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다 - 100세 시대의 은퇴설계, 준비된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김진영 지음 / 홍익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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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장수시대에 살고 있는 오늘 은퇴시기가 다가올수록 직장인들의 목을 조여 온다. 사람의 시기는 3기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1기는 태어나서부터 결혼하기 전 까지 2기는 결혼 후부터 은퇴하기 까지 3기는 은퇴 후 여생을 다하기 전까지로 나눈다고 한다. 지금 현재의 은퇴 시기는 50대의 정년퇴직자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 베이비붐세대라 불리는 그들은 줄잡아 700만 명, 평생 악착같이 벌었지만 돈이 그대로 있지만은 않기에 남은여생을 지탱하기가 턱없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결혼을 안 하고 가족들도 없어 독거노인으로 사는 사람들도 있고 돈을 벌고 평범하게 살았다가도 은퇴를 한 후에 돈을 벌지는 못하는데 돈이 나가기만 하면 잘 살다가도 돈이 다 떨어지기 마련이고 앞날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불확실한 미래에 우물쭈물하거나 우왕좌왕하다가 결국엔 비참한 후반생을 맞게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그들을 짓누르고 있다. 누구나 세월이 흐르면 은퇴를 걱정하고 그 후일은 어떻게 보낼지 고민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은퇴를 해야 되는 시점에서 가장 걱정인 부분이 돈일 것이다. 살아오면서 저축도 하고 연금을 받기도 하지만 사건 사고가 터지거나 건강이 나빠질 수도 있고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을 할 수도 있다. 건강으로 인한 돈이 많이 빠져나가면 그나마 남아 있던 돈도 쓰고 싶었던 부분에 못쓰고 다 쓸 수도 있다. 절망적인 이야기이지만 이런 사람들이 많을 것이고 돈 걱정 없는 노후를 위한 자산 관리 참 어려운 부분인데 은퇴 후에는 남은여생을 부부간에 잘 보내기 위해서는 은퇴 앞에는 5개의 적이 도사리고 있다고 한다.

 

하나. 0%로 추락한 금리, 둘. 10%로 치솟는 체감물가, 셋. 30%달하는 세금폭탄, 넷. 반 토막이 나버린 집값, 그리고 다섯. 100세 시대의 도래다. 안전하게 저축으로 돈을 불리고 싶은데 0% 가까운 금리, 물가는 지나갈수록 오르고, 가지고 있는 자산이 다 내 것이 아니고, 토막이 나버린 집값, 남은여생 살아갈 생각으로 고민이 이만 저만 아닌데 지금의 걱정에 대처 하지 못한다면 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다고 후회하게 될 텐데 후회할 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

 

묘비를 보게 되면 자신의 삶이 후회 없이 살았는지 어땠는지 묘비에 기록한 것이다. 젊은이들이나 중년층 또는 은퇴가 얼마 안남은 시점에라도 후반생을 위해 빈틈없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나중을 위해 좋은 방법은 저자는 이렇게 정의를 하였다. 반드시 생각해야 될 점을 짚어주는데 하나. 시대착오적인 재테크 공식은 잊고 자기만의 은퇴설계도를 가져라 둘. 휴면자산을 샅샅이 뒤져 이를 현재의 자산에 보태 나만의 은퇴계좌를 만들어라 셋. 재산을 최대한 분산하라는 등의 조언이다.

 

앞으로의 삶에 당당하고 후회 없는 후반생을 위한 흑자은퇴 명품전략을 세워야하고 인지해야 된다 말해주는 것 같았다. 현대의 삶에 대해 노골적으로 말해 어떻게 보면 안 읽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은 어떠한 일이든지 빨리 시작하라는 말 같다. 삶이란 것은 되새겨보고 또 되새겨보는 생각의 연속이 필요하며 계획을 잘 세우고 실천을 하는 것이 좋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을 때도 많다.

 

하지만 잘되지 않고 여러 힘든 연단에 연단을 통해서 자신의 잘못된 생각과 싸워서 이기고 자아를 완성하여 살아온 삶에 부족함이 없도록 준비하고 살아가면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후회함이 없을 수 있도록 날마다 변화하고 이겼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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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순서 폭발 다이어트
이시카와 히데아키 지음, 김정환 옮김 / 새로운현재(메가스터디북스)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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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것을 다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한다. 다이어트 열풍이 가장 강한 여름에 다이어트에 걱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원푸드 다이어트도 해보고 식사량 조절도 해보고 어느 다이어트를 해도 빠지지 않는 살을 위한 처방의 책이다. 책의 저자는 이시카와 하데아키씨인데 별명은 언니라고도 불리며 언니라 불리기에 여자인가 하고 여자 작가의 책인가 하였지만 남자였다.

