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와 펜타곤의 비밀 전략실 유닛 X - 펜타곤 내부자가 최초 공개하는 전쟁과 기술의 미래
크리스토퍼 키르히호프.라지 샤 지음, 박선영 옮김 / 와이즈맵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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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랫동안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군사력을 갖고 있는 국가는 바로 미국이다. 현 해 동안 국방비만 1,000조 이상 사용한다고 하여 천조국이라는 별명이 있었는데, 트럼프가 집권한 이후 군비 확장으로 인하여 이천조국이 되었다. 특히 베네수엘라 침공은 두 가지 점에서 세계를 놀라게 했다. 우선 베네수엘라의 국권을 무시한 미국의 행동이었고, 두 번째는 한 국가의 대통령을 납치하는데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리고 강력한 미국을 만들 수 있었던 소프트웨어가 바로 유닛 X이다.


책 <실리콘밸리와 펜타콘의 비밀 전략실 유닛 X>는 미국의 국방력의 발달에 큰 영향을 하고 있는 유닛 X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유닛 X는 미국 국방부에서 전략을 만들어내는 동시에 관련된 장비를 업그레이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그래서 책은 유닛 X가 어떻게 탄생되었으며, 그 과정 속에서 어떻게 전쟁을 대비하였는지 알 수 있다. 나아가 현재 최고 수준의 전략에 대하여 알려준다.


미국이 항상 최고의 군사력을 갖고 있을 수 있는 이유는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을 발달시켰기 때문이다. 책에서도 이야기하지만,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최고 군사력을 자랑하는 미국도 구시대 기술을 사용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유닛 X를 통하여 미국은 새로운 기술을 개발할 수 있었으며, 특히 실리콘밸리와 협업을 통하여 다시 한번 격차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유닛 X가 어떻게 활동하고 발전할 수 있었는지 알 수 있었고, 최고 군사력의 헤드쿼터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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