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해내는 사람의 일의 공식 - 대체 불가능한 나로 성장하는 일잘러 사수의 인사이트
김영진(모두의 사수) 지음 / 코리아닷컴(Korea.com)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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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대부분 일을 하고 살아간다. 심지어 아무리 부자라고 하더라도 일을 한다. 어떻게 보면 일이라는 것은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 가운데 하나이며, 삶을 살아가게 하는 여러 원동력 가운데 하나이다. 그래서 그냥 일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렇지만 우리는 대부분 먹고 살기 위하여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일을 하기 싫더라도 성과를 만들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야 더 많은 월급을 받을 수 있고, 더 높은 직급으로 올라갈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선 우선 대체되지 않고 하기 싫어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책 <결국 해내는 사람의 일의 공식>은 일을 프로답게 할 수 있는 공식을 이야기한다. 직장인의 성장과 자립을 돕는 서비스 '모두의사수' 대표이자 세계 최초의 소셜커머스 국내 퍼포먼스 마케팅 1위 에이전시 등 다양한 경험을 한 김영진 저자가 작성하였다. 그래서 직장인이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세와 방법에 대하여 알려준다. 우선 마음가짐과 태도에서 시작하여, 주변 사람과의 사회성, 맡은 일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실무 능력, 공동체를 위한 협업 능력, 그리고 자기 스스로 성장하였다고 믿는 마음 등 어떻게 자신의 실력을 키울 수 있을지에 대하여 알려준다.


우리는 특정 직업이나 직장을 제외하고는 다른 사람과 함께 일을 하고 살아간다. 그리고 더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선 경쟁이 있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는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하고, 하기 싫은 일도 좋은 성과를 가져와야 하며, 궁극적으로 다른 사람이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을 통하여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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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칼라의 종말 - AI 시대, 대체 불가한 ‘나’로 살아남는 법
류한석 지음 / 코리아닷컴(Korea.com)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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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적으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분야는 바로 '인공지능'이다. 오랫동안 인공지능이란 개념은 존재하였지만, 현실이 아닌 SF 소설에서만 존재하였다. 그렇지만 이제 인공지능은 우리에게 현실로 다가왔다. 당장 인공지능과 관련된 기업들이 최고의 호황을 달리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인공지능에 엄청난 금액을 투자하고 있다. 특히 중국과 미국이 인공지능을 놓고 치열한 패권 경쟁을 벌이면서 더욱 투자가 집중되고 있다. 동시에 개인에게 있어서 인공지능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필수적인 도구로 자리잡았다. 필수적인 도구에서 나아가 '나'를 대체하는 경우도 실제 기업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특히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은 화이트칼라 직업이다.


책 <화이트칼라의 종말>은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화이트칼라 직업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현실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먼저 화이트칼라 직업의 등장 배경과 더불어 인공지능의 등장이 블루 칼라에 비하여 화이트 칼라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치는지 다루고 있다. 나아가 인공지능으로 인하여 대체될 수 있는 부분과 대체될 수 없는 부분을 구분하고 우리가 어떻게 대체될 수 없는 부분이 될 수 있는지 다루고 있다,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많은 산업에 전반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특히 화이트칼라의 영향력이 크게 줄어들고 있다. 당장 법률적으로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Chat GPT에게 물어보면 판례와 더불어 굉장히 자세히 알려준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대부분 화이트칼라 직업을 갖게 된다. 어떻게 인공지능의 등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생각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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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대연쇄
단요 지음 / 사계절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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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SF는 Science Fiction의 약자이다. Science Fiction은 현재 우리에게 존재하지 않지만, 앞으로 변화할 수 있는 미래에 대하여 다룬다. 일반적으로 SF는 대한민국에서 굉장히 어려워하는 장르 가운데 하나였다. 다른 나라에 비하여 영화나 드라마, 그리고 책 등에서 SF로 성공한 사례가 드물다. 그렇지만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SF 장르의 도전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단요 저자는 2022년 <다이브>라는 소설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작품을 만들고 있는 작가이다. 당장 중장편 소설만 해도 16편 정도로, 1년에 3~4편 정도 쓰고 있다. 단요 저자는 다문화 차별과 같은 사회적 이슈를 청소년의 시선으로 다루는 경우가 많다. 책 <존재의 대연쇄>는 단요 저자의 소설집으로, <사랑하는 신의 생일>, <세상의 이름은 기린>, <어떤 구원도 충분하지 않다>, <빛 속에>, <존재의 대연쇄>, <격자 공간 제어 지침서> 중장편이 포함되어 있다.


