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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혁신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미래 비즈니스 모델을 창조하는 서비스 이노베이션의 기술
윤태성 지음 / 레인메이커 / 2014년 4월
평점 :
품절
탁원한 혁신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혁신이라는 단어는 시대가 바뀔 때 개혁을 했다는 말처럼 현재의 상태가 모두에게 이로운 것 같지 않아 바꾼 것을 뜻 한다. 혁신도 마찬가지로 한 가지만 고집하는 우물 안의 개구리와 같은 생각은 우리가 성장하기를 생각하기보다 안전한 삶을 생각하는 보수적인 생각은 발전을 하지 못하게 만든다.
애플의 아이폰은 “휴대폰 시장의 혁신이었다.” 말을 하고 있는데 우리의 삶에 혁신이라 말할 수 있는 것이 많은지 살펴보아야 할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의 교수님 윤태성 저자는 혁신이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생각해보면서 서비스 이노베이션(혁신)을 대학원에서 강의를 하면서 탁월한 혁신을 이루는 인재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마음에 도움이 되는 길과 같은 책 “탁월한 혁신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출판하게 된 것 같다.
이 책을 읽어보면서 사업이라는 단어를 살펴보면서 경영인의 생각 경영인은 어떠한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설명되어 있는 사업을 나누어 보게 되면 카메라 필름제조사가 있고 화장품 회사, 이발소, 건설장비 제조사등이 있는데 카메라 필름제조사가 화장품을 만든다면 또 이발소가 서비스업이 아니라 제조업이라면 또한 건설장비 제조사가 서비스업에 뛰어들게 된다면 원래는 한 분야에 속하게 되었지만 확장의 길이 열리게 되고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할 수 있게 된다.
카메라 필름제조 기술은 나노공정을 하는 세밀한 부분으로서 이 기술을 가지고 필름만 만들고 있었다면 다른 많은 필름업체들이 생기므로 경쟁 가운데 가격은 싸지게 되고 제조하는데 돈만 들어가므로 큰 수익도 내지 못하고 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화장품을 만드는 데도 나노기술이 사용되기에 한 가지 일만 하기보다 화장품 시장에도 진출하게 되므로 그 회사 입장에서의 탁월한 혁신을 이루었다고 말해도 될 것이다.
여러 분야로 나누어져 있지만 나누어 진체로 살아가기엔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 하지만 넓은 시야로 보면서 하나로 승부하기보다 여러 가지로 다른 회사와의 차별성 고객의 니즈 필요한 것에 귀 기울이는 세심함이 회사의 혁신이 되게 된다. 이발소는 서비스 업종의 하나인데 일본의 이발소인 체인 QB 하우스는 미용이라는 전통적인 서비스업을 하면서 제조 공정 기술을 도입해 고객의 만족을 극대화한 혁신을 이루었다.
어떻게 하였는지 살펴보면 이발소는 주말이나 시간이 많을 때는 예약 없이 가서 기다리면서 이발을 해도 되지만 시간이 촉박한 경우에 있는 사람이 이발을 하고 싶은 경우도 있다. 이들은 시간을 많이 뺏기게 되면 일을 제대로 할 수가 없기에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서 고객이 이발을 하는데 10분의 시간이면 이발을 하는 시스템을 생각하게 되고 손님이 많을 때 시간이 걸릴 경우 빨간 불 좀 적기도 하고 손님이 적을 땐 노란 불 바로 이발 수 있을 땐 초록 불을 사용하여서 이발소의 시간을 제조업의 공정 불빛 기술을 활용하였다.
이로 인해 바쁜 손님들도 전화하고 미리 준비하고 시간을 계산하는 시간을 줄여서 바쁜 고객을 만족 시켜주는 혁신을 이루게 되었다. 윤태성 저자는 사업의 업이라고 해서 한 가지 업만으로 혁신을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융합이 활용이 된다면 사업이 나아갈 방향이 훨씬 넓어질 것이라는 조언을 해주고 있다.
콘텐츠와 콘텍스트를 이야기 하면서 콘텐츠가 희소성이 있을 때는 사람들이 콘텐츠를 따라가게 되지만 콘텐츠가 희소성이 없는 상황이 되었을 때는 진실한 콘텍스트를 이끌어내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콘텍스트란 요즘 시대는 사람이나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에 살고 있기에 모든 정보가 공짜가 되고 있는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구글은 사람들에게 정보를 연결해 주면서 돈을 벌고 있고 아마존도 사람들에게 원하는 제품을 연결해주면서 돈을 벌고 있다. 콘텍스트란 고객들의 편의를 생각하면서 조력자의 역할이 필요함을 뜻한다. 저자의 바램이면서 제 바람이기도 한 진정한 혁신적인 기업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다.
이유로 말은 하지만 실천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기에 저자는
첫번째.
“혁신을 누가 할 것이냐? 내가 해야합니다. 나의 손으로 해야 합니다.”
두 번째
“질문은 언제 할 것이냐? 지금부터 해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나의 손으로 지금부터 혁신을 시작하면 결과적으로 혁신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두가 탁월한 혁신가가 될 수는 없지만 탁월한 혁신은 어디에서든 나올 수 있다!”고 말을 합니다.
이를 보면서 생각하기로 넓은 시야를 확보하고 현재의 안전도 중요하지만 더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혁신을 이룰 수많은 인재들이 형성되었으면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저 먼저가 혁신을 이루는 사람으로 변화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