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공룡 코코누스 시리즈 세트 - 전28권 ㅣ 꼬마 공룡 코코누스
잉고 지그너 지음, 박재형 옮김 / 봄이아트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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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의 자녀들이 재미있고 유익한 책 시리즈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꼬마공룡 코코누스 시리즈에요.



이 시리즈는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독일출판협회에서 올해의 작가상 수상 작가 잉고 지그너 최고의 작품이예요. 전 세계 20여 개 언어로 번역 출판된 유럽의 대표 베스트셀러예요.


평소 남자 아이들은 어렸을 때 공룡을 매우 좋아하잖아요. 이 책 시리즈는 주인공 공룡 코코누스와 친구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상황마다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무래도 자녀들이 글밥 있는 책으로 넘어갈 때 부담을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이 시리즈는 자녀에게 큰 부담을 주지 않고 잘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뿐만 아니라 우리 자녀들이 호기심을 가질만한 주제들로 구성되어 책이예요.


오늘은 자녀와 함께 이 시리즈 가운데 <꼬마공룡 코코누스 북극여행>을 읽어 보았어요. ​


어느날 주인공 꼬마공룡 코코누스는 자신의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떠났어요. 그곳에서 코코누스와 친구들은 북극곰을 발견했어요. 그들이 발견한 비에른을 북극으로 데려다주기로 했어요.


코코누스와 친구들은 비에른과 함께 배를 타고 북극으로 떠났어요. 드디어 그들은 북극에 도착했어요. 이제 친구들은 원래 살던 곳으로 다시 돌아갈려고 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눈보라가 몰아쳐서 이글루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그들이 들어간 이글루는 코일과 보일의 저장고로 쓰인 이글루였어요. 다음날 코일과 보일이 이글로에 나타났어요. 비에른은 너무 무서운 나머지 얼릉 도망가자고 재촉했어요.


하지만 코코누스와 친구들은 오히려 코일과 보일을 혼내주자고 했어요. 결국 코코누스와 친구들의 도움으로​ 코일과 보일이 도망갔고 이글루는 비에른이 살게 되었으며 코코누스와 친구들은 원래살던 곳으로 떠났어요.


​자녀와 함께 이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에 다소 글밥이 많은 책이예요. 그런데 자녀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의 등장과 책 중간마다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을 만날 수 있어요. 자녀가 이 외에도 여러 가지 요소들의 도움을 받아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이제 자녀가 동화책에서 다소 글밥 있는 책으로 넘어가야 될 연령대의 자녀를 두신 부모님 또는 자녀가 글밥 있는 책을 읽고 싶어하는 자녀를 두신 부모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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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 우크라이나 ㅣ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 8
잔나 스워니오프스카 지음, 올렉산드르 샤토힌 그림, 김영화 옮김 / 풀빛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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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혹시 여러분 아마 많은 분들이 우크라이나에 대해서 많이 들어보셨나요?


현재 러시와의 전쟁으로 인해서 우크라이나에 대해서 정말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과거에 체르노빌 원전 외에도 여러 가지 이유들로 인해서 우크라이나에 대해서 많이 들어보셨을 거에요. 


최근에 우리는 연일 전쟁으로 인해서 언론이나 매스컴을 통해서 우크라이나라라는 국가적 명칭에 대해서 상당히 많이 익숙하다는 건 너무 안타까운 사실인 것 같아요. 


더 안타까운 사실이 있어요. 현재 우리는 인터넷으로 누구나 손쉽게 가까운 나라 뿐만 아니라 먼 나라에 대해서 얼마든지 알 수 있어요. 심지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의 반대편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이나 사람들의 이야기들도 너무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다는 사실이요. 그런데 정작 우리는 우크라이나라에 대해서 국가적인 명칭으로 너무나 잘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실제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우크라이나에 대해서 너무 모른다는 사실이예요. 물론 저 역시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우리가 우크라이나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도와줄 책 한 권을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풀빛 에서 출판한 신간 <오바, 우크라이나>예요.



