 정보의 전달은 글을 통하여 이루어졌다. 인류는 글을 통하여 선대의 지식을 후대로 전달할 수 있었다. 그렇지만 SNS와 유튜브의 등장으로 인하여 글보다 사진과 동영상 등 영상매체가 중심이 되기 시작하였다. 특히 유튜브의 등장으로 인하여 동영상이 최근 중요해지긴 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만이 갖는 매력이 너무나도 많다. 특히 사진을 잘 찍는다는 것은 모든 일의 기본이 되기 때문에 취미로나 직업적으로나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책 <빛과 디렉션>은 이준희 사진작가의 직업 에세이이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는지에 대하여 다루는 것이 아니라 이준희 사진작가는 어떤 경위를 통하여 사진작가가 되었는지, 그리고 사진작가로서의 삶에 대하여 솔직하게 다루고 있다. 특히 음악을 하던 그가 어떻게 사진을 접하게 되었는지, 그 과정에서 사진이 자신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나아가 사진을 찍으면 느끼는 감정과 현재 사진업계의 상황에 대하여 알려준다.


사진을 찍는 사람이 정말 많아졌다. 당장 스마트폰의 사진 성능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스마트폰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사진을 찍어낼 수 있는 것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도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좋은 사진기를 갖고 있다. 그래서 저자가 이야기하지만 전문 사진작가들의 삶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을 통하여 사진작가로서 그가 갖고 있는 고뇌와 더불어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진작가로서 일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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