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2.0 2 - 성경통독을 위한 최고의 자습서 ㅣ 성경 2.0 2
김동순 지음, 배광선 그림, 하이툰닷컴 기획 / 씨엠크리에이티브(CM Creative)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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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2.0 창세기, 욥기 1권에 이어 2권도 서평을 쓰게 되었다. 2권에서는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를 다루고 있는데 창세기에서는 아담,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그리고 요셉이 애굽에 들어가고 이스라엘 가족들과 함께 살아가게 된 이야기까지 나온다.


하지만 평화롭게 살아가는데 요셉에 대해 모르는 왕이 애굽의 다음 왕이 되었고 애굽의 백성보다 이스라엘의 백성들이 수가 많아 이대로 두면 반역을 하겠다 싶어서 일을 심하게 시키고 하였다. 편하게 살던 왕 때와는 다르게 곤욕 생활을 치루며 힘들게, 힘들게 살아가다 보니 이 생활을 빠져나가고 싶고 평화로운 시대를 그리워 하며 하나님을 찾게 된다.


부르고 찾기 전의 과정 중에 너무 생육과 번성이 잘되므로 여자아이는 남겨두되 남자아이는 다 죽이라는 명령까지 하였다. 그 중에서 레위 자손 중 모세를 낳게 되는데 남자 갓난아이를 다 죽이거나 버려야 했는데 몰래 3년 정도를 키우다가 물가 쪽에 모세를 바구니에 담아 놓고 몰래 숨어서 지켜보게 된다.


지켜보는 중 애굽의 왕의 딸이 물가 쪽으로 와서 이스라엘 사람 중 아이를 이렇게 버렸구나 생각하여 종들을 시켜서 데려오게 하는데 그 때 지켜보던 누이가 이 아이에게 젓 물릴 사람을 데려오겠다하여 모세의 어머니가 모세를 젖 물릴 때 까지 키우게 되었다.


그리고 애굽의 왕의 딸이 데려가 키우게 되고 성인이 되었을 때 자신이 이스라엘 백성인 것을 알고 애굽 관리가 이스라엘 백성을 괴롭히는 것을 보고 참지 못해 죽이고 이것을 왕이 알아내서 모세를 찾게 되자 모세는 산으로 도망가게 된다.


산으로 도망가 지내면서 결혼도 하고 자식도 낳게 되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너무 힘들어서 하나님을 계속 찾게 되고 하나님께선 400년이 지나 아브라함과의 약속이 생각이나 백성 중 찾을 사람을 찾다가 모세를 선택하게 되고 모세와 아론이 애굽에 들어가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는 하지만 애굽왕이 강 팍하여 보내지 않고 더 힘들게 하면서 하나님의 10가지 재앙을 받으면서 풀어주게 된다.


여기까지는 성경책만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일독 해보겠다며 많이 읽는 부분이지만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에서는 계명과 율법, 제사법 등에 관한 복잡한 설명이 무수히 이어진다. 읽기 어려웠던 부분을 기독교의 원형과 당시의 관습 및 생활 방식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만화를 통해서 쉽게 알아 갈 수 있다.


애굽에서 출애굽하게 된 이후에는 모세와 아론을 통해 홍해의 기적 등 하늘에서 배고프지 않게 만나를 내려주시고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 기둥으로 인도해주시며 여러 기적들을 보여주면서 아브라함과 약속한 약속의 땅에 가는 과정 중에서 많은 백성들의 불평불만을 듣게 된다.


곤욕생활을 받을 때는 나오기를 바라면서도 나오고 정작 힘든 일은 안하되 먹을 건 먹고 편안하니 불평불만만 하게 되면서 하나님의 계명인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계명도 얼마 되지 않아 금송아지를 섬기며 언약을 어기게 되는 등 하나님이 선택한 목자를 믿지 못하고 원망하는 말들과 같이


우리의 삶 속에서 우리가 얼마나 시기 질투가 많고 원망이 많으며 죄를 많이 짖고 사는지 생각하게 해주었고 내 마음 속의 악한 생각은 버리고 주어진 환경에서 긍정적인 생각과 좋은 마음으로 나아가야겠다고 느꼈다.


