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Coder 탑코더 알고리즘 트레이닝
타카하시 나오히로 지음, 윤인성 옮김 / 한빛미디어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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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과 알고리즘의 관계가 얼마나 있을까 고민을 해보면서 알고리즘은 수학의 미적분처럼 깊이 들어가게 되었을 때 하는 것이 아닌가 하면서 프로그래밍 공부와 알고리즘 공부를 나누어 본다면 보통 프로그래밍 공부를 더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보게 되었다.

 

수학의 미적분처럼 알고리즘도 로직이 복잡하기에 머리 쓰기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개발자가 되고 싶고 처음 하는 초보들이 다가가기 쉽지 않아 했었다. 하지만 미적분이나 알고리즘 같은 것도 한번 어떻게 풀어나가는지를 알게 되면 이게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어떤 일이든지 처음 하는 것이 어렵기 마련인데 익숙해지고 계속 사용을 하므로 효율적으로 사용을 할 수 있게 된다. 개발자가 되는 과정 중에서 먼저 개발자의 길을 걸어온 사람들이나 나와 비슷한 입장의 개발자들과 이야기를 해보면서 프로그램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동작원리는 어떻게 되는지 등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개발환경 갖추기와 기획부터 개발까지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범위가 웹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도 html, css, javascript, jsp, php, asp 등 알아야 하는 언어들도 적지 않게 많이 있다.

 

이로 인해서 알고리즘을 생각하지도 못해보고 여러 가지 언어들만 보는 그러한 문제점이 생겨나기도 하였다. 저도 웹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는 중에 여러 가지 언어들을 접해보면서 클라이언트 언어와 서버 언어 등을 배우고 같은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과도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알고리즘에 신경 쓰기보다 프로그래밍에 더 신경을 쓰는 측에 더 가까웠고 정말 좋은 개발자로서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한다면 프로그램에 대한 불필요한 소스들은 줄여가고 최고의 성능을 만들 수 있도록 로직을 짤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공부에 대해서는 끝이 없다고 하는데 좋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 알고리즘은 필수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좀처럼 시간을 내지 못하고 있었지만 개발을 처음 하는 초보더라도 반복문, 조건문, 배열을 잘 이해하고 있다면 탑코더의 알고리즘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좋다고 한다.

 

알고리즘을 프로그래밍을 마스터 하고 해야한다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인 것 같았다. 물론 마스터 하고 알고리즘을 하는 것도 좋지만 마스터를 한다고 해도 알고리즘에 대해 생각하고 풀어보는 시간도 많이 필요하기에 자꾸 접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알고리즘에 대한 중요성은 머릿속에 있었지만 탑코더 같은 사이트를 활용하지 않았었고 프로그래밍 공부 먼저하자가 우선이었었지만 초보 일 때 알고리즘을 해봄으로써 처음부터 잘 풀어지지는 않겠지만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가므로 실력이 향상된 다는 것을 명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아직 대회나 탑코더 커뮤니티 같은 사이트를 잘 이용하고 활용할 줄 몰랐었지만 작품위주대회, 단시간 알고리즘 대회, 장시간 알고리즘 대회 등에도 도전을 해보면서 기초를 튼튼하게 하면서 프로그래밍 실력을 향상시켜야겠다고 생각나게 해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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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함께 달리는 여인들 - 원형 심리학으로 분석하고 이야기로 치유하는 여성의 심리
클라리사 에스테스 지음, 손영미 옮김 / 이루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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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생각하고 넘어가야되는 부분들이 그중에서 여자가 하는 말의 뜻은 한가지가 아니고 그 속에 숨겨지 있는 뜻이 있다. 남자분들은 여자분들의 하는 말들을 잘못 오해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어서 한번씩은 싸우는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과연 여자들이 하는 말들의 본 뜻은 무엇이고, 언제부터 여자들은 본의미에 뜻을 숨기고  말을 하고 있는지 여자들에 대한 심리은 과연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는 시간 이 된거라고 생각한다.

이 저서는 미국의 심리분석학자이자 심리 상담전문인으로 1992년에 초판이 출간됨으로 미국에서만 2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고 현재까지 역개 최고의 심리학 분야의 베스트셀러이다.  과연 이 저서에서 핵심적으로 말하고 있는 건은 여성 심리학의 고전, 신화, 전설, 동화에 담긴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에 담겨있는 의미를 융의 원형 심리학과 여성지향적인 관점으로 분석하고 심리 치유서이다.

