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버스터 법칙 - 슈퍼스타 탄생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공 비결
애니타 엘버스 지음, 이종인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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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버스터 하면 블록버스터 영화가 생각이 난다. 블록버스터 영화는 100억 이상의 제작비가 들고 홍보비가 나가게 된다. 하지만 홍보비가 나가는 만큼 손님들이 오게 되면서 사용한 제작비와 홍보비의 수익을 넘겨 더 큰 수익을 내는 것을 말한다.

 

블록버스터 영화급의 영화로 제작을 하였으나 영화에 사용한 금액만큼의 관람객이 오지 않게 되면 그 영화는 수익보단 손해를 보게 된다. 이러한 측면에서 볼 때 많은 제작비를 사용하지 않는 것과 블록버스터급 영화 제작비를 사용한 것에 대해서 돈을 많이 투자하는 것이나 적게 투자하는 것이나 관람비는 똑같고 적게 투자하는 것이 낫지 않냐는 말도 나왔었다.

 

돈을 적게 투자하더라도 많은 관람객이 오게 된다면 이 의견에 대해서는 맞는 말이 된다. 하지만 사람들의 보고 싶은 영화 블록버스터급 액션영화 등 이런 영화에는 슈퍼스타들이 영화의 배역을 맡게 되고 슈퍼스타 한 명당 제작비는 인기가 높을수록 출연비가 많이 커지게 되므로 영화 제작비가 자동으로 늘어나게 된다.

 

이렇게 영화에 블록버스터란 단어가 많이 사용이 된다. 이 외에도 슈퍼스타는 사람들이 축구 하면 베컴이나 특급 선수들이 슈퍼스타로 알려져 있고 선수로 영입하여 최강의 팀을 만드는데도 돈이 많이 들어가게 된다. 드라마 부분이나, 스포츠 부분, 영화, 게임 등 만들어지는 과정에 돈이 많이 들어가게 되는 것에 블록버스터란 말이 사용되는 것이다.

 

드라마 하면 한류열풍이라 하며 배용준이 생각이 나고 드라마를 통해서 이 배우의 가격은 어마 어마 하게 커지기도 하고 인기가 결정이 된다. 스포츠 부분에 대해서도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출전하면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알리기도 하고 이런 실력 있는 선수도 있구나 하는 것과 인정을 하게 된다.

 

스포츠 부분에서 피겨스케이팅,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태권도, 양궁, 사격, 유도, 배드민턴 등 많은 부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벤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우리나라가 5위를 하였고 작지만 강한 나라라는 것을 심어주게 된 것 같다. 유튜브가 생겨나면서부터 싸이는 잘생기진 않았지만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푸근한 인상의 몸집에 따라 하기 쉬운 안무를 통해서 세계적인 스타로 급부상 하게 되었다.

 

피겨에는 김연아 선수 수영은 박태환 선수 양궁은 신궁과 같은 모습을 7연패까지 하는 강인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작지만 강한 나라의 대한민국에서 블록버스터 급의 영화는 많지 않지만 영화사에서도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고 더 발전하는 대한민국이 되어 성장한 모습을 계속 보여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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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색깔 있게 산다 - 확고한 자기 색(色)을 가진 14명의 청춘들, 그리고 색다른 이야기
조석근 지음, 김호성 사진 / 라이카미(부즈펌)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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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있게 산다는 것 다른 사람들 보다 더 아름답게 산다는 말인 것 같다. 이 책은 인터뷰 형식으로 되어 있고 그 중에 더 관심이 갔던 부분은 1강 진짜로 원하는 일을 찾을 때가지 더 방황해도 괜찮아! 4강 질투는 나의 힘! 미치도록 부러워하라, 9강 사람은 꼭 자신이 믿는 만큼 이룬다 이 세 파트를 더 중심적으로 읽게 되었다.

 

이 세 파트를 중심적으로 읽게 된 데에는 내가 진짜 원하는 일을 찾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 나와는 다른 색이지만 원하는 일을 위해서 누가 뭐라 하더라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발판을 만들고 남들이 보기에 방황하는 삶을 사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나는 그렇지 않다.