 

이 저자가 언니라는 말을 좋아하서 그렇게 불린 것 같고 저자도 어릴 때부터 몸에 관심이 많아서 다이어트를 계속 고민해왔다고 한다. 어떻게 고민 했는지는 모르지만 다이어트를 하면서 근육 량을 키우기 위해서 근력운동을 많이 하고 단백질 위주의 식품만 먹었었는데 다른 쪽은 생각하지 못해 몸이 좋아지지는 않고 망가지기만 했었고 채식 위주의 다이어트도 해보고 알려져 있는 다이어트를 해보면서도 몸이 좋아지지 않았다.

 

운동이나 식단을 바꿔 봐도 몸이 건강해지지 못해서 무엇 때문일지 고민하다가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건 식단의 균형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 먹고 싶은 것을 다 먹지 않고 참으면서 받는 스트레스나 굶거나 원푸드 다이어트, 격렬한 운동으로 인한 스트레스 등 상당한 스트레스로 인해 몸에 건강이 안 좋아지니 건강해지려고 하는 운동인데 건강이 악화되고 있다.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은 술자리에 가게 될 때나 친구들이 같이 먹으러 가자는 유혹 등 뿌리치지 못할 일들도 있고 거절하기 힘든 사이의 사람도 많이 있다. 이로 인해 다이어트를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저자가 발견한 방법인 먹는 순서를 생각하고 먹되 자기가 먹고 싶은 것을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해도 된다는 것이 다른 다이어트에 비해 매력이 있는 것 같았다.

 

그 매력으로 인해 출간 2달간 15만 부를 일본 아마존에서 돌파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스트레스도 줄이면서 다이어트를 하기에 정말 좋은 부분 같았다. 이 다이어트가 있기 전에는 식단도 다이어트용으로 짜야 되고 사람들과의 식사에도 같이 먹지를 않아 혼자 먹게도 되고 불편한 것이 이만 저만 아니다.

 

이 다이어트의 하나의 포인터를 주자면 먹는 순서를 지키면서 먹어야 하지만 하루는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섭취하는 날도 있기에 다이어트 하면서 먹고 싶은 것을 하루는 마음껏 먹어도 된다. 대신 다음 날에는 조심해야 되는 부분이 있었지만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어도 된다는 것에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감이 없다.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 중에 실패하는 사람들에게 질문을 하면 나는 의지가 부족해서 다이어트에 실패한 것 같다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자신이 평상시에 먹는 양만큼 먹되 순서를 정하고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이다.

 

책을 통해서 잘못된 식습관을 하나 알게 되었는데 밥을 먹을 때 많은 사람들이 밥과 국을 말아서 먹고 밥과 반찬을 같이 먹는데 이것은 우리가 밥을 먹는 것을 뇌가 반응 하는데 있어서 에너지로 사용하는 것이 있고 체지방으로 축적되는 것도 있다. 체지방으로 축적이 되면 몸이 많이 늘어나게 되고 살이 찌게 된다. 밥을 먹을 때는 밥만 국을 먹을 때는 국만 먹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먹는 순서에 대해서는 식물섬유 먼저 먹고 단백질을 먹고 탄수화물을 먹게 되면 뇌에서 소화가 잘되게 인식이 된다. 폭발의 날에는 많이 먹으므로 생기는 랩톤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이 랩톤은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며 비만일수록 많아지지만 랩톤이란 것이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많아지게 되면 랩톤이 그 작용이 마비도 되므로 비만이라 해서 좋은 것은 아니다.

 

이 책의 백페이지 남짓으로 되어 있고 여러 유형의 사람을 분석한 것처럼 나와 비슷한 유형의 사람이 있다면 따라 해보는것도 좋을 것으로 보이고 다이어트에 모두가 성공하여 즐거운 여름을 보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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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긴 7가지 습관 - 2번의 암 수술로 8개의 장기를 잘라낸 암 생존자의 극복비결
황병만 지음 / 힐링앤북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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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암 수술로 8개의 장기를 잘라낸, 1%의 생존율을 100%로 만든 기적의 사나이 황병만씨 kbs tv프로그램 강연 100도씨에도 나왔었는데 암은 과거에나 지금이나 말기에 가면 생존확률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처음 암 판단을 받았을 때는 1985년 직장암을 판정받았고 이곳저곳 여러 병원을 돌아다녔으나 돌아다니는 동안 4기로 진행이 되었고 4기로 진행된 것으로 인해 직장과 대장의 반을 절제하는 수술을 받아야만 했다.