이 책을 통해서 성경을 알고자 하나 일독이 쉽지 않은 모두가 일독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모두가 성공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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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사람들 - 놀이하듯 공부하는 새로운 인류의 탄생
더글라스 토마스 & 존 실리 브라운 지음, 송형호 외 옮김 / 라이팅하우스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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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공부 법 현재의 교육은 많은 학생들이 불만을 표현 한다. 표현 안 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전반 적으로 대학교를 졸업하거나 학교를 졸업하더라도 학교에서 배운 것이 남아 있고 학습의 효율성이 있어야 하나 그런 부분이 부족한 점이 많다. 저자는 여러 조력자 들의 도움을 받으며 한 명의 저자는 지식관리 분야의 대가로 어떻게 지식을 효율적으로 알아갈 수 있을지를 알아갔고 다른 한 명의 저자는 대학교의 부교수로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저자는 현대 사회에 어떻게 해야 더 효율적으로 학습을 할 수 있을지 연구하였다. 학생들을 가르쳐 보았을 때 수업을 하고는 있지만 학생들이 과제를 하는데 있어서 자기 주도적으로 학생들끼리 학교가 끝나고도 모여서 서로 토론하면서 과제를 게임으로 하고 싶다고 했다. 학교 수업시간 외에 한다는 것이라 하라고는 했지만 게임만 하는 줄 알고 수업은 잘 듣고 있는지 걱정도 되고 내가 가르치려 했던 것을 학생들이 수업 내용을 다 놓쳤을 것이고 이번 수업은 실패했다고 생각을 하였다.


그러나 과제를 보았을 때 걱정과는 달리 자기가 잘 하는 방식으로 수업시간의 내용이 전부 다 들어있었고 모두가 최고점을 받았다. 기존의 수업방식은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단조로운 부분이 있었지만 학생들이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에 맞추어 수업과제를 해결하려 하고 그 결과도 좋았다. 지금까지의 공부법과는 달리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마지못해 하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놀이를 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하였던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샘이라는 초등학생이 있었는데 샘은 메카닉과 스크래치라는 프로그래밍 가지고 게임을 만들었다. 스크래치 프로그래밍을 좋아해 방과 후 수업도 열심히 들었고 게임을 만들었다. 이것에 만족했다면 괜찮은 학습법이었겠지만 샘이 살고 있는 시대는 디지털 시대이고 네트워크가 발달한 시대이다.


샘은 만든 게임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리자 같은 메카닉과 스크래치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댓들도 달아주고 재미있다 말해주면 기분도 좋아지고 현재 자신이 만든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사람들과 서로 대화하고 필요한 부분을 대화로 스스로 찾으며 더 효과적인 학습을 하였다.


지금 현재 스마트 폰도 생기고 테블릿 컴퓨터 등 IT관련 제품들이 많이 생기고 네트워크와 인터넷 또한 빠른 발전이 있었다. 이러한 빠른 발전 속에서 요즘 사람들이 스마트폰만 너무 보고 다닌다. 시력에도 안 좋을 것이고 틈만 나면 스마트폰만 본다고 문제가 많이 되는 시대라고도 한다. 하지만 이런 발전에 대한 문제점만을 볼 것이 아니라 말 많은 교육 속에 오히려 교육의 낙관적인 미래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꼭 만나서 서로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 환경 속에서 멀리 있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소통이 원활해지고 혼자 완성한 것에 비해 다른 사람의 지식을 더해서 더 좋은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이 책을 번역하게 된 역자 또한 학교에서 교육을 하면서 교육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것은 한 가지 공부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마다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은 다양하고 수업을 하는데 있어서 잘할 수 있는 부분을 살려주고 수업을 놀이 형식으로 그림 잘 그리는 학생을 통해서 그림으로 공부하는 방법과, 그림을 지루해 하는 학생은 퍼즐을 직접 만들어보도록 그 학생의 성향에 따라 다른 교육을 하므로 한명도 빠짐없이 참여하고 소통하자는 의미에 참여소통교육모임도 만들고 참여가 안 되고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는 학생에게는 돌봄치유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이 책은 각자 자신이 잘하는 것을 통해 공부하는데 있어서 네트워크 환경이 더욱 발전하는데 도움을 주고 삶에서 계속 공부하는데 있어서 자신에 맞는 공부법을 생각하게 도와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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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의 자격 - 아마추어 아빠에서 프로 아빠가 되는 길잡이
서진석 지음 / 북라이프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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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보다 잘할 수 있는 아바만의 육아법은 따로 있다.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서진석 저자의 살아오면서 느꼈던 생각들이나 아마추어 아빠에서 프로 아빠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담겨있다. 지금은 육아일기, 가족신문 만들기, 여행을 계획하는 등 아이를 위해 좋은 아빠로서의 일을 많이 하고 있지만 저자와 저자의 아내는 처음에는 아이를 안 낳으려고 했다고 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첫째를 낳게 되었고 임신한 아내와 생활을 하면서 직장을 다니고 태어난 후에도 아내와 자신의 모습을 비교해 보면서 좋은 아빠가 되는 것이 관심이 없는 상태에서 쉽게 되는 것이 아니었다. 첫째가 태어난 후 둘째를 갖는데도 동아일보의 기획 코너 중 둘째를 갖고 싶은데 갖고 싶은 아내와 갖고 싶지 않은 남편이 나와 줬으면 해서 저자의 부부가 이 프로그램에 나가게 되었다.

