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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따뜻한 말 한마디
별글 편집부 엮음 / 별글 / 2014년 3월
평점 :
문득 생각을 하고 한다. 외롭다고 오늘은 왠지 누구에게 위로를 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한번쯤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똑같은 삶을 유지하면서 생활을 하다보면 힘들고 쉬고 싶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많이 하지만 현실적으로 여유를 찾기 힘든 경우들이 많이 있다.
이 저서는 바쁜 일상 속에서 조금 쉬게 해주는 여유를 만들어주는 저서이다. 항상 똑같은 삶 그 속에서 바쁘게 뛰는 일상에서 마음의 공허함을 채워주고 자신에 받는 시로 이루어져 있다. 봄에 찾아온 이 저서는 많은 양의 시를 담고 있다. 총 365개의 글이 하루에 한편씩 읽을 수 있게 해주는 섬세함을 느낄 수 있고, 하루에 한번이 위로를 받을 수 있게 해주는 저서이다.
짧으면 짧다고 생각할 수 있는 시 한편의 글들이 이 저서의 제목처럼 인생에서 살면서 따뜻한
말 한마디로 다가올 것이다. 여기에서 나오는 시들은 동서양 철학가, 작가, 정치인 등등 다양하고 유명한 사람들의 글을 한 곳에 모아두었다. 그리고 복잡하게 저서가 구성되어 있는 것이 아닌 사진이나 불필요한 이미지들을 배제하고 오직 명언, 시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여백의 미도 느끼면서 마음 편하게 저서를 읽어갈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라 명언과 시가 한국어로만 나와 있는 것이 아닌 위쪽에는 영문과 가운데는 한국어로 잘 배치되어 있어서 외국인 친구들에게도 선물해줄 수는 저서라고 생각한다. 명언과 시를 중점을 두고 최대한 간결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핵심을 잘 전해지도록 되어있다.
인생을 살면서 결국에 힘든 들을 만나게 되면 온 몸이 지쳐있을 때가 많이 있다. 이러 순간에 아무에게도 듣지 못했던 따뜻한 말을 듣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인사들의 촌철살인을 담겨 있기 때문에 때로는 받아들기 힘들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래도 누군가에게는 지혜를 줄 것이고 어느 순간에 삶의 길잡이가 될 수 있고 아니면 사람의 쉼터가 될 수 있는 저서라고 생각한다.
인상 깊은 한 개의 명언 중 삶이 우리게 모질어 질 때 기억해야 되는 것이 있다고 한다. 그때 그 삶을 불운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이것을 훌륭하게 견디는 것이 행운이라고 말해주고 있다.
한 번씩 다른 생각을 하기 위해서 명언을 생각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