 

정말 다른 사람들은 부모님이 의사했으면 좋겠다, 공무원이다, 사자 들어가는 직업의 부모님의 친구 이야기를 하면서 부러워하는 부분이 있었고 아들이 그렇게 되길 바라는 마음을 표현을 많이 들었을 텐데 그래도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자신의 원하는 것에 대한 전략을 세우게 된다.

 

공유와 참여로 함께하는 지금까지 살아오던 삶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을 볼 수가 있었고 사람들이 서로 참여하면서 생각을 이루고 원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고 이루어낸 것을 보고 저 또한 원하는 것이 있는데 그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이뤄가는 제가 되기 위해 많은 말들을 듣게 되지만 참고 인내로서 성장하는 내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두 번째로 질투는 나의 힘! 미치도록 부러워하라는 파트에서는 제목보다는 소프트웨어에 관한 이야기가 솔깃하여 더 집중하여 읽었던 것 같다. 소셜네트워크 SNS는 지금은 많이들 알고 있겠지만 페이스북의 대표인 마크 주커버그에게 질투심을 가지고 부러워하지만 그것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마크 주커버그도 해냈는데 나라고 못하겠냐는 생각으로 우리나라에서 회사를 만들고자 하였다.

 

군대에서도 다른 사람들은 군대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가장 효율적으로 군대를 해결한 사람들에 대해서 군생활 중에 팔 굽혀 펴기를 하나라도 더해가며 몸도 만들기도 하고 영어 공부를 하기도 하고 생활에 대한 책을 한번 내어보자 생각하여 점심시간이나 자유시간이 주어졌을 때도 군인들의 인터뷰를 하면서 원고 100장가량을 만들어서 군을 제대하였고 출판사를 찾아가며 이 원고에 대한 매력을 말을 많은 곳에 해왔지만 매번 거절이 되었었다.

 

설명하는 것에 흥미를 느껴 책도 출판하게 되어 개발비도 마련하게 되었고 자신의 회사의 소프트웨어를 만들면서 기업에서 투자를 한다고도 하였지만 투자를 받지 않고 자력으로 만들겠다는 다짐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이야기를 보면서 다른 사람의 힘을 빌리기보다 내 힘을 키우는 내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에 더 뛰어나가야겠다고 생각하였다.

 

마지막으로 사람은 곡 자신이 믿는 만큼 이룬다 파트를 읽으면서 지금이 되기까지 pt같은 부분도 잘 못하고 말도 어눌하게 하고 하였지만 자신이 부족한 부분과 기획을 하는 것에 있어서 부족한 부분에 대하여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경영전략은 마케팅 책 10, 대중심리는 심리,인지학 책 10권 상상력이 부족하다? 그러면 인문학, 미술책 10권을 읽어가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

 

정말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고 이루고자 하는 것이 있으면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처럼 나 또한 나만의 색을 가지기 위해 힘써야겠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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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살 행복한 부자 아빠의 특별한 편지 - "텐인텐"은 왜 젊은부자의 편지에 열광했을까?
아파테이아 지음 / 진서원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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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뜻대로 살아야겠다. 돈의노예로 살지 않아야겠다. 원한을 품고 살지 말아야겠다. 사고력에 대해서 가장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와 닿은 것 같고 글들도 많이 달려있고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어보았지만 아직 인생의 절반을 사지 않아서인지 덜 와 닿는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와 닿은 것이 있다면 살아가면서 행복하지 않게 살게 된다면 정말 그 삶은 천국이 아닌 지옥과 같은 삶일 것 같다. 텐인텐의 최고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글인데 정말 배울 점이 있는 분인 것 같다.

 

보통 책을 내어 인기를 얻게 되었을 경우 방송에도 출연하게 되고 돈도 많이 벌게 되고 강의도 하게 될 것인데 저자의 뜻대로 살아가기 위해서 내가 만약 방송에도 출연하고 강의를 하여 돈을 많이 벌게 된다면 행복할 것인가?