 

나가게 되었고 서로의 주장을 말하며 아내는 아이에게 형제가 필요하고 없다면 정서나 자라는 부분에 있어서 문제가 있을 것 같다는 주장을 하였고 저자는 아이가 자라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부부도 잘 될 수 있도록 친척들도 아이들이 많이 있고 하니 아이들 많은 쪽으로 이사를 가서 같이 놀도록 하고 환경 조성을 해주고 첫째라도 잘 키우는 방식을 주장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서로의 주장을 이야기한 것이 기사로도 나오고 배심원들이 나와서 판결을 하는 방식이다. 배심원들도 판결이 아내 쪽으로 우세했고 저자의 집안에서도 아내 쪽을 더 지지하였다. 그래서 아내의 말을 듣기로 하고 몇 개월 후에 둘째 낳을 계획을 하였다. 첫째는 봄이 둘째는 별이로 이름을 지었다.

 

저자는 첫째를 낳으면서 좋은 아빠가 되고 싶긴 하였으나 마음속으로 까지 좋은 아빠가 되고자 하는 모습이 적었다고 한다. 아내와 자신을 비교해 보면서 아내는 배 속에 임신 했을 때부터 좋은 것들을 들려주려하고 아이를 위해 좋은 것을 먹고 안 좋은 것들은 먹지 안 는다. 24시간을 배속에 말 걸어주고 신경을 쓴다.

 

그런 것에 비해 저자는 아내가 육아 관련 책을 읽으라 할 때 앞으로 3개월분 까지만 미리 읽었고 읽은 부분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가도 지나면 공부 안한 부분에서 잘 못하게 된다. 저자의 아내와의 이야기를 보면서 아내가 아이를 생각하는 것과 남편이 아이를 생각하는 글들을 통해서 좋은 아빠가 되고 싶어 하고 둘째 한테라도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을 한 것도 같다.

 

같이 살아오면서 아내가 아이한테 저자가 못한 부분을 생각하면 섭섭해 하는 부분에 있어서 마음 다하기 까지 노력을 많이 해야 했었다. 직장에 다니고 육아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아이의 성장기에 따라서 해주면 좋은 것들을 많이 생각하였고 초보 아빠나 좋은 아빠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것들이 기록되어 있다.

 

아빠만 보기보다도 아내와 같이 보면 서로의 생각도 말하고 서로간의 섭섭할 만한 부분도 알 수가 있다. 우리의 속담 중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는데 이 말도 맞지만 저자는 세 살까지의 아빠 노릇이 여든까지 간다고도 표현했다. 세 살이 되기까지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아빠의 중저음에 목소리와 엄마가 좋긴 하지만 엄마로서 부족한 부분은 아빠가 채울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책의 서두에 황제펭귄은 부성애의 상징인가란 말로 시작하는데 사람이 아닌 펭귄이지만 자신의 아이를 지키기 위해서 황제펭귄들은 위협하는 동물들이 없는 가장 추운 곳으로 떠나가고 가장 추운 곳에서 아빠 황제펭귄은 다리 밑에 알을 품게 되고 아이를 위해서 입에 먹이를 물고 있고 입의 수분만으로 계속 알을 품게 된다.

 

알을 품는 사이 아내 황제펭귄이 먹이를 먹고 오고 알을 아빠 펭귄을 대신에 품게 된다. 가장 추운 곳이라 잘못해서 깨지기라도 하면 알은 바로 얼어버리게 되고 아내펭귄과 아빠펭귄의 서로의 희생으로 아이가 나오게 하는 것이다. 이 이야기를 시작으로 나오는데 우리 사람들 또한 아이가 자라나는데 있어서 어느 한 편만 있기보다 엄마 쪽 날개와 아빠 쪽 날개를 같이 달아서 아이에게 좋은 아빠이자 아내에겐 좋은 남편이 되는 행복한 가정 만드는데 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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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살리는 집
노은주.임형남 지음 / 예담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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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쉬는 휴식처 집은 일을 하다가도 쉬고 싶으면 쉬고 힘이 들 때 쉬고 편안함을 주는 공간이다. 휴식의 공간은 집에 들어와 사람을 쉬게 하기도 하는 안락한 공간을 원한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집은 살아오면서 모은 돈으로 산 재산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집이 없어진다는 것은 우리의 재산이 없어지는 것과 같다고 한다.