 

1985년 암을 판정받은 집안의 상황 또한 아내가 임신 5개월 상태인데 암으로 인해 임신 기간도 도와주지 못했다. 85년도에 암이 걸렸다면 많은 사람이 포기했을 때인데 임신한 아내와 아이를 두고 먼저 죽을 수는 없어서 오직 살아야겠다는 의지로 기적처럼 암을 극복하였다. 4기 상황에서 회복한 후에는 성실하게 살면서 죽음의 무턱에서 이겨냈는데 헛되게 살면 죄를 짓는 기분이라 생각을 하여서 더 열심히 살았다고 한다.

 

황병만씨는 포기가 빠른 환자들처럼 포기를 했다면 아내가 홀로 아이를 키우고 했어야 했지만 이겨낸 것에는 가족을 위해 내가 살아야 한다는 생각과 암을 꼭 이길 수 있다는 긍정의 생각으로 하나의 힘이 되어 살아났다고 여겨진다. 그 힘으로 살아가면서 자신이 암 환자였다는 생각이 잊혀 질 때쯤 2003년에 다시 암이 찾아오게 되었다. 두 번째의 암은 위암 4기였다.

 

이미 몸 이곳저곳에 전이 되어서 수술 후 생존확률은 고작 1%라고 수술을 하더라도 목숨을 걸어야 하는 절망적인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다. 생존확률이 1%라는데 그러면 내가 죽을 확률이 99%란 말인가 삶에 대해 포기도하고 싶고 절망적인 상황이고 누구라도 원망하고 싶었겠지만 100명의 사람 중 1명만이 살게된다면 그 사람이 내가 되어야 겠다란 생각을 하고 꼭 이겨내겠다는 신념과 강한 긍정의 힘이 그를 살린 것으로 보인다.

 

의사들도 1%란 생존률에 포기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었을지 모르지만 산데 있어서는 의사 또한 긍정의 힘을 가진 의사를 만났을 것으로 보인다. 암에 걸렸을 때는 항암치료란 독한 치료도 받고 금식도 하고 힘든 일을 많이 겪게되는데 의지만큼이나 꾸준한 운동과 식사요법으로 체력관리를 철저히 했다고 한다.

 

식사요법에는 싱겁게 먹되 고르게 먹으려고 노력했고 외식을 하지 않는다는 철칙을 가졌었다 외식을 하게되면 자극적인 음식을 먹게 되기에 피했고 단백질이 풍부한 콩과 두부, 소고기등 단백질 위주의 밥으로 식사를 꾸준히 관리해왔다. 식사요법 목지않게 중요한게 꾸준한 운동이라고 했는데 암환자중 나이가 적고 많든 운동을 할 수 없게 되면 암과의 싸움에서 힘들게 된다.

 

힘들게 되면서 포기를 많이 하게되는데 아플 때 다치게 되고 병이 더 악화되는데에는 살고 싶은 마음이 없어진다면 그것이 가장 문제이다. 살고싶은 마음이 없으면 음식도 잘 안 먹으려고 하고 가족이 힘들어 할까 봐를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는데 가족이 아무리 환자를 위해 힘을 써도 마음이 없으면 살기 힘들다.

 

황병만씨의 아내도 사랑의 힘으로 간호를 하고 황병만씨에게 힘쓴 것 무엇보다 황병만씨의 꼭 살아야겠다는 긍정의 마음을 어떤 환경에 있더라도 혹여나 확률이 1%라고 하더라도 남들이 편히 선택하는 포기보다 정말 꼭 생명에 있어서 최선을 선택 할 수 있는 생각을 할 수 있는 나로 성장해야겠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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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부자 수업 - 생활 속 풍요를 발견하는 골든 타임
이상헌 지음 / 나무발전소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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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5분의 시간을 나는 부자라 생각하고 부자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떤 안 좋은 상황이 오더라도 부자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우리 사람들이 생각하는 부자들은 자수성가 하여 성공한 부자들이 있고 부자인 부모의 자식으로 태어나서 부자인 경우가 있다. 이런 부자들은 생각하는 것과 어떻게 해서 부자가 되었나부터 생각을 해보고 만약에 가난했다면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 나갔을지 생각하고 돈을 흥청망청 쓰지 않고 돈을 어떻게 관리하는지와 시대에 맞게 처세를 할 것이다.

