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 여러분과 함께 쇼펜하우어의 책에 대해서 나누어 보려고 해요. 책의 제목은 <결코 나의 운명을 원망하지 않으리라>예요. 참고로 이 책은 떠오름의 신간이예요.먼저 책의 목차를 보니까 총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요. 먼저 일반적인 처세를 시작으로 자신과의 관계, 타인과의 관계, 세상과 운명에 대한 처세 등 우리에게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조언을 해 주세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쇼펜하우어에 대해서 염세주의자 또는 비관론자 등으로 알려져 있어요. 요즘 그의 책과 관련된 책이 많이 출판되고 있어요. 그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어요.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삶에 직면하게 되는 질문들에 대해서 매우 유익한 방향성을 제시해 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그는 인생의 의미에 대해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인생의 참된 의미를 전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한 것 같아요. 우리는 그의 이야기를 통해서 많은 깨달음과 유익한 가르침을 받을 수 있어요. 실제로 우리는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고통과 행복을 서로 다른 것으로 생각해요. 실제로 우리는 두 가지를 이분법적으로 많이 봐라 보았던 것 같아요. 이와 달리 쇼펜하우어는 인간의 삶에 고통을 떼어 놓을 수 없는 불가분의 요소로 보고 있어요. 우리가 바라는 행복 가운데 고통을 삶의 한 부분으로 보고 꼭 포함하고 있어요. 쇼펜하우어는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며 어떤 마음의 자세를 갖추어야 되는 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어요. 이 과정이 우리 자신을 진정으로 되돌아보고 세상을 자신의 힘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이제 우리는 쇼펜하우어의 말대로 누군가 눈에 보이는 대로 편안하고 안락한 삶만 추구할 게 아니라 자신의 계획과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 때론 절제하는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해야 해요.
안녕하세요.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301호 명탐정이예요. 참고로 이 책은 웅진 주니어의 신간이예요.주인공 성지안과 장도하는 각자 자신의 집 옥탑에 탐정 사무실을 차렸어요. 두 사람은 유치원 시절부터 둘도 없는 소꿉친구였더라고요. 동시에 그들은 라이벌 관계더라고요. 책의 구성과 관계 설정이 상당히 흥미롭더라고요.먼저 301호 명탐정 지안이는 어려서부터 탐정물을 매우 좋아하는 친구였더라고요. 실제로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에 일어나는 아주 소소한 일이더라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나름 자신의 원칙과 원리에 따라서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해 내더라고요. 또한 지안의 파트너로 등장하는 과학 탐정 도하는 섬세한 성격의 소유자답게 최첨단 도구를 이용해서 풀어 나가더라고요. 둘은 마을에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멋지게 해결해 내더라고요. 이 과정 속에서 때론 엉뚱한 사람이라는 의심을 받거나 자신의 잘못된 추측으로 인해서 미안하고 감한 상황 가운데 놓기도 했더라고요.이 책은 아무래도 탐정이라는 장르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요즘 사회적으로 이슈로 떠오르는 가정폭력이나 길고양이 테러와 같은 문제 등을 쉽게 접근할 수 있더라고요.그렇다면 이들 앞에 진짜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면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모습을 발취할 수 있을까요?자녀가 이 책을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나름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보면 너무 유익하고 좋을 것 같아요. 자녀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사회적 이슈들을 자녀의 눈높이에 알맞는 설명과 그림이 함께 표현되어 있으니까 자녀에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오늘 여러분과 함께 책은 바로 <질투방>이예요. 참고로 이 책은 거북이북스예요.주인공 하라는 지금까지 누군가 한 번도 질투를 하지 않다고 하네요. 과연 하라는 정말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질투하지 않는 걸까요?주인공 하라 주변에 누군가를 질투하는 아이들이 의외로 참 많더라고요. 예를 들면 부잣집 딸 마리부터 시작해서 참 마았어요. 마리는 자신보다 더 예쁜 전학생 채연이를 질투했어요. 다음 반에서 무엇이든 늘 중간을 지향하는 현서도 마리만 보면 이상하게 부러워서 약 올라했어요. 태우는 가족의 관심을 독차지하는 아픈 형을 몹시 미워했어요. 다른 사람에 대해서 질투하지 않는 것은 하라뿐이었어요. 사실 하라가 질투를 하지 않는 게 아니라 친구들과 질투에 대해서 다르게 생각하고 대처를 지혜롭게 잘 하더라고요.우리는 일반적으로 너 나할 것 없이 다른 이들과 비교하고 그들에 대해서 부러워하고 잘되는 것에 대해서 매우 배 아파한잖아요. 심지어 우리는 미운 마음까지 갖고 있잖아요. 이 책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삶의 이야기를 등장인물과 그림으로 질투심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 지와 함께 이런 상황에 놓이게 될 때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 지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세요. 자녀와 함께 이 책을 보면 질투에 대한 바른 이해하고 상황을 대처하는 것에 대한 저자의 생각이 너무 좋은 것 같던 것 같아요.저는 개인적으로 저자의 생각과 같이 질투심이라는 감정을 우리 생각과 같이 부정적으로 꼭 나쁜 것으로만 바라볼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물론 질투심이라는 감정이 우리 생각보다 다스리기 쉽지 않잖아요. 대부분 나쁜 상황으로 연결되는 게 질투심이라는 감정인 것도 사실이에요.하지만 우리가 질투심에 대해서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게 우리 생각하는 것처럼 질투심이라는 우리의 감정이 꼭 나쁜 것만 의미하는 게 아니더라고요. 우리 자녀들이 이 책을 통해서 질투심이라는 감정에 대해서 바르게 이해하고 이런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 지에 잘 배우고 적용했으면 좋겠어요.끝으로 여러분 가운데 질투가 바른 감정이라는 사실과 함께 이런 상황 가운데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 지에 잘 가르쳐 주시길 원하는 부모님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