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살리는 집
노은주.임형남 지음 / 예담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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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쉬는 휴식처 집은 일을 하다가도 쉬고 싶으면 쉬고 힘이 들 때 쉬고 편안함을 주는 공간이다. 휴식의 공간은 집에 들어와 사람을 쉬게 하기도 하는 안락한 공간을 원한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집은 살아오면서 모은 돈으로 산 재산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집이 없어진다는 것은 우리의 재산이 없어지는 것과 같다고 한다.

 

이러한 집에 대한 생각이 우리에게 가득 차 있고 각박한 사회 속에서 집을 휴식의 공간으로 생각하기 보단 주로 회사에서 하루의 삶을 생활하고 잠깐 들리는 곳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은 공장도 많이 들어섰고 옛날의 많은 동네모습들이 바뀌어졌다. 과거의 집을 만드는 조상들의 지혜나 직접 자신의 삶에 맞게 집을 지어가는 모습이 줄어들었다.

 

내가 편하고 나의 삶을 살아갈 곳을 정하는 것인데 다른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고 흔들리다 보니 정작 내가 원하는 집이 나오지 않고 어중간한 집이 많이 만들어 진다. 사람을 살리는 집 이 책은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의식주 중에서 주거공간인 집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보지 않고 그저 남들이 좋다는 곳이나 그 소리를 듣고 결정하여 자신의 생각이 들어가지 않은 부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도록 도와준다.

 

옛날에 농민시절에는 농사를 짓고 일이 끝나면 집으로 돌아가 편안하게 쉬기도 하고 안락한 삶을 살아왔다. 많은 욕심이 필요하지도 않았고 살 수 있는 공간 정도 있으면 살아가고 집으로 인한 고민이 현재 보단 적었을 것으로 생각 된다. 현재는 정말 좁은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고 자신의 집이 없는 사람들도 있고 지금은 있으나 비워야하는 집도 있다.

 

개발을 하는 곳이나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시설들 교통수단이 좋아지더라도 집값이 올라가고 자신의 집 하나 구하기가 힘들게 되었다. 어린 시절 따닥따닥 붙어 있던 집의 모습 이웃끼리 이야기 하면서 나가면 넓은 도시의 공간이 보이고 몇 평 안 되는 집이었지만 어릴 적 추억이 남아 있는 집 그 추억을 되살려 보기 위해 그런 비슷한 집을 찾아가서 회상하기도 하고 자라나서도 그러한 공간이 필요하단 생각이 드는 사람들도 있다.

 

다른 사람들의 말에 이끌려서 자신이 원하는 집을 생각해보지 못하고 집에 들어오더라도 몸과 마음이 편하지 못한 부분이 많아 많은 가정에서 안타까움을 말하고 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편하게 쉬고 싶고 내가 태어났던 곳으로 돌아가 원하는 집의 형태로 집을 짓고 하고 싶은 생각들을 하게 된다.

 

요즘 TV를 보게 되면 행복한 공간이나 좋은 집을 이야기 하면서 넓은 공간 속에 다양한 물건들이 있고 자연이 묻어나오기도 하고 생각을 잠기는 공간이나 서재 등 마당도 있는 넓은 집을 보여주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자신의 삶에 활력을 주는 집에 있어서 넓은 공간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소파나 침대 가전제품들과 운동기구들 등 있으면 좋긴 하지만 옛날 우리나라에 없던 서양의 물건들이 들어와 작은 평의 집이더라도 이 물건들이 없으면 넓은 공간을 만들 수 있지만 다른 집에도 있으니 우리 집에도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사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렇게 되면 넓은 공간이더라도 좁게 보이고 탁해 보이기도 하는데 15~20평의 집이더라도 소파나 많은 가전제품 없이 자신의 작은 독서 공간 딱 앉아서 공부 할 수 있는 공간을 원하는 사람도 있고 추억을 생각해보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좁은 공간이 좁게 느껴지지 않게 된다. 딱 살면서 필요한 정도로 만들고 화장실과 욕식을 분리하거나 주부에 맞게 혹은 여러 형태의 사람에게 맞게 편리성을 주고 몸과 마음이 편안한 살고 싶은 집 들어가고 싶은 집이 사람을 살리는 집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앞으로 집을 구하는 것이나 삶에 있어서 더 생각을 해보고 내가 원하는 집을 생각하고 나를 살리는 생각으로 살아야겠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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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왜 조바심을 내는가?
톰 버틀러 보던 지음, 홍연미 옮김 / 그린페이퍼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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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이루기에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내가 하는 일에 있어서 시간이 짧다 못할 것이다. 포기하고 싶다는 말은 안 해도 되는 말이다. 왜 늦었다고 생각하는가? 의학이 발달하고 인생이 길어졌다. 과거에는 40~50세가 가장 오래 사는 때였다. 하지만 지금의 시대는 70~80에서 100세 시대를 살고 있다.

