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 네이버 블로그 편 ㅣ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알파남(김지수) 지음 / 모티브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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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표현이 있다. 그만큼 대한민국에서 건물주가 되는 것은 하나의 성공의 상징이며, 노후 준비가 되어 있다는 보증과 비슷하다. 하지만 실제로 건물주가 되기 위해서는 상당한 자본을 요구한다. 그래서 건물주가 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그래서 온라인 시장의 엄청난 발전과 더불어 '온라인 건물주'라는 새로운 개념이 등장하게 되었다. 온라인 건물주의 핵심은 결국 팔리는 콘텐츠를 만들어 광고 수익 등을 받는 것이다. 그리고 훨씬 더 다양한 플랫폼의 등장으로 인하여 더욱 강조되고 있다.


책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은 알파남 김지수 저자가 작성한 <네이버 블로그> 운영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네이버 블로그는 세계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대한민국 내에서는 가장 강력한 플랫폼이다. 그래서 성장의 한계가 있지만, 동시에 대한민국 내에서는 강력한 영향력을 갖고 있다. 그래서 온라인 건물주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차근차근 전체적으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특히 어떤 콘텐츠를 작성해야 하는지, 나아가 어떻게 조회수를늘릴 수 있을지 근본적인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이 책을 읽기 앞서서 저자의 다른 책을 읽었었다.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이 되기 위하여 전체적인 구조를 짜는 책이었는데, 그 책을 통하여 많이 배울 수 있었다. 나아가 이 책은 앞서 읽은 책에서 나온 '네이버 블로그'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 책에서도 강조한 것은 결국 대한민국에선 '네이버 블로그'를 토대로 다른 플랫폼으로 확장해나가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 책을 통하여 네이버 블로그를 조금 더 잘 운영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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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 된 리더
피채희 지음 / 이니티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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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공동체로 구성된 사회를 살아간다. 거대한 공동체가 아니라 하더라도 혼자 일하는 사람은 일부 자영업자 등 정말 소수에 불과하다. 그래서 우리는 크든 작든 간에 공동체 안에서 살아간다. 그리고 공동체에서 민주주의가 이루어질 수도 있겠지만, 여러 단점들로 인하여 '리더'가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리더는 공동체를 이끄는 주체로서, 여러 책임과 권한이 존재하게 된다. 그리고 공동체는 '리더'의 존재감에 따라 공동체의 성패가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리더가 된다는 것을 개인에게 있어서도, 공동체에게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책 <브랜드가 된 리더>는 인공지능 시대에서 리더로서 마지막 경쟁력이 있는 '브랜드'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래서 리더십과 더불어 브랜드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피채희 저자는 리더십 브래딩 및 퍼스널브랜딩 전문가로서 20여 년간 기업 현장에서 리더와 구성원으 대상으로 러디섭 교육을 하였다. 그래서 현재 리더가 인공지능 시대에 마주한 위기와 더불어 어떻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추어 바뀌어야 하는지 다룬다. 그리고 저자는 이를 '브랜딩'으로 보았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브랜딩해야 하는지 그 방법에 대하여 설계한다.


공동체에 있어서 리더는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여러 투자자가 기업에 투자 여부를 결정할 때 CEO 등 주요 인사가 누군지 면밀하게 분석한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리더의 자리는 과거에 비하여 흔들리고 있다. 이제 많은 정보를 공동체의 구성원과 공유하며, 새로운 공동체로 떠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리더는 자신만의 브랜딩으로 구성원으로부터 신뢰받고 공동체를 새롭게 이끌 수 있어야 하며, 이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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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는 사람으로 말한다 - 숫자 너머의 사람을 이해하는 데이터 분석가의 시선
고종명 지음 / 어깨위망원경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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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볼>이라는 영화가 있다. 실제 인물인 메이저리그 단장인 빌리 빈과 그의 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영화 속에서 나오는 경영학 이론은 '머니볼'이었다. '머니볼'은 당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다른 팀에 비하여 부족한 자금으로 인하여 선수 평가 기준을 철저하게 데이터로 분석하여 효율적으로 선수를 구성하도록 한 것이다. 이처럼 아주 오랫동안 데이터는 기업을 운영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자료가 되었다. 그리고 이제는 디지털화로 인하여 다른 어느 때보다 데이터가 많이 쌓여 있다. 오히려 너무 많은 데이터로 인하여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해야 하는지 더욱 중요해졌다.


