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숨바꼭질하는 특수한 자동차들 탈것박물관 36
안명철 지음, 탈것공작소 기획 / 주니어골든벨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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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다양한 차들에 대해서 재미있게 보고 배울 수 있는 책 한 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주니어 골든벨에서 출판한 신간 <세상 모든 숨바꼭질하는 특수한 자동차들>이예요.



아마 많은 자녀들이 자동차를 좋아하실 거예요. 그런데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세상 모든 숨바꼭질하는 특수한 자동차들 속에 담겨 있는 자동차들은 책의 제목 그대로 특별한 자동차들에 대해서 나누어 보려고 해요.


저희 가정은 올 어름에 해외로 휴가를 다녀왔어요. 우리는 해외에 가기 위해서 공항을 갔어요. 자녀가 비행기에 탑승한 후 창문을 통해서 많은 비행기들과 특별한 자동차들을 보더라고 갑자기 자신의 눈에 비친 특별한 자동차들에 대해서 질문을 하더라고요. 순간 저희는 얼마나 많이 당황했어요.





저희 가정은 이번에 어름에 휴가로 해외에 다녀왔어요. 우리가 해외에 가기 위해서 자녀와 함께 공항을 갔어요. 자녀가 비행기를 탔어요. 이후 자녀가 창문을 통해서 많은 비행기들과 특별한 자동차들을 보더라니 자신의 눈에 비친 특별한 자동차들에 대해서 질문을 하더라고요. 순간 많이 당황했어요. 




저희 가정은 이번에 어름에 휴가로 해외에 다녀왔어요. 우리가 해외에 가기 위해서 자녀와 함께 공항을 갔어요. 자녀가 비행기를 탔어요. 이후 자녀가 창문을 통해서 많은 비행기들과 특별한 자동차들을 보더라니 자신의 눈에 비친 특별한 자동차들에 대해서 질문을 하더라고요. 순간 많이 당황했어요

저희 여행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와 자녀의 질문에 대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을 찾기 시작했어요. 드디어 한 권의 책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바로 <세상 모든 숨바꼭질하는 특수한 자동차들>예요. 책 속에는 12종이나 되는 특별한 자동차들이 들었어요. 감사하게 책 속에는 각 자동차마다 이름과 역할 등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세요. 뿐만 아니라 실제 사진을 통해서 보고 읽고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먼저 책의 목차를 보니까 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책의 제일 뒤에 친구와 함께 낱말 퀴즈가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어요.



먼저 1장을 보니까 깨끗한 세상을 만드는 특수 자동차이예요. 자녀가 1장을 통해서 세상을 개끗하게 도와주는 총 5대의 특별한 자동차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요.

첫 번째로 만나게 되는 자동차는 쓰레기 수거차예요. 다음 음식물 수거차, 도로 청소차, 하수구 준설차, 제설차 순으로 만날 수 있어요 .

다음 2장을 보니까 세상을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총 6대의 자동차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요. 자동차 사고나 나면 언제 어디서 빨리 나타나 우리를 도와주는 견인차이예요. 새 차를 운반해 주는 자동차 운반차예요. 우리가 공항에서 볼 수 있는 토잉카 외에도 트레일러 트럭, 유조차, 사다리차예요.

마지막 3장은 세상을 즐겁게 만들어 주는 총 4대의 자동차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요. 먼저 우리가 여행을 갈 때마다 유용한 캠핑카, 이동하는 식당 푸드 트럭, 현장에서 생생하게 내용을 전달해 주는 방송 중계차, 다양한 공연을 위해서 사용되는 무대 트럭 등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끝으로 친한 친구와 함께 풀어보는 특수 자동차 낱말 퀴즈예요. 자녀가 낱말 퀴즈를 통해서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재미있게 점검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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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내 친구 - 신나라 그림책
신나라 지음 / 창비교육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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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자녀와 함께 그림책 한 권을 보았어요. 그림책의 제목은 신나라 작가님의 <오싹한 내 친구>예요. 이 그림책은 창비에서 출판한 신간이예요.



개인적으로 헬로윈문화가 익숙하지 않은 세대라 다소 독특한 소재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먼저 집으로 배송된 책의 곁표지를 보니까 자녀의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앞서 제가 위에 첨부해 드린 이미지를 봐 주세요. 책의 곁 표지에 그려진 고양이 한 마리가 너무 귀여워요.

과연 고양이의 뒤에 그려진 그림자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자녀와 함께 그림책을 읽어보니까 주인공 지우가 다니는 어린이 집에서 할로윈 파티를 하네요.




평소 지우는 자신을 드리는 것에 대해서 조금 쑥쓰러워 했어요. 이 날 만큼은 용감하게 고양이 가면을 쓰고 등원했어요.