 

과거에는 병에 걸리게 되면 치료를 할 수가 없어서 일찍 죽었지만 지금의 시대에는 내가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있다. 우리 사람들은 직업을 갖고 그 직업에서 최선을 다하려 한다. 퇴사를 할 때가 되면 퇴사를 하고 그 이후의 삶을 생각 하고 걱정하게 된다. 걱정을 줄이기 위해서 돈을 저축하면서 일을 하고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직업을 가지는데 있어서나 성공하는데 있어서나 나이가 적든 많든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고 한다. 나이가 많으면 남들보다 공부하기 어렵고 전문가 되어 성공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돈을 많이 못 벌더라도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앞으로 살기위해서 하기 싫지만 어쩔 수 없이 하면서 번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

 

지금 하는 일에 내가 100% 센트 만족하면서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기에 성공한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책을 내기도 하고 먼저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을 보기도 하면서 삶에 도움이 되는 사람들의 책을 통해서 오랜 기간에 배운 것을 책을 통해서 단기간에 학습하면서 성공하는 것이다.

 

하지만 환경과 늦었다는 생각이 강하다면 아무리 젊은 나이라도 정말 늦게 되어 버린다. 이 책에서는 간단하게 두 명의 삶을 말해보면 직업을 가졌지만 그 직업을 가지고 있어서 행복했던 것은 시작하는 순간이 아니었고 좋은 일을 하는 직업이었지만 하는 일에 대해서 만족한 감이 없고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위해 나이 49세에 새로운 일을 시작한 사람도 있다.

 

20대에 직업을 배우로 가졌지만 초반에는 TV와 영화에 각종 단역으로 출연했지만 그의 주된 수입원은 배우가 아닌 목수로서 일하면서 버는 돈이었다. 그가 배우로서 알려지고 본격적으로 돈을 벌게 되기까지는 10년이 넘는 세월이 지난 후부터였다. 배우로서의 다듬어지지 않은 재능이 기다림의 시간 속 경험을 통해 빛을 발하게 된 케이스이다.

 

빛을 발하기 까지 단지 기다림의 시간일 뿐이기에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이 책에서는 말한다. 모든 사람은 이 배우처럼 준비하는 시간이 있다. 수많은 준비하는 과정이 있기에 결과가 빛이 바라게 되는 것이고 준비를 안 하고 좋게 되길 바라는 것은 도둑놈 심보이다. 사람이 아니더라도 한 나무도 3000년 동안 살아 있는 나무도 이 기간을 살기 위해서 힘든 과정을 거쳤다.

 

자라날 수 없는 환경 속에서 자라나며 가지를 뻗치는데도 1년이 넘는 기간이 걸린다. 준비하는 기간이 필요하지만 끈기와 인내로 포기 하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외교관을 하던 사람도 41살에 조경 쪽을 일하고 싶었으나 많은 사람들이 반대도 하고 정말 하고 싶은 것은 조경 쪽이었다. 그래도 7년 정도 더하다가 49 살에는 실행으로 옮겨서 대학을 가고 배우면서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나이도 많고 전에 해온 지식들도 많아 많은 사람들이 싫어했고 조경을 너무 하고 싶어 고민 하다가 유물 보존 학위를 딴 후 유물 조경 건축가로서 새로운 틈새를 메워나가게 되었다. 그는 73세가 된 뒤에도 여전히 자신의 일을 즐기면서 하고 있지만 그 당시 외교관을 같이 하던 사람들은 63~65세에 은퇴를 하게 되었고 이분을 부러워하게 되었다.

 

이분 같은 경우에는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였고 안되더라도 개선을 통해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늦은 나이에도 이뤄낸 케이스이다. 이 책은 사람의 남은 수명보다 생산연령 %로 보았을 때 기간 이 남았다 보단 몇 % 더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나이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하고 지금의 인기까지 있기에는 모든 과정들이 있다.

