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라라 호랑이 찻집 ㅣ 웅진 우리그림책 140
루미 지음 / 웅진주니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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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웅진 주니어의 신간 <따라라라호랑이찻집>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어느 깊은 산 속에 호랑이 찾집이 있어요. 찻집의 차향이 산속에 부는 바람을 잘 타고 사방으로 퍼져 나갔어요.


호랑이는 너무 친구를 필요로 할 만큼 외로움에 사로잡혀 있었어요. 호랑이는 친구를 너무 사고 싶어서 차를 정성스럽게 끓였어요. 새들이 차의 향기에 끌려 찻집으로 왔지만 호랑이를 본 순간 무서워서 도망가 버렸어요.


안타깝게도 새들은 호랑이의 마음을 너무 몰랐어요. 그들은 호랑이에게 자신의 본능대로 반응했어요. 이 모습은 마치 초식동물들이 육식 동물을 피해서 달아나는 것과 같았어요. 결국 그들이 호랑이에 대한 선입견에 의해서 선뜻 가까이 다가갈 수 없게 만들었어요.


그렇지만 호랑이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호랑이는 묵묵히 차를 내렸어요.

멀리 퍼지는 차의 향기에 의해서 새들이 다시 돌아왔어요. 새들이 서서히 마음을 열고 차의 향기를 맡듯이 그들 안으로 스며들면서 서서히 변하기 시작했어요.



호랑이의 진심이 정성스럽게 만든 차를 통해서 다른 이들에게 전달되듯이 우리의 진심도 언젠가 새들처럼 반드시 통할 거예요.

자녀가 정해진 정답을 맞출 수 있도록 글로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고 그림을 통해서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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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음 농사 지으러 간다 - 몸과 마음을 돌보며 지금, 여기를 살아 내는 마음의 기술
황도경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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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지식과 감성의 신간 <나는 마음 농사 지으러 간다>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우리가 보통 자식농사를 세상에서 제일 힘들다고 표현하잖아요. 그 못지 않게 힘든 것이 바로 자신의 마음 을 가꾸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저자는 마치 농사의 경직한 모습에 빗대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지키고 가꿔 나아가야 되는지에 메시지를 전해주세요.

저자의 메시지는 바쁘고 분주한 삶으로 지친 현대인들에게 큰 도전과 깊은 울림으로 다가올 것 같아요.



저자는 오늘 무한 경쟁과 속도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잠시 ‘쉼’과 ‘여백’을 찾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세요.

뿐만 아니라 물질적 성취보다 마음의 충만함을 삶의 가치를 추구하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 속에서 얻는 행복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세요.

저자는 오늘 독자들에게 교훈을 넘어 삶의 적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로 설명해 주세요.

예를 들어 저자는 마음의 잡초를 뽑아내듯 우리 안에 욕심 때문에 구지  붙잡지 않아도 되는 불필요한 것들을 붙잡아 발생하는 불안함에 두려워하고 고통을 당하지 않고 자유하기 위해서 과감하게 내려 놓으라고 말씀해 주세요.


현재 앞서 언급해 드린 주제들에 대해서 고민하며 답을 찾고자 노력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꼭 필요한 통찰력을 제공해 주세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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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시인의 얼굴 - 윤동주·백석·이상, 시대의 언어를 담은 산문필사집
윤동주.백석.이상 지음 / 지식여행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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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지식여행의 신간 <시인의말 시인의 얼굴>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윤동주·백석·이상은 지금도 우리 나라에서 가장 사랑을 받는 시인들이잖아요. 그들은 각기 다른 시대를 그들만의 고유한 문체로 시대를 향한 중요한 메시지로 방향을 설정해 놓았다고 생각해요. 이것은 지금도 유효하기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는다고 생각해요.


오늘 우리는 시인들의 문장을 눈으로 보고 직접 따라 쓰며 깊이 생각하는 그들의 메시지 속에 담긴 지혜와 삶의 방향성에  배움의 기회로 삼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그들의 시를 필사 형식으로 엮어 놓았더라고요. 사실 시는 품지 못할 말이나 시인에 의해서 남겨진 시대의 언어를 조용히 따라가며 어느 순간 그들의 삶과 내면을 마주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해 놓았어요.


윤동주님의 이야기 속에 그 시대 풍경이 그려져 있어요. 우리는 그의 글 속에 담겨 있는 시대를 함께 걷고 그의 메시지를 전하게 된 지에 대해서 상상하고 잘 이해할 수 있어요.

