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가 된 리더
피채희 지음 / 이니티오 / 202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공동체로 구성된 사회를 살아간다. 거대한 공동체가 아니라 하더라도 혼자 일하는 사람은 일부 자영업자 등 정말 소수에 불과하다. 그래서 우리는 크든 작든 간에 공동체 안에서 살아간다. 그리고 공동체에서 민주주의가 이루어질 수도 있겠지만, 여러 단점들로 인하여 '리더'가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리더는 공동체를 이끄는 주체로서, 여러 책임과 권한이 존재하게 된다. 그리고 공동체는 '리더'의 존재감에 따라 공동체의 성패가 좌우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리더가 된다는 것을 개인에게 있어서도, 공동체에게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책 <브랜드가 된 리더>는 인공지능 시대에서 리더로서 마지막 경쟁력이 있는 '브랜드'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래서 리더십과 더불어 브랜드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피채희 저자는 리더십 브래딩 및 퍼스널브랜딩 전문가로서 20여 년간 기업 현장에서 리더와 구성원으 대상으로 러디섭 교육을 하였다. 그래서 현재 리더가 인공지능 시대에 마주한 위기와 더불어 어떻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추어 바뀌어야 하는지 다룬다. 그리고 저자는 이를 '브랜딩'으로 보았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브랜딩해야 하는지 그 방법에 대하여 설계한다.


공동체에 있어서 리더는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여러 투자자가 기업에 투자 여부를 결정할 때 CEO 등 주요 인사가 누군지 면밀하게 분석한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것처럼 리더의 자리는 과거에 비하여 흔들리고 있다. 이제 많은 정보를 공동체의 구성원과 공유하며, 새로운 공동체로 떠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리더는 자신만의 브랜딩으로 구성원으로부터 신뢰받고 공동체를 새롭게 이끌 수 있어야 하며, 이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