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 개정 3판
오사와 히로시 지음, 홍성민 옮김 / 황금부엉이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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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폭력과 범죄 문제를 푸는 실마리는 영양에 관련 되어 있다. 요즘 우리들은 험악한 세상에 살고 있다. 청소년들이 문제가 많다. 범죄가 너무 많이 일어나서 불안하다 등 이러한 문제점들은 교육에 문제가 있어서다. 부모가 잘 못 키웠다. 잘못된 친구들을 만났다는 등 환경을 탓하거나 요즘 이슈가 많이 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음식은 영양가 있고 잘 먹는 것이 몸에만 좋은 것이 아니라 머리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사실을 알기 전에는 환경만 탓하고 아 저런 일들 안 일어났으면 좋겠는데 왜 이렇게 사람들이 무관심하고 교육이나 일이 벌어지기 까지 방치해두었다고만 생각하고 있었다. 학교를 다녔던 사람들이 하는 말이 꼭 있는데 ‘나 다닐 때는 안 그랬는데’이런 말을 어른이나 젊은 청년들도 많이 한다.


안 그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들이 변해서 우리 사람들 또한 영향을 받는 것이었구나 하는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에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식품 그리고 청량음료 등 옛날에 비해 여러 종류의 음식들이 생겨나게 되었는데 과거의 물질적인 부분이 없었을 때는 먹을 게 없어서 죽기도 하고 힘든 시절을 보내왔었다.


집에 있는 우리가 지금 까지 먹어왔던 밥이나 야채와 채소 그리고 과일 등 우리의 몸에 영양소 있는 음식들을 먹어 왔다. 좋지 않은 형편엔 고구마나 간단한 먹거리만 먹어서 영양소가 부족해 일찍 죽기도 하고 힘든 삶을 살아왔지만.

 

오늘날은 문화도 발달하고 물질적인 부분에서는 풍부해 졌으나 건강을 위해 좋은 음식들을 먹는 사람들도 있지만 건강 식 음식을 먹기에는 돈이 많이 들기에 빵이나 라면 등 그리고 맛으로 먹는 청량음료 들이 건강 식 음식에 비해 싸기에 이런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식품을 많이 섭취하게 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간단하면서도 먹고 싶은 중독성도 생기고 바쁜 생활을 사는 현대사회에서 시간에 쫓기며 급하게 먹는 사람들도 있다. 우리는 문제점을 분석하기보단 연관되어 있는 것에 대해 이렇게 연관되어 있겠지 하는 생각을 많이 하였다. 몸의 이상에는 건강 문제가 있을 것이고 교내 폭력에 관해서는 학교 교육의 문제로만 치부하였다.


이 문제가 각각 다른 차원으로 다루었을 뿐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에서 요즘은 문제가 많은 세상이라 하기 전에 새로운 먹을 것이 들어 왔다고는 하나 절제를 할 줄 알고 식단을 신경 써서 먹는다면 음식을 통해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는 부분이나 사회 속에서 폭력이 줄어 들 것이다.


이 책은 영양과 범죄의 깊은 관련을 밀도 있게 규명하며 다양한 사례를 통해 머리에 영양소가 결핍될 경우 주의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과잉행동장애, 범죄, 정신분열 등 정신장애까지 나타난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예시를 들어보면 리드 여사는 당시 보호관찰관이였는데 한 남성이 가족을 총으로 살해한 후 자살하려던 한 남성을 보살피게 되면서 정신병원으로 보내진 남자에게 리드 여사는 사건 발생 후 1주일이 지났을 무렵부터 비타민 B3가 풍부한 항 스트레스 비타민 보조제를 주고, 신선한 야채와 단백질을 섭취하도록 지도했다.


이 남성이 사건이 일어나기 전 즐겨 먹던 음식에는 탄산음료와 포테이토칩이 있었는데 일체 끊도록 했고 5개월 후에는 그 남성은 생기 넘치는 얼굴로 리드 여사를 찾아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우리 사회는 현재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게 되었지만 반대로 삶은 더 각박해지고 있다.


