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딥러닝 -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나만의 딥러닝 모델을 만들 수 있다
조태호 지음 / 길벗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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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러닝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게 올라가고 있는데요.

많은 사람이 처음 접했을 때 높은 진입장벽 때문에 떠나게 됩니다. 


진입장벽은 통계, 개발언어 등이 대표적인데요.

어렵게 느껴지는 딥러닝을 쉽게 풀어쓴 책이 나와 소개 시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모두의 딥러닝’ 입니다. 


이 책의 내용을 하나씩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딥러닝은 ‘최고급 요리’

저자는 딥러닝을 최고급 요리로 비유했는데요. 

가장 큰 틀인 인공지능을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표현을 시작으로 머신러닝을 고기 음식, 딥러닝을 스테이크로 말했습니다. 


즉 딥러닝을 알기 위해선 반드시 머신러닝 개념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2. 인공지능의 뿌리 ‘과거 데이터’

딥러닝 머신러닝은 뿌리 이미지는 회귀 분석으로 접근하면 쉽게 느껴집니다. 

회귀분석은 과거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법인데요. 

통계에서 자주 사용하지만, 머신러닝 및 딥러닝의 알고리즘에서 응용이 많이됩니다. 


고로 통계학에 대한 기초이론, 선형대수에 대한 기초 이론, 고등학교 때의 미적분에 대한 이해가 필수입니다.


그러나 이 책에선 수학적으로 어렵게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코드를 쉽게 풀어서 실습 위주로 나가기 때문에 많은 독자분들이 쉽게 딥러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Ps.

2015년부터 인공지능 분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생명정보학 박사인데요. 

의료 딥러닝에 관심 있는 분들과 딥러닝에 대해 쉽게 접근하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또한 실습하실 때 환경 설정 할 때 버전 꼭 체크하면서 하시길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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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라이프스타일 기획자들 - 도쿄의 감각을 만들어가는 기획자들의 도쿄 이야기 Comm In Lifestyle Travel Series 2
도쿄다반사 지음 / 컴인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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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는 주제를 정하고 글을 펴내는 간행물입니다.


도쿄 라이프를 잡지로 만든 기획자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기획자들이 잡지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인터뷰를 한 내용입니다.


또한 잡지를 기획하면서 기억에 남았던 장소를 추천하는 이유를 알려줍니다.


1. 여성잡지 안도프리미엄

안도프리미엄은 여성 잡지입니다.


하지만 독자들이 여성만 있는 것은 아닌데요.

이유는 기획자가 독자층을 제한하고 만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와타나베 다이스케는 독자는 누구나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심지어 잡지를 구매하는 독자층에는 남자도 30%가 됩니다.


남자 독자가 있는 이유는 남자들이 볼만한 글도 실려 있어 찾는 겁니다.


잡지는 인기 있는 유명 배우를 모델로 사용해 배우의 팬층을 공략하기도 하는데요.


안도프리미엄은 배우가 아닌 일반인을 모델로 사용합니다.


독자층을 제한하지 않아 생긴 효과가 있는데요.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독자들이 잡지를 찾습니다.


2. 도쿄를 배회하다

이번에 소개할 잡지는 도쿄를 배회하다가 주제입니다.


도쿄를 여행가는 사람들은 많을 텐데요.

아오노 겐이치 기획자는 왜 도쿄를 배회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배회한 이유는 도쿄의 오래된 문화를 돌아보기 위함입니다.


목적지를 정할 때는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곳을 선택했는데요.

책 속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을 것 같은 장소로 선정했습니다.


유명한 곳은 사람들이 잘 알고 정보도 많습니다.


알려지지 않은 곳 중 소개할 만한 장소가 잡지의 소재가 됩니다.


소재가 된 장소의 과거 흔적이 사람들의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Ps.

잡지는 사진이 주로 사용됩니다.


해외에 갈 경우 그 나라 언어를 몰라도 잡지는 눈으로 사진을 볼 수 있는데요.

여행에서 가고 싶은 곳의 길잡이도 돼 줍니다.


기획자들이 도쿄에 살면서 가 볼 만한 장소를 소개해주는데요.

스토리를 알고 가면 여행에 재미가 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도쿄,여성잡지, 기획자들, 도쿄다반사, 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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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지 않으면 우린 영원히 몰라 - 가이드북 없이 스스로 만들어간 능동적 여행의 기록
이다예 지음 / 걷는나무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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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여행을 많이 떠나고 싶어 합니다.


여행은 마음이 치유가 되고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데요.

일이 힘들면 쉬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여행을 떠나기가 쉽지 않은데요.

여행을 떠나겠다고 마음을 먹고 도전하게 됩니다.


떠나지 않아보면 여행에 대해 알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여행을 망설이는 이들도 여행을 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1. 준비만 하다가는 못 간다

준비만 하면 여행을 가지 못 할 수도 있습니다.


저자의 꿈은 세계일주를 하는 겁니다.


돈이 많지 않아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인데요.

여행을 가려면 돈이 많이 듭니다.


저자가 여행 가는건 돈을 많이 모아서 가는 것이 아닌데요.

많진 않지만 저 예산으로 여행을 가고 있습니다.