지우가 어린이집에 등원한 뒤 계속해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났어요. 지우네 반 친구들은 지우를 포함해서 모두 8명이예요.

그런데 자꾸 짝이 맞지 않는 상황들을 경험하게 되었어요.

예를 들면 지우가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댄스파티를 하려고 했지만 짝이 맞지 않아 혼자 했어요. 지우가 간식시간에 푸딩을 먹으려고 했지만 숫자가 맞지 않아 지우만 받지 못했어요.

도대체 갑자기 나타난 1명은 누구였을까요?

지우는 친구들과 바깥놀이를 해야하는데 지우의 신발만 보이지 않는 거예요. 범인에 대한 힌트는 앞 장에 그려져 있는 빨간 신발이예요.

앞서 지우에게 계속해서 지우의 마음을 어렵게 만드는 상황 가운데 놓이게 되었어요. 하지만 감사하게도 지우는 친구들의 도움을 통해서 친구들과 더욱 친해지게 되었어요. 이와 같이 누군가 힘든 상황 가운데 놓여 있을 때 작은 관심과 배려가 큰 힘으로 작용하게 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어요 .


이제 어린이집 하원 시간이 되자 친구들이 하나 둘씩 집으로 돌아갔어요. 이때 친구들이 엄마의 부르는 소리에 자신의 가면을 벗고 달려가요. 지우반 친구들이 모두 돌아갔어요. 그런데 마지막까지 담요를 뒤집어 쓴 친구가 지우 곁에 있었어요. 지우의 아빠가 어린집으로 오셨어요. 이제 지우도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야 해요. 아빠를 만난 후 지우는 뒤를 돌아보았는데 담요를 뒤집어 쓴 친구가 보이지 않아요.


과연 이 친구는 과연 누구였을까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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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 지식 올리고 1
박병철 지음, 홍그림 그림 / 올리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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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반적으로 수학하면 어렵다는 표현을 자연스럽게 쓰게 돼요. 수학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해요. 수학은 무조건 공부해야 돼요. 저희도 그렇지만 자녀들도 앞서 나눈 표현 외에도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아주 어렸을 때부터 들어왔어요. 그런데 정작 자녀들은 수학을 왜 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 잘 몰라요. 그냥 부모님의 열심 때문에 어릴 때부터 숫자를 외우고 익힌 후 문제를 풀며 답을 맞혀야 해요. 그러다 보니까 어쩌면 우리 자녀들이 수학을 싫어하는 게 당연한지 모르겠어요.

어느 순간 수학이 너무 버겁고 포기하고 싶은 상황 가운데 놓이게 되는 것 같아요. 자녀가 숫자를 알아야 덧셈, 뺄셈, 나눗셈, 곱셈 등을 할 수 있듯이 수학의 개념을 기초부터 차곡차곡 쌓아가는데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자녀가 수학을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으실 거예요. 아마 모든 부모님의 마음이 동일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감사하게도 얼마 전에 앞서 나누었던 부분에 대해서 도움받을 수 있는 책 한 권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바로 올리 출판사에서 출판한 신간< 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예요. 개인적으로 책의 제목부터 참 마음에 들어요.



잠시 책 속에 담겨 있는 이야기를 나누면 다음과 같아요.

아주 작은 목장에서 양을 돌보는 목동 뉴 메릭이 있었어요. 뉴 메릭은 양들의 얼굴을 외우고 그들의 이름을 일일 붙여 주었어요.

어느 날부터 양들의 배가 불러 오기 시작했어요. 얼마나 지났는지 정확하게 모르지만 양들은 새끼를 낳기 시작했어요. 뉴 메릭은 양들의 이름을 외우는 것에 대해서 한계를 느끼기 시작했어요. 뉴 메릭은 양의 수를 세어 보기로 했어요. 그런데 뉴 메릭은 숫자를 몰라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어쩔줄 몰라했어요. 때마침 목장 주인의 딸 파미나가 뉴메릭에게 다가와 숫자를 가르쳐 주었어요. 뉴 메릭은 파미나와 친해지고 싶어서 수학을 열심히 공부했어요.

과연 뉴메릭은 파미나와 친해졌을까요?

우리가 책의 줄거리에서 볼 수 있듯이 뉴 메릭은 파미나를 통해서 숫자 세기부터 시작해서 더하기 빼기 그리고 더 나아가 음수까지 배우게 돼요.

