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의 딥마인드 - 열심히 살아봤지만 허무함에 지친 당신을 위한
김미경 지음 / 어웨이크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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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할 때 모든 것이 좋아지게 된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어웨이크북스의 신간 <김미경의 딥마인드>에 대해서 나눠보려고 해요.

저자는 지난 날 성공을 열심히 달려오셨더라고요. 저자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문제의식에 대해서 해결방안을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시기 때문에 매우 유익하고 좋더라고요.



요즘 SNS의 발달로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 등을 자주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까 저도 모르게 다른 사람들이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며 저 빼고 다들 참 열심히 사는 것 같아요. 이때 제 자신이 초라하게 보인 나머지 제 자신에게 크게 실망을 하고 낙심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감사하게도 저자는 자신만의 삶을 단단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 주세요.

저자는 스스로 올바른 질문을 던지라고 강조하세요. 올바른 질문들이 바로 딥마인드를 깨우는 열쇠라고 말씀해 주세요. 우리는 스스로 이 부분에 대해서 자주 생각하지 못해 왔던 것 같아요.


물론 우리는 처음에 상당히 막막할 것 같아요. 그런지만 우리가 저자의 주장대로 올바른 질문들을 스스로 던지다보면 그 속에서 우리 자신에 대해서 발견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쩌면 아주 작은 실천이 우리 자신에게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이제 더 이상 다른 사람들과 제자신에 대해서 비교하거나 조바심을 가지지 말고 저만 루틴도 만들고 살아가야겠어요. 끝으로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이 책으로 우리 자신에 대해서 되돌아보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 같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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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서 빛나 - 평등 ㅣ 같이쑥쑥 가치학교
박연희 지음, 장인옥 그림 / 키즈프렌즈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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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함께 책의 제목은 키즈 프랜즈의 신간 <달라서 빛나>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과거에 우리 사회는 성별부터 시작해서 장애나 외모 등을 기준으로 사람에 대해서 많이 구분했어요. 물론 과거보다 많이 달라졌지만 우리 사회는 여전히 진행중이고 어린 자녀들도 자연스럽게 친구나 사람을 바라볼 때 편견이나 잘못 시선으로 바라보더라고요. 감사하게 저자는 어린 자녀들에게 서로 다름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아야 되는지와 어떤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가르쳐 주세요. 

<달라서 빛나>는 서로 다름을 틀린 게 아니라 한 개인의 개성으로 인정하고 존중해 주는 특별한 우정 이야기 오한별과 여한별의 이야기와 이상한 손 등 총 두 편의 이야기로 구성해 놓았어요.


어린 자녀들이 <달라서 빛나>을 읽은 후 평등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고 서로 자신의 생각에 대해서 나눴으면 좋겠어요. 저자는  ‘문해력 플러스’와 ‘같이 생각하기’ 등과 코너를 통해서 앞서 나눈 부분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글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독후 활동을 제공해 주세요. 아이들은 이 과정을 통해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더 나아가 평등을 실천하는 자세로 바뀌어 나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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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우화로 읽는 진로 이야기
정형권 지음 / 성안당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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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진로에 대한 야이기를 이솝우화에 빗대어 이야기하는 책에 대해서 나누어 보려고 해요. 책의 제목은 성안당의 신간 <이솝우화로 읽는 진로이야기>예요.


 이솝우화는 고대 그리스 이솝이라는 사람에 의해서 쓰인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묶어 놓았어요. 저자는 주로 동물을 주인공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제 오늘 나눌 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나누어 보려고 해요. 

책은 총 11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자는 각 장마다 이솝 우화 이야기를 1개씩 중심으로 진로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물론 저자는 진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다소 변형해 놓았어요. 저자는 한 개의 이솝 우화를 중심으로 진로와 관련된 질문 3~4가지를 통해서 독자들에게 진리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도록 제시해 주세요.