이유 없는 폭력 등 사소한 일도 참지 못하는 등 범죄가 세계적인 문제가 되었는데 이 문제들은 각각 다른 차원으로 다루었지만 현미식으로 정신분열증이나 우울증 환자를 일본에서 현미 정식 지도단체에서 단백질 섭취로 초기 정신분열증을 치료 후 마이클 레서의 치료법과 비타민B3와 정신분열증의 관계를 풀기도 하였다.


우리아이의 머리가 똑똑 했으면 좋겠고 공부를 잘했으면 좋겠는데 매일 먹는 음식이 아이의 공부와 정신에 있어서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외에 책에서 자세히 볼 수 있는 식생활의 문제점, 영양이 부족한 젊은 사람들, 저혈당증에 관한 것들도 책에 다양한 사례들로 확인 할 수가 있었고 다이어트에만 식단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좋은 머리를 위해서도 식단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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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불짜리 가슴 - 콤플렉스에서 시작한 1인 회사 연 매출 12억이 되기까지
박영글 지음 / 북로그컴퍼니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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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과 직원들 그리고 고객이 모두 만족하는 것이 회사의 존재 이유 많은 사람들은 성공을 원하고 행복한 삶을 원한다. 많은 사람들이 힘들었던 IMF시절이 있었다. 저자는 남들보다 큰 가슴 사이즈 때문에 속옷에 불만이 많았다. 그리고 저자는 90년대에 20대를 보냈는데 그 당시에는 ‘섹시하다’는 말은 함부로 쓰지 않던 시절이었고 길거리를 다니는데 이상한 아저씨들의 노골적인 성희롱도 여러 번 겪고 큰 가슴이 콤플렉스였다.


이 콤플렉스로 인해 목욕탕도 못가고 안 좋은 경험을 한 적도 있지만 저자는 큰 가슴으로 인한 걱정을 하다가 우리나라에는 가슴 큰 여성을 위한 빅 사이즈 속옷이 없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빅 사이즈 속옷은 수입 되는 것만 있었지만 가격이 비싸서 속옷을 사는데 불편한 점이 많았다. 빅 사이즈 속옷 시장을 생각하게 되기까지 IMF에 직격탄을 맞은 세대였는데 대학 졸업 후 작은 무역회사에서 입사해 3년 동안 회사에서 같이 일하면서 회사 규모를 3~4배로 키웠다고 한다.


하지만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실적을 인정받지 못하는 등 과감히 퇴사를 하고 무역회사를 차렸고 한 달에 천 만원 쯤 거뜬히 벌 줄 알았으나 첫 창업에서 거래한번 성사시키지 못했고 성급하게 벌인 두 번째 사업마저도 실패하고 말았다. 두 번의 사업 실패로 인해 모아 두었던 돈은 거의 남지 않고 500 만원 정도만 남은 채 어머니 집에 들어가게 되었다.


처음 창업 당시에는 돈에 대한 욕심도 있었으나 크게 실패를 하고보니 이제는 한달 에 200정도라도 벌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자신의 콤플렉스였던 빅 사이즈 속옷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 당시 2000년대 초반은 인터넷 쇼핑몰 창업의 광풍이 불던 시기였다. 콤플렉스였지만 빅 속옷에 국내 시장은 C컵 위주로 되어 있어서 불편한 부분이 많았다.


빅 사이즈 브라를 구할 수가 없어서 늘 남들이 안 보는 데서 브라를 추스르는 불편을 겪었고, 큰 가슴을 부끄러워하고 창피해 했다. 무역회사 창업은 실패했지만 일하면서 아이템 분야와 고객의 니즈 등 회사의 시스템에 고민하고 생각을 하면서 쇼핑몰 회사를 성장 시키는데 도움이 되었다. 홍콩 출장길에 처음 입어본 외국 브랜드의 속옷을 입어보았는데 가슴이 작아보이면서도 흔들리지 않게 잡아주는 것이 어깨끈도 쿠션이 있어 아프지 않고 원하는 브라였다.


