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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비즈니스 - 화이트 독 카페 창업자 주디윅스가 전하는 무한경쟁과 승자독식, 자연훼손으로부터 벗어나 모두가 잘 사는 방법!
주디 윅스 지음, 박여진 옮김 / 마일스톤 / 2014년 3월
평점 :
품절
<<뷰티풀 비즈니스>>아름다운
사람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 나도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저자인 주디
윅스는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낡은 집에서 화이트 독 카페를 창업하게 되었다. 주디 윅스는 어렸을 때부터
나는 요리는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을 하였었다고 한다.
사업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으나 레스토랑을 통해서 좋은 음식을
만들고 있고 작은 식당이지만 전 세계인의 가슴을 뛰게 하는 위대한 기업을 만들어 냈다. 저자는 어렸을
때부터 통나무로 되어 있는 집 영화를 보게 되면 통나무로 되어 있는 비밀장소나 나만의 장소를 요새라고 하는 것을 보면서 저자도 나만의 장소를 통나무로
만들어보면서 그곳에서 오래 있기보다는 요새를 만드는 과정을 즐기면서 대학생 이전까지 요새의 발전은 계속 이루어져 왔었다.
요새를 만들고 꾸미면서 요새의 꾸미는 기술을 화이트 독의 공간을
꾸미었다. 저자 주디 윅스는 남을 위해 봉사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필라델피아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고
목장을 하는 분들을 만나면서 우리 지역 사람들이 서로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게 된다면 어느 쪽은 이익을 얻겠지만 손해를 얻는 곳도 있을 것이기에
하나의 식당이 있더라도 그 식당의 식재료를 좋은 식재료로만 쓸 수 있고 어느 한 쪽이 손해 보는 비즈니스가 아니라 협동과 조화를 통해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내었다.
아름답다는 것은 아름답게 보이기까지의 땀을 흘려왔기에 그 가치가
아름답게 보이는 것인데 주디 윅스의 자신과 가장 가까운 가족, 친구들 그리고 이웃들까지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곳을 만들고자 하였고 더 나아가 지금 전세계의 인구가 60억 인구의 수이며 더 많은 인구일
수도 있는 그 수가 다 모일 수 있는 거대한 식탁에 대한 말을 해보기도 하였다.
좋은 식재료와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고 이웃들이 와서도 이웃들간의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지역의 음식이 음식 그 이상의 가치가 있어지기 위해서는 지역의 농부들이 음식에 들어가는 식재료를 생산할 때 책임감을 갖고
생산하기 위해서는 지역경제가 발전하고 자금의 흐름이 좋아야 생산하는데 더 힘을 내어 많은 재료를 생산할 수가 있게 된다.
또한 식재료가 생산이 되었으면 거래처가 있어야 다음의 식재료를 만들
준비도 하고 좋은 마음으로 농사를 하게 되면 더 좋은 재료가 되어 나오고 신선도는 향상이 되게 된다. 장거리
수송시 탄소 감소 등을 통해서 지역의 공기도 좋아야 하고 무엇보다 몸에 좋고 신선한 식재료를 손님에게 대접하는 것이 지역의 사람들에게 갖출 수
있는 식당의 예라는 생각하는 듯 했다.
지역의 주민들 간의 교류를 위해서 화이트 독 카페에서 축하하고 기념하는
행사에 애정을 기울이면서, 이러한 행사는 점차 화이트 독 카페의 상징이 되었고 손님이 먹고 마시는 모든
음식과 농부, 어부, 제조업자 등을 만나 직접 제조과정을
듣고 배우는 자리로 거듭났다.
이러한 행사를 마련하면서 음식은 참여한 사람이나 참여하지 않은 사람이나
구별 없이 음식은 제공을 해주었고 맛도 좋았기에 사람들이 음식도 먹을 수 있는데 행사도 참여도 하겠다는 생각을 통하여 많은 이들이 참여하게 되어
지역의 발전이 이루어진 것이 아닌가 싶었다.
나도 책의 저자처럼 주변사람들의 하는 일들을 잘 살펴보고 일이 잘
되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통찰하고 잘 생각하여 삶의 질을 발전하는데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