 

최선을 다한 과정을 통해서 좋은 성과를 내고 꿈을 이루는데 모두 포기보단 모두다 이런 과정은 있으니 받아들이고 끈기로 최선을 다하여 도전하였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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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다이어트 - 내 인생을 B급으로 만드는 나쁜 남자를 다이어트 하라
조 스트림펠 지음, 송정은 옮김 / 서울문화사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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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인생을 B급이 되게 만드는 나쁜 남자를 다이어트 하는 책이다. 인생을 B급으로 표현 하였는데 B급이란 여자로서의 자존감이 낮은 것을 말한다. 태어나서 주어진 환경과 친구들 직장 가족과 함께 살아간다. 이 중에서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 하는 것에 있어서나 연애 하는 것에 있어서 생각하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있다.

 

친구와 함께 있으면서 이야기해도 뭐 남지 않는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게하고 후회스러운 생각만 들게 하는 것이 있다. B급 여자 자존감이 낮은 여자라고 하였는데 우리는 살아가면서 주변에 좀 이 친구는 생각이 없는 친구인거 같다. 긍정적인 친구인거 같다. 즐기는 친구인거 같다. 외에도 많은 유형의 친구들이 있다.

 

친구들과 하는 대화거리 중 하나인 내 시간을 많이 잡아먹고 내가 뭐하면서 살고 있지 하게 하는 것 중에는 자신의 연애이야기나 남자에 관련된 이야기가 있다. 이야기를 하거나 TV만 보거나 남자를 만나거나 여자를 만나거나 하는 등의 생활은 하는 동안에는 즐겁기는 하다. 하지만 갑자기 후회되기도 하고 이렇게 살아야 하나 하고 자존심이 상하는 경우들이 있다.

 

이 책은 자존심을 상하고 우울해지고 힘들게 살기보다 A급의 인생을 사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형편없는 연애로 힘들어 하는 여성들을 위한 10가지 처방전을 제시해준다. 나에게 불필요한 것을 빼내고 그 자리에 자존감과 관심사, 개성을 대신 들여놓는 것이다. 자존감을 가지면서 건전하지 못했던 행동이나 나를 힘들게 했던 생각들을 버리고 이성과 건전하게 가까워지도록 인도해줄 것이다.

 

10가지 처방전은 잘 못하고 있는 부분을 고치라 하는 것과 같다. 첫 번째는 남자 수다를 줄여라. 친구를 만나 이야기하는데 있어서 이전 남자친구 현재 남자친구 서로 비교해가면서 장점과 단점 등 말꼬리를 계속 이어가면서 하게 된다. 두 번째는 남자의 생활을 추적하는 SNS스토킹을 끊어라 이다. 인터넷이 발달하게 되면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인맥을 넓히기 위해 만들어 진 것이고 자신이 하는 분야를 알리고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서는 유용하다.

 

하지만 이것을 남자의 정보가 올라와 있고 그것을 몰래 알아보고 또 주변 사람까지 알아보는 행동을 하므로 비 효울적이고 생산이 적은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앞의 두 가지 예만 들었는데 여자로 태어나서 B급 형편없는 여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여자로 태어났지만 우리들이 알고 있는 나이팅게일이나 헬렌켈러 그 외에도 여자이지만 좋은 일을 하고 업적을 남긴 여자들도 많이 있다.

 

이런 예시를 들면서 여자로 태어나서 행복한 여자가 되자고 행복한 여자는 훌륭한 여자라 말한다.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기보다 책을 읽고 자원봉사를 하고 결혼을 안 하는 싱글 여성이여도 많은 생각을 하고 가치 있고 세상에 보탬이 되는 생각을 하므로 좋은 것을 물려줄 수 있다. 남자를 만나더라도 오래 만나고 사랑할 수 있는 남자들을 만나려 하고 하루만 만나는 남자는 그 순간 뿐 이라는 것을 인지시키게 해준다.

 

원래 다이어트란 것이 식이 다이어트도 있고 많은 종류의 다이어트가 있다 이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오래 유지 되는 것이 아니라 방심을 하면 다시 살이 찌듯이 맨 다이어트는 나쁜 남자나 나쁜 나의 자존감을 낮추는 다이어트라 할 수 있겠다. 순간의 삶을 위해 살게 되면 삶이 행복하지 않고 순간순간 밖에 기억이 없다면 얼마나 외롭고 힘이 들겠는가?

 

그러한 삶보다 행복이 있는 삶을 위해 여러 유형의 사람이 있어서 조금만 고쳐도 되는 사람이 있고 많이 고쳐야 되는 사람이 있다. 맨 다이어트를 한 번 하더라도 쉽게 고칠 수도 있지만 다이어트와 똑같이 헤이이해지고 전에 했던 습관을 다시 한다면 그 무의미한 생활을 또 하게 된다. 그러니 습관에 대한 것을 좀 더 생각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을 하고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은 행복을 주는 사람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도와주었다.