 

반대로 흥청망청 써오던 사람은 어느 순간 자기한테 돈이 다 떨어졌거나 예전을 생각해 지금의 상황을 비난해서 자살을 한사람도 있다. 지금의 상황을 비난한 사람은 부유하게 살 때는 100억을 소유하고 있었지만 놀음과 사기로 인해 90억을 잃었고 나머지 10억이 있었지만 100억의 삶만이 삶이라 생각한 그는 자살을 선택을 하였다.

 

그에 반해 가난한 사람은 자기가 살아 갈 집이 없어서 100만원을 빌려서 비닐집에 살면서 나는 지금도 행복하다 생각을 하고 집에 들어 올 때마다 웃으면서 들어오는 사람도 있다. 이 두 이야기를 들으면 여러 가지 반응이 있을텐데 그 반응은 스스로 생각해보았으면 좋겠고 이 책에서는 대학교의 한 교여수가 있는데 40년 넘게 가계부를 쓰면서 월급통장에 돈이 들어온 날부터 저축할 내역과 고정지출 부분을 따로 떼어 놓고 최소 생활비만 책정해 예산 안에서 생활하였다.

 

이런 생활을 통해 공무원인 남편과 교수월급을 착실히 모아 지금가지 여행한 나라가 64개국 100곳을 목표로 여행을 계속하는 삶을 살고 있다. 남들이 보기엔 평범한 집이지만 재벌들이 많이 하는 세계여행을 하면서 재벌 부럽지 않게 재벌처럼 살고 있다. 부자는 아니지만 진짜 부자 같은 사람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었다.

 

보통 생활고에 지치고 힘든 사람들은 큰 손실이 있을 때 손실을 어떻게 대처할지 가슴으로만 아파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 손실 또한 이익으로 생각하고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김을 유통하는 사람이 있는데 5억 원 어치의 김 주문을 받아 생김 5억 원 어치를 구해 물류창고에 입고를 하였는데 갑자기 그 김을 구매 취소 통고가 날라 왔다.

 

이 김은 창고에서 보관하더라도 100일이 지난 상태에서 시간이 많이 지나면 폐기처분을 해야 되 5억 원 어치의 돈을 잃을 번 하였지만 그는 200일을 작정하고 매일 새벽에 일어나 지극정성으로 기도를 했다. 그 기도는 망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김을 팔게 해주실 것에 대한 확신을 갖고 드리는 감사의 기도를 하였고 199일의 기적이 일어났다.

 

이런 상황에도 감사를 하고 진정 감사하는 마음이기에 이룬 성과라 생각을 하였다. 우리나라나 다른 나라에서도 한 부자는 매 시간마다 와이셔츠를 새로 갈아입는 억만장자가 있었는데 세월이 흘러 사업이 기울어지자 셔츠를 하루에 한번 씩 갈아입게 되자 자신의 신세를 비관하여 자살을 했다는 사람도 있다.

 

자신의 상황이 달라지느냐에 따라서 한 인생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이든 기회로 여기고 주머니의 사정에 맞게 베풀어라. 힘들 때는 남에게 약간 기대기도 하지만 어려운 삶 속에서도 좋은 부자 마인드로 날마다 흥겨운 잔치를 벌이는 사람도 있다. 돈이 한곳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선한 일에 순환이 되면서 돌고 돌면서 모두가 부자와 같은 마음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일본의 경영의 신이라고 불리는 마츠시다 고노스케 회장은 한기자의 질문에 대답을 하였는데 부자가 되기로 결심한 이상 목표를 향한 마음은 한결같아야 하는데 우리는 자주 흔들리며 엉뚱한 데 가서 좌고하고 만다 . 많은 이들이 부자를 꿈꾸며 살다가도 비싼 차에 명품 옷을 두르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볼 때면 ‘대체 나는 언제 부자가 되나.’