앞서 서론에서 간략하게 언급했듯이 우리는 디지털 시대를 살고 있어요.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인터넷 등으로 우크라이나에 대한 정보를 아주 손쉽고 편리하게 알아낼 수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책을 통해서 우리와 다른 나라에 대해서 알아야 될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책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어요. 감사하게도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는 책은 우리에게 단순하게 우크라이나에 대한 정보만을 제공해 주는 것이 아니라 마치 실제로 그 나라 가운데 살고 있는 듯한 느낌을 간접적으로 받을 수 있기 때문이예요. 이게 디지털이 책을 대신할 수 없는 매력 포일트 때문인 것 같아요. 


우크라이나는 유럽의 관문이자 유럽의 곡창 지대예요. 우크라이나는 아주 큰 나라예요. 만일 우리가 우크라이나를 가로질러 서쪽에서 동쪽으로 가고 싶다거나 아니면 북쪽에서 남쪽으로 내려가고 싶다면 대부분 침대칸으로 구성되어 있는 기차를 타야 해요. 비옥한 흑토가 매우 풍부하기 때문에 밀, 보리, 해바라기씨, 유채씨의 생산량이 매우 많아서 세계 여러 나라에 팔고 있어요. 이 외에도 우크라이나는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매력적이 나라예요.


오늘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린 책은 아동용 우크라이나 역사 및 문화 소개서예요. 이 책은 우크라이나에 대해서 다 알 수 있지만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한 책이예요. 이번 기회에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우리가 그 동안 너무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우크라이나에 대해서 새롭게 배우는 기회로 삼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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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공룡 코코누스 시리즈 세트 - 전28권 ㅣ 꼬마 공룡 코코누스
잉고 지그너 지음, 박재형 옮김 / 봄이아트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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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의 자녀들이 재미있고 유익한 책 시리즈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꼬마공룡 코코누스 시리즈에요.


이 시리즈는 총 28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독일출판협회에서 올해의 작가상 수상 작가 잉고 지그너 최고의 작품이예요. 전 세계 20여 개 언어로 번역 출판된 유럽의 대표 베스트셀러예요.


평소 남자 아이들은 어렸을 때 공룡을 매우 좋아하잖아요. 이 책 시리즈는 주인공 공룡 코코누스와 친구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상황마다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무래도 자녀들이 글밥 있는 책으로 넘어갈 때 부담을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이 시리즈는 자녀에게 큰 부담을 주지 않고 잘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뿐만 아니라 우리 자녀들이 호기심을 가질만한 주제들로 구성되어 책이예요.


오늘 이 시리즈 가운데 한 권을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책의 제목은 <신나는 우주여행>이예요. ​


​

어느 날 주인공 코코누스와 주인공의 친구 마틸다와 오스카 총 세 친구가 밤하늘을 열심히 구경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우연찮게 우주선 한 대가 해변에 불시착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었어요.


세 친구는 궁금해서 우주선에 불시착한 곳으로 가보았어요. 시간이 지난 후 우주선에서 보비라는 외계인이 내렸어요. 보비는 코코누스와 친구들에게 도움 받아 고장난 우주선을 고칠 수 있게 되었어요.


세 친구에게 도움을 받은 보비는 코코누스와 친구들과 함께 자신의 우주선에 태워 우주여행을 떠나요. 재미있게도 보비의 우주선에 필요한 연료는 자두였어요. 그런데 큰 문제가 발생했어요. 코코누스 친구 오스카가 우주선의 연료 자두를 모두 먹어버렸어요.


과연 코코누스의 친구들은 우주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자녀와 함께 이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기에 다소 글밥이 많은 책이예요. 그런데 자녀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의 등장과 책 중간마다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을 만날 수 있어요. 이 외에도 여러 가지 요소들의 도움을 받아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이제 자녀가 동화책에서 다소 글밥 있는 책으로 넘어가야 될 연령대의 자녀를 두신 부모님 또는 자녀가 글밥 있는 책을 읽고 싶어하는 자녀를 두신 부모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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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빨 글빨이 좋아야 사는 게 쉽다
김현주 지음 / 미다스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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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소 말빨과 글빨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어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누려는 책은 말빨과 글빨의 유익함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먼저 저자는 독자들에게 말빨과 글빨로 인해서 주어지는 편안함과 풍요로움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세요. 이어서 저자는 구체적으로 올바르게 말하기와 퇴고를 통한 효과적인 글쓰기에 대해서 가르쳐 주세요. 책의 제목은  ​​미다스북스에서 출판한 신간 <말빨 글빨이 좋아야 사는 게 쉽다>이예요.