가격은 그에 비해 국내에서 사는 수입 브랜드 보다 훨씬 저렴하고, 디자인까지 다양했다. 저자는 빅 사이즈 속옷이 절실히 필요한 고객이었는데 쇼핑몰 창업을 시작하면서 작년 기준 국내 속옷 시장 연간 규모가 1조 4천억 원이었는데 여성 속옷만 본다면 절반인 7천억 원이고, 빅 사이즈 여성의 비율을 2%로 잡는다면 어림잡아 140억 원 규모가 되지 않을 까 생각도 하며 앞으로의 확보해야 할 고객도 많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로라회사를 창업 후 보기 좋았던 부분은 사장이라고 돈에 욕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직원을 생각하고 고객을 생각하고 먼 친척이 아닌 주변의 가까운 이웃처럼 생각을 한다. 이러한 점이 고객을 상담하는 서비스직임에도 불구하고 동종 업계에 비해 이직률이 낮다. 로라의 첫 직원이 9년차에 접어  들었고, 이후 입사한 직원들도 8년, 6년차로 오래근무하고 있다.


직원에 대한 대우나 고객에 대한 대우가 좋아서 직원도 만족하고 고객도 만족하는 서로 간의 불편함이 없는 경영과 대우로 인해 저자또한 직원들이 회사 생활에 만족하고, 고객도 우리 서비스에 만족하니 사장인 저자도 고객과 직원의 만족에 기뻐하며 기업의 존재 이유이자 최상의 덕목으로 본다. 또한 회사의 일하는 시간 또한 직원을 생각하는 것이나 휴가 정책을 휴가 받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 직원이 힘들지 않고 더욱 열심히 일 할 수 있도록 하기에 지금의 로라 회사가 된 것이 아닌가 쉽다.


이외에도 기사 글이나 책을 보면서 저자에 대해 많이 알아 갈수 있었고 어떤 마음으로 임해 왔는지 알수 있었다. 저자는 창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소박한 마음으로 작고 다르게 창업을 하면서 평생 롱런하는 안정적인 사업을 하는 마음을 가지라 한다. 첫째 대박을 바리지 말라고 대박이란 1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달인 급의 능력자이거나 대규모 자본 투자가 가능한 사람이 아니라면 거의 불가능 하다고 한다.


저자의 경험이 있었기에 이런 조언을 하는 것일 테고 틈새시장이 있고 그 부분을 잘 살릴 수 있다면 투자를 받을 수 있을 것이고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콤플렉스가 있다면 극복 할 수 있도록 생각을 전환하거나 노력하여서 마음 편하게 일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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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2.0 2 - 성경통독을 위한 최고의 자습서 성경 2.0 2
김동순 지음, 배광선 그림, 하이툰닷컴 기획 / 씨엠크리에이티브(CM Creative)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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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2.0 창세기, 욥기 1권에 이어 2권도 서평을 쓰게 되었다. 2권에서는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를 다루고 있는데 창세기에서는 아담,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그리고 요셉이 애굽에 들어가고 이스라엘 가족들과 함께 살아가게 된 이야기까지 나온다.


하지만 평화롭게 살아가는데 요셉에 대해 모르는 왕이 애굽의 다음 왕이 되었고 애굽의 백성보다 이스라엘의 백성들이 수가 많아 이대로 두면 반역을 하겠다 싶어서 일을 심하게 시키고 하였다. 편하게 살던 왕 때와는 다르게 곤욕 생활을 치루며 힘들게, 힘들게 살아가다 보니 이 생활을 빠져나가고 싶고 평화로운 시대를 그리워 하며 하나님을 찾게 된다.


부르고 찾기 전의 과정 중에 너무 생육과 번성이 잘되므로 여자아이는 남겨두되 남자아이는 다 죽이라는 명령까지 하였다. 그 중에서 레위 자손 중 모세를 낳게 되는데 남자 갓난아이를 다 죽이거나 버려야 했는데 몰래 3년 정도를 키우다가 물가 쪽에 모세를 바구니에 담아 놓고 몰래 숨어서 지켜보게 된다.