저자는 160개 도시를 홀로 여행하고 있습니다.


2. 수동이 아닌 능동적으로 여행을 가라

주변에 의해서 여행을 가는 것보다 본인이 원해서 가는 여행을 추천합니다.


직접 여행지를 선택하고 계획을 세우고 가라는 건데요.

능동적으로 여행의 장점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북이 여행의 방향을 제시해 주긴 합니다.


하지만 가이드북 없이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배낭여행은 계획된 건 없지만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여행하면서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며 기쁨을 느낍니다.


일 하면서 느낄 수 없는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Ps

44개국을 14개월만에 여행을 한다는일은 나로썬 상상 불가 였다.


각 여행지에서 저자가 직접 비용을 지불 한 엑셀 파일을 봤을 때 책을 꼭 읽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 


책의 내용은 너무나 알찼다. 가이드에서 나오는 일반적인 여행이 아니라 직접 정보를 얻고 하나씩 하나씩 체험한 내용을 책에 담았기 때문이다. 


읽을 때마다 버킷리스트의 내용들이 올라갔고 직접 경험해보고 싶은 나라들도 많이 있었다.


기대된다. 앞으로 여행의 이정표로써 사용할 수 있어서 해외여행을 계획 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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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속기사는 핑크 슈즈를 신는다
벡 도리-스타인 지음, 이수경 옮김 / 마시멜로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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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기사는 신속하고 정확하게 타이핑을 치는 일을 합니다.


속기사들을 쓰는 이유는 말한 내용을 빼먹지 않고 기록하기 위함 인데요.

국회의원들이 회의를 진행할 때도 속기사들이 타이핑을 칩니다.


타이핑한 것은 보관이 되고 필요할 때 다시 찾아서 볼 수 있습니다.


속기사의 삶이 어떠했는지 저자의 스토리가 담긴 책입니다.


미국 백악관을 다닌 속기사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1. 소설 같은 형식

저자 벡 도리 스타인은 오바마 대통령의 속기사의 삶을 소설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저자는 26살에 직장도 없고 학자금 대출만 있고 행복한 삶은 아니었는데요. 

이력서를 많이 제출해도 면접 보러 오라는 연락도 없고 힘들어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대통령 속기사를 구한 다는 공고를 보고 큰 기대 없이 지원했습니다.


기대 하지 않았지만 그녀는 속기사를 합격하게 됐습니다.


일자리를 구하던 취업준비생에서 오바마 대통령의 속기사로 살아가게 됩니다.


2. 간결한 문장의 구성

저자의 책 문장은 간결합니다.


속기사는 연설문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녹취합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속기사로서 속기사가 되려는 사람들이 보면 좋은 책입니다.


속기사는 타자만 빠르면 안되는데요.

침착하고 정확하게 타이핑을 하는게 중요합니다.


대통령의 속기사가 하는 일을 중심으로 소설인데요.

논란이 되는 부분은 가명을 쓰고 특징을 바꿔 설명하고 있습니다.


Ps.

백악관 생활을 소설로 나마 간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의 5년간 속기사 생활을 꾸밈 없이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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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토치 첫걸음 - 딥러닝 기초부터 RNN, 오토인코더, GAN 실전 기법까지 머신러닝/딥러닝 첫걸음 시리즈
최건호 지음 / 한빛미디어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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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러닝을 시작한지 벌써 3년이 흐르고 있네요. 

자연어 처리 개발을 하면서 거듭되는 기술의 진보에 물 밀 듯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 논문 및 캐글에서 파이토치를 활용한 연구들이 많이 나와서 공부를 하려고 마음은 먹었지만 실천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큰 맘을 먹고 '파이토치 첫 걸음' 책을 읽게 됐습니다.


정말 쉽고 알차게 적어져 있어서 놀란 책이라 몇가지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1. '케라스'에서 파이토치로 전향

주로 케라스, 텐서플로를 활용해 딥러닝 개발을 진행해 왔습니다. 

앞으론 파이토치에 비중을 높이려고 합니다. 


한땀 한땀 코드를 작성해보면서 느낀점은 파이썬의 매우 유사하다는 점입니다. 


책과 도큐멘트 내용들을 봐도 파이썬에서 즐겨쓴 내용들이 나오고 코드가 너무 간결해서 쓰면 쓸수록 매력적이라고 느낌니다.


또한, 논문들의 연구결과들도 파이토치로 많이 나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향도 고려 하는 중입니다. 


2. 올 컬러와 내용의 간결함.

'파이토치 첫 걸음' 책은 한빛미디어에서 첫걸음 시리즈로 나오는 책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의 특징은 2백 페이지이며 A5형식이라 책의 써진 내용들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한눈에 들어온 점은 바로 내용이 너무 간결한데요. 

이해가 잘되게 저자님이 풀어써준 점과 어려운 딥러닝 연산식 등을 칼라로 돼 있어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PS 

최근 나온 파이토치 책 중에서 첫걸음 시리즈를 선택한 점이 잘했다고 느낍니다. 

가성비도 좋고 내용은 딱 입문용으로 맞기 때문이죠. 

딥러닝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나 파이토치가 궁금한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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