 

행복을 위해 나의 잘못된 습관을 고쳐나가고 앞으로도 더 나은 모습의 내가 되길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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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건축은 없다 - 한국건축의 새로운 타이폴로지 찾기
이상헌 지음 / 효형출판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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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또는 건축사 우리는 이 단어에 대해 잘 안사용 하고 있다. 이 단어는 이 책에서 같은 의미이지만 혼용해서 쓰고 있다. 책의 저자 이상헌씨는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나 공부나 지식이 부족하다 생각하여 미국의 MIT 건축과에서 역사이론비평 분야의 박사학위를 받았다. 책의 내용은 좀 내가 건축에 전혀 관심은 없다고 하나 지금까지 흘러온 역사나 건축에 조금의 관심이 있다면 책이 읽어보고 싶어지는 느낌을 주는 책이었다. 저자는 건축에 너무 관심이 있고 건축사가 되고 싶었다.

 

우리나라의 대학 중에 가장 유명한 대학인 서울대학교를 들어가서 건축학과를 다녔지만 저자가 원하던 건축에 대한 자세히 배우는 것이 아니었다. 우리나라의 건축을 하기위해 설계를 하고 건물을 짓고 관리를 하는 등 지금의 건축 업체에서 하고 있는 모습들과 건축가로서의 마음이 마음에 들지 않았고 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을 졸업하여서 일자리를 얻고 들어가게 되었지만 대학을 들어가서 공부를 하고 대학원을 졸업하고 직장에 들어갔으나 직장에 들어가서 하는 일은 외국의 건축물 잡지를 보고 비슷하게 설계를 하는 것이나 깊이 있게 건축에 관여하지 않았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예전의 건축 된 건물에 비해 지금은 과학이 발전하고 기술이 발전하여서 좋은 건물들이 많아졌고 지금은 이제 유비쿼터스란 개론이 나와서 점점 지능적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만 생각하면서 살아왔었다. 요즘에 다시 건물을 지을 때 황토를 이용한 것이나 우리나라만의 조상들이 살아오면서 건물을 지을 때 알게 된 지식을 통해서 우리 몸에 좋은 집을 만들고도 있다.

 

이런 것 외에도 건축에 관심이 있는 저자는 우리나라의 건축에 대한 인지도와 서구의 건축에 대한 인지도를 공부를 하면서 알게 되었고 서구에 비해 우리나라의 건축에 대한 역사적인 부분이나 문화적 자산으로 생각하는 것을 고려 안하는 점을 비판하고 있다. 책의 제목인 대한민국에 건축은 없다. 저자는 우리 건축 관련 된 사람들이 건축에 대한 전문적인 분야로 생각하는 것이 부족하고 건축의 정체성 부분을 가장 먼저는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 다음에 건축에 대한 이론화를 하고 지식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저자는 대학원을 졸업해도 직장을 다녀도 건축에 대한 역사적인 부분과 이론, 지식체계가 부족하다 생각하여 미국의 MIT 건축과에 가게 되었고 서구에는 건축가나 건축사 하면 건축에 관한 전문직이다 생각하지만 우리나라는 건축가나 건축사란 단어를 생소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고 한다.

 

건축가는 좀 생각해보았지만 건축사는 처음 들어본 말이기도 하고 전문적으로 일하는 것에 있어서 서구의 건축에 대한 임하는 자세나 건축의 정체성을 만들고 많은 사람들이 건축에 필요한 것에 대한 책을 쓰기도 하고 이론을 만들어 놓았다. 이론과 지식체계에 있어서 더 나아가 건축을 문화적 의미를 부여하고, 철학, 윤리, 미학 등의 인문적 이론을 접목하여 체계적인 학문으로 발전시켜 온 것에 비해 우리나라는 체계적인 부분이 부족했고 이 부분을 인지하여서 서로 토론의 장도 만들고 하기를 바란다.

 

저자의 가장 바라는 한국건축에는 한국스타일의 이론화가 만들어졌으면 하는 것을 느꼈다. 읽으면서 역사책 읽는 느낌도 좀 들었고 건축에 대한 생각을 해보는 기회를 얻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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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사람의 비밀
로라 스택 지음, 조미라 옮김 / 처음북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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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보는 중요한 일과 중요하지 않은 일 많은 책들이 자기계발과 회사에 들어가서 신입에게 도움이 되는 책들이나 재테크 책들이 있다. 학교생활에서 사회로 넘어가게 되면서 우리가 모르는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회사에서 필요한 사람이란 무엇일까? 우리가 회사에서 꼭 필요로 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우리는 생각을 해본다.

