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vo! 디지털 라이프 - 평생직업과 시니어 창업을 위한 IT 활용의 모든 것
조은주 지음 / 한빛미디어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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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시대의 삶 오늘날은 각자 집에 하나씩 갔고 다니는 스마트폰이 있다. 컴퓨터만 있던 때에는 개인용 컴퓨터가 비쌌고 집에 갖추고 있던 시절은 지나가고 저렴한 가격으로 보급화가 되어 있는 컴퓨터도 집에서 하나씩은 있고 더 나아가 스마트폰, 많게는 테블릿 까지 집에 IT 기기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집에 컴퓨터 하나 없던 시절을 지나 우리의 삶속에 IT가 깊숙이 들어와 있다. 스마트폰 중독이다. 게임 중독이다. 쇼핑 중독이다. 이러한 중독현상이 나타나게 되었다. 중독이란 것은 무엇 하나에 푹 빠져있는 것을 말하는데 내가 살아갈 길을 찾기 위한 중독이 참 필요한 것 같다.

 

공무원을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유로 정년 후가 있기 때문에 선호하게 된다. 하지만 그 분야 외에는 60년 이후에 연금이 들어오기는 하지만 그 전에 퇴직을 하게도 되고 중년층의 고민에 대해 tv를 통해서나 들은 적도 있었다. 그러기에 제 2의 직업이란 말이 나온 것 같다.

 

먼저 중년이 되기까지 살아온 직업에 대해서 그만 두게 되었을 때 그 이후로의 삶이 황폐해 지는 것 보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의 길로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블로그나 페이스북, 트위터 등 자신이 잘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처음부터 글로 써나가긴 힘들지만 하나 씩 써보면서 많은 양의 데이터를 모아두고 사람들이 데이터를 찾을 때 모여 듦으로서 한 분야에 대해서 파워 블로그로서의 힘을 발휘할 수도 있게 되는데 요즘의 환경을 통해 정년이 있는 그만 두는 시기가 있는 직업이 아닌 평생직업과 나의 삶에 큰 힘을 주는 것이 가능한 시대가 된 것 같다.

 

아직 중년의 나이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중년의 나이가 되신 분들은 스마트폰을 다루기는 하지만 스마트폰의 많은 기능들을 다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문화에 대해 생각해보지 못했고 젊은 세대들처럼 스마트폰의 어플을 많이 다운 받고 사용하지는 않는 분들을 주변에서 많이 보게 되었다.

 

전 세계가 네트워크로 연결이 되어 있고 지금 당장 만날 수는 없지만 인터넷이란 공간을 통해서 여러 사람들과 대화도 할 수 있고 지식도 나눌 수 있으며 오프라인처럼 직접 만나는 것만이 아니라 온라인 상으로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 다양해지게 되었다.

 

지식을 자신만 가지고 있으면 자신이 살아 있는 동안은 지식을 지킬 수가 있지만 공유하게 되면 지금은 내 지식을 나누어 주는 것 같고 발판이 되면서 더 좋은 지식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자료에 관해서나 지식에 관해서는 그만큼 힘들게 알아가기도 하였을 것이고 어렵게 얻어 낸 것이긴 하겠지만 요즘 들어서 무료로 블로그 같은 곳을 이용하여서 어느 하나를 배우려고 할 때 공부해야 하는 순서대로 잘 알려주는 블로그들도 있고 강의 들을 많이 보게 된다.

 

이러한 공유를 통해서 처음 공부하는 입장이더라도 쉽게 앞으로 나아 갈수가 있고 그만큼의 지식을 쌓기까지 시간을 단축시켜주게 된 것이다. 디지털 삶속에서 젊은이라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모르는 것도 많고 자기가 아는 만큼만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게 된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끌어 낼 수 있는 모든 힘을 끌어내면서 멋진 삶을 살아야 겠고 나만의 경쟁력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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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코딩, 나쁜 코딩 - 단순한 코드가 좋은 코드다, 성공하는 프로그래머의 128가지 코딩 습관
박진수 지음 / 한빛미디어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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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을 짓는 데 있어서 훌륭한 분석과 설계를 따라 지었기에 외형이 멋지더라도 건물을 짓는 데 기초를 다지는 미장공과 벽돌공의 솜씨가 서툴다면 부실한 건물이 된다는 말과 함께 개발자 중에 이 역할이 코더를 비유해 표현을 하고 있다.