심지어 초등학교 4학년 때 배우게 될 분수와 중학교 때 배우게 될 무리수의 개념까지 쉽고 재미있게 맛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현재 초등학교 3학년부터 5학년 1학기까지 교과서와 연계된 내용을 담아 놓았어요.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이 책으로 수학에 대해서 쉽게 재미있게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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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버렸더라면 더 좋았을 것들 -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만 남기는 내려놓음의 기술
고미야 노보루 지음, 김해용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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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마흔에 버렸더라면 더 좋았을 것들>이예요. 이 책은 동양북스에서 출판된 신간이예요.



처음 집으로 배송된 책의 겉표지를 보았을 때 책의 제목보다 부제에 더 눈길이 끌렸던 것 같아요.

'언제까지 인생을 한탄하며 살 것인가?'

우리가 삶을 살아보니까 내려놓을 게 참 많더라구요. 실제로 내려놓음은 우리에게 너무 소중한 것을 남기는 기술이예요. 그런데 우리는 내려놓음을 실패해서 오해하거나 포기해요. 감사하게도 이 책은 우리의 인생에 필요 없는 것을 어떻게 내려놓는 지에 대해서 설명해주더라고요.

비록 저는 40대이지만 자기 계발을 하고 싶어요. 저자가 말해주는 조언에 대해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어보게 되었어요.

 우리에게 자기 자신을 제대로 마주하는 법부터 시작해서 내면의 소리를 듣고 이해하는 법, 불필요한 생각과 감정을 버리고 내면을 안정된 상태로 만드는 법, 자신에게 정말 중요한 것을 찾아내 방법까지 내려놓음에 대한 중요한 지식과 함께 실용적인 심리 활동을 가르쳐 주세요.


이 책은 감정의 세계를 탐험하고 그것을 이해하며 필요 없는 것을 내려놓음으로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끄는 주세요.

우리의 저자의 주장대로 우리는 내면의 소리를 경청하지 않기 때문에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에 사로잡히게 돼요. 이런 상황으로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내면이 안정된 상태예요. 이 상태에 도달하기 위해서 이제 우리는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해요.

오늘날 많은 사람이 타인의 말에 주의 깊게 경청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자신의 내면에 귀를 기울이지 않아요. 자연스럽게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이 중요한 지 등에 알지 못해요.

이제는 자기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해요. 그때 비로소 우리는 우리를 괴롭히는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우리를 괴롭히는 생각이나 감정처럼 이제 우리에게 너무 불필요한 것을 버리고 자신에게 너무 소중한 것을 남기려면 내려놓음이 정말 필요해요.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인생을 이전보다 조금 더 좋은 방향으로 바꾸고 싶은 마음의 준비가 되었기 때문이예요. 만약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분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통해서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불필요한 것들을 내려놓고 더 좋은 삶으로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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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의 햇빛 일기
이해인 지음 / 열림원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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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열림원에서 출판한 <이해인의 햇빛 일기>에 대해서 나누어 보려고 해요. 



이해인의 햇빛일기는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있어요. 1부는 내 몸의 사계절이라고 소제목을 붙여놓았어요. 다음 2부는 맨발로 잔디밭을에서는이라고 표현해 놓았고 3부를 좀 어떠세요라고 소제목을 붙여 놓았어요. 마지막 4부는 촛불켜는 아침으로 구분한다. 라고 해요.

이 책은 마치 옆에서 함께 대화를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예요. 앞서 말씀해 드린 대로 저자는 글을 마치 누군가 옆에서 조곤조곤 이야기해 주는 듯하지만 속에 담긴 메시지는 상당히 많은 생각을 하게 이끌어주는 것 같아요.

우리의 인생살이는 저자의 표현대로 짧기도 길지도 않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것 같아요. 동시에 그들과 헤어지기도 반복하는 것 같아요. 그 속에서 우리는 누군가와 친밀한 관계를 형성한 후 서로 많이 이야기하고 의지하며 살아가다가 어느 순간 그들과 헤어지기를 수없이 많이 반복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게 인생인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의 인생이라는 게 우리가 인생을 살아오는 동안 우리의 삶에 항상 즐겁고 행복한 일들로 가득한 게 아니었던 것 같아요. 저자는 이런 우리의 인생 살이에 대해서 살아가는 날 동안 서로 주고 받는 인사말 한 마디에 큰 바다가 출렁이라는 것과 같다고 잘 표현해서 담아 놓은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마치 드넓은 풀밭에 누군가 마음껏 멋스럽게 그려놓은 하늘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듯 해요. 누군가 이별로 인해서 위로가 필요하거나 다양한 질환으로 인해서 힘든 시간을 홀로 보내고 있다면 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현재 저자도 암투병 가운데 계신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힘든 상황 속에서 저자는 세상을 참 아름답게 바라보는 것 같아요. 이런 저자의 생각이 시 속에 잘 녹아들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오늘도 거친 풍랑과 같은 세상을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이 시집을 건네 드리고 싶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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