지켜보는 중 애굽의 왕의 딸이 물가 쪽으로 와서 이스라엘 사람 중 아이를 이렇게 버렸구나 생각하여 종들을 시켜서 데려오게 하는데 그 때 지켜보던 누이가 이 아이에게 젓 물릴 사람을 데려오겠다하여 모세의 어머니가 모세를 젖 물릴 때 까지 키우게 되었다.


그리고 애굽의 왕의 딸이 데려가 키우게 되고 성인이 되었을 때 자신이 이스라엘 백성인 것을 알고 애굽 관리가 이스라엘 백성을 괴롭히는 것을 보고 참지 못해 죽이고 이것을 왕이 알아내서 모세를 찾게 되자 모세는 산으로 도망가게 된다.


산으로 도망가 지내면서 결혼도 하고 자식도 낳게 되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너무 힘들어서 하나님을 계속 찾게 되고 하나님께선 400년이 지나 아브라함과의 약속이 생각이나 백성 중 찾을 사람을 찾다가 모세를 선택하게 되고 모세와 아론이 애굽에 들어가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는 하지만 애굽왕이 강 팍하여 보내지 않고 더 힘들게 하면서 하나님의 10가지 재앙을 받으면서 풀어주게 된다.


여기까지는 성경책만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일독 해보겠다며 많이 읽는 부분이지만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에서는 계명과 율법, 제사법 등에 관한 복잡한 설명이 무수히 이어진다. 읽기 어려웠던 부분을 기독교의 원형과 당시의 관습 및 생활 방식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만화를 통해서 쉽게 알아 갈 수 있다.


애굽에서 출애굽하게 된 이후에는 모세와 아론을 통해 홍해의 기적 등 하늘에서 배고프지 않게 만나를 내려주시고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 기둥으로 인도해주시며 여러 기적들을 보여주면서 아브라함과 약속한 약속의 땅에 가는 과정 중에서 많은 백성들의 불평불만을 듣게 된다.


곤욕생활을 받을 때는 나오기를 바라면서도 나오고 정작 힘든 일은 안하되 먹을 건 먹고 편안하니 불평불만만 하게 되면서 하나님의 계명인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계명도 얼마 되지 않아 금송아지를 섬기며 언약을 어기게 되는 등 하나님이 선택한 목자를 믿지 못하고 원망하는 말들과 같이


우리의 삶 속에서 우리가 얼마나 시기 질투가 많고 원망이 많으며 죄를 많이 짖고 사는지 생각하게 해주었고 내 마음 속의 악한 생각은 버리고 주어진 환경에서 긍정적인 생각과 좋은 마음으로 나아가야겠다고 느꼈다.


이 책을 통해서 성경을 알고자 하나 일독이 쉽지 않은 모두가 일독을 하고자 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모두가 성공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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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사람들 - 놀이하듯 공부하는 새로운 인류의 탄생
더글라스 토마스 & 존 실리 브라운 지음, 송형호 외 옮김 / 라이팅하우스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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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공부 법 현재의 교육은 많은 학생들이 불만을 표현 한다. 표현 안 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전반 적으로 대학교를 졸업하거나 학교를 졸업하더라도 학교에서 배운 것이 남아 있고 학습의 효율성이 있어야 하나 그런 부분이 부족한 점이 많다. 저자는 여러 조력자 들의 도움을 받으며 한 명의 저자는 지식관리 분야의 대가로 어떻게 지식을 효율적으로 알아갈 수 있을지를 알아갔고 다른 한 명의 저자는 대학교의 부교수로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저자는 현대 사회에 어떻게 해야 더 효율적으로 학습을 할 수 있을지 연구하였다. 학생들을 가르쳐 보았을 때 수업을 하고는 있지만 학생들이 과제를 하는데 있어서 자기 주도적으로 학생들끼리 학교가 끝나고도 모여서 서로 토론하면서 과제를 게임으로 하고 싶다고 했다. 학교 수업시간 외에 한다는 것이라 하라고는 했지만 게임만 하는 줄 알고 수업은 잘 듣고 있는지 걱정도 되고 내가 가르치려 했던 것을 학생들이 수업 내용을 다 놓쳤을 것이고 이번 수업은 실패했다고 생각을 하였다.