진로 선택은 자기에 대한 이해에서 출발해요. 자신이 잘하거나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잘 알고 진로의 방향을 설정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쉽게도 현재 체제는 자신에 대한 이해없이 오로지 성적에 따라 진로에 대한 방향성을 잡흔 후 대학과  취업으로 진행되는 것 같아요. 이 후 뒤늦게 자신의 선택이 얼마나 잘못 했는데 대해서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교훈을 얻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이제 우리는 근시안적인 생각보다 조금 넓게 세상을 바라보아야 해요. 마치 우물 안에 개구리처럼 현재 입시제도와 점수에 따라 우리의 진로를 선택할 것이 아니라 위의 이해와 더불어 세상을 넓게 바라보고 우리의 진로를 준비하고 개척해 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끝으로 여러분도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진로에 대해서 유익한 시간을 가지시길 바래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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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이 물리 박사라고? ㅣ 고전에 빠진 과학 1
정완상 지음, 홍기한 그림 / 브릿지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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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은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고전의 인물에 과학 지식을 듬뿍 담아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알려 주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책은 고전에 빠진 과학 시리즈 첫 번째 책이예요. 책의 제목은 <홍길동이 물리 박사라고?>이예요.

독자들은 홍길동전 이야기를 읽다 보면 이야기 속에 담겨있는 과학 지식을 자연스럽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평소 어린 독자들에게 다소 어렵게 다가오던 과학의 개념들이 홍길동의 신나는 이야기를 통해 재미와 지식을 함께 얻을 수 있어요.

홍길동은 관성의 힘으로 상대를 제압해요. 홍길동은 오목거울로 빛을 모아 불을 일으켜 나쁜 이들을 혼내 줘요. 여기에도 우리는 빛의 굴절과 작용과 반작용의 원리를 배울 수 있어요. 이 외에도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과학의 원리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결국 홍길동은 관군과의 대결이라는 큰 도전에 직면하게 되요.

이 책은 단순하게 옛이야기를 전해주는 게 아니라 어려운 상황을 통해 정의, 용기, 그리고 물리 지식까지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뿐만 아니라 이 책은 각 장 끝에 ‘더 알아보기’ 페이지를 수록해 놓았어요. 자녀가 이 과정을 통해 배운 내용을 다시금 정리할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풍부한 일러스트가 책의 내용에 생동감을 입혀줘요.

혹시 지금까지 자녀가 과학의 개념을 어려워 했다면 이번 기회에 홍길동과 함께 과학 모험 속으로 떠나보세요. 끝으로 이번 기회에 고전의 재미와 과학의 지식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여러분도 자녀와 함께 경험해 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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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한 독서 - 안나 카레니나에서 버지니아 울프까지, 문학의 빛나는 장면들
시로군 지음 / 북루덴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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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북루덴스의 신간 <막막한 독서>이예요.



저자는 지난 15년 동안 서모임을 인도해 오신 분이더라고요. 아무래도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쓰였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고 실제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저자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통해서 독서의 즐거움과 함께 다양한 책에 대해서 소개해 주세요. 뿐만 아니라 저자는 독서란 단순하게 책을 많이 읽거나 다양한 책을 읽는 것으로 제한하지 않고 사람들 간에 소통하는 장이라고 소개해 주세요. 이 부분이 참 공감되고 독서모임에 참여해 보고 싶더라고요. 


​

저자는 독서의 유익한 점에 대해서 두 가지로 이야기해 주세요. 


첫째, 저자는 책 중간마다 원서의 유익한 점에 대해서 간간히 설명을 해 주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 강조한 것은 원저자의 감정과 뉘앙스를 담겨 있기 때문이예요. 저자는 이 부분의 중요함에 대해서 느껴보라고 권해 주세요. 사실 우리가 잘 알고 있지만 너무 쉽게 놓치기 쉬운 부분인 것 같아요. 한 걸음 더 나아 저자는 독자들에게 자신만의 색깔을 입힌 스타일로 만들어 보라고 권해 주세요. 앞으로 저도 이 부분을 염두에 두고 독서해야겠어요. 


둘째, 저자는 하나의 단편적인 결론을 내리지 말고 또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고 생각해 보라고 권해주세요. 이것은 상당히 놀라웠어요.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적인 조언이 있었어요. 바로 ‘멍 때리는 독서’예요. 저자는 독자들에게 펼쳐진 페이지 앞에서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글에 머물며 천천히 자신만의 해석하는 방법을 키우라고 말하세요. 


저자의 주장대로 독서는 
단지 빠르게 읽거나 다독해서 정보를 얻는 게 아니라 깨닫는 것이예요. 이것이 진정한 독서의 본질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어요.  


끝으로  <막막한 독서>는 책 읽기의 즐거움과 그 과정에서 놓치고 있는 독서의 가치에 대해서 재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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