 

이러한 집에 대한 생각이 우리에게 가득 차 있고 각박한 사회 속에서 집을 휴식의 공간으로 생각하기 보단 주로 회사에서 하루의 삶을 생활하고 잠깐 들리는 곳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은 공장도 많이 들어섰고 옛날의 많은 동네모습들이 바뀌어졌다. 과거의 집을 만드는 조상들의 지혜나 직접 자신의 삶에 맞게 집을 지어가는 모습이 줄어들었다.

 

내가 편하고 나의 삶을 살아갈 곳을 정하는 것인데 다른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고 흔들리다 보니 정작 내가 원하는 집이 나오지 않고 어중간한 집이 많이 만들어 진다. 사람을 살리는 집 이 책은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의식주 중에서 주거공간인 집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보지 않고 그저 남들이 좋다는 곳이나 그 소리를 듣고 결정하여 자신의 생각이 들어가지 않은 부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도록 도와준다.

 

옛날에 농민시절에는 농사를 짓고 일이 끝나면 집으로 돌아가 편안하게 쉬기도 하고 안락한 삶을 살아왔다. 많은 욕심이 필요하지도 않았고 살 수 있는 공간 정도 있으면 살아가고 집으로 인한 고민이 현재 보단 적었을 것으로 생각 된다. 현재는 정말 좁은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고 자신의 집이 없는 사람들도 있고 지금은 있으나 비워야하는 집도 있다.

 

개발을 하는 곳이나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시설들 교통수단이 좋아지더라도 집값이 올라가고 자신의 집 하나 구하기가 힘들게 되었다. 어린 시절 따닥따닥 붙어 있던 집의 모습 이웃끼리 이야기 하면서 나가면 넓은 도시의 공간이 보이고 몇 평 안 되는 집이었지만 어릴 적 추억이 남아 있는 집 그 추억을 되살려 보기 위해 그런 비슷한 집을 찾아가서 회상하기도 하고 자라나서도 그러한 공간이 필요하단 생각이 드는 사람들도 있다.

 

다른 사람들의 말에 이끌려서 자신이 원하는 집을 생각해보지 못하고 집에 들어오더라도 몸과 마음이 편하지 못한 부분이 많아 많은 가정에서 안타까움을 말하고 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편하게 쉬고 싶고 내가 태어났던 곳으로 돌아가 원하는 집의 형태로 집을 짓고 하고 싶은 생각들을 하게 된다.

 

요즘 TV를 보게 되면 행복한 공간이나 좋은 집을 이야기 하면서 넓은 공간 속에 다양한 물건들이 있고 자연이 묻어나오기도 하고 생각을 잠기는 공간이나 서재 등 마당도 있는 넓은 집을 보여주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자신의 삶에 활력을 주는 집에 있어서 넓은 공간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소파나 침대 가전제품들과 운동기구들 등 있으면 좋긴 하지만 옛날 우리나라에 없던 서양의 물건들이 들어와 작은 평의 집이더라도 이 물건들이 없으면 넓은 공간을 만들 수 있지만 다른 집에도 있으니 우리 집에도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사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렇게 되면 넓은 공간이더라도 좁게 보이고 탁해 보이기도 하는데 15~20평의 집이더라도 소파나 많은 가전제품 없이 자신의 작은 독서 공간 딱 앉아서 공부 할 수 있는 공간을 원하는 사람도 있고 추억을 생각해보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좁은 공간이 좁게 느껴지지 않게 된다. 딱 살면서 필요한 정도로 만들고 화장실과 욕식을 분리하거나 주부에 맞게 혹은 여러 형태의 사람에게 맞게 편리성을 주고 몸과 마음이 편안한 살고 싶은 집 들어가고 싶은 집이 사람을 살리는 집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앞으로 집을 구하는 것이나 삶에 있어서 더 생각을 해보고 내가 원하는 집을 생각하고 나를 살리는 생각으로 살아야겠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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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왜 조바심을 내는가?
톰 버틀러 보던 지음, 홍연미 옮김 / 그린페이퍼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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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이루기에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내가 하는 일에 있어서 시간이 짧다 못할 것이다. 포기하고 싶다는 말은 안 해도 되는 말이다. 왜 늦었다고 생각하는가? 의학이 발달하고 인생이 길어졌다. 과거에는 40~50세가 가장 오래 사는 때였다. 하지만 지금의 시대는 70~80에서 100세 시대를 살고 있다.