 

개발을 하기까지 기획을 해야 하고 화면을 구성하고 디자인을 해야 하며 프로그래밍을 하게 된다. 우리의 주변이 급변하는 오늘 날 개발에 대해서는 백신과, 바이러스 컴퓨터가 나오고부터 프로그래밍이란 단어가 사용되어 왔고 IT시장이 웹, 스마트폰, 테블릿, 스마트TV 등 활동범위가 넓어져 왔다.

 

앞으로도 유비쿼터스의 뜻처럼 내 주변에 존재하고 있지만 존재하고 있지 않는 것처럼 나의 일상이 되는 시대가 올 것이다. 건강부분이나 인공지능을 개발하는데 있어서 지금까지 수많은 발전이 있어왔고 앞으로도 계속 발전 할 것인데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있어서 이정도면 됐지 코드를 더 수정해야 하나 하는 말을 하는 개발자들도 있다.

 

물론 더 간결하기 어려운 기계어를 다루고 할 줄 아는 사람은 더 세밀한 부분까지 다루기에 정밀해야 하고 최적화 된 부분의 개발부분들도 있다. 세밀화 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 가는데 있어서 정밀한 작업의 경우에는 정밀하게 작업할 수 있는 언어들이 필요할 것이다.

 

그 외에 코드를 작성하면서 잡다한 필요 없는 코드들이 작성이 될 경우를 줄이기 위해 좋은 코딩은 무엇이고 나쁜 코딩이 무엇인지 고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루비, 파이썬, 자바, C#, 안드로이드, X코드 등 다양한 분야의 언어들이 생기게 되었는데 우리나라가 국제화되기 까지는 외국어와 네트워크를 통한 통신을 통해서 전 세계가 소통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더욱더 좋은 코딩을 하기 위해서 이전 언어의 문제점을 보완하고자 언어들이 늘어나게 되었고 앞으로도 더 좋은 언어들이 나오게 될 것이고 발전을 할 것이다. 하지만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과거의 프로그래밍을 개발하는 사람들이 생각이 난다.

 

전쟁이 많았고 군사적으로 컴퓨터가 필요하고 암호를 해독하고 군사 보안이나 처음에 전쟁을 이기기 위해서 프로그래밍이 필요하게 되었고 전쟁이 차차 줄어들면서 우리의 삶을 편리하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새로운 문화를 만들게 된 기초인 것 같다.

 

코드를 작성할 때 다른 사람이 알아볼 수 없게 나만 알아보는 코드란 전문적인 코드의 경우에는 가지고 있으면 좋은 기술력이 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코드나 회사에서의 코드는 코드 규칙을 지켜가면서 작성을 하고 만약에 회사를 그만두게 되거나 옮기게 되었을 경우 다음 사람이 빠르게 이해하고 회사의 일을 착오 없이 진행하기 위해서도 알기 쉬운 코드 단순한 코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기 전 저자의 말을 읽어보면서 저자가 여러 가지 프로그래밍을 해보면서 겪었고 드는 생각들과 좋은 코딩을 하기 위해서 습관에 대해서는 먼저 저자의 코딩의 삶이 담겨있고 다른 개발자들과 맞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틀린 부분도 있을 것이기에 화합이 되는 부분은 책을 읽으면서 고쳐가고 좋은 코딩을 하기 위해서 저자가 생각하는 것과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잘 판단하여서 좋은 코딩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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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Coder 탑코더 알고리즘 트레이닝
타카하시 나오히로 지음, 윤인성 옮김 / 한빛미디어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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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과 알고리즘의 관계가 얼마나 있을까 고민을 해보면서 알고리즘은 수학의 미적분처럼 깊이 들어가게 되었을 때 하는 것이 아닌가 하면서 프로그래밍 공부와 알고리즘 공부를 나누어 본다면 보통 프로그래밍 공부를 더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보게 되었다.