다음 우리는 백석님의 이야기를 읽으며 그 시대 사람들의 모습에 대해서 상상할 수 있고 그의 삶 속에 깊이 베어 있는 메시지를 깊이 생각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이상님의 이야기를 통해 시대가 안고 있었던 고민과 함께 아픔, 고통, 그리고 어려움을 함께 공감하고 느낄 수 있어요.



시대가 변하고 사람도 변하며 생각까지 변하기 마련이지만 암울한 시대를 살아간 세 시인의 삶과 메시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어 감사했어요.

<시인의 말, 시인의 얼굴>은 단순한 필사하는 것 자체를 목적으로 하지 말고 필사하는 과정을 통해서 삶의 지혜와 방향성에 대해서 다시금 자신의 지도와 나침반에 대해서 경험해 보시길 바래요.

끝으로 이 책은 곁에 두고 수시로 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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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어깨에서 사회와 힘을 묻다 ㅣ 거인의 어깨에서 묻다 철학 3부작
벤진 리드 지음, 진승혁 기획 / 자이언톡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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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자이언톡의 신간 <거인의 어깨에서 사회와 힘을 얻는다>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우리는 한치 앞도 볼 수 없을 만큼 변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요. 우리는 이런 시대적 흐름 속에서 자신의 삶을 어떻게 대처해야 될 지에 대해서 찾아야 해요.


감사하게도 저자는 첫번째 책 [거인의 어깨에서 존재와 참을 묻다]을 통해서 우리의 정체성에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줬다면 다음 책[거인의 어깨에서 사회와 힘을 묻다]을 통해서 이 세상을 움직이는 작동 원리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세요.

이제 우리는 62명의 사상가들을 통해서 삶의 지혜와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답을 얻고 적용해 보려고 해요.



오늘 우리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요. 우리는 모든 사람을 똑같이 대우하는 게 불가능해요. 저자는 독자들에게 모든 사람을 공평하게 대우하라는 게 아니라 공정하게 대우하라고 말해주고 있어어요. 과거에는 다수에 의해서 소수의 권리나 문화가 배척당하거나 무시당했잖아요. 사실 다수의 의견이나 상황 및 권리가 항상 맞는 게 아니잖아요.

우리는 소수의 문화나 그들만에 방식을 존중해야 돼요. 안타깝게도 우리 사회는 여전히 다수나 자국민만을 생각하고 보호하는 극단적인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이번 기회에 독자들이 거인들의 어깨를 빌려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에 들여다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물론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철학적인 질문들이지만 독자들이 한 사람의 인생과 사회와 관계에 대해서 깊이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 어떤 신념과 태도를 갖추고 경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세요. 끝으로 저자는 오늘 우리의 삶의 모습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는 게 너무 필요한 것 같아요. 자신의 생각으로 고착화시키지 말고 자신에 대해서 깊이 생각한다면 어제의 자신보다 내일의 자신이 더 성장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제 생각에 동의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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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브로스 - 도합 42년 전문의 형제가 알려주는 갑상선의 모든 것
장항석.장호진.장연지 지음 / 어위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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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어위키의 신간 <갑상선 브로스>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최근 몇 년 동안 갑상선암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이더라고요. 


갑상선암은 다른 암에 비해 높은 생존율과 함께 예후도 좋아 착한 암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렇지만 주변에 갑상선암을 수술한 분들이 겪은 신체적인 고통이 엄청나더라고요. 물론 사회적인 고통도 결코 가볍지 않더라고요. 


만약 갑상선암을 방치하게 된다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가 주어진다고 해요. 이 책은 갑상선 질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수많은 궁금증을 제공해 주세요.



갑상선 호르몬은 말 그대로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더라고요. 이것은 요오드를 기본 재료로 생성되더라고요. 이 호르몬은 우리 몸에서 많은 일을 하더라고요. 


저자는 우리 몸의 대사를 관장해서 모든 기관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적절하게 공급하고 조화를 이루는 역할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우리가 아는 거의 모든 물질 대사와 관련된 호르몬을 다 관여하더라고요. 갑상선에 문제가 생기면 에너지를 적절하는 역할의 문제를 넘어 몸 전체에 문제로 발전하더라고요. 감사하게도 저자는 갑상선에만 제한하 지 않고 암에 대한 일반적인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갑상선과 관련된 내용을 총체적으로 다뤄요.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암의 발병 원인부터 시작해서 치유 과정까지 모든 단계를 체계적으로 설명해 주기 때문에 심적으로 큰 위로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이처럼 막연함은 여러 가지 심적으로 고통의 늪으로 몰아넣기 우리를 너무 힘들게 만들잖아요. 



이번 기회에 우리는 갑상선암에 대한 막연함을 걷어내고 예방하고 치료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깊은 생각을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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