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에 지친 학생들을 위한 심리 수업 - 99%의 노력을 움직이게 하는 1%의 따뜻한 심리 이야기
김종환 지음 / 북루덴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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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공부와 관련된 책에 대해서 나누어 보려고 해요. 책의 제목은 에서 출판한 신간 <공부에 지친 학생들을 위한 심리 수업>이예요.


우리가 책의 제목에 미리 엿볼 수 있듯이 공부함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게 바로 마음의 안정감이라고 설명해 주세요. 특히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함께 많은 상담 사례를 토대로 학업에 지친 학생들의 심리와 성향별 공부하는 방법과 자신의 자존감을 키우는 방법 등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우리는 저자의 주장과 같이 각자 자신 인생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해요. 만약 우리가 지금까지 끊임없이 다른 이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살아왔다면 이제 멈추어야 해요. 이제 어제 자신의 모습을 토대로 더 나은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기대하며 살아야 해요. 이 전과 다른 우리의 사고방식이 다른 이와 비교하는 게 아니라 바로 자신을 기준으로 바르게 성장해 나가야 해요. 이럴 때 비로서 우리는 욕심과 과욕을 구별할 수 있어요.

적당한 욕심은 우리를 성장하게 만들어 주는 동기부여로 작용할 수 있어요. 이와 달리 과욕은 끊임없이 내 앞을 가로막는 방해물로 작용할 수 있어요. 이제 다른 이가 아닌 자신의 수준과 위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아야 해요. 우리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 지에 대해서 계획하고 발전해 나가야 해요. 결국 우리가 저자의 주장을 정리해 보면 공부의 승패란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가지느냐에 따라 다른 결과를 가져다 줄 거예요.



우리가 다른 이들과 환경을 바꾸는 게 말처럼 쉽지 않아요. 이와 달리 자신을 바꾸는 게 훨씬 빠르고 가장 합리적인 방법인 것 같아요. 저자의 주장대로 우리가 상대방과 비교를 하지 말고 자신을 기준으로 한 걸음씩 바꾸어 나갈 때 이 전과 다른 결과를 우리에게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해요. 우리의 의지에 달려 있어요. 혹시 여러분 가운데 저자의 주장에 대해서 공감하는 분이 계신다면 공감으로 멈추지 말고 적용해 보아요. 이제 우리의 삶에 나타나게 될 결과를 누려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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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선생님!
프란체스카 피로네 지음, 이지혜 옮김 / 별글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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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별글에 대해서 출판한 신간 <고마워요 선생님>에 대해서 나누어 보려고 해요.



처음에 어린 자녀가 유치원에 다녀와 “선생님은 뭐 하는 사람이에요?”에 대해서 질문할 때 갑작스러운 자녀의 질문에 당황했어요. 혹시  여러분도 이런 경험을 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어린 자녀가 이제 곧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또는 초등학교에 입학을 할 예정인 자녀를 두신 분이나 아니면 올해 어린 자녀로부터 선생님에 대해서 질문을 받았는데 자녀의 질문에 대해서 아직 답변을 해 주지 못한 분이 계신다면 이 책을 펼쳐보시길 바래요. 


처음 어린 자녀들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에 입학을 하게 되면 왠지 모르는 낯선 공간이라 이유로 인해서 막연한 두려움에 사로잡히더라고요. 실제로 자녀들이 익숙하지 않는 곳과 낯선 선생님과 만남이라 친밀한 관계 형성을 이루는데 다소 시간을 필요로 하더라고요. 이런 자녀의 모습은 어른들에게도 나타나는 현상이라 어찌보면 당연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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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선생님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를 해 주세요.  먼저 자녀들이 선생님에 대해서 알게 된다면 조금 더 적응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실제로 이 책은 선생님에 대해서 단순하게 정보 전달만 전달해 주는 게 아니라 선생님에 의해서 우리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선생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 분이시잖아요.예를 들면 선생님은 자녀들에게 공부 뿐만 아니라 자녀에게 너무 필요한 용기, 높은 자존감, 격려 등을 아낌없이 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어린 자녀들이 이 책을 통해서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선생님에 대해서 알고 친밀한 관계로 형성해 나가는 자녀들에게 너무 유익한 책이예요. 어린 자녀가 이제 곧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또는 초등학교에 입학을 할 예정인 자녀를 두신 분이나 아니면 올해 어린 자녀로부터 선생님에 대해서 질문을 받았는데 자녀의 질문에 대해서 아직 답변을 해 주지 못한 분이 계신다면 이 책을 펼쳐보시길 바래요.



#고마워요선생님, #저자프란체스카피로네, #번역이지혜, #별글, #미자모,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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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ADHD라고요? - 우당탕탕 아이를 키우는 교사 엄마의 좌충우돌 육아 가이드, 2024 세종도서 교양부문
이사비나 지음 / 빈티지하우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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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은 빈티지하우스에서 출판한 신간 <우리 아이가 ADHD라고요?>예요. 



이 책은 ADHD 자녀를 키우는 교사 엄마의 이야기를 담아 놓았어요. 현재 저자는 12년 차 중학교 교사예요. 저자는 ADHD 자녀를 키우고 계세요. 저자는 교직에서 얻은 통찰과 ADHD 자녀를 키우면서 얻게 되는 경험을 토대로 ADHD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잘 적응하고 친구관계와 학업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도움받을 수 있는 방법을 책 안에 담아놓았어요. 



우리 사회는 그동안 정신건강의학과와 ADHD에 대해서 많은 편견을 가지고 있었어요. 사람들이 자신의 정신건강에 대해서 진단받는 것을 매우 부정적이었어요. 이런 오해와 편견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성인으로 성장한 후 자신 안에 나타나는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스스로 병원을 찾아가 진단을 받기 시작했어요. 현재는 과거와 달리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는 분위기로 바뀌어 가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우리 사회는 여전히 ADHD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어요.