 

수학의 미적분처럼 알고리즘도 로직이 복잡하기에 머리 쓰기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개발자가 되고 싶고 처음 하는 초보들이 다가가기 쉽지 않아 했었다. 하지만 미적분이나 알고리즘 같은 것도 한번 어떻게 풀어나가는지를 알게 되면 이게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어떤 일이든지 처음 하는 것이 어렵기 마련인데 익숙해지고 계속 사용을 하므로 효율적으로 사용을 할 수 있게 된다. 개발자가 되는 과정 중에서 먼저 개발자의 길을 걸어온 사람들이나 나와 비슷한 입장의 개발자들과 이야기를 해보면서 프로그램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동작원리는 어떻게 되는지 등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개발환경 갖추기와 기획부터 개발까지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범위가 웹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도 html, css, javascript, jsp, php, asp 등 알아야 하는 언어들도 적지 않게 많이 있다.

 

이로 인해서 알고리즘을 생각하지도 못해보고 여러 가지 언어들만 보는 그러한 문제점이 생겨나기도 하였다. 저도 웹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는 중에 여러 가지 언어들을 접해보면서 클라이언트 언어와 서버 언어 등을 배우고 같은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과도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알고리즘에 신경 쓰기보다 프로그래밍에 더 신경을 쓰는 측에 더 가까웠고 정말 좋은 개발자로서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한다면 프로그램에 대한 불필요한 소스들은 줄여가고 최고의 성능을 만들 수 있도록 로직을 짤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공부에 대해서는 끝이 없다고 하는데 좋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 알고리즘은 필수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좀처럼 시간을 내지 못하고 있었지만 개발을 처음 하는 초보더라도 반복문, 조건문, 배열을 잘 이해하고 있다면 탑코더의 알고리즘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좋다고 한다.

 

알고리즘을 프로그래밍을 마스터 하고 해야한다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인 것 같았다. 물론 마스터 하고 알고리즘을 하는 것도 좋지만 마스터를 한다고 해도 알고리즘에 대해 생각하고 풀어보는 시간도 많이 필요하기에 자꾸 접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알고리즘에 대한 중요성은 머릿속에 있었지만 탑코더 같은 사이트를 활용하지 않았었고 프로그래밍 공부 먼저하자가 우선이었었지만 초보 일 때 알고리즘을 해봄으로써 처음부터 잘 풀어지지는 않겠지만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가므로 실력이 향상된 다는 것을 명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아직 대회나 탑코더 커뮤니티 같은 사이트를 잘 이용하고 활용할 줄 몰랐었지만 작품위주대회, 단시간 알고리즘 대회, 장시간 알고리즘 대회 등에도 도전을 해보면서 기초를 튼튼하게 하면서 프로그래밍 실력을 향상시켜야겠다고 생각나게 해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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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함께 달리는 여인들 - 원형 심리학으로 분석하고 이야기로 치유하는 여성의 심리
클라리사 에스테스 지음, 손영미 옮김 / 이루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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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생각하고 넘어가야되는 부분들이 그중에서 여자가 하는 말의 뜻은 한가지가 아니고 그 속에 숨겨지 있는 뜻이 있다. 남자분들은 여자분들의 하는 말들을 잘못 오해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어서 한번씩은 싸우는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과연 여자들이 하는 말들의 본 뜻은 무엇이고, 언제부터 여자들은 본의미에 뜻을 숨기고  말을 하고 있는지 여자들에 대한 심리은 과연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는 시간 이 된거라고 생각한다.

이 저서는 미국의 심리분석학자이자 심리 상담전문인으로 1992년에 초판이 출간됨으로 미국에서만 2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고 현재까지 역개 최고의 심리학 분야의 베스트셀러이다.  과연 이 저서에서 핵심적으로 말하고 있는 건은 여성 심리학의 고전, 신화, 전설, 동화에 담긴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에 담겨있는 의미를 융의 원형 심리학과 여성지향적인 관점으로 분석하고 심리 치유서이다.