그러나 과제를 보았을 때 걱정과는 달리 자기가 잘 하는 방식으로 수업시간의 내용이 전부 다 들어있었고 모두가 최고점을 받았다. 기존의 수업방식은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단조로운 부분이 있었지만 학생들이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에 맞추어 수업과제를 해결하려 하고 그 결과도 좋았다. 지금까지의 공부법과는 달리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마지못해 하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놀이를 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하였던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샘이라는 초등학생이 있었는데 샘은 메카닉과 스크래치라는 프로그래밍 가지고 게임을 만들었다. 스크래치 프로그래밍을 좋아해 방과 후 수업도 열심히 들었고 게임을 만들었다. 이것에 만족했다면 괜찮은 학습법이었겠지만 샘이 살고 있는 시대는 디지털 시대이고 네트워크가 발달한 시대이다.


샘은 만든 게임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리자 같은 메카닉과 스크래치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댓들도 달아주고 재미있다 말해주면 기분도 좋아지고 현재 자신이 만든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사람들과 서로 대화하고 필요한 부분을 대화로 스스로 찾으며 더 효과적인 학습을 하였다.


지금 현재 스마트 폰도 생기고 테블릿 컴퓨터 등 IT관련 제품들이 많이 생기고 네트워크와 인터넷 또한 빠른 발전이 있었다. 이러한 빠른 발전 속에서 요즘 사람들이 스마트폰만 너무 보고 다닌다. 시력에도 안 좋을 것이고 틈만 나면 스마트폰만 본다고 문제가 많이 되는 시대라고도 한다. 하지만 이런 발전에 대한 문제점만을 볼 것이 아니라 말 많은 교육 속에 오히려 교육의 낙관적인 미래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꼭 만나서 서로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 환경 속에서 멀리 있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소통이 원활해지고 혼자 완성한 것에 비해 다른 사람의 지식을 더해서 더 좋은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이 책을 번역하게 된 역자 또한 학교에서 교육을 하면서 교육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것은 한 가지 공부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마다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은 다양하고 수업을 하는데 있어서 잘할 수 있는 부분을 살려주고 수업을 놀이 형식으로 그림 잘 그리는 학생을 통해서 그림으로 공부하는 방법과, 그림을 지루해 하는 학생은 퍼즐을 직접 만들어보도록 그 학생의 성향에 따라 다른 교육을 하므로 한명도 빠짐없이 참여하고 소통하자는 의미에 참여소통교육모임도 만들고 참여가 안 되고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는 학생에게는 돌봄치유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이 책은 각자 자신이 잘하는 것을 통해 공부하는데 있어서 네트워크 환경이 더욱 발전하는데 도움을 주고 삶에서 계속 공부하는데 있어서 자신에 맞는 공부법을 생각하게 도와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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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빠의 자격 - 아마추어 아빠에서 프로 아빠가 되는 길잡이
서진석 지음 / 북라이프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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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보다 잘할 수 있는 아바만의 육아법은 따로 있다.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서진석 저자의 살아오면서 느꼈던 생각들이나 아마추어 아빠에서 프로 아빠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담겨있다. 지금은 육아일기, 가족신문 만들기, 여행을 계획하는 등 아이를 위해 좋은 아빠로서의 일을 많이 하고 있지만 저자와 저자의 아내는 처음에는 아이를 안 낳으려고 했다고 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첫째를 낳게 되었고 임신한 아내와 생활을 하면서 직장을 다니고 태어난 후에도 아내와 자신의 모습을 비교해 보면서 좋은 아빠가 되는 것이 관심이 없는 상태에서 쉽게 되는 것이 아니었다. 첫째가 태어난 후 둘째를 갖는데도 동아일보의 기획 코너 중 둘째를 갖고 싶은데 갖고 싶은 아내와 갖고 싶지 않은 남편이 나와 줬으면 해서 저자의 부부가 이 프로그램에 나가게 되었다.

