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버스 융합사회 8 : 전쟁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8
김홍선 지음, 조한욱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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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사회 시리즈 15권 중 민서가 가장 만나보고 싶어했던 책

< 전쟁 > 이라는 주제를 가진 책이랍니다.



단순히 무기를 사용하는 전쟁에 대한 막연한 호기심을 지녔다기 보다는

세계사를 알아가다 보면 나라가 건국하고 패망하는데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전쟁인데요.

우리나라도 6.25라는 전쟁으로 분단이라는 아픔을 가졌지만,

지금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처럼 세계 곳곳에선 크고 작은 전쟁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답니다.



얼마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도 24시간동안 휴전하기로 협정하고선

그 결정을 뒤집고 몇 시간뒤 다시 전쟁을 시작하기도 했죠~

전쟁은 요즘 시사와도 연계된 부분이 많아서 좀 광범위하게 접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스토리버스로 만나게 되어서 정말 좋아했답니다.



스토리버스에서 다룰 전쟁과 관련된 8개의 키워드들입니다.


전쟁이란 거대한 두 집단이 자신들의 무력을 이용해 상대를 굴복시키고자 싸우는 것인데요.

단순히 살아갈 영토를 확장하기 위한 영토 분쟁이나 신념이나 종교가 다른데서 오는 종교 전쟁,

또 왕위 서열을 두고 암투를 벌이는 왕위 쟁탈전처럼 아주 다양한 이유로

전쟁이 발발하고 전쟁의 결말은 어느 전쟁이나 마찬가지로 승자와 패자가 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게 되지요.

물론 전쟁을 거치면서 과학 기술이 발달하기도 했었지만 말이죠~


그럼 인류는 역사 속에서 어떤 전쟁을 했었고,
우리는 평화를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해야 하는지 스토리버스를 타고 알아볼까요?


 

 

전쟁은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고차원적이고 심도 깊은 주제인데다 매우 방대한 분량인데요.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라고 할 만큼 크고 작은 전쟁들이 많이 있었답니다.

전쟁은 단순히 총과 총을 맞대고 서로 싸우는 행위만이 아니라

작게는 개인과 개인의 싸움, 크게는 국가와 국가 간의 싸움까지 모두 전쟁에 포함되는데요.

 전쟁을 하기 위해서 기술과 전략을 개발하였으며,

이것이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이어졌다고도 합니다.


 

인류의 역사에서 전쟁이 가진 의의, 전쟁의 역사를 배우는 것은

인류의 역사를 배우는 동시에, 과거를 반성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토대를 닦는 것이죠.




전쟁이 전개되는 과정에서 발명된 전투 식량 통조림과 병조림 비스킷이나

전쟁에 투입되어 크게 활약한 동물들을 소개하며

전쟁이 만들어 낸 인류의 역사를 다양한 관점으로 접근하는 스토리버스~


스토리버스 시리즈가 [ 2014 소년한국일보 좋은 어린이책 ]

최우수도서로도 선정되었다고 하네요.

 


교과와 연계된 스토리버스의 알찬 내용과 함께
더운 여름방학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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