책 <데이터는 사람으로 말한다>는 데이터 분석가로서 숫자 너머의 사람을 이해하는 시선을 다루고 있다. 고종명 저자는 데이터 분석 엔지니어로 일하며, 데이터 분석과 관련한 자신의 업무에 대하여 글로 썼고, 이 책이 그 결과물이다. 데이터를 분석할 때 데이터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단순히 숫자가 아니라, 숫자 너머의 인간의 감성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앞으로 우리는 데이터를 분석하여 기업을 운영하게 된다. 그래서 데이터를 분석하는 일은 앞으로도 각광을 받을 것이다. 물론 인공지능이 데이터 분석에 있어서 인간보다 훨씬 잘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결국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도 인간을 위한 행동인 만큼 숫자에서 찾을 수 없는 인간의 감정에 대한 이해가 중요해지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데이터의 중요성과 이를 분석하는 시선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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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1위 작곡가의 가장 쉬운 수노 AI 활용! SUNO(수노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멜론 1위 작곡가의 수노 AI 음악작곡·수익화) - 탑라이너와 트랙메이커의 수노 AI 활용법 ㅣ 진짜 AI 8
김민구.최성혁.이효민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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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이전에는 슈퍼컴퓨터가 있었다. 그래서 수학문제 등 연산에 있어서는 인간보다 기계가 훨씬 빠르고 정확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슈퍼컴퓨터는 인간이 시키는 대로만 할 뿐, 새로운 창의성을 보여줄 수 없었다. 그래서 오랫동안 창의성만큼은 인간의 고유한 능력으로 여겨졌다. 그렇지만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하여 인간의 창의성을 배우고, 새롭게 만드는 단계에 이르렀다. 그리고 그 과정을 정말 많은 인공지능 기업이 새로운 인공지능을 만들어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책 <수노 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는 Suno AI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오랫동안 케이팝 프로 작곡가로 활동하며 현재 나인뮤직이라는 음악 퍼블리싱 회사에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들의 수노 AI 활용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래서 수노의 기본적인 작동 원리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기능에 대하여 알려준다. 나아가 현재 케이팝 디렉터들이 어떻게 수노를 작사 작곡 편곡 등에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알려준다.


인공지능은 아직까지 발전 단계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할 때 음악에 있어서도 앞으로 더욱 큰 영향력을 미칠 것이다. 물론 완전히 창작의 영역이 인공지능에게 빼앗기는 것이 아니다. 인공지능을 어떻게 인간의 창작에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생각해여야 한다. 이 책을 통하여 수노에 대하여 알 수 있었고, 수노 인공지능이 현재 음악 창작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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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된 김에 교토 - 조각난 자존감을 모으는 시간
노푸름 지음 / 상록의서가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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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생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우리가 노력해서 해결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동시에 우리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부분들도 상당히 많다. 그래서 운칠기삼이라는 사자성어도 있다. 운이 7할이고, 재주가 3할이라는 의미인데, 재주도 중요하지만 운도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성공할 수도, 실패할 수도 있다. 그리고 성공한 사람도 나중에 실패할 수 있고, 실패한 사람도 성공할 수 있다. 그래서 결국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자세가 중요해진다.


책 <해고된 김에 교토>는 잡지사 에디터로 글을 쓰고, 책과 사람을 잇는 작은 서점을 창업해 운영한 노푸름 저자가 스스로 직장에서 해고를 당하고 교토로 떠난 여행 이야기를 적고 있다. 그가 스스로 해고를 당하고 교토로 여행을 떠난 이유는 교토를 여행하며 자신만의 글쓰기에 집중하고 싶어서였다.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하여 작가로서의 콘텐츠를 만들어냈다. 자신이 당한 해고를 받아들이고, 교토의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다시 책과 관련된 그의 삶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다.


정보화의 시대 속에서 정보가 넘쳐나고 있는데, 자신만의 콘텐츠는 점차 부족해지고 있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그리고 저자는 이러한 상황에서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였다. 저자는 편집자로서 많은 업무에 시달렸고, 그 과정 속에서 해고를 당하였다. 그리고 떠난 교토 여행을 통하여 다시 해고 이후의 삶을 충실히 살아갈 준비를 하였다. 이 책을 통하여 실패하더라도 다시 딛고 일어서는 것이 중요하고, 그 과정을 통하여 자신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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