 

돈이 많아진다고 내 가정이 행복할 것인가 생각을 해보면서 실명은 모르지만 닉네임 아파테이아란 이름으로 활동 중인데 진짜 가정을 생각하므로 수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필요이상의 돈을 모으는 분도 아닌 것 같고 가족과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라는 것이 느껴진다.

 

저 또한 내 뜻대로 살아가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매일 같이 생각하지만 아직은 다른 사람에게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 하지만 나다움을 찾기 위해 노력을 하지 않는 점에서 반성하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돈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을 때 나는 돈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생각해보면서 봉사를 하고자 하지만 자신의 뿌리까지 전해주면서 자신의 삶을 생각하지 못한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로 인해서 봉사를 하였지만 그 이후의 삶이 행복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도움을 줄 때 줄 수 있게 열매를 결실하고 그 열매를 통해서 봉사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나 또한 열매를 많이 결실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뿌리부터 잘 뻗어갈 준비를 하고 최선을 다해야겠다.

 

또 원한을 품고 살게 된 사람의 이야기를 하였을 때 원한을 품기 이전에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가며 살아가는데 그 사람이 자신의 자식을 죽이게 되었을 때 그 사람에게 원한을 품고 살게 된다면 증오로 가득한 삶을 살게 되고 행복한 삶을 살지 못하게 된다.

 

이러한 부분을 보면서도 증오를 갖지 않기가 어렵겠지만 받아들이고 돌이킬 수 없는 일이니 남은 삶을 위해 살아갔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정말 그러기 쉬울까 생각도 들지만 저자의 사고력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생각을 더 깊게 하게 도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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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20시간의 법칙 - 무엇이든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가장 완벽하게 배운다
조시 카우프만 지음, 방영호 외 옮김 / 알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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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간만 투자해서 초보에서 벗어나는 성과 만들기. 시간관리에 관한 고민에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 나의 본업과 취미로 하기 정한 일에 대해서 나누고 계획을 세웠지만 제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이 있다. 작심삼일이란 말처럼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세웠지만 그 결심이 3일조차 넘지 못하고 무너지는 것을 말하는데 새해마다 계획을 세우지만 이로 인해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

 

자투리 시간 인터넷 검색하는 시간, tv 보는 시간 등 하루를 다 내 스스로 공부 해야 하고 계획을 세우고 살아가야 하나 이것 저것 하려고 하였으나 시간이 흐른 후에는 많은 것을 놓치는 경우도 있다.

 

일만 시간의 법칙도 전문가가 되기 위하여 전문 분야에는 이만한 투자를 해야 하지만 여건이 되지 않는 사람들도 많이 있기에 책의 저자는 독학으로 공부하는 것이 습관화가 되어 있기에 아이를 키우는 양육하는 부분도 아내와 함께 절반씩 나누면서 절반은 아내가 돌보고 나머지 절반은 저자가 돌보았다고 한다.

 

아이를 키우는 시간에 투자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인데 두 부부가 효율적으로 활용한 것 같다. 취미를 달성하기 위해서 자신이 계획한 일에 대하여서 세계대회에서 우승을 하거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기 위해서는 일 만시간의 법칙처럼 시간을 투자하여야 한다.

 

하지만 취미이기 때문에 그만한 시간 투자보단 초보처럼 보이지 않는 프로수준이 되기 위하여서 작은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을 목표로 하듯이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 보다 20시간 정도를 투자하여서 프로 정도의 실력을 만들었던 자신의 습관 만드는 것과 목표를 이루는 것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다.

 

아이의 양육도 아내와 나눠가면서 하고 요가도하고 우쿠렐라도 하고 바둑도 하고 정말 많은 것을 하였는데 한가지 일만 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한가지 일에 시간을 투자하기도 힘들지만 여러 가지 계획한 일을 이루면서 시간관리를 잘 다루고 싶고 작은 목표 하나씩 이루어가기 위하여서 마음먹기가 정말 쉽지 않았다.