고전때 이야기를 통해 그 시대 여성들의 심리를 분석하고 말함으로써 지금까지 전해오고 있는 여성들에 대한 심리와 여성의 집단무의식 안에 시공간을 뛰어넘어 존재하는 어머니 늑대 원형을 발견하고 있다. 이 속에서 전 세계 민담이나 설화, 동화를 찾아서 담은 내용들을 들을 수 있었다.

또한 이 저서는 잃어버린 여성성을 찾기 위해 노력한 사건들을 고전적이고 다양한 이야기들로  풀어나아가고 있다. '어머니 늑대'라는 의미에서 늑대와 여성은 심리학적으로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두 존재다 예민하고 장난스럽고 강한 희생정신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대대한 인내와 지구력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강한 존재이다. 실제에 있었던 역사속에서 늑대와 여성은 자기를 오해하는 이들에게 놀라울 정도로 비슷한 점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만큼 어미니 늑대라는 그 안에 숨어있는 의미와 상징을 새롭게 해석하면서 어머니 늑대와 여성의 삶과 어떻게 연관하고 있는지 여성의삶에서 파탄은 과연 어떻게 자신에 오는지, 신성한 야성의 불로 이를 회복하는지 탁월한 통찰을 보여주고 있다.

오랫동안 억압바고 무기력에 깃들어져있는 여성들에 대한 여성지향적인 심리 치유할 수 있다는 점들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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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 Deal - 상대의 생각을 내 것으로 만드는 승자의 심리학
잭 내셔 지음, 유영미 옮김 / 작은씨앗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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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사람들이 심리학에 관심정도가 높아지고 있다. 자신에 대한 심리한테도 궁금하고 상대방에 대한 심리한테도 관심이 많이 가지고 있다. 그 만큼 자신이 느끼고 있는 감정과 정신적인 생각에 대한 많이 고려하고 있다. 이 저서에서 말하고 있는 심리학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설득할 수 있는 노하우들을 설명하고 있다.

과연 상대방의 생각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승자의 심리학이란 무엇일까? 과연 그 심리학에서 내 자신에 대한 심리를 들어내고 상대방을 내 것으로 만들어지는 지 아니면 내 자신에 대한 심리를 숨기고 상대방의 생각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 이 궁금증을 빨리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다.

이 저서의 글쓴이는 저명한 경제 심리학자이자 법학자로 상대방의 마음을 뒤흔들고 효과적인 협상으로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탁월한 노하우들을 말해주고 있다. 실생활에서 모든 영역의 최상의 딜을 이끌어내고 효과적이면서 강력한 심리 테크닉에 대해서도 경험할 수 있다. 현재 글쓴이 잭 내셔은 뮌헨 비즈니스 스쿨의 리더십과 조직행동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간단하면서 핵심적인 저서에 대한 내용은 협상에 대해 다각면적 인식과 방대한 연구결과들을 토대로 매우 치밀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협상을 잘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된 지, 어떤 방법들이 실생활에 잘 적용되는지, 이 노하우들을 어떻게 활용해야 되는지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협상 비법을 담아내고 있다.

저서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는 것처럼 '딜'을 시작하는 것이다. 우리 일상생활에서는 모든 결정들이 협상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그 협상을 통해  자신이 손해 보는 경우는 없도록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협상의 결과가 아닐까 싶다. 솔직히 협상을 하는 순간부터 자신에게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 시작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협상의 좋은 일은 관계에 대한 개선이라고 한다.

처음에는 협사에 대한 전체적인 파워에 대해 알아가고 그 다음으로 소통하는 방법, 감정적으로 해결해야하는 방법,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방법들, 다양한 트릭 속에서 존재하고 있는 법칙들과 협상을 시작했으면 마무리도 완벽하게 끝내기 위한 마무리에 대한 정리법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협상에 대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노하우들이 마음껏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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