 

과거에는 병에 걸리게 되면 치료를 할 수가 없어서 일찍 죽었지만 지금의 시대에는 내가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있다. 우리 사람들은 직업을 갖고 그 직업에서 최선을 다하려 한다. 퇴사를 할 때가 되면 퇴사를 하고 그 이후의 삶을 생각 하고 걱정하게 된다. 걱정을 줄이기 위해서 돈을 저축하면서 일을 하고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직업을 가지는데 있어서나 성공하는데 있어서나 나이가 적든 많든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고 한다. 나이가 많으면 남들보다 공부하기 어렵고 전문가 되어 성공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돈을 많이 못 벌더라도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앞으로 살기위해서 하기 싫지만 어쩔 수 없이 하면서 번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

 

지금 하는 일에 내가 100% 센트 만족하면서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기에 성공한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책을 내기도 하고 먼저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을 보기도 하면서 삶에 도움이 되는 사람들의 책을 통해서 오랜 기간에 배운 것을 책을 통해서 단기간에 학습하면서 성공하는 것이다.

 

하지만 환경과 늦었다는 생각이 강하다면 아무리 젊은 나이라도 정말 늦게 되어 버린다. 이 책에서는 간단하게 두 명의 삶을 말해보면 직업을 가졌지만 그 직업을 가지고 있어서 행복했던 것은 시작하는 순간이 아니었고 좋은 일을 하는 직업이었지만 하는 일에 대해서 만족한 감이 없고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위해 나이 49세에 새로운 일을 시작한 사람도 있다.

 

20대에 직업을 배우로 가졌지만 초반에는 TV와 영화에 각종 단역으로 출연했지만 그의 주된 수입원은 배우가 아닌 목수로서 일하면서 버는 돈이었다. 그가 배우로서 알려지고 본격적으로 돈을 벌게 되기까지는 10년이 넘는 세월이 지난 후부터였다. 배우로서의 다듬어지지 않은 재능이 기다림의 시간 속 경험을 통해 빛을 발하게 된 케이스이다.

 

빛을 발하기 까지 단지 기다림의 시간일 뿐이기에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이 책에서는 말한다. 모든 사람은 이 배우처럼 준비하는 시간이 있다. 수많은 준비하는 과정이 있기에 결과가 빛이 바라게 되는 것이고 준비를 안 하고 좋게 되길 바라는 것은 도둑놈 심보이다. 사람이 아니더라도 한 나무도 3000년 동안 살아 있는 나무도 이 기간을 살기 위해서 힘든 과정을 거쳤다.

 

자라날 수 없는 환경 속에서 자라나며 가지를 뻗치는데도 1년이 넘는 기간이 걸린다. 준비하는 기간이 필요하지만 끈기와 인내로 포기 하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외교관을 하던 사람도 41살에 조경 쪽을 일하고 싶었으나 많은 사람들이 반대도 하고 정말 하고 싶은 것은 조경 쪽이었다. 그래도 7년 정도 더하다가 49 살에는 실행으로 옮겨서 대학을 가고 배우면서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나이도 많고 전에 해온 지식들도 많아 많은 사람들이 싫어했고 조경을 너무 하고 싶어 고민 하다가 유물 보존 학위를 딴 후 유물 조경 건축가로서 새로운 틈새를 메워나가게 되었다. 그는 73세가 된 뒤에도 여전히 자신의 일을 즐기면서 하고 있지만 그 당시 외교관을 같이 하던 사람들은 63~65세에 은퇴를 하게 되었고 이분을 부러워하게 되었다.

 

이분 같은 경우에는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고 안되더라도 개선을 통해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늦은 나이에도 이뤄낸 케이스이다. 이 책은 사람의 남은 수명보다 생산연령 %로 보았을 때 기간 이 남았다 보단 몇 % 더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나이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하고 지금의 인기까지 있기에는 모든 과정들이 있다.

 

최선을 다한 과정을 통해서 좋은 성과를 내고 꿈을 이루는데 모두 포기보단 모두다 이런 과정은 있으니 받아들이고 끈기로 최선을 다하여 도전하였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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