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지 않으면 우린 영원히 몰라 - 가이드북 없이 스스로 만들어간 능동적 여행의 기록
이다예 지음 / 걷는나무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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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여행을 많이 떠나고 싶어 합니다.


여행은 마음이 치유가 되고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데요.

일이 힘들면 쉬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여행을 떠나기가 쉽지 않은데요.

여행을 떠나겠다고 마음을 먹고 도전하게 됩니다.


떠나지 않아보면 여행에 대해 알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여행을 망설이는 이들도 여행을 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1. 준비만 하다가는 못 간다

준비만 하면 여행을 가지 못 할 수도 있습니다.


저자의 꿈은 세계일주를 하는 겁니다.


돈이 많지 않아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인데요.

여행을 가려면 돈이 많이 듭니다.


저자가 여행 가는건 돈을 많이 모아서 가는 것이 아닌데요.

많진 않지만 저 예산으로 여행을 가고 있습니다.


저자는 160개 도시를 홀로 여행하고 있습니다.


2. 수동이 아닌 능동적으로 여행을 가라

주변에 의해서 여행을 가는 것보다 본인이 원해서 가는 여행을 추천합니다.


직접 여행지를 선택하고 계획을 세우고 가라는 건데요.

능동적으로 여행의 장점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북이 여행의 방향을 제시해 주긴 합니다.


하지만 가이드북 없이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배낭여행은 계획된 건 없지만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여행하면서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며 기쁨을 느낍니다.


일 하면서 느낄 수 없는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Ps

44개국을 14개월만에 여행을 한다는일은 나로썬 상상 불가 였다.


각 여행지에서 저자가 직접 비용을 지불 한 엑셀 파일을 봤을 때 책을 꼭 읽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 


책의 내용은 너무나 알찼다. 가이드에서 나오는 일반적인 여행이 아니라 직접 정보를 얻고 하나씩 하나씩 체험한 내용을 책에 담았기 때문이다. 


읽을 때마다 버킷리스트의 내용들이 올라갔고 직접 경험해보고 싶은 나라들도 많이 있었다.


기대된다. 앞으로 여행의 이정표로써 사용할 수 있어서 해외여행을 계획 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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