각 작품은 종교, 철학, IT 기술 등 다양한 내용이 SF적 작가의 상상과 더불어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준다. 그리고 그 세계를 완전히 이해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특히 종교적 서사를 갖고 있는 <존재의 대연쇄>는 IT 기술과 종교를 엮었는데, 철학책을 읽는 것 같이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그렇지만 작가의 독특한 상상에 재미 있는 부분도 많이 있었다. 단요 작가는 많은 작품을 썼지만, 앞으로 더 많은 작품을 쓸 것이다. 앞으로 단요 작가의 작품을 기대하며 SF 소설을 많이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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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베이킹
김다인(머니바게트)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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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주식 시장이 굉장히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의 코스피인 경우 이천에서 삼천을 횡보하는 박스피라는 오명에서 벗어나, 구천피까지 상승하였다. 그리고 이후 오천피까지 급락해 엄청난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다. 반대로 미국의 나스닥과 S&P의 상승폭이나 변동성은 대한민국보다 크지 않지만, 상당히 괜찮은 상승장으로 역사적 전고점을 계속하여 세우며 상승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서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아직까지 상당히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대한민국에 비하여 훨씬 자본시장이 발달한 미국의 주식 시장으로 투자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우리는 이를 '서학개미'라고 부른다.


책 <머니베이킹>은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유튜브 머니바게트를 운영하고 있는 김다인 저자는 20년간 IT 회사에 몸담으며 일하였으나 근로소득의 한계를 깨닫고 자본소득의 세계에 눈을 띄면서 주식에 투자하게 되었다. 그래서 책은 우리가 주식을 잘 못하는 이유와 주식에 투자하는 이유, 그리고 왜 미국 주식에 투자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알려준다. 나아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저자만의 포트폴리오 구성과 다양한 목표에 따른 투자 방법에 대하여 알려준다.


근로소득만으로 부자가 될 수 있는 시대는 이제 없다. 중위소득이 4천만 원 정도 되지만, 서울 아파트 평균 값은 이미 12억을 훨씬 넘어섰다. 아무것도 안하고 30년을 모아야 겨우 살 수 있다. 그래서 반드시 투자가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그렇지만 너무 위험이 큰 투자는 다시 시작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될 수 있다. 이 책을 통하여 미국 주식에 안전하게 투자하는 방법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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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골 - 세상을 등지고 살아가는 사람들
권민창 지음 / 모티브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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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반골이라는 단어가 있다. 반골은 뼈가 거꾸로 선 것을 의미하며, 사회적 권위나 명령, 통념 등에 따르지 않는 성질을 의미한다. 반골 기질을 갖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사회의 통상적 권위에 굴복하는 경향이 많다. 그렇지만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사람은 바로 기존의 권위를 굴복하면서 만들어진다. 물론 반골 기질을 갖고 있다면, 저항도 많이 받지만, 동시에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낸다.


책 <반골>은 인공지능의 시대에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우리는 기존의 권위를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행동해야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 생각해본다. 개인은 일반적으로 세상을 주도하기 어렵기 때문에, 주도하는 세력으로부터 반대로 가 보는 것을 생각해보고, 그 길을 갈 수 있는 믿음에 대하여 알려준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그래서 사회를 구성하며 살아간다. 오랜 기간 동안 사회에 속해서 살아가는 것이 유리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우리는 사회가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살아간다. 그렇지만 세계화가 이루어진 지금 많은 것들이 변화하였다. 당장 다른 국가나 문화에서는 당연하지 않았던 것이다. 특히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새로운 판이 짜지고 있다. 이 과정 속에서 개인인 우리는 어떻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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