고전때 이야기를 통해 그 시대 여성들의 심리를 분석하고 말함으로써 지금까지 전해오고 있는 여성들에 대한 심리와 여성의 집단무의식 안에 시공간을 뛰어넘어 존재하는 어머니 늑대 원형을 발견하고 있다. 이 속에서 전 세계 민담이나 설화, 동화를 찾아서 담은 내용들을 들을 수 있었다.

또한 이 저서는 잃어버린 여성성을 찾기 위해 노력한 사건들을 고전적이고 다양한 이야기들로  풀어나아가고 있다. '어머니 늑대'라는 의미에서 늑대와 여성은 심리학적으로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두 존재다 예민하고 장난스럽고 강한 희생정신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대대한 인내와 지구력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강한 존재이다. 실제에 있었던 역사속에서 늑대와 여성은 자기를 오해하는 이들에게 놀라울 정도로 비슷한 점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만큼 어미니 늑대라는 그 안에 숨어있는 의미와 상징을 새롭게 해석하면서 어머니 늑대와 여성의 삶과 어떻게 연관하고 있는지 여성의삶에서 파탄은 과연 어떻게 자신에 오는지, 신성한 야성의 불로 이를 회복하는지 탁월한 통찰을 보여주고 있다.

오랫동안 억압바고 무기력에 깃들어져있는 여성들에 대한 여성지향적인 심리 치유할 수 있다는 점들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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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 Deal - 상대의 생각을 내 것으로 만드는 승자의 심리학
잭 내셔 지음, 유영미 옮김 / 작은씨앗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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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사람들이 심리학에 관심정도가 높아지고 있다. 자신에 대한 심리한테도 궁금하고 상대방에 대한 심리한테도 관심이 많이 가지고 있다. 그 만큼 자신이 느끼고 있는 감정과 정신적인 생각에 대한 많이 고려하고 있다. 이 저서에서 말하고 있는 심리학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설득할 수 있는 노하우들을 설명하고 있다.

과연 상대방의 생각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승자의 심리학이란 무엇일까? 과연 그 심리학에서 내 자신에 대한 심리를 들어내고 상대방을 내 것으로 만들어지는 지 아니면 내 자신에 대한 심리를 숨기고 상대방의 생각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 이 궁금증을 빨리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다.

이 저서의 글쓴이는 저명한 경제 심리학자이자 법학자로 상대방의 마음을 뒤흔들고 효과적인 협상으로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탁월한 노하우들을 말해주고 있다. 실생활에서 모든 영역의 최상의 딜을 이끌어내고 효과적이면서 강력한 심리 테크닉에 대해서도 경험할 수 있다. 현재 글쓴이 잭 내셔은 뮌헨 비즈니스 스쿨의 리더십과 조직행동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간단하면서 핵심적인 저서에 대한 내용은 협상에 대해 다각면적 인식과 방대한 연구결과들을 토대로 매우 치밀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협상을 잘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된 지, 어떤 방법들이 실생활에 잘 적용되는지, 이 노하우들을 어떻게 활용해야 되는지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협상 비법을 담아내고 있다.

저서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는 것처럼 '딜'을 시작하는 것이다. 우리 일상생활에서는 모든 결정들이 협상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그 협상을 통해  자신이 손해 보는 경우는 없도록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협상의 결과가 아닐까 싶다. 솔직히 협상을 하는 순간부터 자신에게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 시작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협상의 좋은 일은 관계에 대한 개선이라고 한다.

처음에는 협사에 대한 전체적인 파워에 대해 알아가고 그 다음으로 소통하는 방법, 감정적으로 해결해야하는 방법,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방법들, 다양한 트릭 속에서 존재하고 있는 법칙들과 협상을 시작했으면 마무리도 완벽하게 끝내기 위한 마무리에 대한 정리법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협상에 대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노하우들이 마음껏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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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이코노미스트 세계경제대전망
The Economist 편집부 엮음, 현대경제연구원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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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전반적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바라보기

 

2014, 소치 동계올림픽부터 브라질 월드컵까지, 미국과 유럽의 경제 성장 변화, 세계 인구 40%의 선거전쟁, 100주년을 맞이하는 1차 세계대전 특집과 2014년 국내 전망과 10대 주요 이슈를 다룬 책이 나왔다.

