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
이시형 지음 / 풀잎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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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우리가 살아가다보면 '배짱을 두둑하게 먹어야 할 때가 있어요. 오늘은 앞서 짧게 언급해 드린 표현과 관련된 책 한 권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어 보려고 해요. 바로 풀입에서 출판된 신간 <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예요.



먼저 책의 제목대로 '배짱이 두둑하다'라는 표현은 '용감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때론 용감하고 용기를 가진 사람이 자신 때는 다른 사람들이 겪는 어려움이나 힘든 일에 대해서 앞 장 서서 도와 줄 때 그 사람의 진가를 발휘할 때가 있어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은 제 1장부터 7장까지 자신의 소신껏 당당하게 살아온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놓았어요. 그 분들 중에는 운동선수, 유명인, 과학자, 정치가, 위인 등이 있어요. 그들은 배짱으로 위기를 극복하거나 두려운 상황을 멋지게 이겨내는 사람들이예요. 운동 선수 가운데 메이저리그의 전설이었던 샌디 쿠팩스의 이야기도 담겨 있어요.


개인적으로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마음을 먹은 대로 살아가지 못할 때가 참으로 많은 것 같아요. 우리 사회는 여전히 체면치레, 소신없고 자신감없는 모습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저희 자녀는 단단하게 마음을 먹고 자신의 생각을 멋지게 지키며 살아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나누어 보았어요. 이런 생각은 다른 자녀들에게도 너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요.


우리가 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 지에 대해서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서 배웠으면 좋겠어요. 그리하여 우리 자녀와 다음 세대들도 자라면서 자신의 소신을 갖고 튼튼한 자녀로 성장하며 생각도 크고 넓게 가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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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그림 읽기 - 고요히 치열했던
이가은 지음 / 아트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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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은 그림을 좋아하시나요?


평소 저는 그림을 가까이 하지 않아요. 그래서 그림은 다소 거리감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어요. 물론 간혹 전시회나 사진전을 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찾아가긴 해요. 하지만 가뭄에 콩 나듯 관람하기 위하여 찾아가기 때문에 가까이 한다고 말하기 상당히 곤란해요. 


그러던 어느 날 인터넷으로 한 권의 책을 보게 되었어요. 처음 책의 제목을 보았는데 제 눈길을 사로잡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어 보고 싶었어요. 드디어 이 책을 읽어 보았어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이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은 마음에 글을 작성해 보았어요. 먼저 책의 제목은 <사적인 그림 읽기>이고 아트북스에서 출판된 신간이예요.


집으로 배송된 책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펼쳐보았어요. 이 책은 그림에 대한 작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 책이예요. 이 책을 읽으며 크게 2가지 감사한 마음이 생겼어요.


첫째, 저 역시 분주한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는 동안 마치 매우 분주한 우리의 일상 속에서 마시는 아주 맛있는 커피 한 잔을 마시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해 주었어요. 즉 이 책은 그림에 대한 매력을 조금 알 수 있게 해 주었어요. 또한 책을 읽는 짧은 시간 동안 마치 제가 미술관에 가서 멋스러운 작품들을 관람하는 듯 했어요. 바쁜 일상으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현대인에게 이 책은 코스 여행보다 한 지역에 느근하게 즐기는 것과 같은 매력을 느끼게 해 줄 것 같아요.


둘째, 저자는 그림에 대한 배경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독자들로 하여금 그림에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저술해 주셨어요. 저자는 책 속에 그림 하나만으로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서로 나눌 수 있는지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감사하게도 저자는 그림의 배경과 그와 연관된 역사적 지식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놓았어요. 이 책의 내용들은 우리의 일상과 잘 연관되어 있어요.


오늘도 매우 치열하게 살고 있는 현대인의 마음에 그림이라는 소재를 통해서 우리의 마음에 설레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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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히는 글쓰기 - 세계적인 천재 마케터 '조 비테일'의 ㅣ 리이슈 시리즈 1
조 비테일 지음, 신현승 옮김 / 나비의활주로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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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 속에서 만나게 되는 크고 작으며 다양한 상황들을 글로 기록해 놓으면 나중에 상당히 유용하게 작용되는 경우들을 경험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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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글쓰기의 장점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하지만 막상 글을 작성하려면 한 가지 문제점으로 인해서 머뭄거리게 되더라고요.  그러던 어느 날  나비의 활주로에서 출판된 신간 <꽂히는 글쓰기>에 대해서 보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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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배송된 책을 쭉 읽어보니까 저자는 자신의 마케팅 글쓰기에 대해서 '최면 글쓰기'라고 부르더라고요. 이 책의 장점은 남다른 통찰력과 함께 다양한 예시로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이와 같이 책의 구성은 독자들로 하여금 최면 글쓰기를 어떻게 작성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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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저자의 주장대로 최면 글쓰기를 할 수 있을까요?


"최면 글쓰기는 조작이 아니라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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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 글쓰기란 당신의 잠재고객이나 구매자들을 당신의 명령에 따르도록 트랜스 상태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들과 더 나은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이예요. 이런 점이 최면 글쓰기에 매력 포인트인 것 같아요. 결국 최면 글쓰기는 사람들을 더 잘 설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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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주장대로 정보를 많이 알거나 가지고 있다고 해서 글을 잘 쓸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닌 것 같아요. 또한 저자의 생각대로 우리에게 특별한 재능이 필요한 것도 아닌 것 같아요. 오히려 저자의 이야기처럼 우리가 자신의 주장을 타인에게 강하게 설득하기 위해서 글을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그들에게 유익을 가져다주는 방식으로 글을 쓰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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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책 속에서 주장하는 몇 가지 중요한 요소를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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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저자는 글을 쉽게 작성하라고 조언해 주세요.