 

지금도 정말 허무하게 시간을 보내는 안 좋은 습관이 많이 남아있지만 정말 고쳐가는데 참고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나의 목표 중에 책을 읽는 것이 있고 영어를 공부하는 것과 학업을 열심히 하여서 성과를 만드는 것에 시작하는 20시간에 이루어내는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 엉뚱한 일을 하는 습관을 고쳐가도록 하여야겠다.

 

나의 성과 없는 모습은 집에서도 정말 아들이 잘하고 있는지 걱정도 되며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도 엄청난 고민과 스트레스를 남겨주고 있음을 느낀다 느끼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허투루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효과적으로 시간을 관리하고 싶고 알뜰하게 살아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하는 동시에 즐겁게 일하는 내가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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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가 실천하지 않는 1%의 성공 비결 - 직장 서바이벌에서 살아남기 위한 86가지 이기는 습관
고노 에이타로 지음, 김선영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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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3, 대학교 4년도 취업하기 까지 밑 걸음이 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취업 후 3년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많은 신입사원들이 회사에 취업을 하고도 회사에 적응을 하지 못하거나 실력이 늘지를 않아 그만두는 신입사원들이 많다. 100명의 신입사원을 받는 회사이더라도 100명의 신입이 생기게 되었더라도 사는 사람은 1,2명만이 회사의 진짜 신입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한다.

 

많은 사람이 회사에 지원을 하고 일을 하려고 하지만 같이 일을 해보면서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느낌을 주게 되고 믿을만한 사람인지 계속 회사에서 일 할 수 있는지 판단해보고 회사의 직원으로 남길지 결정하게 된다. 그렇다면 회사에 남게 되는 1%99%센트가 있을 경우 99%의 문제점은 무엇일지 생각을 하고 1%의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을 책에서 알려주고 있다.

 

1%의 신입들은 99%의 신입의 차이점으로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회사입장에서 보았을 때 신뢰감을 주지 못한 점이지 않을까 싶다. 회사의 신입으로서 신뢰를 주고 믿음이 가는 사람이라면 회사 입장에서도 자를 이유가 없게 되는데 자르게 되는 이유는 성장에 대한 신뢰를 주지 못한 것 때문이다.

 

같이 일해보면서 정말 이 사람이 일을 열정을 가지고 하는지 자기가 한 말에 대해서 실수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지키려 하는 모습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다. 이런 99%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잘못들을 다른 사람들도 이렇게 하던데 하면서 위안을 삼는다면 99%의 사람과 같은 사람이 되게 된다.

 

나 자신은 어떠한 사람들과 같은지 비교를 해보면서 만약 99%에 속한다면 1%가 되기 위해서 잘못된 점들을 고쳐나가야 할 것이다. 상사에게 하는 보고나 의논을 하게 되는데 보고를 하게 되었을 때 부족한 점이 많지만 이란 말을 하는 사람과 반대로 말한 사람의 경우에 부족하단 말을 먼저 하게 되므로 선입견이 생겨서 이건 더 보충해야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보충 좀 더해와야겠는데 라는 말을 듣게 된다.

 

반대의 경우에는 잘했고, 이 부분을 더 보충했으면 좋겠네라는 말을 듣게 된다. 이 외에도 일단이라는 말과 우선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사람도 있게 되는데 일단이라는 말은 대충하겠다는 말로도 들리기에 신뢰가 확 떨어지는 말이고 우선이라는 말로 하게 되면 먼저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말하는 것이 되고 다음도 이야기 하게 되기에 핵심을 더 잘 전달되는 효과를 나타내게 된다.

 

책을 통해서 회사에 다니게 된 신입이라면 읽어서 참고하여서 1%의 사람으로 신뢰감 주는 사람이 많이들 되었으면 좋겠고 나 또한 나에게 해당하는 99%의 사람의 모습이 많이 보였는데 그런 부분은 고쳐가면서 1%의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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