이코노미스트 The World in 2014 세계경제대전망의 책은 영국의 영향력 있는 출판 그룹인 이코노미스트의 신간으로 급변하는 경제상황과 정치, 사회, 문화, 과학 등 올해의 전반적인 주요 트렌드와 핵심이슈가 실려 있으며, 한국경제신문사가와 현대경제연구원이 공동으로 편역·발간 했다.

 

이코노미스트는 민주주의 시험대에 오를 것으로 내다 봤다. 전 세계의 인구 40%가 치르는 정치적 지각변동을 앞둔 시점으로 유권자들은 극좌·우를 성향에 표를 줄 것이라고 해석하며, 지금의 판도로 실망한 유권자들은 주류를 떠나서 극단적인 선택을 할 가능성이 보여지고 있으며, 해년 마다 투표율은 서서히 감소하고 있다.

 

이어 과연 누구를 위한 쇼인가?”를 통한 반문하며, 2월의 500억 달러 규모의 소치 동계올림픽, 6월에 있을 32억 달러 규모의 브라질 월드컵, 9월 인천 아시안 게임은 일종의 쇼라고 비판했다. 경제 시장이 어려운 때에 스포츠 이벤트는 위험부담이 큰 비즈니스로 소수의 지배층과 부자들의 잔치가 될 것이라고 비판적인 시각을 비추었다.

 

또한 현대경제연구원은 세계 선진국 중 미국을 제외하고는 장기 침제의 영향이 있으며, 신흥 개도국은 대외 수요 부족과 원자재 가격 하락 등의 불안 요인으로 경기 회복세에는 완만하게 나타나게 되어 회복세는 크지 않을 전망이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은 모두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주제로 기고한 글로 향후 5년 이내에 고율률 70%라는 정책 목표 달성을 희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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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의 전략적 가사 쓰기
김태희 지음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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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의 작사의 정석책!

 

K-POP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며, 전 세계로 한국을 알리고 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요소로 손꼽히는 부분은 곡의 의도를 맞춰 그 곡에 꼭 맞는 가사를 쓰는 작사가이며, 감동을 줄 수 있는 가사를 쓰는 방법을 서술한 책이 나왔다.

 

김태희의 전략적 가사 쓰기(커뮤니케이션북스)’의 저자 김태희 국민대학원 실용음악과 교수이자 서울예술학교 뮤직프로덕션 겸임교수이다.

 

이어 그룹 자유시간으로 가수 데뷔하며, kbs 드라마 폴리스에서 OST 널 사랑할 분야불렀고 그 후 김종국 별 바람 햇살 그리고 사랑’, ‘FEELING’, 주영훈 노을의 연가’, 포지션 ‘BLUE DAY’, 나오미 몸쓸 사랑’, ‘그게 나에요’, 유채영 ‘EMOTION’ 등의 가요와 여우와 솜사탕’, ‘장희빈’, ‘히어로’, ‘역전의 여왕’, ‘태양을 삼켜라’, 등의 드라마 삽입곡 300여곡을 작사했다.

 

이 책은 노래에 꼭 필요한 매력적인 노랫말을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집필 되었으며, 현실적으로 혼자서 배울 수 있는 작사교과서가 서점에 가면 쉽게 찾을 수 없어서 간결하고 공식화한 만들과 방법으로 작사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서 준비했다고 한다.

 

차례를 보면, 1장부터 12장까지는 처음 가사를 써 보는 사람도 순차적으로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작사하는데 필요한 정보로 기본적인 개념과 멜로디의 숫자를 세는 방법 등 기초 작사법 부터 시작하여 음악을 듣는 방법과 스토리를 만드는 여러 가지 방법, 감성을 키우고 싣는 방법 등이 있다.

 

13~14장은 깊고 진한 감성을 담아 만든 글에 곡의 성격에 따라서 나누어 설명하며, 아이디어를 만드는 방법을 준비해 필자가 강조하는 낯설지 않는 새로움을 알아 볼 수 있다.

 

한편, 이 책을 통해서 작사가의 꿈을 키워볼 수 있는 장으로 독특한 아이디어나 풍성한 감성이 돋보이는 독자는 네이버카페(http://cafe.naver.com/taurine1100)으로 완성된 데모음원을 보내면, 저자가 직접 운영하는 전문 작사 팀인 슈가페이퍼의 심사를 거쳐 프로 작사가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 또한 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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