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버스 융합과학 5 : 인체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5
이동학 지음, 김중곤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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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서가 그토록 기다리던 스토리버스~

투명한 포장만 보아도 좋은지 빙그레~

" 어~스토리버스 도착했네요.~ 이번주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주말에 스토리버스 빨리 보려면~ㅎㅎ"

보면 볼수록 더 잼있는 스토리버스는 매월 신간이 두권씩 출시되는데요.

이번달에는 인체와  동물편이 출간되었네요.

 

 

민서는 키자니아에서 외과수술 체험을 해 보면서 처음 인체의 신비로움에 대해 깨달았다죠.

함께 수술을 하던 친구들 모두 징그럽고 비위가 상해서 못하겠다고 나가고,

민서 혼자서만 선생님과 함께 모니터를 보면서 수술을 했었는데요.

처음엔 좀 징그럽고 감촉이 이상했지만, 자신이 직접 수술을 한다고 생각하니

의사란 직업에 대한 경이로움을 느꼈다네요.ㅋㅋ

그래서 그런지 좀 더 인체라는 주제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늘 자신의 몸 속을 보고 싶어하던 동생과 함께 브로마이드를 보며

자신이 아는 장기를 찾느라 바쁘네요.

 

 

브로마이드가 앞으로 볼 인체에 대한 흥미를 더해 주는데요.

 

 

뼈와 근육, 혈액과 순환, 소화와 배설, 호흡, 눈과 코, 피부와 털, 뇌 등

인체와 관련된 주제를 8가지 재미있는 캐릭터와 함께 배운답니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인체와 관련된 내용을 모두 뽑아 흥미진진한 옴니버스 만화로 재구성했기 때문에

 아이들이 교과 학습을 하면서 처음 접한다는 부담감 없이 쉽게 따라갈 수 있어

학교 공부에 대한 재미를 느끼며 자신감을 갖게 해 주는 스토리버스~!

 

 

스토리버스는 학습만화이지만 학습효과를 극대화 하는 3단계 구성으로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헉~우리 아이들 옛 모습이네요.

요즘은 빈도수가 줄었지만 이 사진을 보니 너무 생생해서 보는 사람이 더 쓰라리네요.

 

 

정말 이런 꿈을 꿀까요? ㅎㅎ

우리가 잠자는 동안의 수면 세계를 몽환적으로 판타지로 빠져드는 듯한

느낌을 표현된 사진을 보니 아이들이 더욱 신기해 하네요.

 

 

몸의 기초를 이루며 움직임을 돕는 뼈와 근육, 우리 몸에 에너지를 제공하는 소화와 배설 기관,

생명을 불어 넣는 심장과 호흡 기관, 모든 것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감각 기관,

그리고 몸의 모든 활동을 조절하는 뇌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지요.

 

과학책에서나 볼 법한 내용이지만 스토리버스에서 만나면 지루하지 않답니다.

각 기관의 일반적인 정보 뿐 아니라 평소 아이들이 가지고 있던 궁금증까지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면, 뼈가 부러졌다가 다시 재생되는 과정이나 충치가 진행되는 변화과정,

그리고 상처가 아무는 과정등 내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생생한 사진과 캐릭터들의 쉬운 설명과 함께 배울 수 있어서

더욱 더 내 몸을 소중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주제와 연관외  사회, 음악, 미술, 국어 등의 융합형 구성은

하나의 주제에 대해 공부할 때 이런식으로 결합해서 생각해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의 여지를 만들어주는 좋은 샘플같은 역할을 하는데요.

 마치 매거진의 한 페이지를 읽는 듯한 느낌과 눈에 익은 캐릭터들이

처음 접해 어려울 듯한 내용들도 부담없이 접근하게 하는 친화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정보에서 나아가 더욱 전문적인 지식,

재미있고 흥미로운 정보와 실험 등을 책에 담았기 때문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우리 몸과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어서

어려운 주제도 스토리버스 속의 학습만화와 함께라면 쉽게 정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동안 몰랐던 인체의 감춰진 비밀을 알고나니 우리 몸이 더 신비하게 느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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