 

의심하며 마음은 하루에도 몇 번씩 지옥으로 떨어진다. 이렇게 대답한 것에 같이 공감을 하면서 한결같은 마음과 하늘이 감동할 만큼의 노력을 하고 어떤 상황이든 감사하고 시간을 잘 활용한 부자가 되어야겠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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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의 인문학 서재 2 ㅣ 경제학자의 인문학 서재 2
박정호 지음 / 한빛비즈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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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이란 인간의 사상 및 문화를 대상으로 하는 학문영역이다. 생각과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 문화는 단순한 학문영역이 아니다. 인문학을 통해서 선조들의 생각과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고 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자아를 완성할 수가 있다. 경제학은 인간의 경제활동에 기초를 둔 사회적 질서를 연구 대상으로 하는 사회과학으로 요약을 할 수가 있는데 인간은 경제활동을 이익을 내기 위한 구조로 되어간다.

 

화폐란 것이 생기기 이전에는 자급자족의 생활을 해왔고 가족의 식생활을 유지해왔다. 가족이 많아지면서 혼자서는 부족하니 자급자족에 참여를 더 많은 수가 하게 되었고 자신이 잘 하는 것과 다른 사람이 잘하는 것을 서로간의 물물교환이란 것을 하게 되면서 풍족한 사람들과 풍족하지 않은 사람들 간의 격차가 생겨나게 되었다.

 

풍족하면서 생긴 능력이 평가가 되고 권력과 같은 것이 생기게 되었고 그 사람을 주축으로 사회가 구성이 되었다. 이러한 일련과정의 일들은 오래 전부터 발전해왔고 지금도 이런 일련과정 안에 있는 곳들도 있다. 사회에는 하나의 문화들이 존재하고 발전하게 되는데 그 문화 속에서 생각이 깊어지고 철학과 같은 깊은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생각을 넓히고 가치관을 만들기 위해 인문학 책을 읽거나 철학책을 읽게 된다. 경제활동도 하고 있는데 경제학자들의 눈으로 보는 경제학적인 생각을 인문학에서도 경제학이 적용이 된다는 것을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한번 더 경제학과 인문학을 더하여 생각해 볼 수 있었는데 어떻게 접목하는지는 책을 통하여 더 자세히 볼 수가 있다.

 

우리 삶의 일부인 영화, 인물, 음식, 금융 등 역사적 사건들 경제학적인 눈으로 보았을 때를 잘 설명해 놓았는데 이를 통해서 경제 원리가 우리의 일상을 실제로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지식이 부족한 부분도 인문학과 경제학적 생각을 통해서 채울 수 있었다. 저자소개에서는 저자가 평소에 생각한다는 배워서 남 주자라는 신조를 갖고 있었는데 배워서 후손에게 더 좋은 경제가 될 수 있도록 먼저 알게 된 것을 알려주므로 우리가 알고 있는 깊이에서 더 깊어질 수 있도록 디딤돌 같은 역할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었다.

 

저자는 수천 년 전에도 현대적인 금융이 있었다. 그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고 자신의 나라를 지킬 수 있었다. 경제학으로 우리가 이해하지 못할만한 원주민들과 우리간의 생각의 차이를 통해 역사적으로 그들이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밝혀주고 역사를 바꾼 인물들의 경제학적으로 통찰하므로 인물 속 경제로 링컨의 남북전쟁의 발발을 막은 것은 남북전쟁의 시작이 노예 문제 때문이 아니라 경제 구조가 전쟁을 일으켰다는 것과 빌게이츠가 소프트웨어도 유료로 만들어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좋은 소프트 웨어를 만들어 빌게이츠는 부자가 되었다.

 

음식이나 문학과 영화 속의 경제에도 경제학적인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이 많았는데 우리가 목이 답답할 때 마시는 콜라나 영화를 볼 때 꼭 먹는 팝콘 등 우리가 왜 이 음식을 좋아하고 먹고 있는지 경제를 잘 활용하여 사람들의 생각에 인식을 시켰다. 우리가 몸속의 영양분을 보충하면서 맛도 음미하면서 먹는 음식도 각 나라 간의 교류가 생기면서 프랑스의 음식이 처음부터 멋진 음식이 아니었으나 문화가 발달하면서 쾌적한 기후 환경이 플러스 요인이 되어 가장 멋진 음식하면 프랑스가 떠오르게 되었다.

 

적은 예를 들었지만 책에는 많은 예들이 있어서 우리 삶에 녹아있는 경제학적인 눈을 기르고 경제 원리를 함께 적용해 앞으로의 경제활동에 보탬이 되고 더욱 깊어질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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