말하기와 글쓰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이야기나 주장으로 상대방의 생각이나 마음을 잘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상대방의 이야기에 대해서 잘 들어주는 것이라고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이게 상대방에 대한 배려인 것 같아요.


여러분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고 공감해 주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저자의 이야기에 대해서 너무 공감을 했어요. 왜냐하면 제가 그러지 못하기 때문이예요. 사실 우리가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공감되는 질문을 이어지고 대화가 마치 물 흐르듯이 이어지는 것 같아요. 사실 저도 그렇지만 누군가에게 질문을 한 후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으며 공감하기보다 다음 상대방에게 무엇을 이야기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자의 주장처럼 우리가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감사하게도 저자는 차분하고 따뜻한 문체로 말 잘 하는 것과 글을 잘 쓰는 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어요. 먼저 말을 잘 하는 것은 상대방의 생각에 대해서 배려를 얼마나 잘 해 주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해요. 동시에 글을 잘 쓰는 것은 퇴고에 달려 있다고 말해 주세요. 이런 측면에서 이 책은 상당히 유익한 것 같아요.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기 어려워하는 분들과 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되어줄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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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 고길동을 부탁해 ㅣ 둘리 에세이 (열림원)
아기공룡 둘리.김수정 원작, 김미조 엮음 / 열림원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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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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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둘리는 우리에게 큰 기쁨과 즐거움을 주었던 추억의 만화였어요. 만화 속에는 둘리와 많은 친구들이 등장해요. 그들은 하나같이 너무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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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 인물은 독특했어요. 바로 고길동 아저씨예요. 고길동 아저씨는 히어로 영화 속 등장하는 빌런과 같은 존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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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는 고길동 아저씨에게 말썽꾸러기 같은 존재였어요. 그래서 둘리는 고길동 아저씨에게 늘 혼났어요. 이 장면을 볼 때마다 둘리가 너무 안쓰럽더라고요. 그래서 제 마음도 자주 아팠어요.


그런데 성인이 되어보니까 어릴 적 전혀 이해되지 않았던 고길동 아저씨에 대해서 새롭게 보게 되었어요. 물론 고길동 아저씨의 말과 행동이 다 이해되는 것은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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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해되는 부분도 있더라고요. 왜냐하면 고길동 아저씨는 둘리와 친구들 뿐만 아니라 조카까지 키워야 했어요. 회사나 가정에서도 편히 쉴 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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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은 늘 시끄럽고 사건도 끊이지 않았어요. 거기다가 객식구들도 하나같이 예의 없이 말하고 행동했어요. 고길동 아저씨의 머리가 얼마나 아프고 화났겠어요. 정말 하나 같이 쉽지 않은 상황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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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만화 둘리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의 필요성을 갖게 해 주었어요. 바로 열림원에서 출판된 신간 <둘리, 고길동을 부탁해>이예요.



이제 우리가 고길동 아저씨를 돌봐주어야 할 대상이 되어버린 것 같아요. 이런 시각을 바라보는 것을 보니까 이제 저도 어른이 되어 버린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기분이 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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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었던 만화 <아기 공룡 둘리>를 새롭게 형식으로 구성된 책으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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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는 만화의 장면과 함께 우리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어 줄 문구들을 담아 놓았어요. 제가 책을 읽어보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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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도 힘들고 지칠 때마다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자신의 고민을 나누어야 해요. 우리가 둘리와 같은 상황 가운데 놓일 때마다 우리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어 줄 문구들을 담아 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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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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