 

이 일을 구분을 잘 하고 회사에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이 있는 반면 원하는 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고 회사에 피해만 입히는 사람이라면 같이 있고 싶지 않고 회사의 자산만 축을 낸다면 퇴사를 시키게 할 것이다. 모든 회사들이 노력을 하고 잘하는 사람을 원하는 데 노력을 한다고는 하지만 노력이 보이지 않고 잘하지도 못한다면 회사에서 뽑은 기대치에 미치치 못해 자르게 되는 경우가 있다.

 

열심히 했지만 잘리는 경우 그런 경우의 사람들에게는 적게 일하면서 많이 성취하기란 어렵다. 이러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비법이 적용이 되는 사람이 있고 적용 되지 않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이 책이 비법이 적용되는 사람이 적용되지 않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포기해야 된다고는 생각은 안한다. 비법이 적용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는 회사의 중요한 일을 할 만한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

 

실력이 되고 회사가 부여받은 시간 안에 하게 된다면 이 사람은 회사에서 줄 수 있는 중요한 일들이 많아지게 되고 필요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세상이 점점 발전하게 되면서 다양한 IT기기들이 생겨나게 되었고 요즘은 멀티태스킹의 시대란 말이 있는데 여러 가지 업무가 있다.

 

이 여러 가지 업무를 잘 해결하는 사람이 능력 있다고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저자인 로라 스택은 일을 어떻게 해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가 있고 회사에 이득을 챙겨올 수 있을까를 계속 연구해오고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였고 프로덕티비티프로의 회장을 하고 있다. 강연을 하기 전에 저자가 강의를 듣는 직장인에게 고민을 물어보니 적게 일하면서 많이 성취할 수는 없을까 하고 고민을 하고 있었다.

 

이 말을 들으면서 저자는 지금까지 연구하고 생각하고 이루기 위해 해왔던 것과 주제로 딱 맞았고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어떻게 해야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가 될 수가 있나?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회사의 근무시간인 그 이상으로 많은 시간을 일에 전념을 하고 늦게까지 해서 일을 끝내고 집에서도 일에 대한 생각을 하는 것이 인재인가?

 

하지만 이렇게 하는 일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밤늦게 까지 일을 하지만 과연 몸도 챙기지 않고 최상의 컨디션이 아닌 피곤한 상태로 일을 하게 된다면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 해결 능력이 있는 사람이 안 좋은 컨디션으로 일을 하게 되면 빠른 시간 안에 성과를 낼 수는 없다. 중요한 일을 해결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최상의 컨디션으로 일을 하게 된다면 적은 시간을 투자하더라도 충분히 기간 안에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안 좋은 컨디션으로 하게 되면 될 것도 안 되고 할 것인데 이런 불필요한 투자를 하지 않고 일도 시간을 아껴가면서 효율적으로 해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다. 이런 효율적인 일을 생각해보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회사의 일하는 시간을 볼 때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잔업이 늦은 근무가 많은 면이 있다.

 

그 이유는 근무시간에 쉬엄쉬엄 하고 빨리 끝내려 하지 않고 몰아서 하려는 경향이 있다. 생산직 같은 경우는 기계를 계속 돌려야 해서 하루 종일 주야간 돌아가면서 일도 해야 하고 적용이 안 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나 자신을 파악하고 계획을 세우는 것부터 시간 낭비 되는 회의시간이나 집중 못하게 되는 부분 업무의 우선순위를 제일 먼저 해야 될 것 들을 정하고 늦게라도 해야 되는 것들을 정하면서 플랜을 짜고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준다.

 

중요한 일을 맡았을 경우 누구나 할 수 있는 잡다한 일은 거절할 줄도 알고 타협을 해야 된다면 타협 할 줄도 알아야 한다. 책을 읽는 파트마다 요약을 해논 것이 있고 관련 자료의 주소도 맨뒤에 적혀 있다. 읽이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해 맨 뒤쪽에 책의 전체를 요약 파트도 있으며 개인전인 견해로는 실력이 어느 정도 있기 전 까지는 늦게까지라도 자기 것으로 만들고 이 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하는 비법을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본다. 하지만 아직 실력이 없더라도 참고하여 빠르게 실력을 키우도록 시간을 투자도 하고 먼저 자기화 시키기 위해서는 좋은 책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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