오늘날 성인 ADHD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하지만 저자는 ADHD는 학창시절부터 함께 했을 것이라고 말해요. ADHD의 유병률은 대략 5~8% 정도라고 해요. 저자는 아무 한 반에 1~2명의 아이들은 ADHD일 수 있다는 말해요. 우리 나라는 ADHD에 대해서 편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진단을 잘 받지 않는 분위기예요. 이런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하면 아무도 그 이상일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 같아요.



오늘날 ADHD에 대한 편견이 가장 큰 걸림돌이예요. ADHD에 대한 편견이예요. 이제는 부모님의 용기 있는 행동이 자녀를 치료할 수 있어요 . 현재 자녀가 ADHD일지 의심되거나 걱정된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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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을 닮았나 봐요 - 2024 화이트레이븐 선정도서 ㅣ 웅진 우리그림책 114
유해린 지음 / 웅진주니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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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책의 제목은 웅진주니어에서 출판한 신간 <물결을 닮았나봐요.>이예요.



과연 시간이란 무엇일까요?



처음에 호기심이 많은 어린 아이의 질문으로 시작해요. 할머니는 어린 아이의 질문에 대해서 하루살이, 토끼, 거북이 등을 예로 들어 설명해 주세요. 각자에게 주어진 시간이 다르다는 사실을 털실의 길이로 지혜롭게 설명해 주세요. 



시간이 모든 존재에게 주어졌어요. 그렇지만 동일한 시간이 모두 존재에게 동일하게 주어지는 게 아니라고 설명해 주세요. 할머니의 지혜로운 답변대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존재마다 각자에게 주어진 시간은 달라요. 뿐만 아니라 우리가 아무리 시간을 붙잡려고 애써도 결코 붙잡을 수 없어요.


평생 함께 할 것 같았던 사랑하는 사람이나 동물들도 언젠가 이별의 때가 있어요. 이별의 슬픔을 못 견딜 것 같지만 시간은 물결처럼 멈추지 않고 흘러가요.


때론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는 것 같기도 해요. 어느 때는 매우 천천히 흘러가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시간이라는 말로 표현하기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은 참 의미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우리는 모두 시간이라는 거대한 물결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는 삶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요. 마치 여러 가지 색의 실들이 서로 엮어 있듯이 말이예요. 우리는 서로 함께 시간을 만들어 가는 동안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 지에 대해서 배우게 되요.


어린 손녀가 사랑하는 할머니에게 영원히 함께 살고 싶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니까 순간 엄마 아빠와 영원히 함께 살겠다고 장담했던 아들의 모습이 떠오르더라고요. 저도 모르게 이 부분을 읽으면서 살며시 미소를 짓게 되더라고요. 



책 속에 담겨 있는 할머니와 손녀의 대화가 참 따뜻하고 의미있는 그림책이더라고요.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시간의 개념에 대해서 함께 나누고 싶은 분에게 추천해 드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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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기 대장 김지우 - 제13회 비룡소 문학상 수상작 ㅣ 난 책읽기가 좋아
장희정 지음, 김무연 그림 / 비룡소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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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처음하는 것에 대해서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힘을 보내는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책의 제목은 비룡소에서 출판한 <찾기 대장 김지우>이예요.



책 속에 두 주인공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첫 번째 이야기 주인공의 이름은 지우예요. 지우는 물건을 잘찾아요. 지우는 책의 제목대로 찾기 대장이예요. 


오늘도 지우는 아침부터 무언가 곰곰이 생각하고 있어요. 아마도 지우가 뭔가를 잃어버렸나봐요. 지우가 뭔가 곰곰이 생각해 보았지만 그게 뭔지 잘 생각나지 않나봐요. 우리도 간혹 그럴 때가 있죠.



비록 지우가 자신의 물건을 못 찾았지만 지우가 곰곰이 생각했기 때문에 신발주머니, 우산챙기기, 아래층 할머니의 잃어버린 강아지 순심이, 유치원에 다니는 동생 운동화 등 찾아 주었어요. 지우가 아침부터 잃어 버린 무언가를 부지런히 찾았던 게 사실 물건을 찾은 게 싶었던 것만 아니더라고요. 


여러분~ 그게 무엇일까요?


저자는 자녀들의 상상력을 높여주는 표현력과 지우의 감정에 대해서 너무 잘 표현되어 있어요. 지우는 선생님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자신감을 찾게 되요. 


두 번째 이야기 주인공의 이름은 선호예요. 선호는 학교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 여러 연습을 했어요.


 하지만 선호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문제를 경험하고 말았어요. 비 오는 날 화장실에 꼬마 귀신이 나타난다는 소문을 듣게 되었어요. 선호는 화장실에 가지 않으려고 물조차 마시지 않고 꾹 참았어요. 결국 선호는  비 오는 날 화장실에 가고 말았어요. 



선호는 자신과 달리 학교에 잘 적응하는 것처럼 보였던 유준이의 비밀을 알게 되었어요. 이 후 서로 든든한 친구가 되었어요.


상태에 대해서 섬세하게 잘 표현해 놓았어요. 


불안하고 두려워 했던 마음이 확 사라지는 모습을 통해서 현재 새로운 환경에 대해서 힘들어 하는 어린이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가 될 거예요. 끝으로 새로운 환경에 대해서 적응이 필요하거나 새로운 곳에 처음 가게 될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이 책에 대해서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서 첨부해 드렸어요.

http://bir.co.kr/book/143161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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