 

나가게 되었고 서로의 주장을 말하며 아내는 아이에게 형제가 필요하고 없다면 정서나 자라는 부분에 있어서 문제가 있을 것 같다는 주장을 하였고 저자는 아이가 자라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부부도 잘 될 수 있도록 친척들도 아이들이 많이 있고 하니 아이들 많은 쪽으로 이사를 가서 같이 놀도록 하고 환경 조성을 해주고 첫째라도 잘 키우는 방식을 주장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서로의 주장을 이야기한 것이 기사로도 나오고 배심원들이 나와서 판결을 하는 방식이다. 배심원들도 판결이 아내 쪽으로 우세했고 저자의 집안에서도 아내 쪽을 더 지지하였다. 그래서 아내의 말을 듣기로 하고 몇 개월 후에 둘째 낳을 계획을 하였다. 첫째는 봄이 둘째는 별이로 이름을 지었다.

 

저자는 첫째를 낳으면서 좋은 아빠가 되고 싶긴 하였으나 마음속으로 까지 좋은 아빠가 되고자 하는 모습이 적었다고 한다. 아내와 자신을 비교해 보면서 아내는 배 속에 임신 했을 때부터 좋은 것들을 들려주려하고 아이를 위해 좋은 것을 먹고 안 좋은 것들은 먹지 안 는다. 24시간을 배속에 말 걸어주고 신경을 쓴다.

 

그런 것에 비해 저자는 아내가 육아 관련 책을 읽으라 할 때 앞으로 3개월분 까지만 미리 읽었고 읽은 부분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가도 지나면 공부 안한 부분에서 잘 못하게 된다. 저자의 아내와의 이야기를 보면서 아내가 아이를 생각하는 것과 남편이 아이를 생각하는 글들을 통해서 좋은 아빠가 되고 싶어 하고 둘째 한테라도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을 한 것도 같다.

 

같이 살아오면서 아내가 아이한테 저자가 못한 부분을 생각하면 섭섭해 하는 부분에 있어서 마음 다하기 까지 노력을 많이 해야 했었다. 직장에 다니고 육아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아이의 성장기에 따라서 해주면 좋은 것들을 많이 생각하였고 초보 아빠나 좋은 아빠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것들이 기록되어 있다.

 

아빠만 보기보다도 아내와 같이 보면 서로의 생각도 말하고 서로간의 섭섭할 만한 부분도 알 수가 있다. 우리의 속담 중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는데 이 말도 맞지만 저자는 세 살까지의 아빠 노릇이 여든까지 간다고도 표현했다. 세 살이 되기까지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아빠의 중저음에 목소리와 엄마가 좋긴 하지만 엄마로서 부족한 부분은 아빠가 채울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책의 서두에 황제펭귄은 부성애의 상징인가란 말로 시작하는데 사람이 아닌 펭귄이지만 자신의 아이를 지키기 위해서 황제펭귄들은 위협하는 동물들이 없는 가장 추운 곳으로 떠나가고 가장 추운 곳에서 아빠 황제펭귄은 다리 밑에 알을 품게 되고 아이를 위해서 입에 먹이를 물고 있고 입의 수분만으로 계속 알을 품게 된다.

 

알을 품는 사이 아내 황제펭귄이 먹이를 먹고 오고 알을 아빠 펭귄을 대신에 품게 된다. 가장 추운 곳이라 잘못해서 깨지기라도 하면 알은 바로 얼어버리게 되고 아내펭귄과 아빠펭귄의 서로의 희생으로 아이가 나오게 하는 것이다. 이 이야기를 시작으로 나오는데 우리 사람들 또한 아이가 자라나는데 있어서 어느 한 편만 있기보다 엄마 쪽 날개와 아빠 쪽 날개를 같이 달아서 아이에게 좋은 아빠이자 아내에겐 좋은 남편이 되는 행복한 가정 만드는데 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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