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부터 영문법을 집중적으로 파고들 생각은
없었는데....
ONE 포인트
GRAMMAR Starter를 워낙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를
찾게 되네요.
어릴때 배우는 수영이나
자전거처럼 한번 배우고 나면 절대 잊어버리지 않으면 좋으련만...
영문법은 꾸준히
반복학습해야 머릿속에 오래 남더라구요.

ONE 포인트 GRAMMAR Starter는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ONE 포인트 GRAMMAR Basic 은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시리즈만 한 바퀴 쭉 돌고나면 초등 영문법
정도는 문제
없을거예요.^^

이미 ONE 포인트 GRAMMAR
Starter를 접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한 번에 하나씩 콕콕
짚어주는!!!
원 포인트 레슨이라는
점입니다.
많은 내용을 전달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작
머릿속에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는
것보다
하루에 하나라도 정확하게 아는것이
좋겠죠?


이 책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기본이 되는
Student Book 과
workbook
그리고 단어장과 모의고사 2회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시은이는 ONE 포인트 GRAMMAR Starter
단계를
학습하면서
이 부록들을 정말 알차게 잘
활용했거든요.
그래서 이 구성들에 익숙하기도 하고 좋아하기도
한답니다.

어떤 내용을 다루기에 4권으로 구성되어
있을까해서
찾아봤는데요.
시제와 동사에, 비교급까지 Starter 단계에
비해서 확연히 범위가
넓어지고
좀 더 깊이있는 영문법을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네요.
매 권 8개의 unit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럼 각 Unit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살펴볼게요.


자꾸 보다 보면 익숙해지는 개성넘치는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눈 높이에 딱 맞는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삽화로 표현되어 있어서
한결 편안한 느낌을
준답니다.

문법의 규칙과 핵심 포인트를 한 번에 하나씩
알기 쉽게 Rule로
보여주는데요.

군더더기가 없는 깔끔한 설명으로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어려운
문법용어를
쉽게 설명해주니 훨씬 더 이해하기가
쉽답니다.

게다가 학습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Check up 문제들의
유형들도
참 재미있는
구성인데요.
문제의 유형들이 다양하기도 하고, 쓰기나
말하기, 서술형 문제에
대비하는
응용연습을 통해서 문법 개념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더라구요.

1개의 unit을 마칠때마다 Review
the rules 라는 마무리 테스트가
있어요.
앞서 풀어본 Check up 보다는 심화된
응용문제들이라
문법개념을 종합적으로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답니다.


워크북에는 Unit 별 총종리 추가 연습문제가
있어서
저희집의 경우는 Student Book 다
풀고나서 복습용으로 다시
활용한답니다.


각 unit의 본문에 나왔던 30개의
주요단어가 정리된 단어장도
간단한 테스트가 있어서 스스로
반복해서 활용하기 좋더라구요.
우리 아이도 이제 슬슬
영문법 시작해야 하는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아이가 기본이 좀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어도
ONE 포인트 GRAMMAR Starter 부터
시작하는 걸 권해드리고 싶어요.
어차피 ONE 포인트 GRAMMAR Starter
단계는 아주 기본적인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기본이 되어 있는 아이라면 복습차원에서 금방
끝낼 수 있고,
혹시나 빠뜨린 부분이 있는지 체크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더라구요.
이렇게 ONE 포인트 GRAMMAR Starter를
끝내고 나면
이어서 ONE 포인트 GRAMMAR Basic 단계로
이어가면 된답니다.
이미 ONE 포인트 GRAMMAR Starter를
통해서 충분히 이 시리즈에 적응했기 때문에
ONE 포인트 GRAMMAR Basic 단계도
지금처럼 재미있게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에 초등 영문법
마스터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