둘째, 독자들이 책의 이미지를 그릴 수 있도록 쓰면 계속해서 머리 속으로 이미지를 그릴 수 있도록 작성하라고 말씀해 주세요.

셋째, 다수가 아니라 한 사람에게 쓰듯이 글을 작성하라고 말씀하세요.

넷째,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쓰라고 해요. 이 말을 대충 쓰라는 말로 결코 오해하지 말아야 해요.

다섯째, 머리 속에 떠오르는 생각을 써 내려가라고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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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꽂히는 글쓰기>는 한번 읽기보다 곁에 두고 수시로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끝으로 최면 글쓰기를 원하는 분들에 <꽂히는 글쓰기>를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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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의 에세이
이경창 지음 / 프리즘(스노우폭스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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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춘기를 시작하는 시기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이때 꿈이 참 많고 무엇인가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으로 가득한 시기인 것 같아요.


열아홉 나이는 질풍노도의 최고 절정기인 것 같아요. 이때 앞서 말한 상황과 사뭇 다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사춘기 초기와 달리 하루에도 몇 번씩 고민을 하기 때문에 하루 하루가 정말 힘겨운 시기인 것 같아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열아홉 시기에 찾아오는 수많은 고민과 어려움을 지혜롭게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줘요. 바로 프리즘에서 출판한 신간 <열 아홉의 에세이>예요.



이때 크게 두 가지 상충된 고민을 겪게 되는 것 같아요. 지금처럼 부모의 품 안에서 많은 사랑받으며 부모가 원하는 대로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 아님 내가 원하는 대로 풀어갈지에 대해서 깊이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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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의 교육방법은 과거에 좋아졌지만 여전히 주입식 교육방식을 지향해요. 감사하게도 저자는 청소년 시기를 지나 이제 한 명의 성인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 대해서 독자와 함께 고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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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며 제 지난 날에 대해서 잠시 회상하게 되었어요. 순간 그 시절이 그리워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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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끔씩 과거를 회상하다보면 그때 조금만 생각을 달리 하거나 더 열심히 노력해 볼 걸 후회와 아쉬움에 사로잡히게 되는 것 같아요. 저자의 이야기처럼 십대는 서로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고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더불어 성장해 나가는 시기인 것 같아요.


이 책의 장점은 열아홉 시기에 대해서 진솔하게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어요. 이런 과정이 독자로 하여금 지난 날의 추억에 대한 회상과 더불어 앞으로 맞이하게 될 삶의 희망을 갖게 인도해 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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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의 일상이 다람쥐 쳇 바퀴를 돌듯이 정신없이 살다가 잠시 우리의 일상을 멈추고 먼 산이나 하늘을 바라보면 잠시 지난 날을 생각해 보고 다시 한 번 자신의 꿈을 향해서 전진해 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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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모로 산다는 것 - 왕권과 신권의 팽팽한 긴장 속 조선을 이끌어간 신하들의 이야기, 개정판
신병주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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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조선의 역사에서 최고의 자리에서 나라를 운영했던 왕 곁에서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도왔던 참모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놓은 책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해요. 바로 매일경제신문사에서출판된 신간<참모로 산다는 것>이예요.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 책은 조선의 역사 속에 담겨 있는 주요 사건과 사건과 관련된 40여명의 참모들과 그들의 역할을 소개해 주고 있어요. 다양한 시대적 흐름 속에 다양한 역할을 감당한 참모들을 통해서 조선의 정치와 역사를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이 책은 평소 조선 500년 역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매우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소재에 대해서 이야개해 주고 있어요.


이 책은 조선의 500년 역사에 관심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역사를 학문으로써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도 매우 재미있는 이야기의 소재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조선시대의 주요 사건을 중심으로 해당 사건에서 주요 배후로 활동한 각 참모들(총 40명)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으며, 각 참모들을 통해 조선의 정치와 역사를 다각도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선의 역사의 물줄기 속을 들어다보면 왕을 빛나게 만들어 주었던 흙 속에 진주와 같은 참모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들은 왕의 생각과 감정을 잘 파악해서 정치적으로나 학문적으로 잘 발휘되어 국가의 위기와 백성의 안정을 지키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야 했어요.이런 관점에서 참모란 참으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한 것 같아요. 이 책 속에는 조선을 대표하는 무려 40여 명의 참모들이 나와요. 개인적으로 그들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인물을 뽑으라고 묻는다면 하륜과 정도전을 뽑을 것 같아요.


그들 가운데 어떤 이들은 역사적으로 바라볼 때 참 훌륭하게 자신의 역할을 수행한 이들도 있지만 간혹 썩 바람직하지 못했다고 평가 받는 참모들도 존재해요. 우리는 이 책 속에서 다양한 참모들의 성향과 능력을 확인할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조선의 전문가 신병주 교수의 탁월한 통찰력을 통해서 참모의 여러 가지 모습과 역할에 대해서 인격, 추진력, 소통, 포용력 등에 대해서 배우고 우리의 삶에 적용해야 할 부분들인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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